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0)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0%
  • 리뷰 총점8 3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9.0

포토/동영상 (6)

리뷰 총점 종이책
[12-28] 아이를 사랑한다면, 아이의 회복탄력성을 키워라
"[12-28] 아이를 사랑한다면, 아이의 회복탄력성을 키워라" 내용보기
왜 회복탄력성이 필요한가    다수의 교육 관련 서적을 집필한 발달심리학자인 저자는 아이에게 회복탄력성이 중요하다고 한다. 도대체 “회복탄력성”이 무엇이기에 중요하다고 하는 것일까? 먼저 그 정의를 살펴보면, “회복탄력성”이란 “‘좌절로부터 회복하는 힘’ 또는 ‘쓰러졌다가 다시 일어서는 힘’1)”이라고 한다. 혹은 “시련, 문제를 극복하고 성장하도록 하는 마음의
"[12-28] 아이를 사랑한다면, 아이의 회복탄력성을 키워라" 내용보기

왜 회복탄력성이 필요한가 

 

수의 교육 관련 서적을 집필한 발달심리학자인 저자는 아이에게 회복탄력성이 중요하다고 한다. 도대체 회복탄력성이 무엇이기에 중요하다고 하는 것일까?

먼저 그 정의를 살펴보면, “회복탄력성이란 좌절로부터 회복하는 힘또는 쓰러졌다가 다시 일어서는 1)이라고 한다. 혹은 시련, 문제를 극복하고 성장하도록 하는 마음의 근육2)이라고도 한다.

 

피부에 잘 닿지는 않지만 아이들이 갖추면 좋은 것임은 확실하다. 특히 끊임없는 경쟁 속에서 살아가야 하는 오늘날의 아이들에게 사소한 역경에 좌절하지 않고 굳건하게 대처할 능력은 반드시 필요하다. 하지만 필요하다고 해서 일종의 기질(氣質) 혹은 타고난 능력으로 보이는 회복탄력성을 갖출 수 있을까?

 

행히도 저자는 회복탄력성이 타고난 것이 아니라 배우고 익히는 것이라고 한다. “회복탄력성은 어린 시절의 경험에 의해서만 형성되는 것도, 불우한 환경에서 자란 아이들에게만 필요한 능력도 아니다. 누구나 회복탄력성을 가지고 있으며 교육을 통해 충분히 향상시킬 수 있다.3)

물론 회복탄력성을 배우고 익힐 수 있다고 해서, 자판기에서 음료수 뽑듯 회복탄력성을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우리가 윤오영의 방망이 깎던 노인에서 본, 다듬이 방망이를 깎기 위해 온 정성을 가하는 이름 모를 노인처럼, 장인(匠人)의 정성이 필요하고, 그 결과를 묵묵히 기다리는 인내가 필요하다.

 

쨌든 이러한 회복탄력성이 중요한 것은 회복탄력성은 일상에서 겪는 크고 작은 좌절이나 실패를 통해 배우고 향상4)되기 때문이다.

 

 

어떻게 하면 회복탄력성을 기를 수 있는가?

 

,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회복탄력성을 기를 수 있을까?

회복탄력성을 기르기 위해 필요한 것은 부모자신이 불완전한 부모라는 인식, 아이의 자기조절능력 및 대인관계능력 향상이다.

 

완벽한 부모혹은 이상적인 부모라는 것이 허상(虛像)임을 인정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부모라면 당연히 자식의 행복을 바란다. 하지만, 물질만능주의 사회라서 그런지 관심과 사랑을 통한 정서적인 안정감을 베풀기보다는 물질적 편안함을 안겨주는 것으로 부모 역할을 다했다고 생각하는 부모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 같다. 물론 이런 부모가 올바른 부모는 아니다. 그렇다고 아이에게 사랑과 관심을 베푸는 것만으로는 제대로 된 부모, 완벽한 부모라고 할 수도 없다.

 

요즘 부모가 자신을 위해 무언가 해주는 것을 당연시 생각하고 자신의 뜻대로 되지 않을 경우 이를 참지 못하는 아이들이 늘고 있다.5)고 한다. 이것은 소위 기()를 살린다는 이유로 부모가 아이에게 적절한 훈계와 제재를 하지 않음으로써 아이가 자신의 욕구를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을 상실하기 때문이다. 이 과정에서 아이는 어떤 행동을 해도 그 결과에 자신이 책임지지 않는다는 것을 학습해버렸기에 결국 불행해질 수 밖에 없다.

 

라서, “아이는 원래 착하다는 신화(神話)에 매몰되지 않고, 부모와 선생을 비롯한 어른들의 시기적절하고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올바르게 성장하도록 유도해야 한다. 다시 말하면 중국의 철학자 순자(荀子)가 주장했던 것처럼 적절한 제재가 동반된 교육[()]만이 아이들로 하여금 스스로 자신의 욕구를 조절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다.

