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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에 바로 써먹는 수학 사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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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누구나 수학의 벽에 부딪혀 좌절했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수식이 어떻고 확률이 어떻고 얘기 듣기만 해도 머리가 아파올 지경이다. 하지만 우리가 수학을 통해 배우고자 한 것은 비단 어려운 공식뿐만이 아니다. 바로 수학 '사고력'을 기르기 위해서이다. '답을 도출해내는 방법'을 찾고 기르는 능력 말이다. 끊임없는 훈련을 통해 답을 빠르고 정확하게 찾는 법을 배우고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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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릴 적 누구나 수학의 벽에 부딪혀 좌절했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수식이 어떻고 확률이 어떻고 얘기 듣기만 해도 머리가 아파올 지경이다. 하지만 우리가 수학을 통해 배우고자 한 것은 비단 어려운 공식뿐만이 아니다. 바로 수학 '사고력'을 기르기 위해서이다. '답을 도출해내는 방법'을 찾고 기르는 능력 말이다. 끊임없는 훈련을 통해 답을 빠르고 정확하게 찾는 법을 배우고 다양한 시각으로 답을 찾는 건 유능한 직장인이라면 필시 가져야 할 소양이 아닐까.


 '업무에 바로 써먹는 수학 사고력'은 이를 배울 때를 놓쳐버린 수포자(수학을 포기한 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바로 어떻게 문제를 빠르고 정확하게 풀 수 있는지 '방법'까지 알려주기 때문이다. 아무리 수포자라 하더라도 직장에 들어가면 필히 숫자를 마주할 수밖에 없다. 결산이 제대로 맞았는지, 수치가 올바른지, 확률이 맞는건지. 이 때 우리는 포기하거나 미룰 수도 없다. 어떻게 내 할 일을 무시할 수 있겠는가? 더욱이 숫자를 자유롭게 다룰 수 있다면 직장 내에서 유능하고 신뢰감 있어 보인다. 이제는 수학 사고력은 선택이 아닌, '필수'인 때인 것이다. 


 수학이 들어갔다고 해서 어렵다고 지레 겁먹으면 안된다. 무서워하는만큼 수학은 그렇게 어렵지 않을 것이다. 책에선 우리의 부담감을 줄여주기 위해 더치페이로 돈 나누는 것부터 안내한다. 사람 수에 따라 정확히 떨어지는 금액이라면 편하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엔? 또 균등하게 분배하지 않을 경우엔? 이처럼 우리 주변에 흔히 있는 사례부터 시작해 다양한 상황으로 살을 붙여 훨씬 현실적이고 유용한 답안들을 내준다. 우리가 공들여 생각해내야 할 방법들을 이렇게 쉽고 빠르게 알 수 있으니 밥상 차려주는 꼴이다. 책을 읽으며 이런 방법도 있었네? 하며 새삼 깨달아가는 모습이 수학을 멀리했던 과거와 매우 대비된다. 정말 수학을 몰랐던 사람이더라도 주위에 수학을 이용할거리가 많다는 점과 또 수학이 이렇게 즐겁다는 것이 놀라울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배운 수학적 사고로 앞으로 업무에 응용해 유능한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g******3 2019.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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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에 바로 써먹는 수학 사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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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수학하면 어렵고도 재미있는 학문이라 생각한다. 풀지 못하는 문제를 만나면 어렵다가도 마침내 그 어려운 문제를 붙잡고 풀어냈을 때의 희열감은 마치 가뭄 속 소나기를 마주한 기분과도 같다고 할까!, 고등학교 때 수학을 아주 재미있게 잘 가르쳐주신 선생님 덕분에 내 인생에서 수학은 그나마 재미있는 학문으로 남아있다. 직장생활을 하며 수학을 직접적으로 쓸 일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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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수학하면 어렵고도 재미있는 학문이라 생각한다. 풀지 못하는 문제를 만나면 어렵다가도 마침내 그 어려운 문제를 붙잡고 풀어냈을 때의 희열감은 마치 가뭄 속 소나기를 마주한 기분과도 같다고 할까!, 고등학교 때 수학을 아주 재미있게 잘 가르쳐주신 선생님 덕분에 내 인생에서 수학은 그나마 재미있는 학문으로 남아있다. 직장생활을 하며 수학을 직접적으로 쓸 일이 없어서 손에 놓고 살았는데 업무에 바로 써먹는 수학 사고력이라니? 머리가 아플 것 같지만 수학에 대한 호기심에 손이 절로 간다.

 

이 책은 일본 전역에 비즈니스 수학 열풍을 일으킨 후카사와 신타로의 책이다. 수학이라는 학문으로 일본 전역에 열풍을 일으킬만한 요소가 무엇일까 하는 의문을 따라가다 보면 흥미 있는 내용이 펼쳐진다. 더치페이를 똑똑하게 하는 법을 소개하는데 대개의 사람은 계산기를 꺼내 정확하게 나누지만 여기서는 대충 플러스냐 마이너스냐로 생각을 하며 쉽게 나누는 방식으로 접근한다. 물론 정확하게는 아니므로 성향에 따라 이 접근방식이 마음에 들지 않을 수도 있지만 여기서 포인트는 계산기를 이용하지 않고도 조금은 더 수학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접근법을 알려준다.

