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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 탐험대, 펭귄을 구해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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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자마자 아들의 좋아하는 모습에 흐뭇해진다. 받자마자 앉은 자리에서 집중해서 책을 읽는다.하루놀 출판사에서 출간되는 '이야기속 지혜쏙' 시리즈와 '세계속 지리쏙' 시리즈를 꾸준히 보고 있다.  아이가 과학 쪽에 편향된 독서를 해서 고민을 하던 중, 하루놀 출판사에서 출간되는 시리즈를 선보였는데, 의외로 재미있게 읽어서 꾸준히 노출시켜주고 있다. 사실 모든 학문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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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자마자 아들의 좋아하는 모습에 흐뭇해진다. 받자마자 앉은 자리에서 집중해서 책을 읽는다.

하루놀 출판사에서 출간되는 '이야기속 지혜쏙' 시리즈와 '세계속 지리쏙' 시리즈를 꾸준히 보고 있다.

 

아이가 과학 쪽에 편향된 독서를 해서 고민을 하던 중, 하루놀 출판사에서 출간되는 시리즈를 선보였는데, 의외로 재미있게 읽어서 꾸준히 노출시켜주고 있다. 사실 모든 학문은 이어져있는데 어느 순간 벌써부터 과학을 제외한 분야는 "재미없어"란 대화를 한 후, 깜짝 놀랐었다. 인제 읽기를 시작하는 아이가 그럴 수도 있구나~하는 마음에, 더 고민을 했었는데, 다행히 '이야기속 지혜쏙' 시리즈와 '세계속 지리쏙' 시리즈를 통해 선입견을 깨버릴 수 있어, 마냥 고맙기만 하다.

 

이번 <오로라 탐험대, 펭귄을 구해 줘!>은 다양한 정보와 흥미로운 이야기 전개로 아이도 나도 재미있게 읽었다. 더 나아가 환경보호에 대해 더 심각하게 신경을 써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다. 본의 아니게 <오로라 탐험대, 펭귄을 구해 줘!>을 읽으며 개인적으로 벤저민 리버만, 엘리자베스 고든의 <시그널>을 함께 읽어서 그런지, 더 지구의 온난화 현상에 대해 두렵게 다가온 것 같기도 하다. 기후의 역사와 인류의 생존이란 무거운 주제를 역사적으로 바라보는 동시에, 아이의 책이지만 같은 맥락인 내용이라 아이와 두 권에 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세계의 곳곳을 둘러보며 간접경험을 하며 새로운 사실에 대해 배울 수 있었고, 혹은 다른 책에서 본 적이 있는데 이 책에 다시 등장해 반가운 마음을 가지며 읽었다. 질의응답 같은 부분도 유용했고, 이야기 전개 역시 재미있다. 편지가 등장하는데, 편지를 어떤 식으로 작성하는 것인지도 덩달아 살펴볼 수 있어서 좋았다. 세종 기지와 장보고 기지가 있는데, 장보고가 누구인지 모른다는 말에, 장보고 책도 찾아보았다. 세계속 지리 이야기에 과학적 요소가 함께 녹여있어 더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던 <오로라 탐험대, 펭귄을 구해 줘!>, 폭넓은 지식을 탐색하고, 좋은 교훈도 얻는다.

 

다양한 학문을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접할 수 있기에 너무 좋은 시리즈인 세계속 지리쏙을 강력 추천한다.


YES마니아 : 로얄 f********r 2018.12.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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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 탐험대, 펭귄을 구해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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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속 지리 쏙>시리즈는 우리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지리적 지식을 머릿속에 쏙쏙 기억할 수 있도록 해주어서 지구촌 시대를 살아가는데에 꼭 필요한 책이라고 이 시리즈를 기획한 측에서는 이야기한다. 아마도 그 말이 정답인 듯하다. 이 책에서는 어린이들이 자연환경과 그 속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다채로운 삶의 모습들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해 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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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속 지리 쏙>시리즈는 우리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지리적 지식을 머릿속에 쏙쏙 기억할 수 있도록 해주어서 지구촌 시대를 살아가는데에 꼭 필요한 책이라고 이 시리즈를 기획한 측에서는 이야기한다. 아마도 그 말이 정답인 듯하다. 이 책에서는 어린이들이 자연환경과 그 속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다채로운 삶의 모습들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해 주는 책이라는 확신을 갖게 되니 말이다.


