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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금빛도깨비쿠비#한국형판타지#초등추천도서 당찬 소녀 세하와 출생의 비밀을 간직한 달도깨비 쿠비의 모험을 그린 가족 판타지! 오묘하고 신비로운 도깨비 나라를 배경으로 자신들을 얽매고 있는 운명을 개척해 나가려는 주인공들의 성장 과정, 대강의 줄거리만 가지고도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기대가 되죠?? 함께 구경해볼까요? 게다가 그림체도 너무 예뻐서 눈호강을 하는데요 ㅎㅎ 9살 우리아들은 책을 잡자마자 2회독에 들어갑니다~ 사라진 엄마를 찾기위해 지도 한장 들고 숲으로 향하는 세하. 그 모습이 엉뚱하기도 하고 위험하기도 하지만 그만큼 엄마에 대한 그리움이 어떠한지 알 수 있었어요. 오도독 간식 먹는 소리에 모여든 사당패 도깨비들로부터 세하를 구해준 쿠비는 큰 덩치와는 다르게 수줍음 많고 친절한 금빛 도깨비지요. 누군가로부터 쫓기는 처지인 듯 보이지만 자신보다는 여린 세하를 생각하는 모습이 속깊어 보입니다. 쿠비는 우리가 알고 있던 도깨비의 모습이 아니어서인지 낯설지만 신비한 느낌이 들었어요. 게다가 여러 가지 다양한 능력을 가진 도깨비라 신기하기도 했구요. 아직 책에서 만나보지 못한 산신령의 모습도 확인해 보고 싶고 세하와 쿠비가 함께할 모험들이 궁금해 졌습니다. 다음 권이 정말 기대되는 책이더라구요. 우리아들도 다음권 빨리 사달라고 졸라대는 통에 생일선물로 예약 찜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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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귀여운 소녀와 그에 못지 않은 달도끼비 쿠비의 캐릭터가 무척이나 인상적인 이 책은 당찬 소녀 세하와 출생의 비밀을 간직한 달도깨비 쿠비의 모험을 그린 가족 판타지입니다. 오묘하고 신비로운 도깨비 나라를 배경으로 자신들을 얽매고 있는 운명을 개척해 나가려는 주인공들의 성장과정을 한번 살펴볼까요? ^ ^ 이 이야기는 한국 신화를 모티브로 한 한국형 판타지 만화 합니다. 동화스러운 만화 형식이죠. 금빛 도깨비 쿠비는 다음웹툰 누적 조회수 2천만을 기록한 인기웹툰이에요. 해서 책을 펼치기 전부터 아이가 몇 번 얘기했던 책이라 좋은 선물이 되었죠. 한국형 판타지 동화는 흔치 않찮아요. 그래서 더욱 새롭게 다가왔을수도 있고 그 호기김이 인기로 반영이 되었나봐요. 이야기도 물론 재미있구요. 주인공 세하는 죽은 줄 알았던 엄마가 살아 있다는 사실을 알고 엄마를 찾기 위해 집을 나서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이상하고 아름다운 도깨비 나라에 들어가게 되고 그곳에서 도깨비 쿠비를 만나요. 쿠비는 세하에게 엄마를 찾기 위해 숲의 모든 것을 알고 있는 당신 할아버지께 함께 찾아가 보자고 제안했으나 쿠비와 세하는 갑작스런 공격을 받고 세로 헤어지게 되어요. 혼자 남겨진 세하는 당산 할아버지를 찾아가지만 할아버지는 이미 깊은 잠에 빠져 아무말도 하지 않았죠. 세하는 당산 할아버지 앞에서 우연히 참도깨비를 만나고 당산 할아버지를 깨우기 위해 숲의 정령인 풀잎을 찾아가고 풀잎은 당산 할아버지가 엄청난 주저에 걸렸음을 알고 그 저주를 풀기 위해고군분투하죠. 읽다보니 인물들 등장이 많더라구요. 그리고 아이들 편견을 깰 수 있는 인물로 산신령은 정말 새롭더라구요. 산신령하면 흰수염이 무릎까지 내려오는 할아버지의 형상을 떠올리기 쉽상인데 금빛도깨비 쿠비 이 책에서는 여신으로 등장을 합니다. 세하 아빠와 쿠비가 강해지도록 도와주는 결정적인 역활도 하구요. 멋지더라구요. ^ ^ 여성이 주도적으로 상황을 이끌어가는 이야기에 아이들 읽으며 편견도 깨고 너무너무 좋은거 같아요. 