 

사무실 내기에서 승리 확률을 높이는 사다리 타기 게임에서는 1,000번의 시뮬레이션으로 당첨 확률을 알아보는데 사다리 타기는 운빨이란 공식이 깨지는 사례로 중앙부가 양쪽 끝보다 당첨 확률이 높다고 한다.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불확실한 상황에서 나름대로 위험성을 낮출 수 있으니 알아두면 좋을 것 같다.

 

인도에서는 구구단을 19×19까지 암기시킨다고 한다. 물론 암기량이 우리보다 많은 것도 놀랍지만 틀린 계산을 하지 않는다고 한다. 인도 수학에서는 계산 결과의 각 자릿값을 어떻게 이끌어낼지 미리 공식화해놓아서 기억하기가 쉽다고 알려준다. 그러나 인도식 계산은 우리가 배웠던 교육과 달라 낯설게 느껴졌다. 흔히 익숙한 것에 길들어 있어서 새로움을 받아들일 자세가 안 된 것일지도 모르겠다. 저자가 인도식 계산을 권하는 이유가 계산을 즐길 수 있고, 비즈니스에서 실수를 줄이는 공부를 할 수 있다고 하니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선에서 이러한 방식을 적당히 받아들이면 좋을 것 같다.

 

이 책에서 저자는 일상생활, 직장생활에서의 소모적인 것들을 어떻게 하면 수치화해서 좀 더 논리적이고 체계적으로 일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알려준다. 수학으로 훈련할 수 있는 것은 계산 능력이 아니라 문제에 대한 이유와 근거를 생각하는 능력, 3자에게 설명하고 설득시키는 능력이 중요함을 인식시켜 준다.

a********9 2019.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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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에 바로 써먹는 수학 사고력 - 비전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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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이과였음에도 수학과 친하지 않았고수학을 잘 하지도 않았으면서 이과를 선택했었던 것에 대해 지금도 아이러니하다?고등 이과수학 정도 들어가면 일상생활에서 사용하지 않을만한 수학을 엄청 많이 배운다이 책은 그런 비현실적인 수학이 아닌 일상생활에서 효율적이고 실용적으로 사용 가능한실용적인 수학에 대해 주로 다루고 있다수학에 소질 없고 수학을 잘 못 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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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이과였음에도 수학과 친하지 않았고
수학을 잘 하지도 않았으면서 이과를 선택했었던 것에 대해 지금도 아이러니하다
?
고등 이과수학 정도 들어가면
일상생활에서 사용하지 않을만한 수학을 엄청 많이 배운다

이 책은 그런 비현실적인 수학이 아닌
일상생활에서 효율적이고 실용적으로 사용 가능한
실용적인 수학에 대해 주로 다루고 있다

수학에 소질 없고 수학을 잘 못 했던 나로서는
이런 주제를 다룬 책이 너무나 반가웠다.
 

통계수치는 대체 어느정도의 수를 기준으로 해야 자료로의 의미가 있을까. 사실 나는 이런 주제에 대해 생각을 해 본적은 없었지만 통계는 대체 어느정도의 수치를 가지고 대중화하여 발표하는 것일까. 갑자기 이런 궁금증은 생기더라고요. 통계수치의 숫자보다는 오차범위를 줄여야 한다고 하네요.

수학을 잘하면 일상생활에서의 계산도 빨라진다. 그럴 것이라 생각합니다.

빨리 하는 것보다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알아차리는 능력이 중요하다. 이 부분이 상당히 중요하다고 합니다.

수학을 꼭 잘한다기 보다는 수학적인 센스를 키워야 함을 강조하는 이 책. 전체적인 틀을 바라보는 능력도 중요하다고 합니다.

 

암산이 빨라지는 인도수학을 이용하자. 보수개념을 이용한 수학 계산법 등.
저는 인도수학을 학창시절에 접하지를 못했었어요. 엄청 아쉽죠.  이 책에서 접한 인도수학의 계산법은 상당히 신기했습니다. 보수개념을 활용했는데 예를 들면 7의 보수는? 3입니다.   7+?=10   이래서 답이 3인거죠.   70의 보수는 30입니다. 그럼 700의 보수는 300입니다.
이런 보수개념을 활용하면 확실히 계산과 암산이 빨라진다고 하네요.