이 책 <오로라 탐험대, 펭권을 구해 줘!>는 극지방의 자연 환경과 함께 그 속에서의 삶을 사실적으로 잘 보여주고 있다.

물론 우리나라처럼 사계가 뚜렸하고, 여름이나 겨울이여서 극한의 더위나 혹은 극한의 추위와 싸워야하는 환경이 아니기에 그 생활을 모두가 완벽하게 실감하기란 쉽지 않을 것이다. 그렇지만 여기 이 책에서의 주인공 누리처럼 그런 상황에 빠졌다고 생각하고 책을 읽어내려간다면 더욱 실감나게 극지방의 모습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누리의 부모님은 극지 보호소의 연구원이다. 말 그대로 극지의 동식물과 자연을 보호하고 연구하는 일을 한다. 물론 실제로 우리나라에 그런 곳은 없다고 한다. 다만 남극과 북극에 극지 연구소가 있기는 하다.

그런 누리의 부모님은 어느 날 갑자기 남극 기지로 와 달라는 요청을 받게 된다. 누리를 혼자 두고 갈 수 없어 수락하지 않으려고 했으나 같은 극지 보호소에 있는 전재호 대원이 누리를 맡아 주겠다고 하여 부모님은 남극으로 떠나게 된다.


한편, 그렇게 극지 보호소에서 지내게 된 누리는 초등5학년 사춘기 아이의 까칠함으로 전재호대원을 대하려 하지만 결국 함께 잘 지내게 되는데 어느 날 두 사람 앞에 나타난 의문의 인물을 피해 전재호 대원과 누리는 자율 주행 유인 드론을 타고 그곳을 빠져나가게 된다.

그렇게 자율 주행 드론을 타고 그들이 향한 곳은 바로 북극이다.

북극 보호소에서 또 다른 대원을 만나게 되고, 북극을 대표하는 북극곰과도 맞닥뜨리게 된다. 그리고 너무도 멋진 오로라도 보게 된다. 그러는 도중에 누리는 자신이 유괴 되었다는 기사를 읽게 되고 전재호 대원을 의심하기도 한다.


이야기가 참 재미있고 스펙타클하다. 아마도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

또한 이 책에서 누리는 여러편의 편지를 쓴다. 그 속에는 극지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이 들어 있다.

물론 챕터마다 뒷부분에 설명된 내용들은 그 보다도 더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다.


과연 누리는 무사귀환을 할 수 있을까?

흥미진진 극지로의 탐험을 함께 떠나보길 권한다. 

c******6 2019.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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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 탐험대, 펭귄을 구해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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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속 지리 쏙 시리즈를 몇 권 만나 아이랑 무척 잘 보고 있지만 이렇게 극지방에 대해서 살펴볼 수 있을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네요. 사실 우리 아이도 요즘 세계의 다른 나라에 대한 책들을 잘 보고 있지만 북극과 남극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부분들이 많았는데 저도 이 책을 읽으면서 극지방에 대해서 자세히 알게 되어 좋았답니다. 극지 보호소 연구원인 누리의 엄마, 아빠가 남극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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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속 지리 쏙 시리즈를 몇 권 만나 아이랑 무척 잘 보고 있지만 이렇게 극지방에 대해서 살펴볼 수 있을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네요. 사실 우리 아이도 요즘 세계의 다른 나라에 대한 책들을 잘 보고 있지만 북극과 남극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부분들이 많았는데 저도 이 책을 읽으면서 극지방에 대해서 자세히 알게 되어 좋았답니다.

 

극지 보호소 연구원인 누리의 엄마, 아빠가 남극으로 가야 하기에 누리는 전대규 대원과 함께 방학을 보내게 되는데 갑자기 이상한 사람들이 나타나면서 얼떨결에 유인 드론을 타고 떠나게 됩니다. 자신을 유괴했다고 오해를 한 전대규 대원을 형이라 부르며 따르게 되는데 이 둘의 케미가 돋보입니다. 서로에게 부족한 점들을 채워주며 오로라 탐험대가 됩니다.

