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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중요성을 잘 아는 나이기에 엄마가 되면 좋은 말 이쁜 말 긍정적인 말을 해주리라 마음 먹었지만 실제로 아이를 키우면서 실천에 옮기기란 그리 쉬운 일은 아닌 것 같다. 의외의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아이의 자신감과 재능을 키우는 101가지 칭찬의 말은 일본 엄마의 교육법이 담긴 책이다. 동경 대학에 두 딸을 합격시켰다고 하는데 명문대 합격보다 중요한 것은 가족간의 소통이며 이해이지 않겠는가. 밖에서는 잘하면서 가족간에는 대화조차 하지 않고 심지어 아예 한 마디도 하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이 의외로 있는 것 같다. 아이의 상태를 이해하고 엄마도 아빠도 너의 마음을 알고 있다는 감정의 표현이 얼마나 중요한지 생각해보게 된다. 잘하는 일이 있을 때면 아낌없이 칭찬하고 격려해주고 그저 마음 속으로만 생각하는 것은 의미가 없음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101가지 칭찬의 말은 의외로 단순하고 우리가 자주 만나는 말이다. 사랑해 기뻐 화이팅. 등의 말을 우리는 잘 알고 있으며 편지를 쓸 때나 누군가에게 메세지를 보낼 때 사용하는 말이지만 정작 가족간에는 놓치는 말이지 싶다. 칭찬의 말을 습득하기 위한 7단계 과정을 통해서 칭찬은 구체적으로 00한 일이 참 잘했구나 이런 식으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중간중간에 설명이 나에게는 특히 많은 도움이 되었으며 해서는 안될 말을 하고 있지는 않나요? 라는 테스트에 뜨끔하였다. 해당되는 항목에서 어떤 말로 바꾸어서 칭찬을 해주어야할지 짚어주는 점이 좋았다.
101가지 칭찬의 말이 어떤 말일지 궁금하기도 해서 책을 보았는데 다소 평범한 말이 아니었나 싶기도 했지만 해설을 읽고 고민상담부분을 읽다보니 평범한 말이더라도 막상 실천은 어렵고 나역시 많은 부분을 보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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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에 서투른 어머니에게 그리고 자녀와 대화가 없어 고민인 아버지에게 칭찬의 말이 육아 고민을 해결해 드립니다." 표지에 있는 한줄이 내용을 모두 담고 있다. 저자 에토 마키는 동경출신으로 (재)생애학습개발재단 인정강사이다. 결혼 후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두 딸을 출산한다. 남편의 전근으로 7년 동안 미국에서 체류한다. 두 딸을 키우면서 자신이 썼던 칭찬비법을 이 책을 통해서 전달하려고 한다. 첫째 딸은 동경대학 의학부, 둘째 딸은 동경대학 문학부에 합격했다. 아이의 재능을 무한대로 키워 주는 방법 '페어렌테이션'이론을 확립하고 엄마를 위한 학습의 장 '마더 컬리지'를 출범했다. 전국에서 '가정에서 대화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강연활동을 하고 있다. 나에게 롤모델이 필요했었다. 이 책을 읽는 순간 느낌이 왔다. 평범한 주부에서, 작가, 그리고 강연가로 활동하고 있다. 중요한 것은 그녀의 아이들이 공부만 잘하는 것이 아니라 부모와 소통할 줄 안다는 것이다. 내가 꿈꾸는 가정이다. 부모와 소통할 줄 아는 아이는 다른 사람과 소통에도 능하다. 책전체에는 글이 많지 않다. 이 책의 독자층은 주로 엄마, 아빠이다. 엄마들은 책 읽고 싶은 마음은 많지만 상황이 그렇지 못하다. 그러기에 글자들이 빽빽한 책은 읽기 전부터 부담을 느끼게 된다. 총 159쪽인 이 책은 줄간격도 널널한 편이다. 읽는 동안 눈이 덜 피로했다. 그리고 22쪽에서 27쪽까지 나오는 101가지 칭찬의 말 체크리스트는 복사해서 바로 쓰면 될 정도이다. 작가는 마지막에 독자에게 두가지 질문을 던진다. "아이를 키우는 게 즐거우신가요?" "당신을 칭찬해 줄 사람이 있습니까?" 이 두 가지 질문에 어떻게 대답할까? 예전에 나와 지금의 나로 나누진다. 예전에는 둘다 '아니오'였다. 지금은 '즐겁다.'그리고 '있다.'이다. 내가 즐거워지니 아이를 보는 내 시선도 달라졌다. 칭찬이 중요하다는 것은 피부로 느꼈다. 