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국어 교사 모임의 선생님들이 모여 다양한 문화권의 단편 소설들 가운데
중학생들에게 추천하는 단편을 모은 첫번째 책이다.
초등학교 5학년인 아들 녀석이 이번 여름방학때 읽고 있는데
다양한 소재와 새로운 형식의 단편들이 많이 담겨있다.
처음엔 꽤 이해하기 어려운것 같았지만,
각 단편들이 끝날때 마다... 생각 나누기, 생각 넓히기 라는 코너를 통해
생각과 판단의 폭을 넓혀주고 있다.
초등 고학년에서 중학생들에게 강력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