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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의 법칙 - 조셉 프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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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을 세우지 않는 것은 곧 실패할 계획을 세우는 것과 같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일이다. 어두운 곳에서는 현금지급기를 이용하지 않는다. 흩어질 경우를 대비해 집결 장소를 정한다. 비상시 가족이 뿔뿔히 흩어졌을 경우 멀리 사는 친구나 친척이 가족구성원에게 정보를 전달해 줄 수 있다. 상황은 꼬이고, 싸우느냐 삼십육계 줄행랑을 치느냐를 본능적으로 판단해야 할 때, 넓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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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을 세우지 않는 것은 곧 실패할 계획을 세우는 것과 같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일이다.

어두운 곳에서는 현금지급기를 이용하지 않는다.

흩어질 경우를 대비해 집결 장소를 정한다.

비상시 가족이 뿔뿔히 흩어졌을 경우 멀리 사는 친구나 친척이 가족구성원에게 정보를 전달해 줄 수 있다.

상황은 꼬이고, 싸우느냐 삼십육계 줄행랑을 치느냐를 본능적으로 판단해야 할 때, 넓은 시야로 이성적인 사고를 하지 못하는 것은 당연하다.

- 책중에서

이 책에서는 각각의 상황을 설정하고 그에 대한 대처법을 알려준다.

두세번 읽고 서재에 비치하여 숙지하면 좋을 만한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v******x 2015.05.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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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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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sieso_/20163443923 생존에 필요한 정보가 가득담겨있는 이 책!! 사실..........읽는내내 신기한 것들도 많았고 알아도 다시보고 몰라도 봐야하는 책으로 생각은 했는데   이걸 어떻게 리뷰하나 고민이 이만저만 든게 아니었다.     총 3가지 세션으로 방어하라 구조하라 생존하라 이렇게 나뉘어져 여러가지 설명과 그림들이 첨부되어있다.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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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sieso_/20163443923

생존에 필요한 정보가 가득담겨있는 이 책!!

사실..........읽는내내 신기한 것들도 많았고 알아도 다시보고 몰라도 봐야하는 책으로 생각은 했는데

 

이걸 어떻게 리뷰하나 고민이 이만저만 든게 아니었다.

 

 

총 3가지 세션으로

방어하라

구조하라

생존하라 이렇게 나뉘어져 여러가지 설명과 그림들이 첨부되어있다.

 

 

요즘 유명한 '정글의 법칙'처럼 변화되는 환경에 살아남기위해 필요한 지식뿐만아니라

 

강도를 만났을때나 사기를 당하지는 않을까 걱정될때, 그리고 호신술등 다양한 방면의 지식들이 담겨있어 정말 괜찮은 책이라고 생각했다.

 

아쉬움점은 지은이가 외국인이라 그런지 설명이 좀 외국에 맞춰져 되어있다는거 ㅠ.ㅠ

 

예를 들자면 집 구조라던가 사슴고기육포...(이건 대체..) 같은거?

 

저런 몇가지만 빼면 우리나라에서도 충분히 활용하기 좋은 내용이 담겨있다.

 

혹시 없다면 집에 서바이벌 키트를 만들어두는게 어떠한가?

 

부담스럽지않게 적당한 가방에 라디오와 식량과 나침반등을 챙겨놓길 바란다.

 

 

우리몸음 우리가 지켜야하는법!!!
생존을 위해 이책을 한번쯤 읽어보는것도 좋을 것 같다.

j******g 2012.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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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 가족을 지키기 위한 서바이벌 매뉴얼, 생존의 법칙!
"[책] 내 가족을 지키기 위한 서바이벌 매뉴얼, 생존의 법칙!" 내용보기
[책] 내 가족을 지키기 위한 서바이벌 매뉴얼, 생존의 법칙!안녕하세요. 판타지 작가 수민입니다.^^세월호 사건 이후로, 뉴스를 보면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는다는 느낌이 듭니다.물론, 그 이전에도 사건사고가 많았겠으나, 언론도 살아가는 우리도 그런 일에 눈이 더 가게 된 것 같습니다.한편으로는 그런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만일 세월호 사건처럼, 우리 가족에게도 큰일이 벌어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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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 가족을 지키기 위한 서바이벌 매뉴얼, 생존의 법칙!

