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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원숭이 작가의 내 아버지의 아들을 찾아서 6권 리뷰입니다. 제리코의 세명의 오빠 후보중에서 한명은 제외되면서 남자주인공은 정해졌네요. 남자주인공이 여타의 로맨스 소설의 남주들과 다르다는게 특이하면서도 클리셰를 비트는거 같아서 재미있어요. 물론 능력좋고 잘생기긴 했지만 성격이....ㅋㅋㅋㅋ 그런 남주를 제리코는 귀엽다고만 하니 둘이 잘 맞는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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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제리코가 어머니의 죽음으로 인해 생긴 빚을 갚기 위해 친부를 찾아 떠나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요. 갑작스런 환경변화나 개인적인 변화 때문에 많은 위협을 받으면서도 사람에 대한 믿음이나 기대 같은것들이 변하지 않는 긍정적인 주인공 때문에 이야기가 더 사랑스러운것 같아요. 소설속에선 단순히 제리코가 사람을 좋아한다는 말로만 나오지만, 이런 선한 캐릭터가 흔치 않아서 더 좋은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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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안경원숭이 작가님의 내 아버지의 아들을 찾아서 6권을 구매해서 읽고 작성을 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수도 있으니 스포일러가 싫으신 분들은 주의해 주세요. 6권에서는 제리코와 남주가 알콩달콩 연애하는 모습이 너무 귀엽네요 ㅋㅋㅋ 다른 남주 후보들도 매력적이었는데 ㅠㅠㅠ 너무 아쉽습니다. 드슬이와 티카타카 너무 좋네요 ㅋㅋㅋ 다음권이 마지막이니 안풀린 떡밥이 다 풀리겠죠??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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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원숭이 작가님의 내 아버지의 아들을 찾아서 6권 리뷰입니다. 해당 도서의 스포일러가 포함될수 있습니다. 저번권보면서 설마설마했는데 남주 확정이로군요. 과정은 여러모로 아쉽지만 그래도 제리코랑 샌시의 연애하는 모습은 풋풋하고 귀엽습니다. 샌시가 연애할때는 이런 모습일줄 상상도 못했네요. 완결이 가까워지니 에라프와 오빠후보 어머니들 이야기도 조금씩 나오는군요. 과거이야기를 알수록 용들은 진짜 옹졸하고 에라프가 더욱 안타까워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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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원숭이 작가님의 내 아버지의 아들을 찾아서 6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끝까지 다 읽고 쓰는 리뷰인터라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일단 제리코가 너무너무 귀엽습니다. 검이랑 만담하는 것도 너무 귀여워요. 로맨스보다는 성장물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그것도 더 좋았어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마법사를 참 좋아하는데 이런 역하렘물에서 마법사는 서브로 남는 경우가 많아서 아쉬웠는데 낸시가 너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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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원숭이 작가님의 내 아버지의 아들을 찾아서 6권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어느덧 남은 권수가 한 권밖에 남지 않았네요ㅠㅜ 완결이 다가온 만큼 아들 후보도 좁혀졌고 제리코는 남주로 확정 땅땅한 샌시와 알콩달콩 연애를 시작하는데... 샌시가 너무 귀여워서 자꾸 히죽히죽 웃게 되네요 ㅋ ㅋ 둘이 알콩달콩 잘 사는 모습 더 보고싶은데 이제 한 권밖에 안 남았다는 게 슬플 뿐이고... 외전 써주시면 안 될까요 작가님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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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재미있게 읽은 여주판타지에요. 거기에 로맨스도 적절하게 들어가있어서 마지막까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6권은 이제 마지막을 향해가는 과정입니다. 아버지의 아들 후보도 거의 좁혀졌고.. 제리코와 샌시는 예쁘게 연애하고 있습니다. 드슬이는 외롭지만..그래도 드슬이도 귀여우니까 골렘?에서 연습하는 드슬이 더 보고 싶었어요. 본격적인 마무리를 위해 용의 저주도 풀고 가야싶었는데 나왔네요 마탑주 마녀의 용의 저주.. 샌시도 아무래도 영향이 있을 거 같다는 암시겠죠? 재미있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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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리뷰는 <내 아버지의 아들을 찾아서 6권>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예민하신 분은 주의해주세요. 에라프는 소설 초반에 잠깐 나오고 세상을 떠났기에 처음엔 에라프의 죽음이 그렇게 슬프지 않았는데 소설이 진행되면서 드슬이와 주변 사람들을 통해 에라프를 알아가고 그 시대의 이야기를 들을수록 슬프고 안타까웠다. 마치 제리코가 에라프를 생각하면 슬퍼했듯이..? 의미 없는 가정이긴 하지만 제리코가 조금 더 에라프와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면 하다못해 에라프가 용의 저주를 받지 않았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왜 주인공보다 에라프에 감정이입이 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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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원숭이 님의 내 아버지의 아들을 찾아서 6권 리뷰입니다. 이제 막바지를 행해달려가고있네요 대충 예상했던게 들어맞아가고있는것같아요 그건그렇고 샌시랑 제리코연애하는거 진짜 풋풋한 풋내기냄새나고 너무 귀여워서 죽는줄알았어요. 그동안의 사건들이 하나씩 풀리기 시작합니다. 너무 재밌어요! 떡밥회수 좋습니다~~~ 다음권 보러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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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원숭이 작가님의 내 아버지의 아들을 찾아서 6권 리뷰입니다.
아버지의 아들, 이복형제도 찾고 남캐도 찾고. 제리코의 앞에 어떤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지 궁금했는데 이번 권도 재미있었습니다. 작가님 특유의 개그코드와 제리코의 당찬 성격. 그 속에서 피어나는 이야기들을 보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이번 권은 본격적으로 연애가 시작되는 권이라 로맨스 비중이 컸는데 재미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