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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들이 아이들에게 읽어주면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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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am I Here? 난 여기 왜 있을까? 이렇게 커다란 철학적인 질문을 던지고 있는 그림책이다. 어떤 사람들은 우주의 한 모퉁이 모래알만한 행성에서 살고 있는 일이 뭐 그리 대단한 일이라고 이런 철학적 명제를 가지고 고민할거냐고 할 수도 있겠다. 또 어떤 사람들은 자신 안에 우주가 들어있다고 생각하며 자신의 존재가치를 세상 무엇보다 크게 느끼며 살아가는 사람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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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am I Here?


난 여기 왜 있을까?


이렇게 커다란 철학적인 질문을 던지고 있는 그림책이다.

어떤 사람들은 우주의 한 모퉁이 모래알만한 행성에서 살고 있는 일이 뭐 그리 대단한 일이라고 이런 철학적 명제를 가지고 고민할거냐고 할 수도 있겠다.

또 어떤 사람들은 자신 안에 우주가 들어있다고 생각하며 자신의 존재가치를 세상 무엇보다 크게 느끼며 살아가는 사람들도 많다고 생각한다.


아이들이 잘 자라주길 바라는 마음은 모든 부모들의 공통점일 것이다. 잘 자라준다는 것이 무엇을 뜻하는 지가 다르기 때문에 여러 가지 갈등 요소가 있는 것인데 가장 우선적으로 둘 수 있는 것이 아이의 행복이라면 아이와의 소통이 조금은 더 쉽지 않을까?


아이들이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긍정적인 사고와 자신의 존재를 귀하게 여길 줄 아는 마음이 바탕이 되는 거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그런 걸 아이들의 마음속에 심어줄 수 있는 책이다. 매일 들판을 쏘다니는 어린 아이 맥스에게 어느 날 문득 떠오르는 궁금증이 있었다.


“저는 여기 이 세상에 ......왜 있는 걸까요?”


만약 내 아이가 이렇게 묻는다면 나는 뭐라고 대답했을까?


맥스의 할아버지는 일단 멋진 질문이라고 어린 손자를 칭찬하고 본다. 칭찬 받은 아이는 자신의 생각이 틀리지 않았다고 생각할 거고 그 다음 질문으로 넘어갈 수가 있다.


할아버지는 맥스다운 맥스가 되는 것이 너의 존재 이유가 된다고 설명하면서 그런 맥스가 되기 위해서는 좋은 습관과 행동을 해야 하는데 그 선택은 스스로에게 있다고 말한다.


처음에는 할아버지의 대답 중에 “최고의 맥스가 돼 보는 것이야말로 이 세상에 있는 이유”라는 말을 읽으며 “최고”라는 말이 약간 거슬렸다. 안 그래도 요즘 아이들이 순위에 허덕이고 있는데 이런 그림책에서조차 최고를 추구해야하는 가 싶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여기서 말하는 최고는 자신의 존엄성을 깨달아가기 위해 하는 최선의 선택을 이야기하고 있다.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들은 맥스는 그날부터 최고의 자신이 되기 위해 최선의 선택을 하게 되고, 그런 선택을 한 자신에게 뿌듯한 마음을 가지면서 행복을 느낀다. 아이들이 행복을 느낀다면 더 바랄 것이 없는 것이 부모마음이 아닌가.


콜라를 마시기보다는 물을 선택할 줄 알고, 최고의 자신이 되기 위해 새 비디오 게임을 참을 줄 아는 맥스는 아마  예의바르고 겸손하며 자신감이 넘치는 멋진 사람으로 성장할 것이다.


이 책은 유아부터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볼 수 있는 그림책이다. 굵은 선으로 단순하게 그려진 그림들은 보는 사람의 마음을 편안하게 만든다. 피어오르는 하얀 구름과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꽃동산에 서 있는 아이의 눈은 날아가는 나비를 좇고 있다. 아이는 이렇게 자라서 어른이 되겠지. 긍정적이고 자신감 넘치며 사랑이 가득 한.


