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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의 어머니는 과거에 한 용감한 기사와 밤을 보내고 여주를 낳게 되고 어머니가 죽으면서 아버지를 찾아가라고 가르쳐 준다 지금의 가족에게 도움이 되고 싶어서 아버지를 찾아 갔다가 공작가문의 소공작이 되고마는데 이를 싫어하는 여주는 가문을 이을 다른 형제를 찾아 나서게 되고 3명의 후보를 놓고 누구인지를 찾아가는데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여주가 긍적적이라서 좋지만 이야기가 가볍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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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버지의 아들을 찾아서 1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웹툰으로 먼저 호로록 보다가 너무 귀엽고 재미있어서 책으로까지 넘어오게 되었다. 여주 제리코가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고.. 좀 통통튀고 활발한 캐릭터인데다 개그코드가 은근 많아서ㅋㅋ 작품 분위기는 꽤나 밝은 느낌이다. 제리코가 꽤나 쇠심줄 두껍고 멘탈 강하고 이런 여주라서 넘 마음에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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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개재밌음 ㄹㅇ 고민한 시간이 아까움 항상 장바구니 안에 있었는데 다른거 말고 이걸 깠어야 했는데,,, 역시 안경원숭이님 믿고 보는 작가님 1권에서 아빠 이미 찾아요 전개도 개빠르고 진짜 로맨스가 아직 안나와도 재밌음... 나도 아렇게 글 쓰고싶다 |
| 『내 아버지의 아들을 찾아서』 1권은 평범한 삶을 꿈꾸던 소녀가 꺼낼 수밖에 없었던 운명적인 선택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로맨스 판타지의 매력적인 출발점입니다. 친부가 사실은 영웅 공작이라는 놀라운 반전과 함께, 기구한 의무가 소녀의 삶을 흔들며 이야기가 흥미롭게 전개됩니다. 판타지와 유머, 따뜻함이 균형 있게 섞여 있어 가볍게 읽기 좋고, 무엇보다 제리코의 당찬 면모가 보는 재미를 더해줍니다. |
| 예전에 연재할 때 읽다 말았던 소설이었는데 단행본으로 보니까 재밌게 술술 읽혀서 신기해요ㅋㅋㅋ 내용 다 까먹어서 처음부터 읽고있는데 제리코 진짜 귀엽네요ㅋㅋㅋㅋ 특히 칼 칭찬한다고 날도 바짝 서 있다고 하는뎈ㅋㅋㅋ 이 칭찬을 하는 제리코도 귀엽고 저 칭찬 듣고 좋아하는 에고소드도 귀엽곸ㅋㅋㅋ 에라프의 아들이 3명인건 맞는걸까요? 제리코에게 에고소드가 하는 말을 그대로 믿는게 맞는가에 대한 의심이 생기네요ㅋㅋㅋ 그리고 마지막에 무능한 검이라는 말에 타격받는 드슬이 귀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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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경원숭이 작가님의 내 아버지의 아들을 찾아서 1권 리뷰입니다. 제가 안경원숭이 작가님의 작품들을 정말 좋아해서 이 작품도 구매를 하게 된 케이스입니다. 사실 표지는 제 취향이 아니였는데 안경원숭이 작가님이라 믿고 구매를 했어요! 역시 재미있더라고요! 작가님 왜이렇게 남주 찾기를 잘하세요 등장하는 인물마다 각자 매력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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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원숭이 작가님의 내 아버지의 아들을 찾아서 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사실 1권은 1권무료로 봤었고 뒷권은 다 샀는데 1권만 비어있는거 거슬려서 1권도 구매하게 됐네요 이미 결말 다 아는 상태에서 보니까 새롭기도 하고 그렇네요 어쩌다보니 친부가 용사님이라 대를 이어야하는 위기에 처한 제리코의 이 위기를 떠넘길 오빠찾기 모험기... 근데 아리보는 하리보인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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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원숭이 작가의 내 아버지의 아들을 찾아서 1권 리뷰입니다. 평범한 평민으로 자라던 제리코는 엄마의 유언으로 친부의 존재와 그가 귀족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제리코는 양부와 동생들과 편히 살고 싶어서 귀족인 친부에게 돈을 받고 싶어 친부를 찾아가게 되는데 제리코의 예상과 다르게 친부는 용을 물리쳐 제국을 구한 영웅 에라프 아리보 공작이고 제리코와의 만남후 아리보 공작도 사망하고 제리코는 졸지에 공작위를 받게 됩니다. 이야기도 술술 읽히고 제리코 캐릭터도 재미있어요.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다음 내용도 너무 궁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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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제리코는 평민으로 살다가 경제적인 어려움 때문에 친부를 찾아 나서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이야기가 주인공의 의사와 상관 없이 흘러가기 때문에 처음에는 주인공이 답답할수도 있어요. 갑자기 소공작이 되어 귀족들 사이에서 주눅 들고, 스스로가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제리코지만 그런 상황에서도 자신이 해야 할 일을 찾아서 고난을 헤쳐가는게 보기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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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안경원숭이 작가님의 내 아버지의 아들을 찾아서 1권 구매해서 읽고 작성을 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수도 있으니 스포일러가 싫으신 분들은 주의해 주세요. 안경원숭이님은 타고난 이야기꾼이신거같아요 필력도 좋으시고 이야기 진행 능력도 뛰어나십니다. 항상 매번 어떻게 이런 이야기를 쓰실까 했는데 내 아버지의 아들을 찾아서도 여주의 여행이야기인데 술술 잘 읽히고 재밌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