다만 이 제재는 아이의 특정행동에 상응하는 것이어야 하고, 절대로 부모가 감정적으로 반응해서는 안 된다.

 

얼마 전 인터넷에서 떠들썩한 화제가 되었던, 소위 국물화상녀사건의 경우에도 알려진 바대로라면, 평소 그 아이의 부모가 공동생활체의 질서를 지키도록 적절한 제재를 하여 아이의 자기조절능력이 제대로 있었다면 아무도 피해를 보지 않았을 것이다. 결국 9살짜리 아이의 자기조절능력 부족이 두 사람의 희생양을 만든 것이다.

 

마지막으로 다른 사람을 인식하고 받아들이는대인관계능력이 필요하다. 왜냐하면 타인을 정확히 이해하고 수용할 때 아이는 비로소 다른 사람에 대한 공감능력과 배려심이 생겨나기 때문이다.6)

이를 위해서는 부모도 타인임을 인식시켜야 한다. 부모다운 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아이가 아주 어렸을 때부터 조금씩 아이의 요구를 거절함으로써 모든 요구를 다 들어줄 수는 없다는 것을 가르쳐야 한다.7)

더 이상 부모가 아이가 바라는 것을 들어주는 램프의 요정이 아니라는 현실을 깨달아야 하는 것이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아이는 회복탄력성을 키우게 되고, 세상의 험한 파도를 견뎌낼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결국 당신이 당신의 자녀를 사랑 하다면, 자녀의 회복탄력성을 기르도록 노력해야 한다. 당신 자녀뿐 아니라 당신 자신을 위해서도.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에 대한 리뷰입니다. 


----------------------------------

1) 디디에 플뢰, <아이의 회복탄력성>, 박주영 옮김, (글담출판사, 2012), p. 8

2) 디디에 플뢰, 앞의 책, p. 19

3) 디디에 플뢰, 앞의 책, p. 54

4) 디디에 플뢰, 앞의 책, p. 67

5) 디디에 플뢰, 앞의 책, pp. 32~33

6) 디디에 플뢰, 앞의 책, p. 148

7) 디디에 플뢰, 앞의 책, p. 157

w******f 2012.05.29. 신고 공감 5 댓글 4
리뷰 총점 종이책
마음의 근육 키우기
"마음의 근육 키우기" 내용보기
'사랑만 받은 아이는 약하다' 진짜 사랑을 받은 아이는 강할 것이다. 사랑이란 모든 위험이나 어려움으로부터 감싸안는 것을 뜻하는 것은 아닐 테니. 하지만 그런 진짜 사랑을 하는 부모가 점점 적어지고 있다는 데 한 표를 던진다.   마음의 근육을 단련시켜 어려움을 극복해내는 힘을 키워나가는 게 회복탄력성이라 한다. 누구에게나 필요한 마음의 근육이다. 어른들은 회복탄력
"마음의 근육 키우기" 내용보기

'사랑만 받은 아이는 약하다'

진짜 사랑을 받은 아이는 강할 것이다.

사랑이란 모든 위험이나 어려움으로부터 감싸안는 것을 뜻하는 것은 아닐 테니.

하지만 그런 진짜 사랑을 하는 부모가 점점 적어지고 있다는 데 한 표를 던진다.

 

마음의 근육을 단련시켜 어려움을 극복해내는 힘을 키워나가는 게 회복탄력성이라 한다.

누구에게나 필요한 마음의 근육이다.

어른들은 회복탄력성을 잘 갖추고 있을까?

문제는 거기에 있을지도 모르겠다.

육아, 교육에 관련된 책을 읽다보면 느끼게 된다.

어른들의 잘못으로 아이에게서 부정적인 반응이 나타난다는 것을.

생각해 보면 스스로를 변화시키는 방법이 가장 빠른 길일 것이다.

그래서 치유에 관한 책들이 베스트셀러를 꾀차고 있는 건 아닐까?

육아에 관한 건 이렇게 항상 자신의 문제로 돌아간다.

아이만 바르게 키울 수는 없는 것이다.

그래서 부모가 되어야 진짜 어른이 된다고 하는 것일까?

 

어른도 아이도 마음의 근육을 잘 단련시키는 것이 필요한 시대다.

우선 자기자신을 돌아보고 아이에게서도 한걸음 물러서서 조금은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걸로 시작하기....

모두가 행복해지기 위한 시작인 듯 하다.