아이들이 잠들기 전에 읽어주면 좋을 책이다. 글을 아직 모르는 아이에게는 그림만으로 아이 자신의 이야기를 만들어보라고도 하고 싶다. 아이의 눈으로 보이는 이 단순하고도 평화스러운 그림들이 어떻게 해석이 될 지 궁금해서다. 부모의 책 읽어주는 목소리로 잠이 드는 아이는 꿈속까지 행복해서 쑥쑥 잘 자랄 것이다. 그런 풍경 안에 넣어두기 적합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t******e 2012.05.03. 신고 공감 4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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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의 자존감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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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참 마음에 드는 책입니다^^ 어떻게 이렇게 심오하고^^ 어려운 주제를 이렇게 알기 쉽게 풀어 놓았을까요? 내용도 내용이지만, 그림이랑 너무 잘 어울려서 이 책의 장점이 배가되는 것 같아요. 아이가 조금 어렵게 생각할까봐 먼저 큰소리로 읽어 주었습니다. 9살, 7살인 남매가 조용히 듣고 있더군요. 아직은 "난  여기 왜 있을까?" 물어본 적도 없고, 깊이 생각해 보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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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참 마음에 드는 책입니다^^

어떻게 이렇게 심오하고^^ 어려운 주제를 이렇게 알기 쉽게 풀어 놓았을까요?

내용도 내용이지만, 그림이랑 너무 잘 어울려서 이 책의 장점이 배가되는 것 같아요.

아이가 조금 어렵게 생각할까봐 먼저 큰소리로 읽어 주었습니다.

9살, 7살인 남매가 조용히 듣고 있더군요.

아직은 "난  여기 왜 있을까?" 물어본 적도 없고, 깊이 생각해 보지도 않았겠지만.. 나를 사랑하고 최고의 내가 되기 위해서 노력하는 맥스를 보며 잠시라도 자기를 생각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면서요.

할아버지가 하신 말씀을 빌어, 최고의 자신이 되기 위해서는 도움이 되는 행동을 스스로 선택해야 하는데 그럴 때마다 최고의 선택을 내릴 수 있게 노력해야 한다구요.

아이들에게도 쉽게 예를 들어 말해 줄 수 있어서 그게 제일 도움이 많이 되었던 것 같아요.

'최고의 내가 되려면'이라고 하면 막연하고 어렵게 느껴지는 말도 " 최고의 내가 되려면 어떤 음식을 먹는 것이 더 좋을까?" 라든지 " 최고의 내가 되려면 숙제를 하는 것과 TV를 보는 것 중에서 뭐가 도움이 될까? 하는 질문들은 아이와 생활하면서 다양하게 응용해 볼 수 있는 것들이라 정말 감탄했답니다.

맥스가 반 친구들과 함께 다양하게 생각하고 최선의 선택을 했듯이, 우리 아이들도 끊임없이 생각하며 올바른 선택을 해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할 것 같아요.

그렇게 하나씩 하나씩 실천해 나가다보면 나도 모르게 최고의 내가 되어 있지 않을까요?

책을 다 읽고나서 아이가 독서록에 별 5개를 주는 걸 보고, 아이도 이 책이 마음에 들었다는 걸 알 수 있었어요.

잠자리에 들기 전,  한동안은 이 책을 자주 읽어주게 될 것 같아요.

좋아하는 책은 끝없이 읽어달라고 갖고 오는 아이들 때문에요^^

부모인 제가 보아도 참 많은 생각을 하게 해 주었던 멋진 책이에요.

저도 하루하루를 '최고의 나, 최고의 부모'가 되기 위해서 더 열심히 노력하며 살아야겠어요.

 

YES마니아 : 골드 b******2 2012.04.20.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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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왜 여기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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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여기 왜 있을까? ]라는 제목을 접하고는 ' 어린이 철학동화인가? 내용이 어렵거나 심오하겠지? 하지만 이런 고민도 꼭 필요하니  민서가 언젠가 한번을 꼭 읽어 봐야 할 책인것 같아' 하는 마음으로 쉬는 시간에 이 책 한번 읽어봐 하고 말해두었죠. 책을 펼쳐 책 속의 그림과 글밥을 확인하고는 본격적으로 읽기에 돌입!   얇고 글이 그다지 많지 않은 책이지만 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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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여기 왜 있을까? ]라는 제목을 접하고는

' 어린이 철학동화인가? 내용이 어렵거나 심오하겠지?

하지만 이런 고민도 꼭 필요하니 

민서가 언젠가 한번을 꼭 읽어 봐야 할 책인것 같아'

하는 마음으로 쉬는 시간에 이 책 한번 읽어봐 하고 말해두었죠.

책을 펼쳐 책 속의 그림과 글밥을 확인하고는 본격적으로 읽기에 돌입!

