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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의 지도를 가지고, 끊임없이 걸어가세요
"자신만의 지도를 가지고, 끊임없이 걸어가세요" 내용보기
영어를 배우면서, 가르치면서 느끼는것은..... 배우는 입장이던, 가르치던 입장이던 영어의 숲속에 들어간 이상...자신만의 지도를 마음속에 가지고 있어야한다는 것이다. 10년 20년전, 영어에 관한 전문가도 많지않고, 유학파가 아닌 한국표 영어 공부한 사람중에 원어민만큼 영어를 구사할수 있는 사람도 많지 않는 때처럼... 영어숲에 들어가서 무조건 감으로... 이사람 저사람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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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배우면서, 가르치면서 느끼는것은..... 배우는 입장이던, 가르치던 입장이던

영어의 숲속에 들어간 이상...자신만의 지도를 마음속에 가지고 있어야한다는 것이다. 10년 20년전, 영어에 관한 전문가도 많지않고, 유학파가 아닌 한국표 영어 공부한 사람중에 원어민만큼 영어를 구사할수 있는 사람도 많지 않는 때처럼... 영어숲에 들어가서 무조건 감으로... 이사람 저사람 말이 휩쓸려서, 본인을 실험하듯이 더 이상 공부할 필요는 없다.. 이미, 영어 전문가도 많아졌고, 많은 실패속에서 좋은 방법, 좋은 책들도 많이 나와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여기서 또 하나의 고민은, 좋은(?) 영어 책과, 전문가들이...너~~무 많기 때문이다. 가장 많이 듣는 질문은, 도대체 어떤 책을 골라서 봐야할까요...하는 질문이다.

여기서 내가 주로 주는 대답은. "일단, 본인의 스타일을 찾아야합니다. 그리고 자신만의 지도를 가지고 흔들리지않고, 끊임없이 달리지말고, 걸어야 합니다..." 라는 대답이다.

   여기서 또 하나의 고민은...어떻게 본인의 스타일을 찾을까 하는 고민이 생긴다.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아무리 좋은 책이라도 100% 맹신하지는 말라는 것이다.

아침형인간, 저녁형인간,... 듣기가 너무 잘되는 사람, 회화에 재능이 있는 사람... 처럼, 모두 다른 스타일의 사람들이기 때문에, 책에서 좋다고해서..본인을 괴롭히면서 하지 않는게 좋다.

 

그리고, 가능하면 7,8세정도에 영어를 시작하는게 좋은데..(내 개인적인 의견은 6세이다) 이 책에는 ,어린나이에 시작하는 아이들, 학부모에게 내 아이의 영어지도를 만들어줄 중요한 소스의 내용을 담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책 내용을 전부 동의하지는 않지만.. 내가 이 책에서 동의하는 좋은 방법들은 어린나이 7,8 세에 시작했을때, 그리고, 영어전공이 아닌, 취미로 영어를 잘하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길잡이가 되어주는 방법들이 있다. (영어전공이나 전문가로 일하고 싶은 사람들은 좀 더 체계적인 학습이 필요하다)

 

 

**추천하고 싶은 방법들***

  책 내용을 전부 다 나열할순 없지만, 몇가지만 나열해보면

1>영화대사듣기, 자막없이 보기, 소리 따라하기는 좋은 방법이다. 우선 즐겁게 영화를 즐기며, 영어를 배울수도 있고. 소리로 회화를 익힐수 있어서 좋다.

예전 중학교 다닐때, 친구중 한명이 너무나 완벽한 발음과 어휘를 가지고 있어서 놀란적이 있었는데. 비결을 물어봤더니.. 밤마다 미국드라마를(자막없는) 본다는 것이다. 그때는 자막없이 이해가 되나, 이상하다. 하고 말았는데.. 지금생각해보니, 좋은 영어학습법이였다.   단, 시간이 오래걸리며, 인내심이 필요하다는 단점이 있다.

2>스토리 내용 녹음하기- 너무나 좋은 방법이다. 실제로 이 방법으로 6개월정도 지속해서.정통 한국영어발음을 가진 아이를 영어식으로 고친경험이 있기 때문에..강추한다.

