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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쯤부터 시작된 공룡 사랑. 올해 7세가 되지만 아들의 공룡 사랑은 식을 줄을 모르고 계속되고 있습니다. 공룡을 너무 좋아하는 아들을 위해서 신랑은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2 새로운 낙원> 영화도 보러 갔다왔더랬어요. 근데 관련 스티커북도 출시되어 있더군요. 그래서 아들을 위해서 얼른 데려왔습니다. 얼마나 좋아할지 기대하며 숨겨두었다가 어린이집에서 하원해서 집에 왔을때 꺼내줬더니 환호성과 함께 함박웃음~^^
[도서출판 키움] IQ.EQ 200 미니스티커북 200 :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2 새로운 낙원
스티커북 사이즈 (모나미 볼펜과 사이즈 비교)
이야기를 읽으며 스티커놀이를 할 수 있는 미니 스티커북이예요. 정가는 6,0000원.
한반도의 공룡2 영화 스토리가 짤막짤막하게 들어가있고 공룡 스티커를 붙일 수 있게 되어 있네요. 그냥 자유롭게 붙이기도 있고 퍼즐처럼 찾아 붙이기도 있어요.
스티커의 크기도 아주 작은 공룡 스티커부터 필름 크기만한 공룡 스티커까지~ 스티커가 아주 많이 들어있어서 저희 아들은 하나하나 살펴보는 재미를 느끼며 아주 좋아했어요.
스티커 붙이는 페이지 하나하나 살펴보며 어떻게 스티커 놀이해야하는지 알아보고 있어요.
공룡 이름이 적혀있는 작은 공룡 스티커들도 있어서 이름을 읽어가며 한마리 한마리 관찰도 합니다.
"어! 엄마~ 얘는 에치야!" 영화를 보지 않았어도 공룡 스티커만으로도 충분히 재미있을 스티커북이지만 영화를 본 후라 등장 인물 이름을 말하며 영화 내용을 다시 떠올리며 스티커 하나하나를 꼼꼼히 살피며 재미있게 보더라구요. ^^
씻고 나와서 본격적으로 스티커북 놀이 시작. 공룡 스티커가 무척 많아서 실~컷 붙이고 놀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한마리 한마리 위치를 정해서 붙이면서 왜 여기에 붙이는지 스스로 스토리도 만들면서 스티커 놀이를 하는 모습이 무척 귀엽더군요. ^^
그냥 막 아무데나 붙인 스티커 같지만 아들은 나름대로 저 속에 스토리가 있어요. 얘는 얘를 쳐다보고 있고 얘랑 얘는 서로 싸우고 있고~ 뭐 이런식으로요. ^^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2> 영화를 본 친구들이라면 영화 내용을 떠올리며 재미있게 스티커 놀이 할 수 있겠고 영화를 보지 않았더라도 공룡을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 많은 양의 공룡 스티커 덕분에 스티커를 실컷 붙이며 놀 수 있을 것 같아요. [도서출판 키움] IQ.EQ 200 미니스티커북 200 :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2 새로운 낙원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좋은 선물이 되겠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