 

얇고 글이 그다지 많지 않은 책이지만

마지막 책장을 덮는 순간

'나는 최고의 나가되기 위해 어떤 노력들을 할 수 있을까?'를

먼저 떠올리게 되는 아주 값진 책입니다.

이 책의 저자인 매튜 켈리는 열아홉 살에 ‘매튜 켈리 재단’을 설립했을 정도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자기계발 강사이자 저술가라고 하네요.

사람들에게 희망과 감동을 주는 강연을 통해

아마 자신이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아이들에게도 들려주고 싶었나봅니다.

 

주인공 맥스의 다소 엉뚱한 질문처럼 느껴지는

" 저는 여기 이 세상에 왜 있는 걸까요?"라는 질문에

할아버지의 연륜이 묻어나는 대답은 바로

"최고의 나가 되기 위해서~"란 명쾌한 해답을 들려주시네요.

 

 

어려운 미사여구을 사용한 그 어떤 긴 문장보다

마음에 와 닿는 말이 아닐까 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최고의 나가 되도록 노력하는일~

맥스는 어리기 때문에 때로는 최고의 나가 되는 일과는 멀어지는

나쁜 행동을 하기도 하지만 ,

그런 순간들을 반성하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하루를 돌아보는 일을 하는 맥스는

 멋진 어른으로 성장할 것 같아요.

 

하루하루 최고의 자신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은

비단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꼭 필요한 모습이겠죠?

어린이 책이지만 어른들도 꼭 함께 읽어보면 마음가짐이 달라진답니다.

 

 



f******i 2012.04.18.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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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내가 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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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여기 왜 있을까?   이런 질문 스스로에게 물어보신적 있나요? 저는 이책을 받아드는 순간,, 제목을 보고 비단 아이책이 아닌 어른의 책이 될 수도 있겠구나 생각하며 제가 책을 먼저 읽었답니다   그리고 학교에서 돌아온 알콩군에게 이 책을 권해주었어요 그랬더니 앉아서 열심히 읽더라구여 소리내서 ^^ 이렇게요               입으로 소리내어 읽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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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여기 왜 있을까?

 

이런 질문 스스로에게 물어보신적 있나요?

저는 이책을 받아드는 순간,,

제목을 보고 비단 아이책이 아닌 어른의 책이 될 수도 있겠구나

생각하며 제가 책을 먼저 읽었답니다

 

그리고 학교에서 돌아온 알콩군에게

이 책을 권해주었어요

그랬더니 앉아서 열심히 읽더라구여

소리내서 ^^ 이렇게요

 

 

 

 

 

 

 

입으로 소리내어 읽으면서

눈으로는 열심히 글과 그림을 번갈아보며...^^

 

 

 

 


주인공 맥스는 우리 알콩군처럼 학교다니는 아이

어느날 맥스가 할아버지에게 이런질문을 하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저는 여기 이세상에...왜 있는걸까요?"

이 물음에 여러분들은 어떻게 답하실런지요

저도 이 물음을 보면서 한참을 멍때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다음 할아버지의 대답이 눈부셨습니다~~

-내가 여기있는것은 최고의 나가 되기 위한거라고-

 

맥스는 최고의 나가 되기위해서

생각하며 행동을 합니다

그리고는 생활에 큰 변화를 겪게되지요~~

 

 

 

 

 

 

 



 <난 여기 왜 있을까?>

이 책은 비단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을 위한 책이기도 합니다

이런 철학적이면서 원초적인 물음<난 여기 왜 있을까?>는

스스로에게 한번도 던져보지 못한채

챗바퀴 돌듯 그렇게 살아가는 우리에게 던지는 느낌표라고 할까요

이 책의 저자 매튜켈리는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 출신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자기계발 강사이자 저술가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책의 내용은 철학적이지만

단순명료하게 그 물음에 답을 해줍니다

 

 

 

책을 함께 읽으면서 이런점들이 좋았습니다

철학적인 물음을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설명한부분

그리고 그 물음에 대한 구체적인 답이 아이의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도록 이야기를 풀어나간부분

그리고 매일매일 내 삶에 이 물음을 적용시켜보는 부분..

