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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갑신 목사님의 인간론 사람을 사람으로 대하지 않고 생각하지않은것에서부터 우리의 문제가 시작되었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어떻게 사람을 이해할것인지 죄로 인해서 편견과 또 우상처럼 섬기는 세상에서 사람을 어떻게 원위치에 두고 섬기고 사랑할것인지에 대해서 기록한 책이다. 그렇기때문에 이 책은 우리의 시각을 확장시키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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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 대해서 깊이 고찰하게 하는 책입니다. 정갑신 목사님 특유의 철학적 메세지가 담겨 있습니다. 때로는 너무 철학적인 메세지가 기록되었다 보니 이해하기가 어려운 때가 있기도 합니다. 그러나 사람에 대해서 더 깊이 생각하게 해주는 책입니다. 인내를 가지고 끝까지 읽기를 권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