그런데 '어떻게'할 지 막막했던 나에게 이 책은 딱 맞춤옷이다. 저자는 감정은 조절해서는 안된다고 한다. 감정이 있기 때문에 말을 통해 아이에게 부모의 마음이 전달된다고 한다. 억누르려하지 말고 더 유연하게 좋은 방향으로 적절히 발산하도록 해라고 한다. 실수 할 수도 있다고 한다. 부모도 사람이니까. 그럴때는 아이에게 잘못한 점을 사과하라고 한다. 아이도 부모의 모습을 통해 배우게 된다. 사과할 줄 모르는 부모를 보면서 사과할 줄 모르는 또 하나의 아이가 자라난다. 101가지 칭찬의 말 리스트는 우리집 화장실에 꼭 붙여놔야겠다. 나도 보고 신랑도 보게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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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라는 것은 결코 쉬운일이 아니다. 그리고 내가 분명 낳은 아이지만 그 자체의 인격을 최대한 존중하고 평등하게 대우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면, 참 알아야 할것과, 하지 말아야 할것들이 많음을 느끼게 된다. 한때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라는 말과 함께 책이 대히트를 친 전례가 있다. 물론 그 책은 아직까지도 많은 사람들의 입을 통해 회자되고 있고,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그만큼 칭찬이라는 도구는 남녀노소 할 것 없이 긍정적인 영향을 많이 끼치고 있음을 사실이다. 그런데 요근래 읽은 책에서는 칭찬도 그냥 반복적으로, 의무적으로, 어떤 알맹이없이 하는 것은 백해무익하다고 말했다. 칭찬도 정도를 지켜야 하고, 정석의 틀에 맞춰 시기적절하게 해야 한다는 것이다. 아이들은 지금 현재의 모습이 어떻든 변화무쌍하게 발전할수 있는 충분한 재능과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그렇기에 그러한 재능과 에너지를 아이가 진짜로 원하는 분야에 제대로 쏟게끔 계발시켜주고, 성장하게끔 도와줘야 하는 것이 부모의 도리라는 것이다. 아이에게 제대로 된 칭찬을 하기 위해서는 아이의 모든면을 잘 관찰하고, 변화에 대한 능동적인 태도를 갖춰야 함을 알았다. 물론 말로 하고 머리로 이해하는것과 직접 실천하는 것은 천양지차다. 그렇기에 아이와의 '지금'이라는 시간을 최대한 활용하고 아끼며 관찰해야지 싶다. 그리고 단기적으로 보고 아이를 평가할것이 아니라 아이가 얼마든 성장가능성을 가지고 있음을 부모 스스로도 인지해야 할뿐만 아니라, 아이에게도 그러한 마음가짐을 항상 잊지 않게 기운을 북돋워줘야 할것이다. 아이의 자신감과 재능을 키우는 101가지 칭찬의 말은 결코 우리가 사용하지 않았던 것들이 아니다.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말인데도, 왜 그렇게 사랑하는 아이에게 사용하는데 있어 많이 인색했을까에 대한 반성을 해 봤다. 앞으로는 정말 아이에게 칭찬의 말을 아낌없이 하겠다는 다짐도 해보게 되었다. 아이의 재능을 발견할때마다, 아이의 소질이 조금씩조금씩 계발될때마다, 그리고 아이가 힘들어할때조차도 항상 무한한 신뢰를 보이며 아이를 격려하고 응원하는 말을 아끼지 않아야겠다. 그리고 진심으로 아이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 올바르게 올곧게 성장할수 있도록 안으로 밖으로 아낌없는 배려와 격려를 해야겠다. 또 나만을 챙기는 이기심이 아니라, 나와 더불어 살아가는 다른 사람도 충분히 배려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며 살아가는 훌륭한 인격체가 될수 있도록 애정과 관심을 항상 잃지 않는 부모가 되도록 노력해야지 하는 다짐을 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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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아들래미 학교에 다녀왔다. 내표정이 끝장이었다는 다른 엄마들의 말에 한숨만 나온다. 한숨이 나올밖에 이녀석 왜 이리 꼼지락 대는 지 화가나서 참을 수가 없었다. 칭찬을 하면 고래도 춤춘다는데. 억지로 미소 지으며 엄마간다고 말하고 돌아서는데... 열받아 죽을 뻔했다. 어찌나 화가 나던지, 결국에는 집에서 잔소리 한바가지....