참 좋았습니다

아이에게도 저에게도

 

초등저학년이라 책을 읽다보면 글밥이 너무 많아

흐름을 놓치기가 쉬운 부분도 있는데

이책은 글이 짜임새가 있고

조금 많은 글밥의 부분에는 강조하고 싶은곳에 파란색으로 강조를 해서

아이들이 눈으로 보며 이해하기가 더욱 쉽습니다

또한 그림하나 만으로도 이글의 내용을 한껏 살리고 있습니다

 

 

 

 

 

 

 

글을 함께 읽고

마인드 맵을 해보았어요

알콩군이 스스로 최고의 나라고 여겨졌을때가 언제인지 궁금했거든요

 

 

연필로 쓰고는 가운데에 쓴 엄마글씨처럼 매직으로 다시 썼네요

그게 더 멋져 보인다며 ㅎㅎㅎㅎ

 

알콩군의 최고의 나는

 

1.품증땄을때

 

2. 그림을 잘 그릴때

 

3. 엄마를 도와 줬을때

 

4. 친구와 놀았을때

 

 

중간중간 알콩군의 맞춤법이 심히 걸렸으나

오늘은 내용이 중요하기에 기냥 패쓰했어요 ^^;;

 

책 읽고 이렇게 마인드맵을 해보니

알콩군이 최고의 나가 되기위해 제가 해야할 일은

진심어린 칭찬과 격려란 생각이 드네요

 

<난 여기 왜 있을까?>

내아이를 최고의 아이로 만들고 싶은분들께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도록 권유하고 싶어요

 

y*****4 2012.04.19.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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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여기 왜 있을까? - 최고의 내가 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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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여기 왜 있을까? * 최고의 내가 되는 이야기   정말이지 난 여기 왜 있을까? * 최고의 내가 되는 이야기 책을 만난게 행운이다..   아이을 위한 책이기도 하고 우리 어른들을 위한 책.. 우리 모두를 위한 책이기도 하다. 중딩 큰아들이 먼저 읽고 그리고 내가 읽고 초등생 아들이 읽고....   같은 책을 읽고 같은 느낌 다른감동?? 여러가지가 나오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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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여기 왜 있을까?

* 최고의 내가 되는 이야기

 

정말이지

난 여기 왜 있을까?

* 최고의 내가 되는 이야기 책을 만난게 행운이다..

 

아이을 위한 책이기도 하고

우리 어른들을 위한 책.. 우리 모두를 위한 책이기도 하다.

중딩 큰아들이 먼저 읽고

그리고 내가 읽고

초등생 아들이 읽고....

 

같은 책을 읽고

같은 느낌 다른감동??

여러가지가 나오는 책이다.

 

아이가 읽어도 좋지만 어른들뿐만 아니라

공부에 지친 학생들 등

현재에 자신에게

질문을 던져 보면 더 좋은 그런 책이다.

 

할아버지와 손자가 주고 받는 잔잔한 이야기 속에서

나오는 명쾌한 답들??

나는 최고의 내가 되려고 할 때 가장 행복해

 

난 여기 왜 있을까?

사소하고 아주 일상적인 질문이지만

쉽게 답하기 모호한 그런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난 여기 왜 있을까?

* 최고의 내가 되는 이야기

를 읽고 나서는

정말이지 명쾌한 답을 얻을 수 있었다.

그리고

나 스스로에게도  질문을 던져본다.

지금 내가 하고 있는 것들이 최고의내가 되기 위한 그런 행동 (일)인가?

 

이 책을 읽었다면.. 

더 이상 아이에게

큰소리를 지르거나

잔소리 하지 않아도 되고

이것은 이래서 안돼고

저것은 저래서 안돼!!

이런 이야기는 더이상 하지 않아도 될 듯 하다.

 모두에게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은 책이다!!!강추~~

 

 

 

 

http://lkh0618.blog.me/110137851858 

 

 

h******8 2012.05.0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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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여기 왜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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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나는 나! 최고의 내가 되는 이야기 '난 여기 왜 있을까?' 책 제목의 물음이 너무 어렵다는 생각이 들수도 있겠지만 이 책을 읽고 난 다면 결코 어려운 질문이 아니라는 걸 알수 있습니다. 문득 내가 자라면서 나에게 또는 누군가에 이런 질문을 던진 적이 있었던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희 아이들에게서도 지금까지 듣지 못했던 질문인거 같습니다. 이 책의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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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나는 나!

최고의 내가 되는 이야기

'난 여기 왜 있을까?'