?엑셀도 수학이다. 수학을 잘하면 엑셀업무도 빨라집니다.
사실 이건 그럴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저는 엑셀을 약간만 할줄알고요. 다양하게 활용하지는 못합니다.
20대에 회사생활을 하다가 30대로 들어와 육아와 출산 등으로 집에서 전업주부의 시간을 보내면서 손을 놓았죠.
이제 40대가 되고보니.. 그래도 엑셀같은것을 잘 활용하면 일상생활에서 가계부 정리하는데도 도움이 되고 좋겠다 싶어요.
다시 조금씩 익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상사를 설득하는 프레젠테이션방법 수치활용.
수치와 통계의 개념을 활용하면 눈에도 잘 띄고 이해도 빨라진다고 합니다. 수학적이고 과학적인 방법을 활용하니 그만큼 신뢰를 주는거겠죠.
도표라던지 시각적인 수학을 활용하면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이익과 손해의 교차점 파악: 영화 손익분기점 같은것을 예로 들 수 있겠네요
어느선이 본전일까. 이것을 알아야 이익이 나는 지점도 알 수 있겠죠. 사업을 하거나 회사생활을 하는경우에는 정말 꼭 필요한 수학센스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 책을 무엇보다 사회생활을 첫 시작하는 사회초년생들이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그 누구에게나 도움이 될만한 책이라 느껴지지만 아무래도 학생보다는 20대 이상의 성인에게 추천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YES마니아 : 로얄 j****5 2019.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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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사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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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꼭 필요한 최소한의 수학]의 개정판이라는 후카사와 신타로의 업무에 바로 써먹는 수학 사고력은 제목 그대로였다. 업무가 아닌 곳에도 바로 써먹을 수 있는 통통 튀는 느낌의 수학 사고력이 담겨있는 책이었다. 어릴 적에 수학을 배워서 어디에 써먹지라는 의문을 품은 적이 있었다. 그 의문을 품은 지 몇 년이 흐른 뒤에는 '더하기, 곱하기, 나누기, 빼기는 쓰겠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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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에서 꼭 필요한 최소한의 수학]의 개정판이라는 후카사와 신타로의 업무에 바로 써먹는 수학 사고력은 제목 그대로였다. 업무가 아닌 곳에도 바로 써먹을 수 있는 통통 튀는 느낌의 수학 사고력이 담겨있는 책이었다. 어릴 적에 수학을 배워서 어디에 써먹지라는 의문을 품은 적이 있었다. 그 의문을 품은 지 몇 년이 흐른 뒤에는 '더하기, 곱하기, 나누기, 빼기는 쓰겠네.'라고 스스로 답했고 그 이후에는 '평균도 쓰고 도형을 그릴 때는 여러 수학 개념을 사용하겠다.'로 수학의 사용 범위가 확장되었다. 그래도 수학이 어디에 쓰이는지 더 많이 알고 싶어도 쉽게 찾지 못했기에 업무에 바로 써먹는 수학 사고력이라는 제목을 본 순간, 수학 사고력에 마음을 빼앗겨 서평단을 신청했다. 서평단 활동을 통해 많은 책을 만나고 아쉬운 책, 도움이 되는 책, 그리고 마음이 편해지는 책을 만난다. 이 책은 그중 재미있고 도움이 되며 마음까지 편해지는 책이 되었다. 너무 가져다 대는 거 아니야?라고 하실 수도 있지만 업무에 바로 써먹는 수학 사고력을 접한다면 왜 이렇게 표현했는지 알 수 있을 테다. 업무에 써먹는다고 했기에 딱딱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 반, 수학 사고력을 알고 싶은 마음 반으로 읽기 시작했었는데 후카사와 신타로는 그런 우리의 마음을 아는지 편안한 마음으로 수학의 매력에 빠질 수 있도록 천천히, 그리고 즐겁게 그 세계로 이끌어주었다. 마치 눈을 가리고 동굴에 들어갔는데 여러 가지 빛이 검은 천을 투과해 들어오는 기분이었다. 수학이 재밌다니... 이 부분에서 정이 뚝 떨어지실 수도 있지만 수학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었던 나였기에 업무에 바로 써먹는 수학 사고력이 당신에게도 이 기분을 선물해주리라 믿는다. 치환하는 걸 야근에 대입해본 적 있는가? 이 책을 접하기 전에는 상상도 못했을 테다. 그냥 가져다 대면 되잖아; 치환 뜻을 모르나?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실상 치환을 사용했어도 내가 수학에서의 치환 개념을 사용해 이 문제를 해결했다고 생각지 못했을 거라는 말이다. 그 이외에도 다양한 문제들이 재밌게 풀렸다. 그중 방정식으로 손쉽게 풀리는 문제를 '학거북산'으로 푸는 법을 가르쳐 준 곳이 있는데 수학의 공식으로 세상에, 업무에 바로 빗대는 게 아닌 그 상황에 맞게 수학을 풀어내는 모습에 즐거움을 느끼기 시작했던 거 같다. 설문지를 작성할 때도 설문 대상자가 많으면 좋은 거지라는 생각을 지녔던 내게 오차로 따져야 한다는 걸 다시 깨우쳐 주는 건 물론이고 30대 여자와 20대 여자 중 결혼할 확률이 더 높은 사람이 누구냐는 질문에 사회적 현상을 떠올렸는데 확률의 개념을 언급하며 그 퍼센트에 대해 언급한 부분 또한 인상 깊었다. 인상 깊던 내용도 있지만 쉬운 내용이어서 놓치거나 잘못 알 경우 얼굴이 붉어질 수도 있는데 그 부분도 알려주니 편히 눈으로 수학을 따라가다가 샤프로 사각사각 소리도 내보며 즐거운 주말을 보낼 수 있었다. 사실 주말에 다 읽었던 책인데 재밌는 부분은 또 읽다 보니 이해가 한 번 더 되는 건지 색다른 느낌도 있었다. 이 책의 모든 내용을 쉽게 이해하지는 못했기에 다시 본 부분도 두 번 정도 읽으니 구체화되어 그런가 보다. 여러모로 수학의 매력을 소개해준 책이었다. 