[아이의 자신감과 재능을 키우는 101가지 칭찬의 말] 읽기로 다짐하고 책을 들었다. 학교가기 전에도 한번 읽었는 데, 내 마음을 다잡으려면 다시 읽자. 이 책은 참 기분 좋은 산들바람 같은 책이다. 읽기 시작해 다 읽기까지가 요근래 읽은 책 중에 제일 빠르다. 내용이 없어 빠른건 절대 아니다. 뭐라고 표현해야 할까? 읽는 내내 심각해지기보다는 기분이 좋아지니, 읽는 것도 빨라지고 기분도 상쾌해진다고 할까?
엄마작가들이 하는 흔한 그냥 두어도 우리아이는 다 잘하더라는 소리도 없고, 내가 잘났다는 소리도 없고, 그냥 자꾸 일깨워준다., 칭찬하고 계신가요? 독자에게 101가지 칭찬의 말을 7번 계속해서 상기시킨다. 매번 우리가 다시 읽으면서 익혔으면 하는 말들이 다른 색으로 강조된다. 그리고 , 이런칭찬에 이런방법이 먹히더라는 실례와 상담사례, 결과가 나온다.
그렇다고 우리가 모르는 칭찬이 나오거나, 무언가 특별한 칭찬방법이 있는 것도 아니다. 하지만 나 같은 엄마는 쑥스럽거나, 타이밍 놓쳐버서, 혹은 그 흔한 칭찬이 생각이 안나서 그냥 넘어갔다. 또 칭찬 타이밍이랑, 칭찬의 말이 잘 안맞아 뭔가 어긋나 버렸다고나 할까? "칭찬의 말은 성장의 씨앗" 이라는 작가의 말이 가슴에 와닿는다. 작가는 큰소리로 혼자 칭찬연습을 하라고 조언하고 있다. 혼자 소리내어 읽다보면 아이의 장점도 보이고 칭찬도 쉬워진다. 맞는 말인데, 왜 이리 안될까? 오늘도 책읽고 없는 칭찬해주려고 하다 잔소리만 한바가지한 미련한 엄마다. 난 작가 말처럼 연습이 필요한가 보다.