멋진 이야기와 계속 만나보고 싶네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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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적으로 이 글부터 쓰고 싶었다. 부모인 나도 정말 재미있게 읽은 만화 그림책이다. 다 읽고 나서 2편이 궁금한 책이다. 중간에 끊기니까 읽다가 만 기분이 들어 아쉽고도 많이 아쉬운 도깨비 책이었다. 이상하고 아름답고 신기한 도깨비로 기반을 잡은 책이지만, 표지에 나오는 노란색이 달 도깨비 "쿠비"이며, 쿠비 목에 목마타고 있는 소녀가 "세하" 이 두명(?)으로 이루어진 주인공들이다. 세하는 엄마가 돌아가신 줄 알고 있었지만, 아빠와 외삼촌의 대화 내용을 우연히 듣게 되면서 무작정 산속에서 실종된 엄마를 찾아 떠나는 모험을 담은 책이다. 지도 하나만 들고 무작정 산속으로 들어간다. 여러 도깨비들을 만나고 또한 눈으로도 믿지 못할 광경들을 보지만 당찬 세하는 꿋꿋하게 위기를 잘 극복해가며 원숭이 닮은 도깨비인 쿠비의 도움으로 한발 한발 모험을 내딛는 재밌고도 웃을 수밖에 없는 책이다. 저자의 일러스트가 독자로 하여금 눈높이에 맞게 캐릭터를 잘 살려서 자녀와 함께 읽기에 부족함도 없었으며 소장하기에도 충분한 만화책이다. 그냥 만화로만 보는 것이 아닌, 창작만화로써, 우리나라의 설화를 담은 도깨비로 자녀에게 상상력을 키워주는 면도 있으므로 권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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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롭고 너무 이쁜 만화책을 한권 만났다. 요즘 만화라고 하면 웹툰이 가장 먼저 생각이 난다. 쉽게 스마트폰으로 휙휙 넘겨보거나, 아래로 아래로 손가락만을 움직이면서 보는 웹툰. 손쉽게 이용할 수 있고, 언제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장점은 있지만. 내가 옛날 사람이라서 그런지 한장 한장 손으로 넘기는 맛이 없어서 이야기에 집중이 되지 않는다. 최근 인기를 많이 받은 웹툰들이 단행본으로 나오기도 한다. 웹툰의 형태보다는 종이책이 보기도 편하고, 너무 이쁜 그림들은 한번 보고 지나치기보다는 소중하게 가지고있고 싶은것이 사람의 마음이다. 아이들과도 같이 볼수 있는 이쁘고 사랑스러운 만화책을 소개하려고 한다.
아울북의 [당찬 소녀와 달도깨비의 운명 개척 대모험 금빛도깨비 쿠비 ①] [금빛도깨비 쿠비 ②] 이다. 금빛도깨비라고 하는데 표지에 있는 등장인물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도깨비가 아니다. 책소개에서 봤더니 우리 전통적인 도깨비와 전통설화를 바탕으로 이야기를 만들었다고 한다. 어떤 우리의 이야기가 담겨있을지 궁금하다. 그림이 너무 샤방샤방하고 이뻐서 당연히 여자 작가분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정보의 바다에서 검색을 해보니! 세상에나. 남자분이시다. 오마나. 그림체가 너무 아기자기하고 이뻐서 당연히 여자작가님이라고 생각했는데... 책을 다보고 검색을 해보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보자마자 초5가 가장 먼저 봤다. 내가 볼 틈도 없이 혼자서 어찌나 열심히 보던지... 그럼 금빛도깨비 쿠비의 이야기속으로 들어가보자.
등장인물 소개부분이 있다. 여기저기 꽃이 가득해서 작가분에 대해서 살짝 오해를 했다. 나의 이런 선입견을 빨리 떨쳐버려야겠다. 아이들과 작가분의 성별을 두고 한참 실갱이를 했던 기억이 나서 혼자 웃음이 난다. 책을 보기전에 아무런 정보도 없이 봤다. 책소개나 리뷰를 먼저보면 나의 감정대로 볼 수 없을것 같아서 작가분이 남자인지 여자인지도 안 찾아보고 책에 먼저 집중을 했다.
이야기의 시작은 세하의 일기장으로 시작된다. 세하가 얼마나 속상했는지, 아빠를 지옥으로 보낸다고 한다. 워워~ 그래도 아빠인데 그러면 안되지...