3>영어소설이나 신문 읽기-정말 좋은 방법이다. 영어소설에 재미를 붙이게 할수 있다면, 그렇게 꾸준히 일주일에 한권씩만 읽는다면, 앞으로의 영어시험은 문제없을 것이다.  신문 읽는 것도 좋은데..... 대학원다닐때, 유난히 독해실력이 빠르고, 잘 하는 친구가 있었다. 난 정독스타일이기 때문에 시험에 약한 내가 너무 부러웠는데..그친구는 매일매일 영자신문을 사서, 읽고 그냥 버린다는것... 그게 1년이상 습관이 베어서 자기도 모르게 독해가 빠르다는것... 다독을 위해 소설이나 신문읽기는 꼭 필요하다.

4>추가로, 내가 동의하는 저자의 의견중 하나는 영어몰입교육에 대한 의견과 원어민 강사에게 영어를 꼭 배울 필요는 없다는 것이다. 영어몰입교육은 어느정도 영어를 하는 경우에 추가로 하는게 좋으며, 원어민 강사들은 저자의 말처럼... 실력있는 사람이 많지 않다.. 단지 영어로 말할 뿐이다. 우리나라는 지나치게 원어민 강사의 대우를 한다. 예를 들어 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치는 원어민들도, 나이가 22세에서 26세 사이가 많고, 심지어 영어를 전혀 가르쳐보지않고 오는데다가 원어민강사가 학교에 오면, 본인은 연구는 거의안하고, 페이스북이나, 영화보면서, 한국쌤들 보조만 하는 역할..... 그리고 나면, 1년후에 돈벌고, 다른나라로 여행한다면서 떠나버린다. 한국이 원어민강사의 천국이라고 여길만큼, 집 구해주고, 가전제품사주고, 매달 월세에, 귀국 비행기표에, 재계약시 휴가 추가로주고, 월급 오르고... 정말. 이렇게까지 세금 낭비하면서, 자격없는 원어민강사를 써야하는지..한심할정도이다...

아..물론 원어민에게 배울점은 있다.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주고, 연습을 할수 있다는건데, 딱 그 정도이다... 비싼 수업료내고 원어민에게 계속 배울 필요는 없다. 가끔 영어캠프보내고, 여행가서 연습만 해보면..충분하다.

 

 

** 추가하고 싶은 개인적인 의견***

   저자는 단어시험을 보지마라, 영문법 공부를 하지마라고 안좋다 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이것은 한국에서 한국교육시스템에 노출되어있는 학생들에게는 너무나 불가능한 이야기들이다.

단어시험은 본인의 단어실력을 확인하기위해 꼭 필요한 과정중의 하나이고.

영어소설, 영화보기에서 무작정 입력된 영어 input 내용을 학습적으로 정리할수 있는 부분이 영문법 공부하기 이다.

   실제로 어느정도 원어민의 말을 알아듣고, 기본적인 말을 하게 되면. 아이들에게는 자만심이 생길수 있는데. 이 자만심이 아이들의 영어학습에 큰 장애가 될수 있다. 쉬운것은 안하고 귀찮아하는 마음이 생길수 있기 때문이다.

   중학생때부터는..이렇게, 단어공부와 영문법공부를 하면서, 본인의 실력도 확인해가면서. 내신도 신경써 가면서 해야 영어실력이 다져질수 있을거라 믿는다.

 

이 책에는 영어를 성공할수 있는 다양한 좋은 방법이 많이 수록 되어있다. 저자의 이런 방법으로 영어를 즐거워하게 되었을때, 추가방법으로 단어와 영문법공부도 (수험에 관련된 공부들) 차근차근 해가면 좋을것 같다. ... 이런방법으로 영어를 어느정도 자신감이 생기고, 즐거워지기만 한다면, 단어공부와 영문법 공부도 틀림없이

다른 아이들보다 쉽게 익힐수 있을 것이고. 여전히 영어를 좋아하게 될 것이다.

 

 

 



j*****m 2012.08.18. 신고 공감 6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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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용 #영어 #18/33
"정찬용 #영어 #18/33" 내용보기
[ 책 속으로]영어교재를 가지고 공부를 시키고 문제를 풀면 그것은 영어에의 노출이 아닙니다. 암기와 문제에의 노출입니다. 따라서 영어에 대한 노출의 효과가 거의 나지 않습니다.게다가 영어 교재에 나오는 식의 영어를 현지에선 거의 쓰지 않는다는 것입니다.표현은 똑같은 게 종종 있지만 교재에 나오듯 정해진 순서대로 말을 하지도 않거니와 말하는 속도가 그렇게 느리지도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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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속으로]

영어교재를 가지고 공부를 시키고 문제를 풀면 그것은 영어에의 노출이 아닙니다. 암기와 문제에의 노출입니다. 따라서 영어에 대한 노출의 효과가 거의 나지 않습니다.