작가가 말하는 구체적 칭찬 곰곰히 생각해보아야 할 것 같다. 다시 읽다보니, 나의 칭찬에서 빠진 점을 두어개 발견했다. 억지칭찬과 아이에게 너를 믿는 다는 믿음의 메세지. 아이를 아이로만 바라보는 엄마의 시각이 우리아들을 응석받이로 만들어버린건 아닐까? 오늘도 어찌하면 우리아이가 수업에 집중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책을 다시 큰소리로 읽어본다. 아이가 문제가 아니라 아마 내가 문제가 아닐까? 잔소리보다 칭찬을 모두에게 한다면 즐겁고 행복할 텐데, 내가 바뀌면 아이도 바뀔거라고 믿어본다. 한가지 아쉽다면 칭찬의 말 포스터를 주면 더 유용할텐데. 벽에 붙여놓고 매번 읽어보게 말이다. 요즘 EBS의 엄마가 달라졌어요열심히 보는데 이방법이 참 좋더라. 할수 없이 내가 써서 붙여놓는 수밖에 .엄마들 .특히 학교 갔다오면 나같아 심각해지는 엄마들. 열심히 반복해 읽자. 그리고 연습하자. 우리아이의 성장의 밑거름이 되기위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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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칭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은 알고있지만 막상 아이에게 칭찬을 하려고 하면 "잘했어, 훌륭해, 최고야" 등 몇 안되는 소수의 말들만 머리 속에 맴도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리고 칭찬의 방법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서도 막연하게 느껴졌는데 이렇게 칭찬의 말을 101가지나 알려주는 책을 만나게 되어 무척 반가웠습니다. 우선 이 책에 수록되어 있는 101가지 칭찬의 말 체크리스트를 통해 그동안 평소에 아이에게 해왔던 칭찬의 말들이 얼마나 있었는지 점검해 볼 수 있었습니다. 체크리스트의 앞부분에 나오는 말들은 그래도 평소에 사용해왔던 말들이라 익숙했는데 뒤로 갈수록 '이런 말도 할 수 있겠구나.. 아이에게 이 말은 꼭 해줘야겠다.'라는 생각을 하며 유심히 읽어내려갔습니다. 특히 결과보다는 노력과 과정을 중시하는 "지금까지 해 온 게 있잖아." "노력하고 있구나." "포기하지 않는구나." "요즘 부쩍 달라졌네."와 같은 칭찬의 말들이 인상적이었고 아이에게 꼭 이런 말들을 해줘야겠다고 다짐하였습니다. 만약 노력하는 과정이 아닌 결과만을 칭찬한다면 아이는 칭찬을 받기 위해 좋은 결과가 예상되는 일에만 몰두하고 실패가 예상되는 어려운 과제는 시도조차 하지 않게 된다고 하니 그만큼 칭찬의 방법이 얼마나 중요한 것이며 왜 결과가 아닌 과정을 칭찬해야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자신의 변화에 대해 칭찬받으면 아이는 변화가 즐거워지고 스스로 행동하게 된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칭찬에도 지혜로운 노하우가 필요함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또한 체크리스트의 가장 마지막 항목인 "엄마(아빠)의 아이가 되어 주어서 고마워."라는 말도 무척 인상적이었습니다. 이 칭찬의 말은 아이에게 잊지말고 꼭 매일마다 해주어야겠다고 다짐하였습니다. 칭찬도 습관인 것 같습니다. 자주 하지않으면 어색하지만 자꾸만 익숙해지려고 노력한다면 어느새 부모의 칭찬을 먹고 부쩍 성장한 아이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게 되리라 믿어요. '고민상담'코너를 통해 구체적인 사례와 육아고민들을 Q&A 형식으로 담아낸 부분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공감할만한 피부에 와닿는 내용들을 읽으며 자신을 돌아보고 점검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어떻게 칭찬을 해야할지 고민하고 있는 많은 부모들에게 일독을 권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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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이 있지만 ‘칭찬도 지나치면 독이 된다’는 말도 있으니 양단의 조화를 이루는 일이 참 어렵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칭찬은 자고로 하는 쪽이 더 낫다는 생각인데 ‘어떤 식으로 하는 것이 좋을지’에 대한 고민은 늘 해왔던 것 같다. 특히나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 입장에서 그 의문은 꽤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아, 그 때 한마디 해줄걸...’ 