 

처음에는 자신이 좋아하는 펭귄에 대한 게임과 만화책만 보던 누리가 차츰 북극을 직접 경험하면서 진심으로 문제에 관심을 갖게 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우리 아이도 처음에는 극지방에 관련된 이야기라고 조금 무심하더니 이 책을 읽고 나서 남극에 사는 펭귄들을 보호해야 한다면서 관심을 많이 보이더라구요.

 

북극과 남극에 대한 지식을 이 책을 통해 많이 쌓을 수 있었습니다. 북극보다 왜 남극이 더 기온이 낮은지, 그리고 어떤 곳은 대륙이라고 하고 어떤 곳은 섬이라고 하는지도 이 책을 통해 정확히 알게 되었답니다. 북극에는 북극곰이 살지만 펭귄은 남극에 살기 때문에 북극곰이 펭귄을 잡아 먹지 않는다는 것도 우리 아이는 이 책을 통해 알게 되면서 흥미로운 모양인 것 같더라구요.

 

아울러 우리나라도 남극에 기지들을 두어 극지를 보호하려 노력하고 있다는 것과 그린피스에서도 이러한 노력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이 책 한 권이면 극지방에 대한 어느 정도의 기본적인 지식은 다 갖출 수 있을 것 같아 극지방에 대한 이야기가 궁금한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d****h 2018.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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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 탐험대, 펭귄을 구해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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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하는 시리즈책중에 하나인 세계 속 지리 쪽 시리즈 책을 만났다.아이가 직접 가볼수는 없지만 세계 여러나라의 다양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서인지아이가 이책 시리즈를 너무 좋아한다.덕분에 같이 읽으면서 몰랐던 것에 대해 알아가고 있는 중이다.이야기 속 주인공 누리의 엄마 아빠는 극지 보호소 연구원이다.누리의 겨울 방학을 앞둔 어느날 남극 기지로 가야 할 일이 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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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하는 시리즈책중에 하나인 세계 속 지리 쪽 시리즈 책을 만났다.

아이가 직접 가볼수는 없지만 세계 여러나라의 다양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서인지

아이가 이책 시리즈를 너무 좋아한다.

덕분에 같이 읽으면서 몰랐던 것에 대해 알아가고 있는 중이다.

이야기 속 주인공 누리의 엄마 아빠는 극지 보호소 연구원이다.

누리의 겨울 방학을 앞둔 어느날 남극 기지로 가야 할 일이 생기고 만다.

누리는 극지 보호소에서 보내게 되고 그곳에 형사라는 사람이 찾아옵니다.

아무리 보아도 형사가 아닌것 같은 그들을 피해

누리를 데리고 유인 드론을 탑승하게 되고

북극으로 떠나게 되는데 엄마 아빠와도 연락이 끊어지게 되고

누리는 혼란스럽기만 하다.

그러다 오로라 탐험대라는 이름으로 남극까지 찾아가게 되는데.....

이야기 속에서는 귀여운 펭귄들도 등장합니다.

누리곁에 다가오는 펭귄들의 모습이 귀엽기도 하고

누리를 감싸 안아주는 펭귄들이 따뜻하게만 느껴집니다.

도대체 누리에게 어떤일이 벌어지고 있는건지....

아빠, 엄마와 연락을 할수는 있는건지...

이제까지 읽어본 이야기와 다르지 않은것은

우리가 알지 못하는 세상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를 담고 있다는것이다.

그곳의 지리와 문화, 역사를 만날수 있어서 아이가 책을 읽으면서

어렵지 않게 그곳에 대해 알아갈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지구가 지금 얼마나 힘들어 하고 있는지를 알려준다.

지구 온난화로 빙하가 녹고 있다는 뉴스를 들은적이 있고

그로 인해서 그곳에 살아가고 있는 동물들이 살곳이 없어져 죽어간다는것을 들었다.

이번 이야기를 읽으면서 아이와 뉴스를 통해 봤던 것에 대한 이야기를 할수 있었다.

자연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아이가 알게 되고

환경보호를 위해 할수 있는것을 생각하기도 했다.

책을 통해서 본 펭귄의 모습에 아이가 펭귄에 대해

조금 더 알수 있는 시간도 가질수 있었다.