책 제목의 물음이 너무 어렵다는 생각이 들수도 있겠지만 이 책을 읽고 난 다면 결코 어려운 질문이 아니라는 걸 알수 있습니다. 문득 내가 자라면서 나에게 또는 누군가에 이런 질문을 던진 적이 있었던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희 아이들에게서도 지금까지 듣지 못했던 질문인거 같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 맥스는 할아버지에게 이런 질문은 던집니다. "저는 여기 이 세상에...... 왜 있는 걸까요?"

그때 맥스는 할아버지와 낚시를 하던 중이였는데 할아버가 낚시하려고 라며 활짝 웃으며 답을 주었습니다. ㅎ 물론 농담이었습니다. 할아버지는 맥스에게 멋진 질문이라고 말을 하며 맥스가 여기 이 세상에 왜 있는 건지에 대해 좋은 예를 들어가며 잘 설명해 주었습니다. 맥스는 할아버지가 말하는 것을 잘 알아 들었고 "최고의 내가 되기 위해" 지금 여기에 있는 거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제 최고의 내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가 중요합니다.  할아버지는 맥스에게 매일매일 행동을 스스로 선택해야 한다며 최고의 내가 되는 데 도움이 되는 선택을 내리는 맥스가 되길 바란다고 말합니다. 맥스는 이제 행동하는 한가지 한가지 마다 최고의 내가 되기 위해 옳은 선택은 어떤것인지 생각하게 되고 그 옳은 선택에 뿌듯함을 느끼고 옳지 못한 행동에 후회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것은 잠들기전 나의 하루를 돌아보고 매일매일 최고의 내가 되려고 열심히 노력할거라고 다짐 합니다.

 

이 책은 단지 맥스처럼 자신의 존재에 대해 궁금해 하는 아이에게만 권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초등생 이상인 모든 이들이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과 함께 맥스와 같은 질문을 받았던 경험이 있던 부모님들에게도 권하고 싶습니다. 어린 소년 맥스가 할아버지에게 던진 질문 하나가 모든 아이들이 

최고의 내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지켜보게 될 것 같습니다. ^^

e*******s 2012.04.2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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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 기분이 좋아지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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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여기 왜 있을까?   최고의 내가 되는 이야기   매튜 켈리 지음/  헤이즐 미첼 그림 / 멜론Books/ 77페이지       와우~!  정말 멋진 책을 만났다.   '나는 여기 왜 있을까?(최고의 내가 되는 이야기)'     나는 이 책을 오늘 아침 출근길 지하철 안에서 읽었다.  보통 다른 날엔 자리를 잡게 되면  눈을 감고 졸거나 라디오를 즐겨 듣는데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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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여기 왜 있을까? 

 최고의 내가 되는 이야기

 

매튜 켈리 지음/  헤이즐 미첼 그림 / 멜론Books/ 77페이지

 

 

 

와우~! 

정말 멋진 책을 만났다.   '나는 여기 왜 있을까?(최고의 내가 되는 이야기)'     나는 이 책을 오늘 아침 출근길 지하철 안에서 읽었다.  보통 다른 날엔 자리를 잡게 되면  눈을 감고 졸거나 라디오를 즐겨 듣는데 오늘 아침엔 출근길 가방속에 넣어둔 이 책이 퍼뜩 떠올라  평소 듣던 라디오를 접고 별 대수롭지 않게 이 책의 첫 페이지를 열었다.     하지만 아이들 동화책이라고 치부해버리기엔 제목부터 남달랐고 느낌이 좋았다.    다분이 철학적이긴 하지만 표지그림과 결부되어 내 머릿속에 들어온 책 제목은 결코 무겁지 않아 내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첫 페이지를 열고 서서히 읽어 나가며 내 가슴은  설레이기 시작했고 책 마지막 페이지에 이르러서는  기분이 무척 좋아졌다.    그러면서 내린 결론  '이 책  어른들이 먼저 읽어봐야 되는 책이구먼'  이었다.  그도 그럴것이 우리 어른들도 '내가 왜 여기에 있는지', '내가 왜 사는지'에 대한 아주 단순하고 당연한  의문 조차도 품지 못하고 그저 쳇바퀴 돌듯 하루 하루를 수동적으로 살아내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내가 왜 사는지,   여기에 왜 있는지에 대한 의문을 품어보고 이왕 사는 인생 즐겁고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는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이며 궁극적으로 내가 지향하는 바는 무엇인지에 대한 깊은 고민을 해본다면 적어도 지금보다  조금은 더 행복하고 조금은 더 열정적으로 살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지 않을까?   물론 ' 나는 그냥 되는데로 살겠어.' '해가 떴으니 일어나고 배가 고프니 밥먹고 해가 떨어졌으니 잠 자야지'라고 생각하는 별 볼일 없는 인생을 살기로 작정했다면 그냥  닥치는 데로 살아도 된다.  하지만 ' 난 한 번 뿐인 인생 멋지게, 행복하게 살아보겠어!','나를 비롯한 내 주위 사람들이 모두 행복하게 살길 바래.  그들과 나의 행복한 삶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겠어!'라고 마음 먹은 사람들이라면  내가 왜 사는지에 대한 의문을  품어보고 그 의문에 대한 답변을 찾아 진지한 고민을 해보아야 한다.   