하고 후회하기도 하고 ‘지금 이렇게 말하는 것이 아이에게 너무 결과에만 연연하게 만드는 것이 아닐까’ 우려가 되기도 하니 말이다. 순간 순간 딜레마에 빠지게 하는 육아 세계에서 경험에서 우러나온 지침서는 꽤나 큰 도움이 되곤 한다. 이번에 칭찬에 관한 좋은 책을 만났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책은 도움이 분명 된 책이다. 제목이 조금 긴데, ‘아이의 자신감과 재능을 키우는 101가지 칭찬의 말’이다. 작은 책이지만 실속이 느껴진다. 칭찬의 말을 습득하기 위한 7단계 과정이 있다. 친절하게도 단계를 알려준다. 제목에서 나왔듯이 101가지 칭찬의 말이 나오는데 생각보다 어려운 것이 아니고 한번쯤은 다 해봤을 법한 내용들이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직접 소리내어 읽어보고 직접 아이에게 사용해보라고 한다. 칭찬 체질을 만들라는 건데 이건 내가 기본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방법론과 일맥상통하는 내용이라 반갑기도 했고 마음에 깊게 와닿기도 했다. 결국 모든 건 행동력에 맞춰진다는 진리를 이번에도 확인했다. 구체적으로 칭찬하는 것, 성장한 모습을 칭찬하는 것 모두 도움이 많이 되는 내용이다. 실례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들도 제안해주고 있어서 친절한 인상을 받았다. 저자는 두 딸의 재능을 찾아내어 동경대학에 합격시킨 엄마이다. 그래서 그런지 전체적인 느낌이 친절하고 세심하다. 많은 내용을 담고 있진 않지만 필요한 요점들을 잘 표현했다. 붉은 글씨로 강조한 부분들은 정말 필요한 내용들이라 따로 표시해두고 활용해볼 생각이다. 두 딸이 좋아하는 것이 다르다는 것을 일찍 깨닫고 그에 맞게 칭찬을 해준 점도 인상적이었다. 자식을 키우는 부모 입장에서 칭찬에 대한 방법적인 고민을 하고 있다면 이 책을 한번 읽어보길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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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 개인적으로 나는 우리 천사들에게 칭찬이 꽤나 인색한편이다.칭찬하는 말이 무려 101가지나 되는 책이 있다고 한다. 과연 어떤 칭찬들이 있을까 궁금했는데 생각과는 달리 평소에 우리 아이들에게 쉽게 할수 있다는 생각을 잠시 해보았지만 정작 나는 몇마디 하지 않았다는 것을 깨닫게 되면서 보끄러움에 얼굴이 빨갛게 익었다. 이 책을 보고 난뒤 처음에는 칭찬을 한마디하는 것이 꽤나 어려웠다. 습관이 되지도 않았고 장점보다는 단점이 먼저 눈에 띄어서 그런지 잔소리만 하던 엄마의 갑작스러운 변화에 아이들은 어떻게 반응을 할런지 두려운 마음도 존재했다. 그렇지만 천릿길도 한걸음부터라고 했던가! 우선은 아이가 하는 행동들을 세심하게 관찰을 하다가 잘한다 싶을때 즉시 칭찬을 해보았다. (이때 결과보다는 과정에 초점을 맞추어야 하며,나(I) 메세지를 보내야 한다. =>예) 우리 천사가 혼자서 신발을 벗는 것뿐만 아니라 정리까지 말끔하게 했네! 참잘했어요! 최고야!) 이렇게 해보았더니 "엄마는 이것도 몰랐어요?"라고 했지만 조금은 부드럽게 "이제 다 컸구나!"라면서 격려도 잊지 않았다. 아이가 우쭐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니 나역시도 웃음이 피식 나왔다. 칭찬 한마디에 아이에게 자신감이 생길수도 있고... 책을 읽는 중간중간 고민상담코너가 있는데 소개되는 사례들중에서 나에게 도움이 되는 부분이 간간히 눈에 들어왔다. 하룻밤에 모든것이 바뀌지는 않겠지만 서서히 "내"가 먼저 변하도록 노력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101가지의 칭찬의 말은 산뜻했다. 나의 천사들이지만 내가 바라보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약간의 변화가 생긴듯 하다. 내가 만들어놓은 아이들의 고정관념에서 벗어나게 되는 전환점이 되었던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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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다보면 칭찬하는 말보다 아이의 단점이나 부족한 점이 먼저 눈에 띄게 마련이다. 그러다보니 자꾸만 잔소리를 하게 되고 꾸짖게 됩니다. 초등학교에 입학을 하고 나니 더더욱 아이를 큰 아이 취급하여 스스로 알아서 잘 해주기를 바라게 됩니다. 그러다보니 아이가 조금만 늑장을 부리면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기 보다는 꾸물거리는 모습에 듣기 싫은 소리를 하게 됩니다. 그 말들이 아이를 위해 하는 말이기는 하지만 듣는 아이의 마음을 생각해보니 참 많이 미안해지더군요. 칭찬에 인색한 저를 위해 <아이의 자신감과 재능을 키우는 101가지 칭찬의 말>을 읽어보았습니다.