게다가 영어 교재에 나오는 식의 영어를 현지에선 거의 쓰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표현은 똑같은 게 종종 있지만 교재에 나오듯 정해진 순서대로 말을 하지도 않거니와

말하는 속도가 그렇게 느리지도 않고 발음이 언제나 교재 녹음에 참여한 성우들처럼 정확하지도 않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영어에 노출되면 될수록 실제영어와는 점점 더 멀어지게 됩니다.

 

모르는 단어도 저절로 뜻을 알게 돼요

어휘는 우리말로 바꿀 필요가 없다

참 기이하게도 엄마들은 이렇게 너무나도 쉽고 명백한 질문에 침묵으로 대답합니다.

아이들은 영어 어휘를 영어로 받아들이는 데 반해, 엄마들 그리고 선생들은 영어 어휘를 우리말로 바꿔야 한다고 생각하는 데에서 갭이 발생합니다. 68-70쪽

 

맞는 말 아닌가요?

영어는 또 하나의 세계이고 그 어휘의 뜻을 영어답게 알아야 하는데

한글로 번역하는 것은 어려울 뿐만 아니라 다른 뜻이 되어버리잖아요?

문제는 이 위치에서 변화를 못하고 있다는 점?

물론 1995년생은 좀 다른 것 같기는 합니다만 ......

YES마니아 : 플래티넘 h*****j 2020.09.13. 신고 공감 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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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15세 전에 꼭 끝내라
"영어 15세 전에 꼭 끝내라" 내용보기
영어!!!! 머리가 지끈지끈해지는 소리다.     영어 해야 된다는 것 다 안다구~~~~ 그렇지만 안 들어오는 영어를 붙잡고 어떡하라구.....     영어를 학교 다니며 배운 햇수만 합쳐도 어마어마하고, 영어를 해야겠다고, 배우겠다고 외친 햇수만 해도 내 인생의 절반이 넘는다. 그렇지만 난 아직도 영어 앞에서는 입을 다물고 모르쇠로 일관~~     독하지도 못하기에 영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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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머리가 지끈지끈해지는 소리다.

 

 

영어 해야 된다는 것 다 안다구~~~~

그렇지만 안 들어오는 영어를 붙잡고 어떡하라구.....

 

 

영어를 학교 다니며 배운 햇수만 합쳐도 어마어마하고,

영어를 해야겠다고, 배우겠다고 외친 햇수만 해도 내 인생의 절반이 넘는다.

그렇지만 난 아직도 영어 앞에서는 입을 다물고 모르쇠로 일관~~

 

 

독하지도 못하기에 영어를 파고 들어 외울 자신도 없고,

문법을 해보니 그것도 만만치 않고....

주위에서는 영어는 심도 있게 깊게 해야 된다고 하고

그외에 제3외국어까지 하라는데 그게 말이나 되냐고....

 

 

생각한 것이 그럼 쉬운 길로 가보자...

나름 공부한다고 영어 관련된 책들은 섭렵해 놓은 상태..

그것을 정리하는 것만이 길일텐데... 그러지도 못하다가 만난 정찬용의 영어 15세 전에 꼭 끝내라'

하하

내가 원하는 방법이다.

영어 공부 절대로 하지 마라를 냈던 저자인데... 그 후속편으로 만들었나 보다.

 

 

내가 좋아하는 영화를 무자막으로 실컷 보란다.

이 보다 좋을 수가 없다

당장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이니 넘 좋다.

 

 

그런데 그것도 해보니 조금 어렵네..

화면을 보지 않고 들으니 더 잘 들리는 것 같다.

화면 따라가느라 소리를 조금 놓치는 경향이 있다.

 

 

몇번 듣고서 따라 읽으라는데 그것까지는 아직 무리이고..

듣는 것을 넘치는 수준까지 하다보면 입에서 빵 터지지 않을까?

 

 

또 하나의 방법!

책을 읽으란다.

내가 처음부터 읽기는 힘들 것이고.

오디오의 힘을 빌려서 듣고 또 들으란다.

이것도 외우는 경지까지 가야 할 듯...

마음에 든다. ㅎㅎ

쉽다는 생각에 이러구 있다....

 

 

책은 너무 쉬운 것을 골라도 재미가 없고, 너무 높은 수준도 재미가 없을 것 같다.

오디오가 들려주는 것이니 우선은 조금 어렵지만 재미난 내용으로 고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반복 반복!!