 

정말 어른이 되는 길은 멀고도 험하다. 

b*****7 2012.07.17. 신고 공감 1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의 회복탄력성
"아이의 회복탄력성" 내용보기
긍정심리학은 뭐든 하면 된다 또는 막연히 난 다 잘될거야가 아니라 나에게 생길 수 있는(당연한 반응이겠지만..)나쁜일이나 어떤 일에 대해 사실적으로 생각하고 그개 나의 잘못때문이라 여기기보다는 잘 되는 방향으로 긍정적인 모습으로 나갈 수 있는 생각의 틀을 바꾸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이런 긍정심리학을 아이들에게 적용해보면 아이들은 기본작으로 자신이 약하고 잘
"아이의 회복탄력성" 내용보기
 
긍정심리학은 뭐든 하면 된다 또는 막연히 난 다 잘될거야가 아니라 나에게 생길 수 있는(당연한 반응이겠지만..)나쁜일이나 어떤 일에 대해 사실적으로 생각하고 그개 나의 잘못때문이라 여기기보다는 잘 되는 방향으로 긍정적인 모습으로 나갈 수 있는 생각의 틀을 바꾸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런 긍정심리학을 아이들에게 적용해보면 아이들은 기본작으로 자신이 약하고 잘 할 수 없단 생각을 갖고 있기때문에 지속적으로 긍적적인 사고를 할 수 있는 연습을 시켜야한다. 더욱이 자기 조절 능력이 거의 없기 때문에 익숙해질때까지는 수시로 아이가 더 잘 해낼수록 있도록하는 부모의 지도가 필요한 것이다.
 
 
회복탄력성의 다른말은 마음근육이 단단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면된다.
상처를 받겠지만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사람, 나는 못해보다는 비록 실패할지라도 하는 동안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
 
부모가 그런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몇 가지 연습과정이 필요하다.
- 아이가 어려서부터 연습을 시킬 것.(ex 규칙적인 식사시간으로 기다림과 규칙을 배움)
- 잠자는 시간을 지키기
- 아이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준다.
- 선택적으로 반응
- 아이가 못한다고 모두 해주지 말것
- 다양한 놀이를 하도록 유도해주고, 장난감은 지양할 것.
- 포기를 잘 하지 못하므로 다른 활동으로 유도해줄 것
- 결과보다는 노력에 칭찬을 보내라
- 아무것도 하지 않을 수 있음을 보여줄 것
- 하기 싫어하는 일도 시키고, 경험을 바로 잡아줄 것
 
책을 읽으면서 좋은말이다 싶었는데 자꾸 2%로 부족한 느낌이 들었다. 번역상의 문제일 수도 있고, 이것이 전공의 개론서와 같은 수준이라서 일 수도 있을것 같다. 핵심이 나올 것 같은데 설명하다가 멈추어버린다.
작가가 무엇을 하라고 말하는지는 알겠지만 참 안타깝게도 책을 다 덮을때까지 명쾌해지지 않는다. 아쉬운점.
어쩌면 내게 너무너무 간지러운 옆구리를 알아서 척척 긁어주리라 기대해서인지 모르겠다.
기대가크면 실망도 큰법이니..
 
아! 이책은 벌을 주어도 좋다고 다른 육아서와는 다른 이야기를 해서 놀랬다.
 
p.85
완벽한 부모는 다양한 교육적 지식을 갖춘 사람이 아닌 배우고자 하는 사람이며, 자신의 과오를 인정하는 사람이다. 부모는 아이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지만 오든 것을 완벽하게 잘할 수는 없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
-> 흔히 가장 많이 하는 실수를 저자가 콕 찝어서 아니라고 말해주었다. 처음부터 완벽할수도 없지만, 완벽이란 자체가 존재할 수가 없는 것이 육아가 아닐까한다. 부모는 자신이 부족해서 아이에게 잘 못해준다고 생각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대신 '노력'은 필요하다.
 
p.104
아이는 스스로 항상 즐겁고 행복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부모는 아이가 슬픔, 지루함, 불안, 분노 등의 부정적인 감정을 느낄 때, 이를 잘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 이때 부모는 아이의 감정을 인식하고 이해하며, 아이에게 그 감정에 대해 설명해주어야 한다. 즉 부모는 아이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혹은 아이가 무엇을 느끼는지 알고 있어야 한다.
-> 아이의 이런 마음을 다독여주기위해 부모는 사랑을 전제로해야하며, 혹여 나쁜 행동을 보인다고 하더라도 아이의마음을 다독여주고 긍정적인 행동 방향으로 유도해야할 것이다. 특히 무조건 좋다, 무조건 행복하다가 아니라 느끼는 부정적인 감정들도 잘 받아들이도록 아이의 말로 설명해주고 이해를 도와야한다.
 
 
p.121
감정 교육은 부모의 감정 이입 없이도 충분히 이루어질 수 있다. 아이에게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는 법을 가르칠 때는 부모가 먼저 자신의 감정을 조절해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부모의 분노에 자극되어 아이가 더 심하게 분노를 느끼거나, 불안해하는 부모의 모습을 보고 두려움이 커질수도 있다.
->내게 있어서 아이의 짜증은 내 짜증을 증폭시키는 역할을 한다. 말을 잘 하면서도 징징거리면서 울면서 표현할때 나의 짜증도 극에 달한다. 그럴때 마구 화를 내 버릴수도 있지만 다스려야한다. 내 감정을...내 분노에 자극되지 않도록, 나를 보고 아이도 배울 수 있도록...참 어렵다. 머리가 알지만 실천이 안되는..것 중 하나.
 