 

s*******1 2018.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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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후기)오로라탐험대!팽귄을구해줘 _ 하루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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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속 지리 쏙> 시리즈갑자기 남극으로 떠나게 된 극지 보호소 연구원인 부모님 때문에 겨울방학을 극지 보호소에서 보내야 하는 누리의 이야기로 시작해요.전재호 대원과 극지 보호소에서 겨울 방학을 보낼 생각에 화가 난 누리는 대답도 삐딱하게 하고 투덜거리는데요!!하지만 수상하게 생긴 형사들이 극지 보호소를 찾아오게 되고 오고 전대원은 급하게 누리를 데리고 옥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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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속 지리 쏙> 시리즈
갑자기 남극으로 떠나게 된 극지 보호소 연구원인 부모님 때문에 겨울방학을

 극지 보호소에서 보내야 하는 누리의 이야기로 시작해요.
전재호 대원과 극지 보호소에서 겨울 방학을 보낼 생각에 화가 난 누리는

대답도 삐딱하게 하고 투덜거리는데요!!

하지만 수상하게 생긴 형사들이 극지 보호소를 찾아오게 되고 오고

전대원은 급하게 누리를 데리고 옥상으로 가서 미니 헬리콥터처럼 생긴

유인 드론을 타고 북극으로 도망치게 됩니다.

유인 드론을 운전하면서 생긴 누리와 전대원의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어요.
탈출 과정에서 첫 번째 운전이라고 고백하는 전대원.

 그 말을 잘못 알아듣고 천 번이요? 대단해요!라며 감탄하다가

 첫 번째라는 말에 결국은 울기 시작하는 누리.

저 같아도 덜덜 떨었을 듯요.

 

 

북극은 기온이 40도까지 떨어진다고 해요.

지금 영하의 날씨도 추워서 손발이 덜덜 떨리는데

북극은 얼마나 추울지 상상이 안되네요.

책 사이사이 '궁금한 세상을 똑똑히 알려 주마'를 코너를 통해

다양한 극지방의 정보들을 알 수 있어요.
아이는 이 코너가 제일 좋았다고 하네요.

극지 보호소, 월석, 유인 드론, 얼음 바다, 오로라, 그린란드, 이누이트족, 드레이크 해협, 극야, 그린피스 등등 다양한 정보들이 담겨있어 책 한 권을 읽고 나면

극지방에 대해선 꽉 잡을 수 있을 거예요.


다양한 사진으로 설명하고 있어 정말 눈과 귀에 쏙쏙!!
잘 몰랐던 극지방에 대해서 세계 속 지리 쏙 시리즈를 통해서 자세히 배워볼 수 있었어요.  

 

좋은 점과 느낀 점
익숙하지만 잘 알지 못하는 북극과 남극
이 책을 통해 다양한 정보들을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세종 기지에서 목숨을 잃은 전재규 대원 이야기에서는

27살 청년의 안타까운 죽음에 마음이 아팠고

 열악한 과학 기지의 환경이 개선되어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북극과 남극의 오염과 환경파괴가 심각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는데

실제 위성사진으로 본 빙하가 줄어드는 사진은 정말 심각해서 충격적이었어요.

극지방 보호를 위한 노력에 전 세계가 동참해야 하지 않을까요?
우리가 몰랐던 남극의 이야기를 사진과 함께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어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해줍니다. 

아 참!!유인 드론은 실제 만들어져서사람을 태운 비행에 성공했다고 하네요.
2020년 시험 비행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하니 기대가 됩니다.

여기서 퀴즈!!
남극 기지에는 사람들이 많은데 다양한 쓰레기들은 어떻게 처리할까요??
휴지 한 장이라도 모두 모아서 가져온다네.
그럼 똥은 어떻게 할까요??
태워서 재로 만든 뒤에 남극 밖으로 반출한대요.
이런 소소한 것들도 아이들은 놀라워하며 읽고 있네요.


지리를 거부감 없이 재미있게 알아 갈 수 있게 도와주는

 <세계 속 지리 쏙> 시리즈
하루놀의 오로라 탐험대, 펭귄을 구해 줘! 추천합니다. 