여러번 들으면 들린단다.

사전없이~~~ 쭉~~~ 들어야 한다고 하니....

그것도 마음데 든다.

 

 

15세 훌쩍 넘겼지만... 아이들과의 소통을 위해 배워보련다.

아이들도 옆에서 같이 듣겠 되니 1석2조? ^^

c******x 2013.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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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15세 전에 꼭 끝내라
"영어 15세 전에 꼭 끝내라" 내용보기
공부는 절대 남이 대신 해주는 것이 아니고, 어떤 사람에게 잘맞아 떨어진 학습법이라 하더라도 개인차가 있기 마련이기에 결코 공부법은 정답이 없지 싶다. 그렇지만 절대 부인할수 없는 진리라 하면, 꾸준히 열심히 한우물을 판다는 심정으로 하다보면 언젠가 그 결실을 보게 된다는 것이다.  뜬금없이 쇼생크탈출의 땅굴파기 작전이 떠오르는 이유는 뭘까? 남들은 어느세월에 땅을
"영어 15세 전에 꼭 끝내라" 내용보기

공부는 절대 남이 대신 해주는 것이 아니고, 어떤 사람에게 잘맞아 떨어진 학습법이라 하더라도 개인차가 있기 마련이기에 결코 공부법은 정답이 없지 싶다.

그렇지만 절대 부인할수 없는 진리라 하면, 꾸준히 열심히 한우물을 판다는 심정으로 하다보면 언젠가 그 결실을 보게 된다는 것이다.

 뜬금없이 쇼생크탈출의 땅굴파기 작전이 떠오르는 이유는 뭘까? 남들은 어느세월에 땅을 파서 탈출을 하겠냐고 시도도 해보지 않은 상태에서 포기하고 제껴둔 것을 주인공은 일편단심으로 죽어라 매달린 끝에 결국 햇빛을 마주하게 되었으니 말이다.

영어를 비롯한 모든 공부가 그렇지 않을까? 주어진 시간내 최선을 다해 공부를 하다보면 분명 그 노력이 헛수고가 되지 않을테니 말이다.

저자의 전작인 <영어 공부 절대로 하지 마라>가 처음 출간되었을때 모든 사람들의 반신반의하는 표정이 아직도 생생히 기억나는 것 같다. 나 역시도 그랬다. 죽어라 해도 모자랄 판에 도대체 뭔 배짱으로 영어를 공부하지 말라는 소리인지 하는 호기심에 책을 봤던 것 같다.

이번 역시 그랬다. 15세 이전에 영어를 끝내라니. 그럼 얼마나 빨리 시작해서, 얼마나 많은 양의 학습을 해야 한다는 소리일까 하는 의구심이 들었다.

그런데 정작 책을 펴보니 조기영어교육은 필요치 않다는 것으로 허를 찌르는 듯했다. 언어를 담당하고 있는 측두엽이 자리를 잡은 이후에 언어학습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조기영어교육을 주장하는 원리와 상반되는 듯 하지만, 일단 여기서 중요한것은 8세이후부터 시작하는 영어공부를 어떻게 내실있게 하냐이다.

영어공부를 하는데 있어 미국 방송과 드라마를 보면서 귀로 듣고, 눈으로 보며, 몸으로 느끼는 것 이상가는 교육이 없다고 하는데, 역시나 그랬다. 교과서에 나오는 모범답안처럼 제시된 문장만으로는 원활하게 현지인과 대화할수 없다. 그들이 쓰는 단어와 표현법을 익혀야 하기 때문이다.

영어를 제대로 하려면, 물론 책을 통해 익히는 것도 중요하지만 틀에 박히고 교과서에 모범답안처럼 제시된 문장만을 익히는 것이 아니라 실제상황에서 현지인들이 어떻게 말하고 대화하는지를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현지에 가서 배우고 익히며 생활할수 없다면 간접적인 방법을 통해 현장에서 통상적으로 사용되는 언어를 익혀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게 살아 숨쉬는 영어를 배우고 따라 하다보면 자연스레 그들과 살아있는 대화를 하게 될것이고, 영어에 흥미와 재미를 북돋울수 있는 동기마련과 함께, 영어를 낯선 외국어로 취급하지 말고, 지극히 평범하고 자연스럽게 익숙해질수 있도록 노력하라고 충고하고 있다.