g******a 2019.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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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수학이 실전이라는것을 알려줄 수 있는 재미있고 실용적인 수학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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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에 바로 써먹는 수학 사고력비전코리아 어릴때부터 수학을 참 좋아했는데 사실 수학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도 많죠특히나 저희 아이들도 아직 어려서 수학에 큰 흥미가 없어요그래서 수학에 흥미를 느꼈으면 했는데 너무 재미있는 책을 발견했네요꼭 알아야할 45가지 기본 수학만으로도 실전에서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는 글귀를 보고 우리 아이들에게 이야기 해주고 싶단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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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에 바로 써먹는 수학 사고력

비전코리아

 


어릴때부터 수학을 참 좋아했는데 사실 수학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도 많죠

특히나 저희 아이들도 아직 어려서 수학에 큰 흥미가 없어요

그래서 수학에 흥미를 느꼈으면 했는데 너무 재미있는 책을 발견했네요

꼭 알아야할 45가지 기본 수학만으로도 실전에서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는 글귀를 보고

우리 아이들에게 이야기 해주고 싶단 생각이 들었어요

뿐만 아니라 어떻게 업무와 비즈니스에서 최소한의 수학 사고력을 당장 써먹을 수 있을까? 궁금하기도 했어요

굳이 어려운 수학은 필요없다고 숫자와 친해지고 기본적인 사칙연산으로 업무량이 줄어들고 업무 속도가 빨라진다니

늦지 않았다면 지금이라도 제가 알아두어야할 부분 같기도 했어요

 

 

 

 

 

 

 

이 책은 매우 흥미롭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많이 담겨있었어요

사무실에서 사다리타기의 번호별 당첨 확률이라던지,

굳이 어려운 수학이 아니라도 수학 근육 트레이닝을 하무로 다양한 업무 현장에서 사용이 가능하고 연봉도 높아진다는 이야기라던지,

인도수학으로 실수 하지 않고 계산을 빠르게 하는 방법이라던지..

책을 읽고 나니 나를 학창시절 내내 괴롭혔던 미분 적분이 아니라도 기본적인 수학만으로도 업무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의외라고 생각했어요. 수학 성적이 높아야 당연히 고연봉을 받을거라고 생각했거든요

물론 어려운 수학을 필요로하는 직업도 있겠지만 다양한 수학적 사고력이 업무 뿐만 아니라 우리가 회사에서 어떠한

사건을 맞닥뜨렸을때 얼만큼 도움이 되느냐를 알려주었어요

똑똑하게 더치페이 하는 방법등은 꼭 업무가 아니라 실제 사회생활에서도 실용적이라는거죠

수학적 사고력이 길러지니 기본적인 수학만으로도 똑똑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것!!

비지니스 수학이라는것이 꼭 푸는것이 아니라 써먹는 것이라는것을 알게되었어요

그러면 손해보지 않고 설득할 수 있고 업무가 빨라지는 이점이 생긴다는거죠

우리가 업무를 하다보면 귀찮은 계산을 해야할때가 있어요

그럴때 계산기도 없고 바로 답을 해야하는 상황에서 어떻게 하면 스트레스 받지 않고 계산을 할 수있는지

그런 방법도 알려줘요

저도 암산으로 뭔가하라고 하면 머릿속이 뒤죽박죽 되는 경험을 많이 해본적이 있어서

항상 종이에 숫자를 써야 마음편히 계산을 할 수 있었거든요

하지만 그런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이 담겨있더라고요

그러니 스트레스도 줄고 계산도 쉽게하고 업무가 빨라질 수 밖에 없겠더라고요

사실 이런 비법은 우리 아이들에게 가장 알려주고 싶은 방법들이였어요

수학을 어렵고 복잡하게만 생각하는 아이들에게 이러한 방법은 수학의 재미까지 느끼게 해줄 수 있을것 같아서요

태교할때 인도수학을 잠깐 배운적이있는데

제가 인도수학을 푸는동안 아이가 태어나면 꼭 인도수학을 가르쳐줘야지 마음먹은적이 있어요

그런데 주위에서 교과에 충실하지 않고 이런 방법을 알려주면 아이들이 헷갈리고

그리고 학교시험에서는 과정을 풀어야하는데 인도수학과 우리나라 수학방식이 다르기때문에

오히려 시험 점수가 안좋을수도 있다고해서 아이가 헷갈려할까봐 아예 가르쳐주지 않았어요

그런데 업무에서는 정말 실용적인 인도수학의 매력을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네요

인도가 전 세계적으로 가장 뛰어난 IT관계자나 기술자를 배출하는 나라로 유명한데 그런 뛰어난 인재가 많이 나오는

진짜 이유는 어려서 부터 배운 실수를 하지 않는 요령 덕분일것이라고 하네요

이 부분을 읽으면서 우리나라에서 나오는 연산방식을 계속 고수해야하는가에 대해서 고민이 많이 되었어요

지금이라도 아이에게 인도수학을 알려줘야하는지 참 딜레마에 빠지는 순간이였네요

조금더 수학에 감각이 있어서 교과와 실제 계산과정을 구분할 수만 있다면 너무 좋은 방법같은데..