 
 
j****8 2018.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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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탐험대, 펭귄을 지켜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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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난 이야기와 함께 여행을 떠나보는 세계속 지리쏙 시리즈.이번에는 남극과 북극지방입니다.펭귄이 귀여운 이번 표지네요^^   초5 누리는 아빠엄마가 남극탐험대 대원으로 떠난 뒤 한국의 남극보호소에 남겨집니다.어느날 밤, 보호소의 대원형과 함께 형사(로 보이는)들의 추격에 휘말리게 되고드론을 타고 도망치게 됩니다.근데 그 드론의 목적지가 북극으로 설정되어 있었던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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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난 이야기와 함께 여행을 떠나보는 세계속 지리쏙 시리즈.
이번에는 남극과 북극지방입니다.
펭귄이 귀여운 이번 표지네요^^
 





 
초5 누리는 아빠엄마가 남극탐험대 대원으로 떠난 뒤 한국의 남극보호소에 남겨집니다.
어느날 밤, 보호소의 대원형과 함께 형사(로 보이는)들의 추격에 휘말리게 되고
드론을 타고 도망치게 됩니다.

근데 그 드론의 목적지가 북극으로 설정되어 있었던 거죠~




 

 
북극의 까만 하늘을 수놓은 멋진 오로라의 항연...
누리는 오로라를 바라보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사고에 휘말린 아빠와 엄마를 만나러 북극에서 남극으로 가기로 한 누리 일행.
그린란드를 거쳐 남극 대륙을 횡단해 목적지로 가는 길은 멀고도 험합니다.
남극에서 만난 펭귄들은 누리가 게임에서만 알던 펭귄과 너무도 다르고 신기했죠.


어리지만 당차고 모험심 강한 누리를 따라 북극과 남극의 많은 이야기를 접할수 있는
<오로라탐험대, 펭귄을 구해 줘!>.
세계지리와 세계문화에 흥미있는 초등 중/고학년들에게 추천합니다.


c******6 2018.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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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 탐험대 펭귄을 구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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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속 지리쏙 극지방편 오로라 탐험대, 펭귄을 구해줘!!! 우리가 살고있는 지구와 환경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볼수있는 환경 이야기에요~     누리는 펭귄이 나오는 게임을 좋아하는 초등학생이에요... 이번 겨울 방학때는 엄마 아빠와 함께 바닷가로 여행갈 꿈을 꾸었지만 누리의 엄마 아빠는 극지보호소 연구원이에요... 방학이 시작된지 얼마 되지않아 갑자기 일이 생겨 엄마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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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속 지리쏙 극지방편 오로라 탐험대, 펭귄을 구해줘!!!

우리가 살고있는 지구와 환경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볼수있는 환경 이야기에요~



 

20181227_210521.jpg


 


누리는 펭귄이 나오는 게임을 좋아하는 초등학생이에요... 이번 겨울 방학때는 엄마 아빠와 함께

바닷가로 여행갈 꿈을 꾸었지만 누리의 엄마 아빠는 극지보호소 연구원이에요... 방학이 시작된지 얼마 되지않아 갑자기 일이 생겨 엄마 아빠는 3주간 남극으로 떠나게 되었어요...그리고 누리는 서울 외각에 있는 극지보호소에 맡겨 지게 되지요... 누리는 여행도 못가고 엄마아빠하고도 떨어져 극지보호소에 머물게 된것이 매우 실망스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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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어느날 누리를 돌보아주고 있는 대원아저씨와 함께 어떤 남자들에게 쫓겨 북극으로 가는 헬리콥터에 몸을 맡기게 되지요... 설상 가상 엄마 아빠와는 연락도 되지않고 누리는 무사히 엄마 아빠를 만나고 수상한 남자들로 부터 무사히 겨울방학을 보낼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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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중간 중간 북극과 남극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누리가 극지보호소에서 편지형식으로 우리들에게 해주는 메시지가 있어요... 누리가 대원 아저씨와 남극과 북극을 거치면서 느끼는 일들과 함께 재미있는 북극과 남극에 대한이야기와  상식까지 편지 형식으로  알려주어 친구에게 편지를 받으며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어가는 느낌이네요... 게임만 좋아하던 누리는 대원아저씨와 함께 엄마 아빠를 무사히 만나고 엄마아빠와 즐거운 겨울 방학을 맞이 하게 되었을까요^^ 스마트 폰게임을 좋아하는 우리아이도 누리와 함께  오로라 탐험대로 보내주고 싶어지는 추운 겨울 방학을 즐겁게 보낼수있는 그림책인듯해요~