어느정도 익숙해졌을 즈음에는 영어책을 베껴쓰며 그안에 담긴 문장을 통해 어법도 자연스레 익힐수 있을 것이고, 세권정도 되었을때는 영어와 한층 친해져 있을 거라한다. 그말에 전적으로 동감하지만, 참 쉽지 않은 과정이 될 것 같다. 아이에게 이 방법을 제시하기 전에, 일단 내가 한번 시도해볼까 하고 있다. 아직 한권도 베껴쓰지 못했고, 단순히 입으로 되뇌이며 손으로 무의식적으로 베껴쓰고 있는 수준이지만, 차츰 나아질거라는 기대를 하며 저자가 가르쳐준 방법대로 해볼까 한다.

s*****y 2012.07.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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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15세 전에 꼭 끝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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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 절대로 하지 말라 시즌 2 영어 15세 전에 꼭 끝내라를 읽으면서 저도 책에서 이야기한 수많은 엄마들처럼 과연 이 방법으로 가능할까를 수도 없이 물어보고 고민해야 했고, 저자에게 설득당했다가 의문스러웠다가를 반복해야 했답니다~ㅎㅎ 그리고 저자가 의아해여기는 것처럼 저도 참 고집스럽게도 제가 실패했던 그 방법을 - 영어 단어를 익히는 것, 문법을 익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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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 절대로 하지 말라 시즌 2

영어 15세 전에 꼭 끝내라를 읽으면서

저도 책에서 이야기한 수많은 엄마들처럼

과연 이 방법으로 가능할까를 수도 없이 물어보고 고민해야 했고,

저자에게 설득당했다가 의문스러웠다가를 반복해야 했답니다~ㅎㅎ

그리고 저자가 의아해여기는 것처럼 저도 참 고집스럽게도 제가 실패했던 그 방법을

- 영어 단어를 익히는 것, 문법을 익히는 것, 영어 문장을 한글말로 번역해 옮기는 것 등등 -

버리기 힘들어하는 모습을 발견해야만 했답니다.

그래서 이 단순한 이야기를 한 권에 걸쳐 여러 방면의 다양한 사례를 들며

얘기하고, 또 얘기하고, 풀어가야 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

주위에도 영어 노출만으로도 영어 회화에 가능하게 된 신랑 친구의 아이들이 있었습니다.

그 집은 홈스쿨링으로 여러 언어들을 접해주고 있었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만으로도 얼마든지 영어 귀 뚫기가 가능하다는 것을,

또 더 나아가 speaking까지 가능해지는 것을 이야기로도 직접 보여 주기도 했답니다.

근데 방법에 대한 제대로된 이론적 근거를 듣지 못했고,

또 몇 번의 노력으로 전혀 도움되지 않는 듯한 생각에

끈질기게, 그 노력을 포기하지 않을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었답니다.

영어 학원도 스스로 광고하기를 제대로 공부하는 아이는 몇 되지 않고

대부분의 아이들은 들러리가 된다며 우리 아이 들러리가 될 거냐고 질문하지요.

우리 아이가 영어를 잘 해야만 하는 이유부터 엄마가 확실히 정해야 하네요.

영어를 잘 해야 편해지는, 달라지는 세상에 대해 알고,

또 그 영어를 어떻게 잘 할 것인가,

- 시험점수를 위한 잘함인지, 실제 생활에 사용 가능함을 위한 잘함인지 -

그 길을 어떻게 갈 것인가에 대한 분명한 방향 제시를 해주는 책입니다.

물론,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하고 있지만, 아이가 영어를 능통하게 되어

자신감을 갖고 학교 생활과 자신의 진로를 결정해갈 수 있다면

부모로써 얼마나 흐뭇하고 대견할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리고 오~~~래된 저의 구습을 버려버리기 위해서라도

아이와 함께 이 공부를 해봐야겠습니다.

아이보다 훨씬 더 오래 걸리고 힘들겠지만

아이에게 토론 친구로 부모보다 더 좋은 대상은 없을 테니까요.

저는 영어를 꼭 해석해야만 제대로된 영어를 한다고 배워왔고

그렇게 영어와 멀어지고 있었나 봅니다.. ㅎㅎ;;;

아이에게는 흉내 내기를 통해 여러 다양한 원문의 세계의 재미를 알게 해주고 싶습니다.

영어로 소통하는 일에 푹 빠진 자녀를 본다는 것~

상상만으로도 얼마나 기분 좋아지는 일인지요~

좋은 책은 두루 널리 알리고 싶어지지요.