인도에서는 인도수학을 어릴때부터 배우니 상관없지만 실제로 우리 아이들에게는 언제부터 인도수학을 가르쳐야할지

우리 아이들이 인도수학을 어떻게 접해야할지 그부분에 대해서도 알려주셨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았어요

언제, 어떻게 접하게 하는지 제시되어있다면 아이가 커서 업무에 바로 써먹는 수학 사고력을

어릴때부터 가르쳐 줄 수 있지 않을까 싶더라고요

물론 제가 지금 아이를 키우는 입장이라서 이런 생각이 들었겠지만요.

그만큼 정말 실용적인 수학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이 다양하게 담겨있었어요

이 책은 저희 아이들 뿐 아니라 신랑한테도 추천해주고싶은 책이였네요

요 근래 읽은 책중에서 가장 실용적인 책이 아니었나 싶어요

 

 

o*****0 2019.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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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에 바로 써먹는 수학 사고력』 수학을 바라보는 다른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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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은 어려운 과목이라 생각한다. 예나 지금이나 수학적 사고를 가진 사람이 잘 할 수 있는 과목이라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그래서 ‘수포자’라는 말도 생겨났다. 이 책을 읽으면서 수학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 시험을 보기 위한 수학이 아니라 정말 생활 속에서 필요한 수학으로. 그래서 수학에서 시험에 맞기 위한 문제 풀기가 아닌 수학적 사고력을 길러주는 쪽으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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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은 어려운 과목이라 생각한다. 예나 지금이나 수학적 사고를 가진 사람이 잘 할 수 있는 과목이라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그래서 수포자라는 말도 생겨났다. 이 책을 읽으면서 수학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 시험을 보기 위한 수학이 아니라 정말 생활 속에서 필요한 수학으로. 그래서 수학에서 시험에 맞기 위한 문제 풀기가 아닌 수학적 사고력을 길러주는 쪽으로.

 

이 책은 일본 전역에 성인을 위한 비즈니스 수학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후카사와 신타로가 쓴 책이다. 수학을 알면 일처리가 빨라지고, 문제에 부딪혔을 때 다른 것으로 치환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고, 수학을 못한다고 걱정하지 말고 잘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다. 이 책을 읽고 수학적 사고력을 업무 추진에 반영하면 더 효율적이며 합리적으로 일을 처리할 수 있음을 알려준다. 숫자를 가시화하여 정량적인 것으로 바꾸고, 엑셀로 상관계수를 산출하고, 확률을 사용하여 기댓값을 구하고, 얼렁뚱땅 대충 예측하지 말고 수학을 근거로 제시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일정을 줄일 때는 병행시키고 덧셈을 하고, 5분만에 상사를 설득시키는 방법으로 탁월한 프레젠테이션의 두 가지 공통점을 알려준다. 정보를 주기 위해서는 그래프를 사용할 것, 그리고 하나의 그래프에는 하나의 메시지가 들어가야 함을 강조한다. 그래프는 꺾은선 그래프보다는 원그래프를 권한다. 정보를 보는 순간 이해가 쉽기 때문이다. 저자가 가장 강조하는 것은 수학이 일과 일생을 바꿀 수 있다는 점이다. 비즈니스 수학을 잘 활용하는 방법은 가시화할 수 있고, 업무가 빨라지고, 망설이지 않게 되고, 설득할 수 있으며 손해를 보지 않게 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 책은 그림 자료와 문제가 비즈니스 수학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준다. 아울러 일상생활 속 문제가 재미를 더한다. 수학이나 수학교육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k*****5 2018.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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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에 바로 써먹는 수학》 : 재미있는 수학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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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부서에 있다 보면 숫자를 많이 다룬다. 성장률, 비율, 곱셈, 뺄셈 등이 대표적이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셈이 느려짐을 느낀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계산기를 재빨리 꺼내들지만 일단 시간이 지체될 수밖에 없다. 그중에 어떤 분들은 빠르게 암산을 해서 답을 준다. 암산이 꼭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암산으로 계산을 하면 왠지 두뇌 발달에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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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부서에 있다 보면 숫자를 많이 다룬다. 성장률, 비율, 곱셈, 뺄셈 등이 대표적이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셈이 느려짐을 느낀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계산기를 재빨리 꺼내들지만 일단 시간이 지체될 수밖에 없다. 그중에 어떤 분들은 빠르게 암산을 해서 답을 준다. 암산이 꼭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암산으로 계산을 하면 왠지 두뇌 발달에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회사의 신조 중에서 ?모든 것을 숫자로 표현하라는 말도 있다.

심지어는 정성적인 내용도 정량적으로 설명을 하라고 한다. 예를 들어서 어떤 수치를 산출했을 때의 로직, 그리고 정확도를 종종 질문받는다. 예전 같으면 ‘아, 그걸 어떻게 알아요? 경험치인데요.’라고 설명했지만 이제는 그런 시대가 아니다. 개똥철학이든 무슨 철학이든 나만의 로직이 나와야 한다. 이렇게 숫자에 대한 중요성을 느끼고 있는 찰나에 《업무에 바로 써먹는 수학 사고력》이라는 책이 나왔다. 저자는 일본 전역에 성인을 위한 비즈니스 수학 열풍을 불러일으켰다고 한다.