p. 174
아이들은 조절능력이 없기 때문에 어른의 교육과 적절한 중재가 필요하다. 결국 아이가 타인에게 적응하려면 부모가 적극적으로 행동해야 한다. 아이가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할 것을 말해주고, 살면서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감정을 설명해 줘야 한다. 물론 다양한 경험을 통해 깨닫게 하는 것이 가장 좋다. 이런 과정을 통해 아이는 점처 타인의 감정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되고, 사람들은 모두 다르다는 사실을 확실하게 인식하게 된다.
-> 감정에 관한 육아서에서 대부분 말하는 부분. 부모의 감정을 아이에게 알려주어라는 것. 조금씩 말해보고 있다. 화가 날때, 속상할때, 너무너무 기분이 좋을때, 신나고 재미있을 때 등등 아이에게 내 감정을 말로 표현한다. 더불어 아이의 감정도 말로 바꾸어 알려주고 있다.이후 달라진점 "내가 지금 엄마때문에 너무 속상해"라고 한다..삐질...아! 가끔 "여기는 아름다운 곳이지요~"라는 감탄을 하기도 하고 "00을 하니까 류준이는 너무너무 신나요"라고 말하기도 한다. 조금씩 자신의 감정에 대한 느낌을 말로 전달하는 것이 늘고있다.

 

m****8 2012.05.0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음이 강한 아이
"마음이 강한 아이" 내용보기
아이의 회복탄력성디디에 플뢰 / 글담출판사 부모님 세대들은 대부분 형제가 많으시다. 당시에는 자녀가 많을 수록 집에도 도움이 많이 되기 때문에 자녀가 많은 경우가 흔했다. 게다가 부모들은 워낙 일이 많아 자녀를 기르는데 많은신경을 쓰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자연스레 아이들끼리 어울릴 수 밖에 없게 되고 그 속에서 서로 많은 것을 배우며 자랐다. 하지만 가족계획이라는 것
"마음이 강한 아이" 내용보기

아이의 회복탄력성



디디에 플뢰 / 글담출판사



 부모님 세대들은 대부분 형제가 많으시다. 당시에는 자녀가 많을 수록 집에도 도움이 많이 되


기 때문에 자녀가 많은 경우가 흔했다. 게다가 부모들은 워낙 일이 많아 자녀를 기르는데 많은


신경을 쓰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자연스레 아이들끼리 어울릴 수 밖에 없게 되고 그 속에서 


서로 많은 것을 배우며 자랐다.




 하지만 가족계획이라는 것이 생겨나고 경제적인 이유 등 여러 이유로 한명 이나 두명 많아야


세명의 자녀를 가지는 것이 요즘의 현실이다. 경제성장과 더불어 삶의 질도 높아진 덕에 부모들


은 자녀들이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해줄 수 있는 능력이 생겼고 남들보다 더 좋은 것 더 많은 것


을 해주는 것이 당연한 것이라 생각하게 되었다. 그로 인해 아이들은 부족함 없이 자라게 되었


지만 자신이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쉽게 얻게 됨으로써 어려움을 많이 겪지 않는다.




 하지만 언제까지나 부모가 자녀를 돌볼 수 만은 없다. 어느순간 혼자가 되었을 때 늘 부모의 뒤


에서 지원만 받던 아이는 스스로 힘든 순간들을 헤쳐 나갈 수 있을까?




 '회복탄력성' 이란


 상처를 받았을 때 그 상처를 얼마나 빨리 스스로 치유할 수 있는 지에 대한 척도 이다.





 회복탄력성이 높은 사람일 수록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더 행복하게 산


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회복탄력성의 대부분은 어린아이시절에 형성되기 때문에 부모는 아이의 


회복탄력성을 키워줄 의무가 있다.




 어떤 부모도 육아에 있어 익숙한 사람은 없다. 부모 모두들 초보자인 것이다.


 부모가 육아를 하는데 있어 가장많이 하는 실수가 자녀의 생각을 잘 못 판단 하는 것이다. 아이


가 속상해서 우는 것인지, 화가 나서 우는 것인지. 상황에 따라 서로 다른 대처를 해야 하는데 


잘못된 판단으로 인해 아이에게 제대로 위로를 해주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아이의 감정을 제대


로 판단하기 위해 평소에도 많은 대화를 나눠야 하며 특히 현재 감정에 대해 많은 관심을 기울


이도록 노력해야 한다.