주위 아이 키우는 엄마들과 많이 나누고.. 우리 아이부터 하나하나 시작해가야겠습니다.

너무 늦지 않게 이 책을 만나게 되어 참 행운이란 생각을 합니다~ ^^

b******h 2012.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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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 절대로 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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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스마트에서 나온 영어공부 절대로 하지 마라 시즌 2 입니다. 집에서 영어학습을 시키려고 하는 저같은 학부모들이 꼭 읽어야할 책이네요. 사실 집에서 영화나 책으로 공부하라는 조언은 들었지만 제가 그런 방식으로 공부해보지 않았고 주변에 그 방식만으로 공부한 사람을 보지 못했기에 결정하기가 힘들었어요. 정말일까...  정말 이대로 해도 되는걸까... 아이들 영어학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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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스마트에서 나온 영어공부 절대로 하지 마라 시즌 2 입니다.

집에서 영어학습을 시키려고 하는 저같은 학부모들이 꼭 읽어야할 책이네요.

사실 집에서 영화나 책으로 공부하라는 조언은 들었지만 제가 그런 방식으로 공부해보지 않았고

주변에 그 방식만으로 공부한 사람을 보지 못했기에 결정하기가 힘들었어요.

정말일까...  정말 이대로 해도 되는걸까...

아이들 영어학원을 알아볼때 보았던 '토스 잉글리시'라는 초중등 영어 학원 프로그램을 론칭한 사람...이 저자랍니다.

학원을 돌아보며 비교하면서 참 괜찮은 방법이라 생각했었는데 이 분이 그 분이네요..  ㅎㅎ

 

책에서 작가는 말합니다.

유학을 다녀오지 않아도, 지루한 문법에 매달리지 않아도, 매일 몇십개씩 단어를 암기하지 않아도

영어를 유창하게 할 수 있으며 원어민 못지않은 영어실력을 갖출 수 있다고 하지요.

매일 꾸준히 자신이 보고 싶은 영화를 보고 따라하며

우리 말을 이해하듯 영어도 마찬가지로 책을 보며 공부하면서 익히면 가능하다는 이야기입니다.

정말로 저절로 느는지...  읽는 동안에도 의심이 가는데 그때 마다 사례를 소개하며

저자의 보조설명으로 그 의심을 버리게 되지요.

저처럼 영어 울렁증이 있어 시작하기가 두려운 엄마,

앞으로 갈 길이 먼데 벌써 부터 영어공부가 싫은 아이들을 위해서 나온 책이 아닐까합니다.

다만, 책을 읽으며 구체적인 스케줄이 소개되었음 더 좋았겠다...  하며 더 큰 욕심을 내어 봅니다.

 

책에 소개된 추천 영화나 책도 도움이 되네요.

 

g*****4 2012.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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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 하는데는 끈기와 인내심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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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학년인 딸이 있는데 주위 엄마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벌써 영어 공부를 가르치고 있더라구요. 학습지나 학원 등을 이용하면서 말이지요. 그리고 학교에서도 정보시간이 있는데 이시간에 영어를 스스로 공부하여 영어에 익숙해지도록 합니다. 영어...우리나라에 살면서 영어를 쓰지 않아도 살 수 있지만, 좀더 나은 삶을 꿈꾸거나 자신의 꿈을 펼치기에 영어는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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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학년인 딸이 있는데 주위 엄마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벌써 영어 공부를 가르치고 있더라구요. 학습지나 학원 등을 이용하면서 말이지요. 그리고 학교에서도 정보시간이 있는데 이시간에 영어를 스스로 공부하여 영어에 익숙해지도록 합니다.

영어...우리나라에 살면서 영어를 쓰지 않아도 살 수 있지만, 좀더 나은 삶을 꿈꾸거나 자신의 꿈을 펼치기에 영어는 필요합니다.

그렇지만  그 영어가 죽어있는 영어가 아니라 살아있는 영어입니다.

죽어있는 영어라는 것은 바로 시험에 나오는 오래된 문법, 그리고 몇십년을 배워도 귀가 열리지 않고 꿀먹은 벙어리가 되는 그런 영어입니다.

살아있는 영어라함은 우리가 한국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듯이 영어 또한 영어를 한국어처럼 구사할 줄 아는 것을 말합니다.

10년을 배웠지만 내게 영어는 여전히 울렁증을 가지게 하고 외국인을 만나기라도 하면 눈이 마주치지 않도록 그들이 내게 말을 걸지 않도록 시선을 외면하거나 곁에 있는 사람과 대화를 나누기도 합니다.