사실 직장인들은 회사의 경력이 늘어날수록 업무의 타성에 빠지는 경향이 있다. 왜 그렇게 했냐고 물어보면, 전에 그렇게 했으니깐 했다고 한다. 그리고 왜 못하냐고 물어봐도 역시 전에 그렇게 했으니깐 안 된다고 한다.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이제는 안 된다는 이야기보다는 왜 안 된다는 이유를 논리적으로 설명해야 한다. 이렇게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습관을 키우고, 수치로 표시하는 방법을 배운다면 확실히 업무 또는 심지어 일상생활에서도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저자는 비즈니스 수학을 강조한다.
책의 앞머리에 나온 바와 같이 일본에서는 일상적인 ‘더치페이’도 보다 손쉽게 할 수 있다고 한다. 계산기로 두드리지 않아도 바로 암산을 하는 방법이다. 그것은 대충과 플러스냐 마이너스냐 방법으로 계산하면 된다고 한다. 나도 이 책을 읽으면서 산수를 해보니 정확히 계산하는 것보다 대충 큰 숫자를 산정한 후 계산을 하면 훨씬 더 빨리 암산이 됨을 배우게 되었다. 이 외에도 많은 계산 문제들이 나오는데 내가 다시 초등학생이나 중학생이 된 기분이 들었다. 두뇌 공부에 도움은 되는 것 같다. 재미있는 것은 1,000번의 무작위 실험을 통해서 사다리를 타더라도 중앙 부분이 승률이 더 높다는 사실도 처음 알게 되었다.

?이 중에서 ‘숫자의 모순 간파하기’가 인상적이다.
우리는 일반적으로 누군가 숫자를 이야기하면 아무런 의심 없이 이를 받아들인다. 그런데 한 번만 생각을 해보면 그 숫자에 모순이 있음을 알게 된다. 대규모 IT 기업(구글 등)이나 컨설팅 회사에서 출제된 유명한 문제라라고 한다. ‘덤프트럭 한 대의 화물칸에 실을 수 있는 골프공의 최대 개수는 약 5만 개다. 이것은 옳은지 그른지를 추정하라.’ 쉬운 문제는 아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 저자가 언급한 바와 같이 머릿속으로 상상하면 된다. 즉 화물칸을 하나의 큰 상자로 생각해서, 이삿짐센터에서 쓰는 상자의 크기로 몇 상자가 들어갈지 상상해 보면 된다. 대략 10만 개 이상의 볼은 들어갈 것 같다고 한다. 물론 정답은 중요하지 않다. 어떻게 계산을 하는지에 대한 ‘로직’이 중요한 것이다. 이렇게 정답보다는 풀이 과정을 설명하는 로직이 중요하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사실 회사 생활을 하면서 느끼는 것은 이제는 목소리가 커서 이기는 것이 아니고 로직이 탄탄한 사람이 토론에서 이긴다. 하지만 이러한 사고방식은 갑자기 생기는 것이 아니고 평소에 훈련을 해야 한다. 그래서 ‘수학적’ 사고방식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심지어 의사 결정을 할 때도 수치화가 도움이 될 때가 있다. 회사에서도 가끔씩 사용하는 것인데, 발생할 시나리오에 대해서 확률과 가중치를 적는 것이다. 이렇게 계산을 하다 보면 가장 합리적인 결정안이 나온다. 물론 정답은 아니다. 때로는 경험치가 더 맞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이러한 사고방식을 하다 보면 적어도 여러 가지 방식으로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긴다. 하다못해 피타고라스의 정리를 입증하는 방법을 다양한 각도에서 생각하는 것도 흥미롭다. 우리가 너무나 당연하게 외웠던 a^2 b^2 = c^2는 어떻게 입증할 수 있을까? 이에 대해서 이 책에서 저자는 다양한 방식의 해결책을 보여준다. 이렇게 수학을 공부했다면 학창시절에 좀 더 즐겁게 수학 공부를 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비즈니스 수학은 푸는 것이 아니라 ‘써먹는 것’?이라는 저자의 말이 기억에 남는다.

?그렇다.

?그동안 우리는 정답을 맞히기 위한 ‘푸는’ 수학을 했다. 그랬기 때문에 ‘수포자’가 속출하고 학교를 졸업하면 수학을 쳐다보지도 않는다. 하지만 우리의 일상생활에 제일 가까이 있는 것이 ‘숫자’다. 엘리베이터를 타도 내가 갈 층수가 숫자고, 스타벅스에서 어떤 커피를 마실지, 몇 잔 시키면 얼마가 나올지도 머릿속에서 암산을 한다. 오늘 쇼핑을 하려고 하는데, 얼마를 사용할지 예산을 짤 때도 숫자가 사용된다. 가계부를 써도 숫자를 대략 계산할 줄 알아야 한다. 나의 주식이 몇 % 오르면 나의 수익이 얼마가 나올지도 대략 암산을 한다.

?이렇게 수학은 우리 곁에 있다. 저자가 제안한 ‘인도 수학’도 시간이 되면 공부해 보고 싶다. 또한 ‘뺄셈’과 ‘나눗셈’의 수학도 유능한 직장인이 되기 위해서 필요하다고 하니 고민을 해봐야겠다.