101가지의 칭찬의 말이 빼곡하게 써있는 부분을 읽을 때... 내가 내 아이에게 해주는 칭찬이 무엇이 있나 살펴보았더니 겨우 10여가지정도의 말을 했을정도... 왠지 101가지 칭찬의 말을 하려니 조금 어색하기도 하고 창피하기도 하네요. 어떻게 이런말을 하지 낯간지럽게... 아무리 자식에게 하는 말이지만 익숙하지 않은 말이 많습니다. 엄마의 자랑이야, 지금 네가 있는 자체가 행볻이란다, 엄마의 아이가 되어 주어서 고마워...
101가지 칭찬의 말은 우리 아이들이 부모에게 듣고 싶은 말일 것입니다. 요즘 이 책을 읽으면서 요즘 친구문제로 의기소침해 있는 딸에게 꼭 안아주면서 "널 믿어" "우리 딸 소중해" "사랑해"라는 말을 해줍니다. 딸도 저를 꼭 안아주면서 좋아하지요. 이렇게 쉽고 간단한 것을 해주지 못했다니 참 많이 미안해지네요.
칭찬이 고래를 춤춘다는 것처럼 칭찬을 먹고 자라는 것이 우리 아이들일 것에요. 좀더 밝고 환한 웃음으로 보답해주는우리 딸처럼 칭찬의 효과는 엄청나네요. 101가지 칭찬의 말을 천천히 읽으면서 좀더 다양한 표현으로 칭찬해주려고 노력중입니다.
<101가지 칭찬의 말> 에는 여러가지 고민을 다루고 있습니다. 고민마다 어떻게 칭찬을 해주면 좋을지 설명이 되어 있지요. 칭찬은 스킨십을 적절히 시도하면서 구체적으로 칭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아이들의 성장하는 모습을 칭찬하고 I(나) 메시지로 전달해야 합니다.
그저 아이의 성적만이 오르기를 바라고 아이를 닥달하는 대신에 아이를 안아주고 아이를 칭찬해주고 아이의 환한 웃음에 행복해지는 부모의 모습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결과 중심의 칭찬이 아니라 지금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칭찬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칭찬에 인색한 부모들이라면 <101가지 칭찬의 말> 을 읽으면서 얼마나 많은 말로 우리 예쁜 아이들을 칭찬할 수 있는지 깨닫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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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한다 잘한다 하면 더 잘하는게 아이들이다. 하지만 그렇게 잘한다고 칭찬을 잘 하지는 못하고 있다. 아이의 자신감과 재능을 키우는 101가지 칭찬의 말을 배워서라도 아이에게 칭찬을 해주는 엄마가 되고 싶었다. 아이가 잘못을 했을 때에도 잠깐 생각을 해보아야 하는데 화가 먼저 나는것을 어찌하리. 매번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언제 무슨 일이 일어날지 예측할 수 없는것이 아이를 키우는 일일 것이다. 표현을 잘 하지 못하고 칭찬을 잘 하지 못하는 나를 위해서 나온 책 같다. 즐겁거나 놀랐을 때 그 기분을 소리로 표현해 보면 내가 변하는것을 느끼게 되겠지 나와 아이들과의 관계가 변하기를 바래본다. 아이를 칭찬해 줌으로써 아이도 좋은 점을 보는 습관이 생기고, 엄마도 행복감을 느끼게 되지 않을까 싶다.