 

l*****e 2018.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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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 탐험대, 펭귄을 지켜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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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에게 겨울방학 동안 갑자기 서울 외곽에 자리 잡은 극지 보호소에서 3주 동안 지내라고 한다면 과연 어떤 반응이 나올지 궁금해지는데 동화 속의 누리와 크게 다르지 않겠죠?! 하루놀 세계 속 지리 쏙 시리즈 신간 그림책 오로라 탐험대, 펭귄을 지켜줘 동화는 그동안 한번도 진지하게 생각하지 못했던환경 보호 문제도 생각해보고 북극과 남극을 탐험한답니다. 물론 이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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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에게 겨울방학 동안 갑자기 서울 외곽에 자리 잡은

 극지 보호소에서 3주 동안 지내라고 한다면 과연 어떤 반응이 나올지

궁금해지는데 동화 속의 누리와 크게 다르지 않겠죠?!

 



하루놀 세계 속 지리 쏙 시리즈 신간 그림책 오로라 탐험대,

펭귄을 지켜줘 동화는 그동안 한번도 진지하게 생각하지 못했던

환경 보호 문제도 생각해보고 북극과 남극을 탐험한답니다. 


물론 이 작품 속에는 극지 보호소가 있다고 설정되어 있지만

현실적으로 우리나라에는 없으며 극지 연구소는 있다고 하니

그곳이 어떤 일을 하는 것인지 별도의 코너를 두고 알려줘요.

 

?

 

동화 속 전재호 대원과 함께 우리 나라의 극지 보호소에

안전하게 있어야 할 누리가 갑자기 남극에 가야했던 이유는 바로

형사라고 주장하면서 끌고 가려는 두 남자 때문이었어요.

 

 

?

 

문제는 도망치는 과정에서 자율 주행 유인 드론이라는 억대 장비를

타고 북극으로 갔는데 더욱 난감한 상황은 북극에서도 그리고

엄마 아빠 만나려고 갔던 남극에서도 사정이 별반 다르지 않았답니다.

 

?

 

독서를 하다 보면 저절로 흥미진진한 모험 속으로 빠져들게

만드는 이 작품은 궁금한 세상을 똑똑이 알려 주마 코너에서 실제

사진과 함께 더욱 상세하고 현실적으로 호기심을 해소해줘요.

 

?

 

 

재미있게 이야기로 읽었던 에피소드 속의 낯선 과학 용어나

관련 지식을 질문과 답변 형식으로 구성하여 극지 보호소나 월석

빙판과 유인 드론같은 용어 설명도 듣고 과학적 지식도 쌓아요.

 

?

 

 

재미있는 것은 편지를 쓰는 누리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는 점인데

전지적 시점으로 전개되는 이야기와 달리 온전히 소년의 관점에 근거해서

편지글로 표현되는 이야기들은 좀 더 공감대 형성에 좋은가봐요.

 

?

 

 실제로 북극점을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도달한 한국인 탐험가가

누구인가부터 시작해서 오로라나 쇄빙선 크루즈는 현실에 있는 사실에

근거하여 상상을 살짝 더해서 전개되기 때문에 더 생동감이 넘쳐요.

?

 


우리 아이들은 좀 불안하기는 하지만 실제로 유인 드론을 타고

북극을 갈 수 있다면 스발바르 제도에 가보고 싶다고 하던데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면 책 속 세상에서라도 마음껏 그곳에 가보길 바래요.

 

?


실제로 주인공이 남극과 북극으로 간다는 이야기가 전개되기 때문에

더욱 현실감있게 자연과 동물들이 인간의 이기심으로 어떻게

희생되고 있는가를 목도할 수 있는 이야기라서 파괴되고 있는 환경

문제를 진지하게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작품이었답니다.