마지막으로 ?모든 것을 숫자로 해석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도 유용할 것 같다. 만약 누군가 나에게 지금 컨디션이 어때요라고 질문을 하면, 나는 현재 기준점 대비 약 5% 정도 더 좋습니다. 또는 100점 만점에 90점이에요라고 대답을 해야 할 것 같다. 수학은 정말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빼놓을 수 없는 존재다. 이 책을 통해서 좀 더 즐겁게 수학 공부를 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j*******o 2018.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학교 졸업후에 수학을 어떻게 쓰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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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수학 관련서라는 제목보다는 어른 대상으로 어떻게 구성한 수학 보조서인가 궁금해서 보게 된 책이 [업무에 바로 써먹는 수학 사고력]이란 책이다. 저자는 수학을 전공했지만 일반 기업체에 다니며 비지니스 수학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수학자가 밝힌 아름다운 수학을 업무 등 실생활에서도 거리감없이 일반인이 수학적 사고력을 접목하며 사용해서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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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수학 관련서라는 제목보다는 어른 대상으로 어떻게 구성한 수학 보조서인가 궁금해서 보게 된 책이 [업무에 바로 써먹는 수학 사고력]이란 책이다. 저자는 수학을 전공했지만 일반 기업체에 다니며 비지니스 수학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수학자가 밝힌 아름다운 수학을 업무 등 실생활에서도 거리감없이 일반인이 수학적 사고력을 접목하며 사용해서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도움을 주고자 비지니스 수학 지도자라는 업의 길을 걷게 됐다고 한다.



숫자와 직접적인 업무외에도 업무상 나누게 되는 대화, 회의 등에서 놓치게 되는 오류등을 간파하는 추리력에는 개인차가 크단다. 그래서 저자는 수학적 사고력의 도움으로 업무의 질적 성장을 꾀하라고 조언한다. 수학이 우리에게 선사하는 능력은 설명/ 탐구/ 부정/ 발상/ 정리하는 능력들이 있는데 이를 업무 현장에 적용하여 문제 해결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비지니스 수학의 강점이라고 한다



순수 수학

비즈니스 수학

설명하는 힘

가시화할 수 있게 됨

정성적인 것을 정량적인 것으로, 숫자로 가시화하기

탐구하는 힘

망설이지 않게 됨

부정하는 능력

손해를 보지 않게 됨

업무의 결정에 있어서 해야 하는 이유와 반대로 하지 않아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논리적으로 생각해 본다.

발상하는 능력

설득할 수 있게 됨

이유(근거)를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능력을 익히라고 조언한다

정리하는 능력

업무가 빨라짐

수학적 이미지화로 훈련하기



이외에도 우리의 일상 대화에서도 숫자를 포함한 대화 기술로 본인에게 유리한 업무 상황을 만들 수 있다고 한다. ‘예를 들면, 따라서, 왜냐하면어구를 사용하면 논리적 설명의 장점을 더 높일 수 있다.


죄송한데 “3분만시간을 내주실래요? -> 3분 라면인가? ^^ 상대방이 3분 정도면 시간을 내어줄 수 있다고 여긴다. 실제 3분을 얻었지만 얘기하다 보면 더 이상의 효과를 얻는다고 한다. 한 번 시작한 대화를 3분 됐다고 끊고 가는 이는 거의 드물다 한다.프리젠테이션 상황에서도 그래프를 효율적으로 이용하는 것은 수학적 사고력과 결부되어 있다.


실제로 내가 하는 일은 수학적 사고력이 덜 사용된다. 하지만 실생활에서 경제 뉴스를 분석할 때도 저자의 실례들을 적용해 볼 수 있고 합리적인 소비를 위해서도 참고할 수 있다. 책에 소개된 전화 요금제 찾기 실례를 보며 선택의 상황이 많을 때 어떤 소비를 해야 하는지 도움이 된다.


 


 



c*****i 2019.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업무에 바로 써먹는 수학 사고력
"[서평]업무에 바로 써먹는 수학 사고력" 내용보기
직장생활을 한지 벌써 6년이 넘는 시간이 흘렀다. 시간이 흐르면서 나 또한 20대 중반의 풋풋한 청년에서 어느덧 30대 초반의한 가정에 가장이되었다. 회사에서도 신입사원에서 이제는 제법 내 앞가림을 할 수 있을정도의 경력을 가지게 되었다. 사무실에서 컴퓨터로 엑셀과 파워포인트를 활용하여 일하는 시간이 많다보니 자연히 수학과 관련된 일처리 업무에 관하여 중요함을
"[서평]업무에 바로 써먹는 수학 사고력" 내용보기

직장생활을 한지 벌써 6년이 넘는 시간이 흘렀다.

시간이 흐르면서 나 또한 20대 중반의 풋풋한 청년에서 어느덧 30대 초반의한 가정에 가장이되었다.

회사에서도 신입사원에서 이제는 제법 내 앞가림을 할 수 있을정도의 경력을 가지게 되었다.

사무실에서 컴퓨터로 엑셀과 파워포인트를 활용하여 일하는 시간이 많다보니 자연히 수학과 관련된 일처리 업무에 관하여

중요함을 느끼고 또한 수학적 사고

에 대한 중요함도 알게 되었다.