 

자칫 무거워 질 수 있는 이런 의문을 아주 경쾌하고 즐겁게 , 유쾌하게 잘 풀어준 책이  바로 난 여기 왜 있을까?이다.    이 책의 저자 매튜 켈리(Matthew kelly)는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 출신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자기계발 강사이자 저술가이다.   <난 여기 왜 있을까? Why am i here?>는 하루하루 최고의 자신이 되도록 항상 노력하자는 자신의 메세지를 어른뿐 아니라 아이들에게도 전하는 그의 첫 번째 어린이 책이다.  

 

 

 

 

 

 


 

맥스는 호기심이 많은 아이다.  다른나라도 궁금하고 동물과 자연도 궁금하고 무엇보다 자기 자신에 대해 궁금하다.  어느날  할아버지와 함께  낚시를 즐기다가 갑자기  궁금한게 생각났다. 

 

"할아버지, 하나 물어봐도 돼요?"

"질문 한 방 쏘거라!"

 

어린 손자의 물음에 "질문 한 방 쏘거라!"라고 응수해주시는 할아버지. 완전 멋지시다! 

 

"저는 여기 이 세상에 ....... 왜 있는 걸까요?"

맥스가 물었죠.

"낚시하려고."

대답 한 번 명쾌 하다.

 

 하지만 여전히 궁금증이 풀리지 않은 맥스는 다시 할아버지께 같은 질문을 드린다.   할아버지께서는 곧 아주 단순 명료한 답변으로 맥스의 궁금증을 한방에 날려주신다.

 





 

 

"맥스.  우리는 우리 자신일 때가 가장 행복하단다.  만약에 새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물고기가 되려고 한다면 어떨까? 그 새는 정말 불행할 거야.  새는 물고기가 되려고 할 때마다 항상 실패하기 마련이거든.   또 코끼리가 기린이 되려고 한다면 어떨까? 코끼리가 얼마나 불행할지 상상해보렴. 코끼리도 기린이 되려고 할 때마다 실패하기 마련이지.   그리고 맥스야, 맥스와 할아비도, 우리가 아닌 다른 누군가가 되려고 한다면 항상 실패하기 마련이란다. 너는 여기 왜 있을까? 바로 최고의 네가 되기 위해서란다!  우리는 최고의 자신이 되는 데 도움이 되는 일을 할때도 있고, 전혀 도움이 안 되는 일을 할 때도 있단다. 이번 주에 맥스 네가 어떤 행동을 하고 어떤 선택을 내리는지 자세히 살펴보거라.  이제부터는 매일매일 네 행동을 스스로 선택해야 할거야.  그럴 때마다 네가 최고의 너 자신이 되는데 도움이 되는 선택을 내리기 바란다.  어떤일을 해야 할지, 안 해야 할지 헷갈릴 때는 너 자신에게 이렇게 물어보렴.  ' 이 일이 최고의 내가 되는 데 도움이 될까?라고 말이야"

 





 

 

다음날부터 할아버지와의 대화를 떠올리며 자신의 선택 앞에서 스스로에게 묻는다.  먹고 싶지만 몸에 유익하지 않은 음식과 입은 반기지 않지만 몸에 좋은 음식 앞에서,  방과후 숙제하는 것과 tv시청하는 것 중에서, 목 마를때 물과 콜라중 어떤것을 선택할 것인가......  무엇이 내게 도움이 될까.  최고의 내가 되는데 도움이 되는 일은 무엇일까를 고민한다.    하고 싶지는 않지만 해야 하는 일을 치뤄낸 후의 뿌듯함도 맛본다.   그리고 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지난 후 잘못된 행동이었다는 것을 깨닫는 별로 기분 좋지 못한 감정도 느껴본다.   맥스는 잠들기 전 최고의 내가 되는데 도움이 되는 일과 도움이 안된 일을 꼽아본다. 