이달의 사락 t******0 2018.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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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속지리쏙 - 오로라 탐험대, 펭귄을 구해 줘!(극지방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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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놀]의 <오로라 탐험대, 펭귄을 구해 줘!>는북극과 남극, 두 극지방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세계지리 책이에요. 이 책은 '세계 속 지리 쏙' 시리즈중 하나로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세계 지리와 자연환경, 문화등에 대해 알려주기 때문에저희 집 초딩 아이들이 잘 보는 책이랍니다.    <오로라 탐험대, 펭귄을 구해 줘!>는갑자기 남극으로 떠나게 된 극지 보호소 연구원인 엄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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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놀]의 <오로라 탐험대, 펭귄을 구해 줘!>는

북극과 남극, 두 극지방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세계지리 책이에요.

 

이 책은 '세계 속 지리 쏙' 시리즈중 하나로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세계 지리와 자연환경, 문화등에 대해 알려주기 때문에

저희 집 초딩 아이들이 잘 보는 책이랍니다.

 

 

 

 

<오로라 탐험대, 펭귄을 구해 줘!>는

갑자기 남극으로 떠나게 된 극지 보호소 연구원인 엄마와 아빠때문에

겨울방학을 극지 보호소에서 보내야 하는 누리의 이야기에서 부터 시작해요.

 

전재호 대원과 함께 극지 보호소에서 겨울 방학을 보낼 생각에 화가 난 누리.

하지만 수상한 남자들이 극지 보호소에 찾아오는 바람에

이들을 피해 누리는 전재호 대원과 함께 유인 드론을 타고 북극으로 도망치지요.

 

 

 

 

<오로라 탐험대, 펭귄을 구해 줘!>는

남극과 북극, 지구에서 가장 추운 두 극지방에 대해 자세히 알려줘요.

 

 

 

 

누리와 전재호 대원이 북극에 도착한 후,

누리와 전재호 대원은  연락이 두절된 누리의 엄마 아빠를 찾아

북극에서 남극으로 다시 유인 드론을 타고 출발하는데...

 

누리의 엄마 아빠에게는 과연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그리고 갑자기 극지 보호소에 찾아온 남자들은 누구인지...,

책을 읽는내내 추리하며 읽는 재미도 있고

생소한 극지방에 대해 알아가는 즐거움도 크더라고요.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극지방에 대해 알려주니 극지방에 대해 자연스레 알 수 있다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

 

 

 

 

특히 <오로라 탐험대, 펭귄을 구해 줘!>는

실제 있었던 사건들이 이야기 속에 나와요.

그래서 그런지 이야기에 더 빠지게 되고 책을 좀 더 집중하며 읽게 되더군요.

 

책에는 세종 기지에서 목숨을 잃은 전재규 대원 이야기가 나오는데

초등 아들은 정말 이런 일이 있었냐며 놀라워하며 책을 보더라고요.

전재규 대원의 희생으로 세종 기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더 나아가 극지 연구원들의 오랜 바람이었던 쇄빙선 제작에 정부가 적극적으로 나섰다고 하는데...

아무리 그래도 27살 청년의 안타까운 죽음과

열악한 과학기지의 환경은 계속 마음이 쓰이더군요 ㅡㅡ.

 

 

 

 

<오로라 탐험대, 펭귄을 구해 줘!>는

이야기에서뿐만 아니라 책 중간중간 '궁금한 세상을 똑똑히 알려 주마'를 통해

극지방의 지리, 자연환경, 서식동물에 대해 설명해줘요.

또한 유인 드론, 남극이 왜 북극보다 더 추운지, 오로라의 발생원인, 그린피스는 어떤 일을 하는지 등등

다양한 정보들도 담겨있어

책 한 권이 정말 알차게 구성되어 있구나... 하는 느낌이 많이 들었어요.

 

 

 

 

마지막으로 '누리의 극지 보호소 편지' 코너에서는

누리가 쓰는 편지 형식을 통해 이야기에 나온 극지방에 대한 정보를 다시한번 정리해줘요.


 

<오로라 탐험대, 펭귄을 구해 줘!>는

재미있는 이야기로 극지방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는 책이에요.

그림과 사진도 풍부하게 실려있어

극지방에 대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어 더 좋고요.


 

세계 지리를 좀 더 재미있고 자세히 알고 싶은 초등 학생들에게

[하루놀]의 '세계 속 지리 쏙' 시리즈를 추천합니다.