돌아가셨는 줄 알았던 엄마가 실종되었다는것을 알게된 세하. 도대체 어떻게 알게되었는지, 세하의 일기장에는 안 나온다.
아빠와 외삼촌의 이야기를 우연히 들은 세하. 죽은줄 알았던 엄마가 살아있다고. 상상도 안 갈 것 같다. 세하의 감정이 말이다. 그래서 세화는 엄마를 찾기로 결심한다. 자신에게 거짓말을 해서 속인 아빠와 어른들 몰래 말이다.
엄마가 실종된 숲속으로 무작정 들어간 세하. 그런데... 으스스한 숲속. 뭔가 좀 이상하다. 세하 주변에 있는 저것들은 도대체 뭘까? 숲속의 도깨비인가?
그런데 세하가 왜 쫒기는 걸까? 뚱뚱한 원숭이는 또 뭐지?
앞 부분에 이야기가 정말 빨리 진행된다. 실종된 엄마를 무작정 찾아나선 세화. 숲속에서 포켓몬도 아닌 이상한 것들에게 쫒기게 되는데. 그런 세하를 구해준것이 바로 도깨비 쿠비이다.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는 세화는 숲속의 모든것을 알고 있다는 당산할아버지를 만나기위해서 쿠비와 같이 도깨비나라에 들어가게 된다. 세화는 당산할아버지를 만나서 엄마의 소식을 알게될까? 쿠비는 왜 숲속에서 혼자 울고 있었을까? 이런저런 궁금증이 가득하다. 그래서 책장을 넘기는 속도가 빨라진다. 웹툰은 완결이 되었다고 하니 궁금하면 얼른 웹툰을 찾아서 보면 될것이다. 하지만... 한장 한장. 한칸한칸 그려진 그림을 따라가는 재미를 찾으려면 단행본이 나오길 기다려야할것이다. 다행스러운 것은 1권이 나오면서 2권도 동시에 나왔다는것이다. 하지만 쿠비와 세화의 이야기가 궁금해서 한숨에 읽어버렸다는것이 문제다. 3권을 만날때까지 한장면 한장면을 꼽씹으면서 내가 놓친 이야기가 뭔지 찾아보는 것도 흥미로울 것 같다. 분명히 작가님이 많은 이야기를 숨겨두었을 것 같으니 말이다. 웬지 세하의 엄마일 것 같은 인물도 있으니 말이다. 한장면 한장면 정성스럽게 그린 그림이 괜시리 기분을 좋게 한다. 바깥날씨는 너무나 춥지만, 꽃향기가 가득할것 같은 도깨비나라에 들어가 있는 듯한 기분이다. 나도 쿠비랑 세하와 같이 도깨비나라 여기저기를 구경하고 다니고 싶다. 저는 위 도서를 추천하면서 아울북으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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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1학년이지만 1권과 2권을 단숨에 읽어버린 우리 아들. 그림체도 귀엽고 쫌 1학년에게는 무서운감이 있긴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딱 초등생용 만화인거 같아요. 티비애니매이션으로 나와도 재밌을거 같아요~~ 다 읽고보니 3권을 기다려야 한다는 단점이 있긴하지만, 그래도 기다려지네요. @owlbook21 에서 서평단으로 뽑혀서 무상으로 지급받아 읽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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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조회주 2천만이 넘는다는 다음 웹툰 '금빛 도깨비 쿠비' 어린이만화라서 잘 몰랐는데 엄청 유명한 만화인가 보다.
주인공 세하와 달도깨비 쿠비의 모험을 그린 만화라고 하니 등장인물 소개만 보아도 재미 있을 것 같다.
1권은 위와 같이 6가지의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마지막에 주인공의 관찰일기가 있어서 특이한 것 같다.
그림이 너무 예뻐서 딸이 읽고 나면 나도 읽어 봐야겠다.