 다른 실수로는 '아이에게는 좋은 것만 느끼게 해 주려는' 부모의 행동들이다. 분명 실패, 좌절


등의 것들은 아이가 경험하지 않을 수록 좋다. 하지만 전혀 경험해 보지 못한 상황에서 처음으


로 겪게 되었을 때와 어려서부터 조금씩 경험하면서 그것을 스스로 헤쳐나가는 힘을 키운 상태


에서 겪게 되었을 때는 큰 차이가 있을 것이다. 부모는 자녀들에게 최대한 많은 경험을 하게 해


주며 옆에서 그것을 극복하는 방법을 가르쳐 줘야 한다.




 '교육'은 어른의 정당한 권한이다.


 어떤 것이 옳고 그른것인지, 힘든 순간들을 어떻게 극복해나가야 하는지 옆에서 믿고 응원하는


'부모'라는 존재가 있다는 것을 알려줘 힘을 주어야 한다.


 부모라면 내 아이를 위해 꼭 한번 읽어둬야 할 책이라 생각한다. 

g******1 2012.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글담출판사 ▶ 자녀교육의 새로운 해법! (아이의 회복탄력성)
"글담출판사 ▶ 자녀교육의 새로운 해법! (아이의 회복탄력성)" 내용보기
긍정심리학에서 밝힌 자녀교육의 새로운 해법! 아이의 회복탄력성은 마음이 강하고 적극적인 아이로 키우는 힘을 주는 마음의 책이에요. 이미 이 책을 읽어봤었지만, 우리 아이에게 필요 그 이상으로 부모가 읽어야 한다는 것을 알았기에 좀 더 느끼고자 이렇게 다시 책을 읽고 적게 되었어요. 똑같은 문제에 우리 아이가 부딪혔을 때, 왜 어떤 아이는 쉽게 포기하고, 어
"글담출판사 ▶ 자녀교육의 새로운 해법! (아이의 회복탄력성)" 내용보기

 

 

 

긍정심리학에서 밝힌 자녀교육의 새로운 해법!

아이의 회복탄력성은 마음이 강하고 적극적인 아이로 키우는 힘을 주는

마음의 책이에요. 이미 이 책을 읽어봤었지만, 우리 아이에게

필요 그 이상으로 부모가 읽어야 한다는 것을 알았기에 좀 더 느끼고자

이렇게 다시 책을 읽고 적게 되었어요. 똑같은 문제에 우리 아이가 부딪혔을 때,

왜 어떤 아이는 쉽게 포기하고, 어떤 아이는 적극적으로 해결하는지

바로 회복탄력성의 차이에 있더라구요. 우리 아이는 반반인거 같아요.

어떤 부분에서는 쉽게 포기를 하는데 어떤 부분에서는 자기가 꼭 하고 싶어하는

부분에서는 쉽게 포기를 못하더라구요. 교우관계에 있어서도

서로 물건을 봤을 때 우리 아이가 먼저 가지고 놀고 있다가고 너무 좋아보이면

와서 뺏어가거나 아니면 그냥 막무가내로 뺏어가는 친구나 동생이 있을 때

그때 내가 먼저 했다고 말을 하다가 만지면서 생각이 나는지 그냥 "너 가져."하고

우리 아이는 뒤돌아서서 바로 다른 재미꺼리를 찾아요. 그러다가 잘 찾았는데

또 와서 그렇게 당하면 이번에는 우리 아이도 못 참는거죠. 한번은 되도 두번은 안된다는 걸

우리 아이 성격상 기분이 많이 나빴다는 걸 옆에서 지켜보니 보이더라구요.

회복탄력성은 시련과 문제를 이겨내는 '마음의 근육'이다라고 하는데 끊임없이 변화하고

경쟁해야 하는 시대에서 아이에게 필요하 것은 마음의 근육, 회복탄력성....

그리고 높은 아이는 좌절하지 않고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려고 하며,

다른 사람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게 되는 이 부분이 참 좋은 말이더라구요.

마음의 근육을 우리 아이도 잘 배우면서 아직은 어리지만 내년이면 7살이 되니

자기 스스로 뭔가를 해결내갈 수 있는 용기를 주고 싶은 마음이 아이한테 전해주고 싶어요.

부모가 되어서 아무것도 해주지 않고 바라는건 옳지 않다고 보는데

뒤돌아보면 전 해준것도 없으면서 우리 아이한테 많이 바라지 않았나 싶어요.

그리고 부모들이 꼭 알아야 할 교육적 지혜... 우리 아이가 시련에 굴복하지 않는 삶의

태도가 더욱 중요하게 여기 위해서 학습과 관련해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성적만 중요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꼭 알려주고 싶어요. 바로 마음이죠. 제가 그렇게 잘한 건 없었어요.