 

 

 

m*****4 2018.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로라 탐험대, 펭귄을 지켜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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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 탐험대, 펭귄을 구해 줘!>는 어린이를 위한 <세계 속 지리 쏙>시리즈 중 극지방편을 다룬 이야기책이에요.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지구촌에 대한 지리적 지식을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알려줘요.주인공 누리는 초등5학년생이에요. 누리의 엄마 아빠는 극지 보호소 연구원인데, 이번에 갑자기 남극으로 떠나게 되셨어요. 그래서 부모님이 안 계시는 동안 누리네 집 근처에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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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 탐험대, 펭귄을 구해 줘!>는 어린이를 위한 <세계 속 지리 쏙>시리즈 중 극지방편을 다룬 이야기책이에요.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지구촌에 대한 지리적 지식을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알려줘요.


주인공 누리는 초등5학년생이에요. 

누리의 엄마 아빠는 극지 보호소 연구원인데, 이번에 갑자기 남극으로 떠나게 되셨어요. 그래서 부모님이 안 계시는 동안 누리네 집 근처에 있는 극지 보호소에서 머물게 되었어요. 극지 보호소의 전재호 대원과 함께 겨울 방학을 보내야 하다니, 누리는 속상했어요. 얼마 전까지 누리는 엄마 아빠와 강원도에 놀러 갈 생각으로 들떠 있었거든요.


여기서 잠깐, 궁금한 게 있어요. 극지 보호소는 무엇을 하는 곳인가요?

이 책을 읽다보면 누리와 함께 있는 전 대원이 극지방에 관한 궁금증을 풀어줄 거예요. 전 대원은 이른바 궁세똑알이래요. 궁금한 세상을 똑똑히 알려 주는 궁.세.똑.알.

아마 극지방에 대해 전혀 몰랐던 친구라면 새롭고 신기한 세상을 만나는 경험이 될 거예요. 극지방이란 남극과 북극을 말해요.


"남극과 북극이 지구 온난화와 해양 오염으로 조금씩 망가지고 있거든.

말하자면 지구의 온도가 올라가고 바다가 더러워지는 바람에 남극과 북극이 몸살을 앓고 있다는 뜻이야.

극지 보호소는 극지의 자연과 동식물을 보호하고 연구하는 임무를 수행한단다."  (11p)


현재 우리나라에는 극지 보호소는 없고, 극지 연구소가 있어요. 극지 기후와 생태계의 변화를 주로 연구하는 곳이에요.

북극의 다산 과학 기지와 남극의 세종 과학 기지 및 장보고 과학 기지를 운영하고 있어요. 또 북극과 남극의 얼음 바다를 누비는 쇄빙 연구선인 아라온호도 보유하고 있어요.


누리는 극지 보호소에 갑자기 들이닥친 이상한 사람들을 피해서 전 대원과 함께 자율 주행 유인 드론을 타고 북극으로 가게 돼요.

우와, 조금 무섭긴 하겠지만 두근두근 신날 것 같아요. 북극은 아무나 갈 수 있는 곳이 아니잖아요.

전 대원은 북극권에 있는 섬, 노르웨이 스발바르 제도의 스피츠베르겐 섬으로 갈 거래요. 그 곳에 극지 보호소뿐 아니라 다산 과학 기지도 있대요.

이제부터 누리와 전 대원은 오로라 탐험대예요. 북극에서부터 남극까지 탐험을 해요. 오로라 탐험대는 남극 해안을 돌아다니며 고무보트와 불법 선박을 찾는 일을 하게 돼요.

불법 어선은 펭귄의 먹이인 크릴을 다 잡아가 버리는 바람에 굶어죽는 펭귄이 생기는 거래요. 그런데 눈보라를 맞으며 걷던 두 사람은 길을 잃고 쓰러지게 돼요. 잠들면 안 되는데... 위기의 순간 오로라 탐험대를 구해 준 건 바로 펭귄들이었어요. 진짜냐고요?

펭귄들은 눈보라가 심하게 불 때는 무리 전체가 달팽이처럼 돌면서 서로 가까이 붙어서 체온을 유지한대요. 함께 한다는 건 정말 멋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지구를 지키고 보호하는 일도 우리 모두가 함께 해야겠죠?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a*****7 2018.12.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