책을 받자마자 재미있다며 읽기 시작하더니 며칠 걸리지 않아 다 읽었다고 한다. 뒷편이 궁금하다고 하여 완간이 되었다고하니 한꺼번에 구매해서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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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빛도깨비 쿠비 1.이상하고 아름다운 도깨비나라 ![]()
![]() 초딩딸이 좋아할만한 그림체와 색감에 끌려 선택한 금빛도깨비 쿠비! 금빛도깨비 쿠비는 다음웹툰 누적 조회수 2천만을 기록한 인기 웹툰이라고 하네요. 어릴 적 전래 동화에서 보았던 친숙한 이야기들에 현대적인 이미지를 덧입혀 전혀 새로운 이야기로 태어난 금빛도깨비 쿠비! 주인공 세하와 달도깨비 쿠비의 모험으로 어느새 이상하고도 아름다운 도깨비 나라속 이야기에 푹 빠지게 된 초등딸은 다음 이야기가 궁금하다고 얼른 5권까지 사달라고 하더라구요. 5권까지 완결난 금빛도깨비 쿠비~읽다보니 다음이야기가 저도 너무 궁금해져요. ![]()
![]() 지도한장 딸랑 들고 가출한 세하! 세하는 죽은줄 알았던 엄마를 찾아 32통의 아빠의 부재중전화를 무시하며 엄마가 사라졌다는 숲으로 가요. 그곳에서 노랗고 커다랗게 생긴 도깨비 쿠비를 만난답니다. 도깨비 쿠비 너무 귀엽게 생겼어요. 달의 기운을 타고난 달도깨비인데 원숭이 모습을 닮아 노란 잔나비라고 불린데요. 그런데 쫓기고 있는듯 해요. 무슨일인지 궁금해지는데요. ![]()
![]() 이상하고 아름다운 나라! 도깨비 나라에는 건드리면 뜨거워지는 불도깨비, 바위처럼 생긴 돌도깨비, 용이 태어났다는 신비한 용의 호수 등 신기한게 많아요. 쿠비와 함께 물고기도 잡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지만 갑자기 나타난 왕자율비로 인해 헤어지게되죠. 왕자 율비는 어떤 인물일지 다음권을 봐야 알수 있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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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의 모든 걸 알고 있는 당산 할아버지를 찾아간 세하! 도깨비숲을 지키는 참도깨비와 정령인 풀잎을 만나 주술이 걸려있는 당산 할아버지를 구해주고 당차게 엄마를 찾아 또 떠나려는데 집나간 딸을 찾아온 아빠를 만나게 되요. 하지만 아빠가 쿠비랑 투닥투닥하는 사이 세하는 호랑이에게 잡혀가 버리네요. 1권은 이렇게 끝나요. 그래서 너무 아쉽더라구요. ![]()
![]() 호랑이가 사는 깊고도 험한 산골짜기에서 세하와 쿠비의 새로운 모험이 시작되는데요. 요건 2권에서 만날수 있답니다. 당찬 소녀와 달도깨비의 운명 개척 대모험 금빛도깨비 쿠비! 신비스럽고 판타지해서 아이들이 좋아하나봐요. 애니메이션을 보듯 장면 장면이 예쁘고 따뜻한 느낌의 색감이라 빠져들어서 보게 되네요. 얼른 나머지 5권까지 읽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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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빛 도깨비 쿠비 1. 이상하고도 아름다운 도깨비 나라 커다란 방망이를 든 뿔 달린 도깨비가 나오는 동화라 생각하며 읽기 시작했는데 점점 후반부로 갈수록 흥미진진한 스토리에 박진감 넘치는 화려한 전투신으로 책에 흠뻑 빠져들었어요. 몰입감 최고 ! 다음 내용이 어떻게 전개 될지 궁금해하며 읽다보니 자연스럽게 책장을 넘기는 속도도 빨라졌어요. '금빛 도깨비 쿠비' 는 이미 5권까지 완결이 되어 있다고 하는데요. 필히 1권부터 준비해두고 차례대로 읽어야 될것 같아요. '금빛 도깨비 쿠비' 는 다음웹툰에서 일요일마다 연재되었던 웹툰으로 누적조회수 2천만을 넘긴 작품이라고 해요. 탄탄한 스토리뿐만아니라 실감나는 배경장면과 등장인물들의 세세한 묘사로 애니메이션 한 편을 보는듯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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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빛 도깨비 쿠비' 1권에서는 쿠비와 세하 또다른 도깨비인 참도깨비와 정령 풀잎이 나와요. 노란색 도깨비 쿠비는 무척 귀여운데요. 머리에 잘린 뿔은 뭔가 사연이 있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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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신줄 알고 있었던 엄마가 사라졌다는 사실을 알게 된 세하는 엄마를 찾기위해 집을 나옵니다 하지만 도깨비들이 사는 나라에 들어오며 숲에서 이상한 도깨비들에게 쫓기게 되었어요. 