 



 

"난 완벽하지는 않아.   하지만 오늘은 어제보다 더 나은 내가 되고 있어. 매일매일, 모든 면에서 최고의 내가 되려고 열심히 노력할거야!"라고 생각한다.

 

 

 

 

 

자칫 그냥 지나칠 수 있는 책 맨 뒷장에  이런 문구가 있다.  '이 책은 모든 아이들에게 하루하루 조금씩 자존감을 높여주고 있습니다.'   인생을 성공으로 이끄는데 필수요소인 자존감은  자기 스스로에 대한 변함없는 믿음과 사랑이며 이는 살아가는데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이 책은 아이들의 자존감을 높이는데  중요한 여러가지것들을 함축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그것도 즐겁고 유쾌하게.     확신하건대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이 책을 읽고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 해야 할 일은 무엇이며,  행복하기 위해 하루하루 어떻게 살아야 할까를 대화로 풀어내 본다면 아이의 자존감이 좀더 건강하게 뿌리 내리는데 도움이 될것이다.  높은 자존감을 자양분 삼아 부모와 아이가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하는데 이 책은 이정표 역할을 해줄 것이며 매우 유익하고 즐거운 책임이라는 생각에 극찬을 아끼고 싶지 않다. 

 

e********r 2012.04.2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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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의 방향을 잡아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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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4.   멜론 난 여기 왜 있을까? 최고의 내가 되는 이야기 매투 켈리 지음, 헤이즐 미첼 그림 배현 옮김   ----------------------------------------------------------------------------------   맥스를 통해 모든 아이들이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도록 용기와 자신감을 선물하는 아주 특별한 이야기   "난 여기 왜 있을까?"     주인공 맥스는 자기 사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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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4.

 

멜론

난 여기 왜 있을까?

최고의 내가 되는 이야기

매투 켈리 지음, 헤이즐 미첼 그림 배현 옮김

 

----------------------------------------------------------------------------------

 

맥스를 통해 모든 아이들이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도록

용기와 자신감을 선물하는 아주 특별한 이야기

 

"난 여기 왜 있을까?"

 

 

주인공 맥스는 자기 사진에 대해 궁금할 나이가 되자

"저는 여기 이 세상에....왜 있는 걸까요? 왜 태어난 걸까요?"

라고 묻는다..

 

우리집에 있는 미들문과 스몰문은 아직 이런질문을 한적은 없지만

과연 나는 뭐라고 답해줄까?

 

맥스의 할아버지는 맥스에게 새를 통해

강하고 확실한 대답을 선물한다.

 

바로 최고의 맥스가 되기 위해서...

 

맥스는 이제부터 매일매일 행동을 스스로 선택해야 할때 최고의 너 자신이 되는데 도움이 되는 선택을 내리게 된다.

도시락으로 뭘 먹을지...

친구와의 행동에서는 어떻게 해야할지...

집에서 행동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등등

 

 

아직은 어린아이 맥스지만

나를 발견하는 질문을 통해

"최고의 자신"이 되도룩 끊임없이 노력하는 멋진 맥스..

 

스몰문과 미들문에게 잔소리로 말하지 않아도 가슴깊이 받아들였음 한다..^^

 

a******5 2012.04.2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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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아를 찾아가는 나침반이 되어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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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아이들이 자주 하는 질문처럼 여겨져서 더욱 눈길이 갔는데 정말 아이가 성장하면서 스스로에 대한, 그리고 자기를 둘러싼 세상에 대해서 '왜?'라는 의문이 늘어가고 그렇게 의문 속에서 조금씩 조금씩 성장하고 성숙해나가며 아이가 자아를 찾아가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러한 아이의 여러 가지 물음에 이 책은 나침반이 되어 주는 친구 같은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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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아이들이 자주 하는 질문처럼 여겨져서 더욱 눈길이 갔는데 정말 아이가 성장하면서 스스로에 대한, 그리고 자기를 둘러싼 세상에 대해서 '왜?'라는 의문이 늘어가고 그렇게 의문 속에서 조금씩 조금씩 성장하고 성숙해나가며 아이가 자아를 찾아가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러한 아이의 여러 가지 물음에 이 책은 나침반이 되어 주는 친구 같은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더욱 고맙기도 했지요. 왜냐하면 아이들은 계속 여러 가지 질문을 하고 고민을 털어놓는데 엄마가 대답하기에 곤란한 것이 점점 많아진다는 생각을 요즘 하고 있었기에 더욱 이 책이 마음에 와닿고 꼭 보고 싶었거든요.