참 부끄러운 모습이지요.

딸들에게만큼은 영어를 배워서 자유롭게 구사하기를 바랄 뿐입니다.

요즘 아이들에게도 영어 공부는 어려울 것입니다.

 

<영어 15세 전에 꼭 끝내라> 책을 보면서 과연 이 책에서 말하는 방법을 시도하면 영어가 어느순간 들리고 말하게 될까? 조금은 의문도 가지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영화를 보게 함으로써 살아있는 영어를 경험하게 하는 것...

자막없이 반복적으로 보다보면 빠르면 3개월 길면 2년의 시간이 흘러 아이 입에서 "엄마, 영어가 들려요."라는 말을 하게 될까?

이 책에는 그렇게 하여 영어를 터득한 아이들의 사례가 많이 나옵니다.

이때 가장 어려운 것은 바로 부모의 기다림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이의 영어 성적이 떨어져도 이 방법을 믿고 기다릴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8살, 6살 딸들 데리고 아이들이 즐겨보는 애니메이션을 영어로 보게 하였습니다.

아이들은 처음에는 한국말 더빙으로 된 것을 보겠다고 하였지만 조금만보자고 설득하였지요.

평소에 보던 만화였기에 무슨 내용인지는 짐작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아이들은 재미난 부분에는 깔깔거리면서 보았습니다.

만화 속 아빠의 머리가 웃기다고 깔깔거리는 딸들...

여전히 영어로 보는 것을 거부하지만 그래도 반복적으로 듣다보면 익숙해지겠지라는 생각에

한시간 정도 자막없이 애니메이션을 보고 있습니다.

비록 며칠동안이지만 아이들은 궁금한 것을 물어봅니다.

제 영어 실력이 부족하여 아이들이 원하는 답을 다 못해주는 것이 참 미안할 뿐이더라구요.

아무래도 엄마가 먼저 공부하는 것도 필요할 것 같아요.

특히 영어같은 언어 공부는 아이들과 함께 하면서 조금씩 배워 익혀내 것이 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아직 8살, 6살이기에 애니메이션을 재미나게 볼 수 있도록 곁에서 도와줘야겠지요.

<영어 15세 전에 꼭 끝내라>의 사례의 부모들처럼 저도 행복한 비명을 지르는 날이 꼭 왔으면 좋겠어요.

YES마니아 : 로얄 n********r 2012.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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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15세 전에 꼭 끝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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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15세 전에 꼭 끝내라! English, get it done before 15! 씽크스마트   아이들 영어교육에 대한 고민은 정말 끝이 없는 것 같습니다. 큰 아이에게 처음 영어를 접하게 해 준 만 3세경 부터 9세가 된 지금까지 영어교육을 올바르게 잘 해 온 것인지도 의문이고, 앞으로는 또 어떻게 해 주어야 즐겁게 영어를 마스터할 수 있을지...늘 고민이랍니다. 그래서 요런 영어관련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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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15세 전에 꼭 끝내라!

English, get it done before 15!

씽크스마트

 


아이들 영어교육에 대한 고민은 정말 끝이 없는 것 같습니다.

큰 아이에게 처음 영어를 접하게 해 준 만 3세경 부터 9세가 된 지금까지 영어교육을 올바르게 잘 해 온 것인지도 의문이고,

앞으로는 또 어떻게 해 주어야 즐겁게 영어를 마스터할 수 있을지...늘 고민이랍니다.

그래서 요런 영어관련 교육서들은 눈에 불을 켜고 보는 편이지요.

이번에 읽은 책, '영어 15세 전에 꼭 끝내라!'도 정말 정독해서 읽었어요.

문장 하나 놓칠세라, 슬쩍 그냥 읽고 넘어가지 않기 위해 메모하고 밑줄 쳐 가면서 열심히 말입니다.

 

아직 큰아이가 15세 전이라 다행이라는 생각을 갖고..처음 영어를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신중하게 천천히..

그렇게 책에서 눈을 떼지 않고 틈틈히 읽어본 결과..

이 책에서 제시해 준 영어교육법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교육법을 써 왔다는 것에 안도감이 들더군요.

하지만 제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도 많았기에 잘 숙지해서 놓치지 않도록 해야겠단 다짐을 했습니다.


 


 

이 책에서 제안하는 15세 전에 꼭 영어를 끝내기 위한 기본적인 큰 틀은..