이 때 우연히 세하를 만나게 된 금빛 도깨비 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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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비는 세하와 함께 자신이 살고 있는 도깨비나라를 둘러보며 낚시도 하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점점 친구가 되어갑니다. 딱한 사정의 세하를 돕고 싶었던 쿠비는 모든걸 알고 계신다는 당산할아버지께 세하를 데려가기로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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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의 무시무시한 악당이 등장하며 쿠비와 세하는 위급한 상황을 맞이하게 되지요. 악당을 물리치는 과정에서 쿠비는 어쩔수없이 붙잡힌 세하를 두고 갈수 밖에 없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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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여곡절끝에 홀로 당산할아버지를 찾아 온 세하. 세하는 당산할아버지를 모신다는 참도깨비로부터 할아버지께서 몇년째 한마디도 하지 않는다는 말을 듣게 되지요. 숲의 정령인 '풀잎' 은 당산 할아버지가 강한 주술에 걸려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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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산 할아버지를 휘감은 커다란 뱀이 주술의 실체였어요. 뒤늦게 세하를 구하러 달려온 쿠비. 당산 할아버지를 다시 원래대로 되돌리기 위해선 용의 비늘로 부적을 찢어야만 해요. 오직 세하만이 할 수 있는 일. 당찬 소녀 세하는 엄마를 찾기 위해 용기를 내며 주술을 푸는데 성공하지요. 그리고 듣게 된 당산 할아버지의 의미심장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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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아빠를 만난 세하는 도깨비를 원망하는 아빠에게 실망을 합니다. 그 때 어디선가 나타난 호랑이가 세하를 납치하며 1권이 끝나요. 도깨비가 나오는 판타지 동화 ' 금빛 도깨비 쿠비 ' 시간가는 줄 모르고 아주 재미있게 읽어보았어요. 세하와 쿠비, 그리고 사라진 엄마까지 뭔가 이들사이에 숨겨진 비밀이 있을것만 같은데요. 악당 율비의 정체도 무척 궁금해요. 아직 풀리지 않은 의문점들이 곳곳에 남아있는 상황, 다음 2권도 곧 읽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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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찬 소녀와 달도깨비의 운명 개척 대모험 <금빛 도깨비 쿠비> 1권 1권 먼저 애들 읽어보라고 하고 재미있으면 추가로 또 주문해준다고 했는데 애들이 읽자마자 2권 빨리 사달라고 난리입니다.
<금빛도깨비 쿠비> 1권에 나오는 등장인물들이에요. 뒤쪽에 갈수록 화려한 등장인물들이 많이 나오는데 1권은 소소한(?) 편 ㅎㅎ
한국형 판타지 동화이고 도깨비 이야기라서 배경이 옛날인가 싶은데 프롤로그에서 놀이공원, 회사, 학원 등이 나오는 걸 보면 알 수 있듯이 현대를 배경으로 시작합니다. 하지만 도깨비, 산신령, 무녀, 저승사자 등등 한국 신화 속 소재들을 주재료로 만든 한국형 판타지 만화라서 어릴 적 전래동화에서 보았던 친숙한 이야기들이 이야기 곳곳에 녹아 있어요.
발랄하고 씩씩한 소녀 세하는, 그동안 하늘나라에 계신 줄만 알았던 엄마가 우연히 5년 전에 사라졌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엄마를 찾아서 집을 나서게 됩니다. 시작 배경만 봐서는 산속이라서 어떤 시대인지 모를 수도 있는데 스마트폰이 등장하면서 요즘 시대라는 걸 알려주고 있어요. ㅎㅎ
엄마가 사라졌다는 숲에서 엄마를 찾아다니다가 이상하고 아름다운 도깨비 나라에 가게 되고, 그곳에서 원숭이처럼 생기고 뿔이 없는 도깨비 쿠비를 만납니다.
이후 도깨비 나라에서 이리저리 쫓겨다니기도 하고, 다양한 도깨비와 생물들을 만나보기도 하고, 주술에 걸린 당산 할아버지를 도와주는 등 끊임없이 모험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는 숲의 모든 것을 알고 있는 당산 할아버지에게서 사라진 엄마의 단서인 듯한 이야기를 듣게 되지요.