어릴 때 신랑과 비교하자면 전 항상 밑에 인생이었는데 이렇게 우리 아이한테

제가 못했던 것을 바란다는 건 너무 야속하지 않을까 생각해요. 저도 못했는데 못배운게 아니라

못했으니까요. 그래도 우리 아이한테 회복탄력성을 주기 위해서는 용기와 성실 그리고

적극적으로 할 수 있다는 용기를 주고 싶어요. 시련에 닥쳐 올 때 우리 아이가

얼만큼 성장하면서 잘 해쳐나갈 수 있는지 아이가 노력할 때 부모인 저도 꼭 반응을 보이며

아이에게 너를 인정하고 있다고 알려주고 싶어요. 존재 받고 싶은 거니까요.

우리 아이가 사랑을 받기 위해서 태어났으니 그 존재감을 보여주고 알려주면서 부모의 사랑이

얼만큼 끊임없이 사랑하고 있는지를 알려줄 필요가 있으니까요.

단, 잔소리만큼은 저역시 싫어했으니 줄여야 마땅하겠지요. 아이도 저도 함께....

우리 아이는 바로 부모인 우리 모습의 거울이니까요.

 

 

 

책을 읽고 난 다음 가장 마음에 와닿은 글이 있어요. 함께 공유하고 싶어요.

 

 

아이의 회복탄력성

 

자기조절능력은 아이의 회복탄력성의 기반이 된다. 자기조절능력은 자기 감정을

인식하고 조절하는 능력으로, 이를 가진 아이는 자신의 감정이나

생각을 제어하고 관리하며 스스로 동기를 부여할 수 있다.

회복탄력성이 높은 아이가 시련과 실패에 강하고,

려움을 성장의 기회로 바꿀 수 있는 이유다.

 

 

전 우리아이한테 가장 필요한 것이 바로 이말인 거 같아요. 부모가 자기를 사랑하고 인식하고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기도 참 좋지만, 자신의 감정이나 생각을

제어하고 관리하는 그런 자세가 가장 중요한 거 같아요.

우리 아이에게 요즘은 제가 할 수 있는 한 특별한 것 아니고는 야단을 치지 않는데 어릴 때

아무것도 모를 때 아이에게 혼냈던 것이 참 미안하게 느껴지네요.

우리 아이의 감정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조금씩 전해주지 못한 엄마의 마음을

지금 차근차근 극복의 힘을 얻어서 전해주고 싶어요.

 

 

 

 

 

o*******9 2012.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의 회복탄력성을 일깨워주고 믿어주자
"아이의 회복탄력성을 일깨워주고 믿어주자" 내용보기
아이의 회복탄력성?? 슬픔을 받아들이는 정도의 차이는 누구에게나 있다. 그렇지만 어떻게 대처하고 받아들이냐는 분명한 차이가 있다. 부모의 대응능력의 정도에 따라 우리아이들은 회복탄력성이 좋을 수도 나쁠수도 있다. 가정의 따뜻한 포용력 또한 회복탄력성에 중요한 영향력을 미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 아이는 어느 정도의 회복탄력성을 가지고 있는가 생각해 봤다. 자
"아이의 회복탄력성을 일깨워주고 믿어주자" 내용보기

아이의 회복탄력성??

슬픔을 받아들이는 정도의 차이는 누구에게나 있다.

그렇지만 어떻게 대처하고 받아들이냐는 분명한 차이가 있다.

부모의 대응능력의 정도에 따라 우리아이들은 회복탄력성이 좋을 수도 나쁠수도 있다.

가정의 따뜻한 포용력 또한 회복탄력성에 중요한 영향력을 미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 아이는 어느 정도의 회복탄력성을 가지고 있는가 생각해 봤다.

자신있어하는 것에서는 실패해도 다시 하려는 의지가 무척강하게 느껴졌지만,

좋아하지 않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었다.

조금더 관심을 갖고 자신감을 불어넣어 준다면 싫어하고 관심이 없던 것에도 흥미를

갖지 않을 까 생각해 본다.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우리 아이는 더 강력한 회복탄력성을 갖고 있기를 희망해 본다.

a***a 2012.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약한 아이를 강인하게
"나약한 아이를 강인하게" 내용보기
나약한 아이를 강인하게 키우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태어난 성격이 내성적이고 겁 많고 잘 우는 우리 딸들.. 누구나 회복탄력성를 가지고 있으며 교육을 통해 충분히 향상 시킬 수 있다고 한다. 나는  다혈질에 잔소리가 많은 부모형에 속한다. 그래서 이 책을 읽어보며 더 많이 반성하고 잔소리를 줄이고 단호한 어조로 아이 눈을 마주하고 안되는 일에 대해 윽박지르지 않고  설명
"나약한 아이를 강인하게" 내용보기