영어의 소리를 체화하고 나면 영어로 쓰고 토론하고 발표하게 하고, 전문적인 스킬을 훈련하는 것!

그리고 각각의 과정에 맞는 구체적인 방법들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일단 영어 소리에 익숙해져야 하는 것이 가장 기본적이고 기초적인 영어학습법이라고 강조하고 있어요.

영화를 자막없이 그냥 보기, 단어사전 없이 영어책 읽기, 오디오북 활용하기 등등...

꾸준히 소리에 노출하면 언젠가는 저절로 뜻을 알게 되고 영어에 대한 자신감도 생기고,

더 나아가 영어로 말하고 싶을 정도로 입이 근질거질 경지에 이른다고 자신있게 말해주고 있습니다.

 

책에 빠져 계속 읽다보니 정말 이렇게만 하면 영어는 걱정없이 성공할 것 같은 확신이 생기게 되었네요.

학원에는 보낼 필요 없다는 제 생각이 굳혀져 버렸어요.

 


그리고 지은이는 현실적인 우리 나라 영어교육법에도 따끔하게 일침을 가하고 있어요. 거침없이...

파닉스교육, 문법교육, 조기 영어 유치원 교육, 전화영어, 화상영어, 영어레벨 테스트 등에 흔들리지 말라는 확고한 주장에

주위의 여러 상황들에 흔들리는 제 마음이 좀 다잡아지는 기분이 들었어요.

 

영어 공부 절대로 하지 말라는 말 속엔...흔히 틀에 잡힌 우리나라식 영어 공부방식을 버리라는 뜻이 들어 있는 것 같아요.

15세 이전에 영어를 끝내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시기인 초등학교 시절...

절대 놓치지 않도록..아이와 즐겁게 영어를 익힐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해야 겠어요.

 

영어교육에 대한 제 생각과 방법을 정리하는 데 도움을 준 고마운 책입니다.^^

e******1 2012.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 종결자 되는법~
"영어 종결자 되는법~" 내용보기
우리 아이가 아직 15세가 안되었다는 안도감과 함께 책을 펼쳤다. 초반엔 외국에서 살다왔느냐는 질문을 받을 정도로 영어를 잘하게 된 아이들의 사례가 나왔다. 그리고 기존의 우리나라 공교육과 사교육을 통한 영어 학습법으로는 이 아이들과 같은 영어 실력을 쌓는 것이 거의 불가능함을 저자는 역설한다. 이 대목에서 정말 많은 공감을 하며 한참 고개를 끄덕이며 읽어내려갔다.
"영어 종결자 되는법~" 내용보기
우리 아이가 아직 15세가 안되었다는 안도감과 함께 책을 펼쳤다.
초반엔 외국에서 살다왔느냐는 질문을 받을 정도로 영어를 잘하게 된 아이들의 사례가 나왔다.
그리고 기존의 우리나라 공교육과 사교육을 통한 영어 학습법으로는 이 아이들과 같은 영어 실력을 쌓는 것이 거의 불가능함을 저자는 역설한다.
이 대목에서 정말 많은 공감을 하며 한참 고개를 끄덕이며 읽어내려갔다.
문법 위주의 영어공부를 10 여년 간 해 온 우리나라 대졸자 중에 외국인과 만나 자연스럽게 대화가 가능한 사람이 몇이나 있겠는가.
저자는 영화와 책을 통해 자연스러운 그들의 문화가 녹아 든 산 영어를 접해야 길이 있다고 했다.
내 경험에 비추어 볼 때 정말 무릎을 탁치는 비법이었다.
나는 대학 때 교수님으로부터 자연스러운 독해와 요약으로 칭찬을 받은 적이 있었다. 나의 독해와 작문 실력은 중학교 3학년 때 비틀즈음악을 접하면서 부터 늘었던 것 같다.
그당시 팝송을 외우기 위해 반복해 들으며 받아 적었던 것이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 암기가 된 후에 자연스레 의미가 파악이 되었던 기억이 있다.
저저가 제안한 영어 학습법으로 실제 영어실력이 크게 향상된 아이들의 사례를 보며 나는 이것이 거짓이 아님을 느꼈다.
나의 중학교 시절 무작정 팝송 따라하기와 유사한 저자의 학습법은 내가 그 효과를 확실히 보았기 때문이다.
대학 졸업 후 영어와 담 쌓은지 십수년...
효과 입증된 저자의 방법으로 다시 한번 영어에 도전해봐야겠다!!
q*****3 2012.05.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