안녕하세요. 판타지 작가 수민입니다.^^

세월호 사건 이후로, 뉴스를 보면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는다는 느낌이 듭니다.

물론, 그 이전에도 사건사고가 많았겠으나, 언론도 살아가는 우리도 

그런 일에 눈이 더 가게 된 것 같습니다.

한편으로는 그런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만일 세월호 사건처럼, 우리 가족에게도 큰일이 벌어지면 어쩌지?

그런 일이 일어나서는 안 되겠지만,

가정을 지켜야하는 가장의 입장에서는 만약을 대비할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한편으로 이런 위기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포괄적인 서바이벌 매뉴얼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상황에 대한 대처 방안을 알려주는 책은 많지 않더군요.

그러던 와중에 한 권의 책을 발견했습니다.

그게 바로 <생존의 법칙>이었지요.



  






<생존의 법칙>은 활용서입니다.

실제 생활에 쓰이는 기술을 집약한 매뉴얼인 셈이죠.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을 활용하는 방안이 구체적으로 설명되어 있습니다.

아쉬운 점은, 이 책이 국내에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우리네 환경과는 차이가 있는 부분이 종종 눈에 띄고,

그림체나 설명하는 방식이 우리에게 익숙하지 않다는 것이었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우리 상황에 딱 걸맞은

생존 매뉴얼 책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스케일에 있어서는 양덕이 최고라지요.

<생존의 법칙>에 나온 몇몇 방법은 우리의 상상을 초월합니다.

토네이도에 대처하고자 노란 스쿨버스를 지하에 매립하여 대피소로 활용하거나,

집에 패닉룸을 만들어, 그곳에 생존 환경을 꾸미는 것은

평범한 한국사람으로서는 상상만 가능한 일일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생존의 법칙>이 도움이 안 되는 것은 아닙니다.

<여행 준비하기>나, <지혈하기>, <심한 상처에 밴드 대기> 등등

대부분의 내용은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게다가 모든 처치 방법이 그림으로 표현되었기 때문에,

실제로 따라하기도 쉬운 편이지요.

물론, 아쉬운 점도 있긴 합니다.

각각의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필요한 물품이 지나치게 많은 편이랄까요.

가정에서 이 많은 것들을 구비하는 것도 어렵겠거니와,

설령 그런 것들이 있다 할지라도 정신없는 상황에서,

정확히 필요한 물품을 택하여 대처하는 것은

평상시에 훈련이 되지 않으면 불가능한 일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을 제대로 활용하려면,

가족끼리 각 상황을 가정하여 따라해보는 것이 어떨까 싶더라고요.





<생존의 법칙>은 비단 일상 환경만이 아니라,

새로운 환경에서 대처하는 방법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사막에서 경로 유지하기>, <늪에서 벗어나기>, <별의 이동을 응용해 방향 찾기>

등등 평생에 한 번 처하기도 어려울 법한 상황에서나

쓰임직한 것들이 진지하게 설명되어 있지요.



이런 진지함에는 약간의 유머 코드까지 가미됩니다.

마지막에 가서 <어떤 종말에도 살아남기>라는 예를 제시하는데, 

저자는 '외계인의 침공'이나 '슈퍼 컴퓨터의 배신' 등을 언급합니다.ㅎ

심지어 배신한 슈퍼 컴퓨터에 대처하는 방법으로,

슈퍼 컴퓨터 전원 코드를 빼야 한다고 진지하게 말하지요.ㅎㅎ





<생존의 법칙>은 읽는데 그리 오랜 시간이 소요되지 않는 책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누구나 한 번 즈음 일독해보시라 권해드리고 싶네요.

우리에게 언제 어디서 어떤 상황이 벌어질지 모르니까요.

그런 만약의 상황에서 불현듯 책속의 이야기가 떠오른다면,

우리는 기적 같은 삶을 맞이하게 될 수 있지 않을까요.


매일매일 아무 일 없는 기적 같은 삶을 사시길 기도하며,

판타지 작가 수민이었습니다.