101가지 칭찬의 말을 습득하기 위한 7단계로 칭찬의 말을 읽어 보면 칭찬의 말이 눈에 익숙해 지고, 칭찬의 말을 소리내어서 읽으면 내 자신도 기분이 좋아지고, 아이의 단점보다 장점이 눈에 들어오게 되고, 아이와의 대화에서도 사용하면 아이의 표현력도 풍부해지는것을 느끼게 되고, 스킨십도 적절히 가볍게 어깨나 등을 두드리는것처럼 사용해 보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새로운 일에 도전하려는 마음가짐이 길러질 것이고, 구체적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명확하게 알려주다보면 아이는 자신감이 생겨날 것이고, 매일 노력하는 점을 칭찬하다보면 습관이 길러지고 부모가 말하지 않아도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게 된다고 한다. 아이에게 칭찬의 메세지를 전달해 보아야겠다.
칭찬을 많이 들은 아이가 자신의 가능성에도 눈을 뜨게 되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강한 마음도 길러지게 만든다고 한다. 내가 잘할 수 있는 칭찬의 말부터 찾아보고, 칭찬을 하다보면 말하는 나도 행복하고, 즐거움을 느끼게 될 것이다. 칭찬은 화를 내서는 안된다가 아니고, 아이의 장래를 위해서 규칙은 지켜야 한다는 사실을 가르치는 일도 부모의 큰 역할중에 하나이다. 애정과 관심을 쏟는 동시에 아이가 바른길에서 벗어나면 엄하게 꾸짖는것 또한 육아에서 중요하다고 한다. 칭찬할때는 칭찬을 하고, 꾸짖을 일인데도 칭찬을 한다면 아이가 어떻게 받아들이겠는가? '101가지 칭찬의 말'을 통해 아이가 성장할 수 있는 씨앗을 많이 뿌리고, 칭찬으로 인해서 아이는 한발 더 성장해 나갈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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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을 하고 표현을 한다는 것으로 인하여 사람은 변화될 수 있고 어떠한 말을 건네고 어떠한 말로 표현하느냐에 따라서 성장과정이 바뀔 수 있고 성인이 되었을 때 올바른 사고와 바른 마음을 가진 사람으로 변모할 것이다.
이 책은 어떤 말로 아이의 자신감과 재능을 키울 수 있는지에 대해서 말해 주고 있고 칭찬에 인색한 우리 부모의 변화를 촉구하고 있기도 하다. 하지만 칭찬만이 능사가 아니기 때문에 언제 어떻게 칭찬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부분들도 담아 내고 있어서 칭찬의 남발이 아니라 아이의 자신감과 재능을 키울 수 있도록 적시적소에 적용되는 칭찬의 말로써 단계별 구분하여 나열해 주고 있다.
이 책 [아이의 자신감과 재능을 키우는 101가지 칭찬의 말]에서는 아이의 자신감과 재능을 키우는 ‘101가지 칭찬의 말’을 습득하기 위한 7단계 과정으로 세분화 하여 단계별로 알아야 할 부분을 잘 정리하여 우리에게 전달해 주고 있다.
칭찬을 하는 데 있어서 행동에 대한 동기 부여와 함께 지속적으로 칭찬받을 행동을 할 수 있고 습관화 될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해 주는 내용을 담고 있다.
칭찬에 인색하지 않고 칭찬해 주고 싶은 마음과 함께 칭찬받을 상황이 나타났을때 아낌없이 건넬 수 있는 칭찬에 대한 변화를 이 책 [아이의 자신감과 재능을 키우는 101가지 칭찬의 말]을 통해서 배울 수 있다.
그리고 보다 구체적으로 칭찬에 있어서 자연스러움으로 베어나올 수 있는 부모의 변화로 인하여 아이는 조금씩 자신감이 나타나게 되고 아이의 재능을 재발견되고 부각시킬 수 있음을 이 책 [아이의 자신감과 재능을 키우는 101가지 칭찬의 말]을 통해서 보다 구체적으로 알 수 있었다.
이 책을 통해서 지금 보다 더 아이들의 행동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세밀한 관찰을 통해서 아이에게 칭찬을 건네고 이를 통해서 아이는 자신감이 회복되고 아이에게 내재된 재능이 맘껏 표출되어 질 수 있도록 이 책 [아이의 자신감과 재능을 키우는 101가지 칭찬의 말]을 많은 부모님들이 함께 공유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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