나약한 아이를 강인하게 키우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태어난 성격이 내성적이고 겁 많고 잘 우는 우리 딸들.. 누구나 회복탄력성를 가지고 있으며 교육을 통해 충분히 향상 시킬 수 있다고 한다. 나는  다혈질에 잔소리가 많은 부모형에 속한다. 그래서 이 책을 읽어보며 더 많이 반성하고 잔소리를 줄이고 단호한 어조로 아이 눈을 마주하고 안되는 일에 대해 윽박지르지 않고  설명 해주고 이해시켜 주려 한다. 나는 불완전한 부모다. 어찌보면 아이들 보다 더 회복탄력성이 낮은 사람은 엄마인 나인것 같다. 부모라고 해서 언제나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완벽한 부모는 다양한 교육적 지식을 갖춘 사람이 아닌 배우고자 하는 사람이며, 자신의 과오를 인정하는 사람이다. 부모는 아이를 위해 최선을 다하지만 모든것을 완벽하게 잘할 수는 없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  바쁘다는 핑계로 집앞 놀이터에도 자주 놀러가지 않았고 친구들 사귀는것에도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았는데 아이들의 사회성을 위해서 기분 좋은 엔돌핀 생성을 위해서라도 일주일에 3번 정도는 신나게 뛰놀고 스트레스를 풀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주어야 겠다. 노력하는 부모가 되고 아이들에게 친구같은 엄마, 다정한 엄마, 무서워 두려워하는 존재가 아닌 웃음이 피어나는 엄마가 되기위해 오늘도 최선을 다해야 겠다. 엄마가 바로 서야 아이의 회복탄력성을 잘 키워 줄 수 있을것 같다.

j*******0 2012.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이 회복탄력성
"아이이 회복탄력성" 내용보기
요즘들어 부쩍 짜증이 많아진 아들과의 갈등때문에 더욱 이책을 읽고싶었다. 어떻게 아이를 옆에서 잘도와줘야할지 배우고싶기도했고, 회복탄력성이란 단어가 마음에 꽃혀서이다. 회복탄력성이란 시련과 문제를 이겨내는 마음의근육이란다. 마음이 강하고 적극적인 아이로 키우고싶은 우리 부모들이 꼭 읽어보면 좋겠다, 우리 아이의 상태와 나의 상태까지도 체크해볼수있는 계기가
"아이이 회복탄력성" 내용보기

요즘들어 부쩍 짜증이 많아진 아들과의 갈등때문에 더욱 이책을 읽고싶었다.

어떻게 아이를 옆에서 잘도와줘야할지 배우고싶기도했고, 회복탄력성이란 단어가 마음에 꽃혀서이다.

회복탄력성이란 시련과 문제를 이겨내는 마음의근육이란다.

마음이 강하고 적극적인 아이로 키우고싶은 우리 부모들이 꼭 읽어보면 좋겠다, 우리 아이의 상태와 나의 상태까지도 체크해볼수있는 계기가되는 책이다. 그동안 아이를 사랑한다는 이름으로 했던 것들이 오히려 우리아이를 나약하게했던것같다. 아이가 실패하는것을 내가더욱 두려워한건 아닌지 많이 반성을 하게된다

아이의 회복탄력성을 강하게하기위해 부모의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준다

우리 아이들을 마음이건강한 아이로 키우기위해 우리부모들에게 이책을 권하고싶다

h*****1 2012.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의 성적보다 더 중요한 아이의 회복탄력성
"아이의 성적보다 더 중요한 아이의 회복탄력성" 내용보기
초등학생과 유치원생 두 아이를 키우다보니 여러가지 일을 겪게 됩니다. 그런데 이사한 후 우리 둘째가 많이 상처받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두달동안 재원생들에게 일명 왕따라는 것을 당하고 있었던 거에요. 물론 전부 그런 것은 아니지만 유달리 제 딸을 싫어하는 아이 둘이 있었더라구요. 매일 아침 여기저기 아프다면서 유치원 가기를 거부하는 거에요. 소심한 딸이 말도 못
"아이의 성적보다 더 중요한 아이의 회복탄력성" 내용보기

초등학생과 유치원생 두 아이를 키우다보니 여러가지 일을 겪게 됩니다.

그런데 이사한 후 우리 둘째가 많이 상처받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두달동안 재원생들에게 일명 왕따라는 것을 당하고 있었던 거에요.

물론 전부 그런 것은 아니지만 유달리 제 딸을 싫어하는 아이 둘이 있었더라구요.

매일 아침 여기저기 아프다면서 유치원 가기를 거부하는 거에요.

소심한 딸이 말도 못하고 혼자 이겨내보려고 했던 모양이에요.

그런데 두달만에 결국 일은 터지게 되었고, 유치원을 옮겨야 하나 고민까지 했습니다.

 

<아이의 회복탄력성>을 읽으면서 딸의 마음을 헤아려보게 되었습니다.