다음에 만나요. 빠이.^^*


j****g 2014.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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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살아남는 법 - 『생존의 법칙』
"스스로 살아남는 법 - 『생존의 법칙』" 내용보기
세월호 침몰 사건의 아픔이 가시지 않은 이때, 우리에게는 또 하나의 과제가 생겼다. 바로 '위기 상황에서 스스로 살아남기'이다. 그동안 위기가 닥치면 막연히 전문가들의 구조를 기다리면 되겠지,라고 생각했던 우리의 위기대처의식은 확실하게 바뀌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게다가 갑작스러운 폭우, 폭설, 폭염 등 이상기후와 각종 붕괴 사고, 화재, 범죄 소식을 듣다 보면 언제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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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 사건의 아픔이 가시지 않은 이때, 우리에게는 또 하나의 과제가 생겼다. 바로 '위기 상황에서 스스로 살아남기'이다. 그동안 위기가 닥치면 막연히 전문가들의 구조를 기다리면 되겠지,라고 생각했던 우리의 위기대처의식은 확실하게 바뀌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게다가 갑작스러운 폭우, 폭설, 폭염 등 이상기후와 각종 붕괴 사고, 화재, 범죄 소식을 듣다 보면 언제 어디에서 어떤 위험이 덮쳐올지 불안하기만 하다. 


『생존의 법칙』은 우리 주변에 존재하는 위험에서 살아남을 확률을 조금이라도 높여줄 것이라는 기대를 품게 하는 책이다. 172가지 상황에서의 방어, 구조, 생존 방법을 일러스트와 간단한 설명을 통해 제시하고 있어서 틈날 때마다 보면서 기억해두면 좋을 것 같다. 비록 저자가 미국인이라서 우리나라 상황과는 맞지 않는 면도 있지만, 사람이 살면서 마주치는 위험이란 국경을 떠나서 공통되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충분히 활용도가 높은 책이다. 


위 그림처럼 알아보기 쉬운 그림에 간단하고 효율적인 설명이 곁들여져 있다. 얼마 전 우리나라에서는 잘 볼 수 없는 용오름(토네이도)이 발생했다는 뉴스를 보고 이 장면이 바로 떠올랐다. 당장은 필요없다고 해도 앞으로 용오름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으니 역시 알아둬서 나쁠 것은 없다. 

이 책을 활용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겠지만 일단 자신의 생활환경을 파악하고, 자주 처하는 상황에 필요한 방법부터 익히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일단 가정 안전대비 수칙(#10)과 구급상자 구성하기(#5) 정도는 모두가 알아두어야 할 사항이다. 그에 덧붙여 회사원이라면 사무실 안전수칙(#3)을 알아두면 좋을 것이고, 운전하는 일이 많다면 차랑용 구급상자 구성하기(#25)와 주차장에서의 안전수칙(#26)을 알아두면 좋을 것이다. 

산이나 바다, 사막 등 낯선 장소에 갈 일이 생길 때는 그때그때 짐 준비를 하며 적절한 생존법칙도 미리 챙겨보도록 하자. 배를 타고 여행할 때는 조난 시 구조 요청하기(#27)와 바다에서 조난당했을 때(#152), 바지를 부유기구로 활용하기(#153) 등을 알아두면 좋을 것이고, 산에 갈 때는 시계를 이용하여 길 찾기(#111)나 불 지피는 법(#116~#119)을 알아두면 유용할 것이다. 

그 밖에도 크고 작은 사고에 대비하는 법과 위험에 처한 사람을 구조하는 법, 생존하는 법이 많이 소개되어 있다. 때로는 '정말 이런 상황이 생길까?' 싶은 항목도 있다. 예를 들면 문어 격퇴하기(#126) 같은 것. 좀비 대비 자동차 무장(#172) 항목까지 오면 이건 웃자고 쓴 건가 싶기도 하다. 하지만 살다 보면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르는 것이니 재미삼아서라도 알아두면 언젠가 필요할 때가 있으리라는 생각도 든다.  



뭐든 알아서 손해볼 것은 없다. 물론 가장 좋은 것은 이런 방법을 알아도 쓸 일이 생기지 않는 것이지만 살면서 아주 작은 사고라도 당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 미리 대비하고 조심하기만 했으면 괜찮았을 텐데, 라는 후회를 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생존법을 익히는 것은 필요할 것 같다. 특히 요즘처럼 무서운 세상에서는 더더욱 말이다. 

나도 이 책을 보면서 하루에 한 가지씩이라도 외워두고 필요하면 연습을 해 둘까 싶다. 아직은 무사히 좀 더 오래 살고 싶으니까 말이다. 


o*****2 2014.06.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