 

이 책은 그림 또한 일품입니다. 순수한 아이들의 마음을 잘 담아내고 있는 멋진 그림들에 아이들은 먼저 반하게 되나 봅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그림부터 스르르~ 넘겨보면서 이것저것 살펴보고 재미있다고 말을 하더니 이내 처음으로 다시 돌아가서 내용을 읽어나가기 시작하더라고요. 아이들의 자연스러운 호기심을 자극하고 즐겁게 집중하면서 자신의 의문들과 이 책의 친구가 이야기하는 내용들을 생각해가면서 읽고 골똘히 고민에 빠지고 하더라고요.

 

아이에게 자신에 대한 여러 가지 질문을 스스로 던지고 또 그 해답을 찾아가기 위해 또 고민해보도록 유도하면서 정말 행복한 사람은 어떤 사람인지를 생각해보게 해주는 이야기를 너무나도 잘 담아내고 있는 이 책의 매력에 푹 빠져서 평소보다 아이랑 훨씬 이야기도 많이 하면서 책을 같이 읽고 또 대화도 많이 할 수 있어서 그 동안 의문이던 내용들이 하나둘 풀리는 것을 함께 느끼면서 훨씬 밝아진 표정과 행복함으로 이 책을 보고 또 볼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자연스러운 책친구를 이렇게 소개하면서 수많은 질문들에 스스로 답을 찾아가도록 해보는 시간이 얼마나 중요하고 소중한지를 알게 해주는 책이 되었습니다.

 

r********7 2012.04.2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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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멜론 ☞ 난 여기 왜 있을까?
"도서출판멜론 ☞ 난 여기 왜 있을까?" 내용보기
아이의 성장 과정에서 반드시 필요한 것들 중에 하나인 자존감,  자신의 가치에 대해서 ......  아직은 물어 온 적이 없는 아이에게 책을 읽어 주면서 내 삶을 돌이켜 생각해 본다.   『난 여기 왜 있을까?』 이 책을 펼치면 맥스라는 소년을 만나게된다. 할아버지와 낚시를 하려고 찾은 호수에서 맥스는 갑자기 궁금한 게 생각나서 " 저는 여기 이 세상에 ...... 왜 있는 걸까요
"도서출판멜론 ☞ 난 여기 왜 있을까?" 내용보기

아이의 성장 과정에서 반드시 필요한 것들 중에 하나인 자존감, 

자신의 가치에 대해서 ...... 

아직은 물어 온 적이 없는 아이에게 책을 읽어 주면서 내 삶을 돌이켜 생각해 본다.

 

『난 여기 왜 있을까?』 이 책을 펼치면 맥스라는 소년을 만나게된다.

할아버지와 낚시를 하려고 찾은 호수에서 맥스는 갑자기 궁금한 게 생각나서

저는 여기 이 세상에 ...... 왜 있는 걸까요?" 하고 질문을 한다. 그러자

" 바로 최고의 네가 되기 위해서야! "  라고 할아버지는 말씀하신다.

그렇다면, 최고의 내가 되기 위해서는 어떤 선택을 해야할까요?

 『난 여기 왜 있을까?』 이 책에서는 스스로에게 질문을 하면서 답을 찾게 된다.

 

스스로 판단하는 힘이 부족한 아이들은  '이것은 어떻게 해요?'라고 물어 보겠지? 하지만

이때 답을 가르쳐주지 말고 시간을 갖고 아이의 생각을 들어보는 부모의 자세도 필요할것 같다.

아이 스스로 생각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고 서두르지 말아야겠다.

마음 먹기에 따라 생각과 행동은 얼마든지 바뀔수 있다고 했다.

다른 사람에게 휘둘리지 않고  최고의 내가 되기 위해서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사는 노력하는 

 자주적인 삶에서 행복도 함께 느낄수 있을 것이다.

모든 일에 누가 옳고 그르다 할수없겠지만  자신감을 가지고 소신있게

자신의 역활을 해 내길 바라본다.

그래서 자기 인생의 행복한 주인공이 되길 바란다.

m***r 2012.04.22. 신고 공감 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