 

[ 업무에 바로 써먹는 수학 사고력 ] 이란 책은 이런 나에게 업무를 할때 수학적 사고력과 효율적으로 업무를 할수 있는 스킬을

익힐 수 있는 힘을 길러준책이었다

[ 업무에 바로 써먹는 수학 사고력 ] 은 일본의 후카사와 신타로 저서로,

일본에서 성인을 위한 비즈니스 수학을 널리 알린 수학컨설턴트이다.

[ 업무에 바로 써먹는 수학 사고력 ] 을 읽으면서 중/고등학교을 다니면서 수학학습을 한 이후로 정말 오랫만에

수학(숫자감각) 에 대한 감각을 익히고 학습하는 시간이 되었다.

이 책을 읽기전까지는 업무를 할때 수학적인 사고력과 판단력이 크게 필요했었나 하는 의구심도 있고 의문도 생겼지만

책을 읽으면서 수학적 사고력이 업무에 얼마나 중요한지, 내 자신이 다른사람과 소통할때 그리고 나의의견을 나타낼때

더 긍정적이고 똑부러지는 결과를 도출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수학을 잘 알지 못하는사람도 충분히 [ 업무에 바로 써먹는 수학 사고력 ] 을 읽고 수학 사고력에 대한 능력을 키우거나

자신감을 가질 수 있고, 나아가 업무능력도 키울 수 있을것 같았다.

그리고 업무을 할때 수학사고력은 비즈니스 협상을 하거나, 상대방을 설득하거나 , 업무를 결정 또는 내 업무시간을 단축하는데에도

사용 할 수 있다는 것을 배우면서 지금 나의 모습은 아직 배우고 성장 할 것이 많다는 것을 느꼈다.

[ 업무에 바로 써먹는 수학 사고력 ] 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수학에 대한 이유없는 불편함을 느끼기보단,

내 자신이 살아가면서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는 직장생활중에 지금보다 더 능력있고 유능한 그런 가치있는 사람으로 성장하면 좋을듯 하다.

이 책을 읽고 수학사고력을 기르면 분명 3년후 5년후의 나의 가치는 지금 보다 훨씬 높을것이다.


 

k****w 2019.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회사에서도 수학이 유용하다
"회사에서도 수학이 유용하다" 내용보기
회사 생활을 하는데 수학이 과연 필요할까.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은 수학이 필요없다고 생각할 것이다. 사실 회사에서 간단한 계산은 엑셀이 다 처리하고 있고, 학교에서 배웠던 미적분이나 고등 수학은 이제 까마득해서 기억이 나지도 않는다. 그래도 살아가는데 특별한 어려움은 없다. 하지만 이 책 저자의 생각은 다르다. 회사 생활에서 수학 기술이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수학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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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생활을 하는데 수학이 과연 필요할까.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은 수학이 필요없다고 생각할 것이다. 사실 회사에서 간단한 계산은 엑셀이 다 처리하고 있고, 학교에서 배웠던 미적분이나 고등 수학은 이제 까마득해서 기억이 나지도 않는다. 그래도 살아가는데 특별한 어려움은 없다. 하지만 이 책 저자의 생각은 다르다. 회사 생활에서 수학 기술이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수학적인 사고력을 알고 있으면 좀 더 정확한 의사결정이나 보고 자료 작성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그 말을 듣고 다시 생각해보니 상당히 일리가 있다는 생각이 든다.

 

여기서 우선적으로 강조하고 있는 것은 계산을 하는 능력보다는 숫자에 대한 감각을 기르는 것이다. 사실 회사는 이익을 내기 위해서 만들어진 조직이기 때문에 숫자로 많은 것을 말한다. 하지만 적당한 때에 제대로 된 숫자를 제시하지 못하면 성과가 잘 나지 않는 것도 사실이다. 업무에서 숫자가 중요하다는 사실은 알고 있지만 수학과 연관되어 있다는 사실은 미처 깨닫지 못했었다. 이 책에서 말하는대로 수학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일단 사전에 어떤 가정을 해야하는데 그것 자체가 실제 현장에 대한 감이 얼마나 있는가에 대한 가늠쇠가 된다. 사전에 가정을 제대로 해야 보다 사실에 근접한 결론이 나온다.

 

암산을 쉽게 하는 법이나, 어떤 가정을 할 때 보다 쉽게 생각하는 법 등 수학을 활용해서 실제 업무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사례 위주로 보여주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내용이 쉽게 와닿는다. 그리고 두리뭉실한 단어로 어떤 사안을 보고하는 것보다 가정치라도 숫자를 통해서 상사에게 보고하면 좀 더 쉽게 의사결정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물론 어떤 상황을 가정할 때 너무 무리한 상황으로 만들어서는 안되겠지만 말이다.

 

이 책의 저자는 직장에서도 충분히 수학적인 사고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충분히 그 점에 대해서는 동의한다. 다만 수학적인 감각을 좀 더 제대로 기르기 위해서는 자체적인 연습이 좀 필요할 것 같다. 학교에서 수학을 배울 때 비슷한 유형을 문제들을 풀어서 어떤 상황에서든 익숙하게 만들었던 것처럼, 수학 근육을 키워야 본격적으로 이 책에 나온 내용을 실제 업무에서 적용이 가능하겠다. 업무에서 수학적 사고력이 어떤 것인지 궁금한 사람이라면 이 책을 한 번 읽어보길 바란다.

k******8 2019.01.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