좋은 유치원이라고 소문이 난 유치원에 보냈지만 그 안에서 상처받은 우리 딸의 모습을 보면서 좋은 프로그램보다 좋은 친구들이 많아서 행복한 추억을 많이 만들 수 있는 유치원이 아이에게는 좋은 유치원이 아닐까 생각하게 하였습니다.

좋은 유치원에 다니면 행복하겠지라고 생각하고 밤새 줄을 서서 유치원을 보내기도 하는 부모들에게 <아이의 회복탄력성>을 권해주고 싶어요.

 

끊임없이 경쟁을 해야 살아남는 이 시대에서 아이의 마음이 강해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음이 강해진다는 것이 공격적이여야 한다는 것이 아니라 어떤 문제에 부딛혔을 때 좌절하지 않고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려는 노력을 하면서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존중할 줄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회복탄력성은 우리 아이들에게 많은 영향을 미칩니다.

친구관계, 리더십, 그리고 중요한 성적까지 영향을 주게 되니 회복탄력성을 어떻게 키워줘야할지 깊이 고민해야 할 것입니다.

 

회복탄력성은 아이의 기질이나 성격과는 달리 학습에 의해서 키워줄 수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기다림입니다.

아이를 인정하고 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음을 믿고 기다려주는 부모의 태도가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나를 되돌아보게 하고 성급하게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나의 태도가 두 딸들의 마음에 상처를 주기도 하고 아프게 한 것 같아서 미안해졌습니다.

회복탄력성은 정말 중요한 것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좀더 적극적으로 삶을 이끌어가고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한 또하나의 노력이 될 것입니다.

아이는 혼자 행복할 수 없으니 아이가 행복하게 살기 위해 어렸을 때부터 부모가 아이를 어떻게 대해줘야 할지 <아이의 회복탄력성>에는 구체적으로 설명되어 있습니다.

무엇보다 부모가 변해야 우리 아이도 행복해질 수 있을 것입니다.

q****a 2012.05.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의 회복탄력성
"아이의 회복탄력성" 내용보기
아이의 회복탄력성 마음이 강하고 적극적인 아이로 키우는 힘 아이의 성적보다 중요한 것은 마음의 근육이다! 마음이 강한 아이가 행복한 성공을 이룬다! 회복탄력성은 문자 그대로 ' 좌절로부터 회복하는 힘 ' 을 가리킨다. 또는 ' 쓰러졌다가 다시 일어서는 힘 ' 을 가리키기도 한다. 회복탄력성이 높은 사람은 7전8기를 할 수 있다. 회복탄력성이 낮은 사람은 한두 번의
"아이의 회복탄력성" 내용보기

아이의 회복탄력성

마음이 강하고 적극적인 아이로 키우는 힘

아이의 성적보다 중요한 것은 마음의 근육이다!

마음이 강한 아이가 행복한 성공을 이룬다!

회복탄력성은 문자 그대로 ' 좌절로부터 회복하는 힘 ' 을 가리킨다.

또는 ' 쓰러졌다가 다시 일어서는 힘 ' 을 가리키기도 한다.

회복탄력성이 높은 사람은 7전8기를 할 수 있다.

회복탄력성이 낮은 사람은 한두 번의 시련에도 넘어지고 말 것이기 때문이다.

내아이 역시 회복탄력성이 강한 아이로 키우고 싶다.

마음이 곧고 강한 아이로!

이제 33개월 이지만,

앞으로 상라갈 날들이 수없이 많기에~ 인생은 험하고 어렵고 고되기에;

좀더 강한 아이로 자랐으면 좋겠다.

건강하고 인성이 바른 아이로!

이 책에서는 말하고 있다.

" 부모는 아이에게 사랑을 주는 것처럼 때때로 시련과 실패를 경험 시키라고! "

그중 가장 공감 되면서도 어떻게 실천에 옮겨야 할지 고민 되는 부분은,

즐거움과 현실 그리고 현실에 존재하는 시련!

이 세 가지가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다양한 감정을 경험 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내자신부터 되돌아 봐야 할 것이다.

나는 어떤 부모인지?

내아이의 욕구 그리고 현실 사이에서 부모의 교육이라는 개입이

아이의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바탕이 되어야 겠다.

한번 읽기 시작하면 빠져드는 책 같다.

공감도 많이 되었고, 읽는 내내 많은것들을 배울 수 있었던 책.

역시,

육아도 공부가 필요하다.

내자신을 되돌아 볼수 있었으며, 앞으로의 육아를 어떠한 방향으로 이끌어 갈지,

방안과 제시를 해주는듯 하였다.

우선은 내가 좋은 부모가 되어 주어야 겠다.

무조건이 아닌,

내아이와의 소통에서 얻어지는 그것!

그게 바로 교육이 아닐까 싶다.

회복탄력성이 강한 아이로 키우고 싶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 노력할 것이고.

화이팅 합시다~ ^^!

s****0 2012.05.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