그러다가 결국 세하를 찾아다니던 아빠를 만나게 되는데..!! 갑자기 어디선가 나타난 호랑이가 세하를 납치해 가면서 1권의 이야기가 끝이 납니다. 이러니 애들이 애타게 2권을 찾을 수밖에요. ㅎㅎ 과연 세하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금빛도깨비 쿠비> 웹툰과 다르게 책에서는 '세하의 관찰일기'를 통해 도깨비, 당산할아버지, 정령 등 등장인물들을 더 세세하게 설명해 주기도 하고 쿠비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설명해주는 페이지가 있어서 웹툰에서는 그냥 지나쳤던 부분을 좀더 섬세하게 찾아볼 수도 있어요.
애니메이션을 보는듯한 화려한 그림체, 마지막까지 흐트러짐 없는 탄탄한 스토리로 작화와 스토리 둘 다 잡은 웹툰 <금빛 도깨비 쿠비>
작화도 멋지고 스토리도 탄탄한, 책으로 소장할만한 가치가 있는 웹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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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8살9살 연년생 남매 키우는 맘입니다. 아이들 요즘 정말 할일도 많고 해야할것도 많고 볼거나 즐길거리 정말 많은데요.. tv나 유튜브 이런것들 말고 정말 엄마 어릴쩍에 보던 만화책을 가끔 보는것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답니다. 얼마전에 지나가면서 본 책이 있었는데요 그림이 너무 이쁜거에요...색감도 너무 좋았고 도깨비인가???판타지 소설???? 이런것들을 지나가면서 본거라 우리나라꺼????일본꺼???? 이런 생각이 많이 들게 했던 그림체가 너무 이쁜 판타지 금빛도깨비 쿠비
색감이나 그림체를 보고 완전 놀랐어요.. 이게 정말 우리나라 사람이 그린 그림이라는게 완전 놀란일이였답니다.. 생생한 그림들과 스토리가 탄탄하고 어른들이 봐도 너무 재미있는것 같아요.. 그림과 색채때문에 오자마자 앉아서 보게 되었는데... 2권 3권 4권 5권까지 너무 궁금하더라구요... 아이들도 어른들도 함께 보기 좋은것 같아요.. 엄마를 찾아 집을 나온 세하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지도를 보면서 산길을 올라가고 있던 중 천하대장군 장승이 있는 곳을 발견하고 점심을 먹는데...누군가 세하를 지켜보고 있네요.. 부시럭 거리는 소리에 놀란 세하 앞에 귀여운 다람쥐가 나타납니다..
다른 도깨비들로 부터 세하를 구해준 쿠비는 세하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집으로 데리고 옵니다.
쿠비를 보호하고 있던 집사 영감님이 화를 입을꺼라며 빨리 돌려 보내라고 하지만.... 혼자 너무 무서워하는 세하를 돌려 보낼수 없는 쿠비... 역시 마음이 너무 착해요.. 도깨비나라에 김서방이 왔다는 소식이 온 숲에 퍼지고 세하를 잡으로 온 악의 무리들... 어떻게든 세하를 지키고 싶은 쿠비가 여기 저기 다쳤네요..
악의 무리들에게 잡혀갔던 세하는 몰래 빠져나와 다시 엄마를 찾아 떠납니다. 힘없이 죽어가고 있는 당산할아버지를 만나는데요... 이제 본격적으로 세하의 엄마 찾기 모험이 시작된답니다.. 쿠비와 세하 드디어 드디어 다시 만나고
서로 도와주고 다시 길을 떠납니다.. 앞으로 어떤일들이 펼쳐질까요??? 세하와 쿠비가 떠나는 판타스틱 모험의 세계 정말 궁금합니다..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면서 한국적 캐릭터의 세계관이 담긴 동화라서 아이들에게 너무 좋은 만화가 될것 같아요...
이제 1학년에 이제서야 한글에 관심을 보이는 중이라 글씨가 많으면 한참을 읽고 그림 보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관심을 갖이고 그림을 좋아하는딸아이도 사실적인 그림과 색채, 스토리로 급 관심의 대상이 되었어요... 그림을 보면서 그림이 관심 많은 딸아이가 따라 그리면 자기도 그림을 잘 그릴껏 같다고 이리저리 낙서도 해보고 있네요... 주름 잡힌 옷이나 그림자도 보면서 점점 달라지는 그림채를 보게 되었답니다. 저역시 그림이 너무 마음에 들어요... 판타지 소설속에 들어온듯 한 그런 상상력이 가득한 전래동화 그곳에서 나온듯한 도깨비들.. 귀엽고 숨박한 쿠비의 모습 너무 좋아요.. 동심 속에 빠진듯한 느낌 너무 좋아요...^^ 마지막편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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