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7%
  • 리뷰 총점8 35%
  • 리뷰 총점6 9%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8.0
  • 40대 8.0
  • 50대 9.0

포토/동영상 (2)

리뷰 총점 종이책
톡톡티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실행시키고 있는 에코 크리에이터의 세계를 만나다
"톡톡티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실행시키고 있는 에코 크리에이터의 세계를 만나다" 내용보기
뉴스를 보니  극심한 가뭄으로 전국의 논과 밭이 타들어 가며 피해를 주고 있다고 한다.이러한 가뭄은 수십년동안 보지 못했던 것이라며 한탄하는 농부. 그동안 가뭄 문제는 남의 나라 일로만 여겼었는데 이제는 국내도 큰 문제거리가 되었다. 가뭄 문제만이 아니다. 갖가지 기상이변으로 전세계가 지금 몸살을 앓고 있는데 그 이유가 바로 그동안 인간에게 편리함을 준 대량소비라고 한
"톡톡티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실행시키고 있는 에코 크리에이터의 세계를 만나다" 내용보기

뉴스를 보니  극심한 가뭄으로 전국의 논과 밭이 타들어 가며 피해를 주고 있다고 한다.이러한 가뭄은 수십년동안 보지 못했던 것이라며 한탄하는 농부. 그동안 가뭄 문제는 남의 나라 일로만 여겼었는데 이제는 국내도 큰 문제거리가 되었다. 가뭄 문제만이 아니다. 갖가지 기상이변으로 전세계가 지금 몸살을 앓고 있는데 그 이유가 바로 그동안 인간에게 편리함을 준 대량소비라고 한다. 대량소비로 인해 지나치게 많은 탄소를 대기중에 증가시켜 지구 온난화가 발생. 지구를 뜨겁게 만들면서 기상이변을 일으키며 사람과 생물들을 위협하고 있다고 한다. 이러한 문제들로 병들어 가고 있는 지구를 살리기 위해 새로운 생산과 소비 방식이 필요한데 세상이 이를  깨닫고 변해가면서 친환경 사업이 확장되고 있고 이를 창조하는 친환경인재들이 나타나고 있다고 한다.

 

 '에코 크리에이터란 친환경적이고 인간적인 아이디어로 변화에 중심이 되는 사람들이다. 이제 단순한 구호만으로 세상을 바꾸는 시대는 지났다. 다양한 아이디어와 실험적인 시도가 세상을 바꾸고 창조적인 생각만이 무너져가는 지구를 구할 수 있다'.라고 하는 이 책은 현재 에코 디자인및 공익 마케팅 전문 강사로 활동하는 저자가 다양한 아이디어를 통해  세계 곳곳에서 활동하며 세로운 세상을 만들어 가고 있는 에코 크리에이터들의 다양한 사례를 보여주는데 그들의 아이디어를 만나다 보면 잠들어 있는 두뇌가 말랑 말랑 해진다.

 

책은 전체 6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쉽고 즐겁게 읽을 수 있도록 되어 있어 부담없이 볼수있다. 그리고 그들이 작은 아이디어가 어떻게 실행되어 세상을 변화 시키는지도 잘보여준다.

 

오염된 물로 인해 매년 700만명 이상이 죽는다고 하는데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탄생한'라이프 스토로우', 에티오피아의 인구 75% 이상이 오염된 물을 사용하는데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먹지 못하는 물을 정화시켜 안전한 식수를 제공. 건축자재는 사용이 끝나면 폐기 되는데 이를 활용해 창조적인 공간을 만든 아주 특별한 호텔 '튜브호텔' 튜브호텔은 공사정에서 쓰이는 콘크리트 파이프를 재활용해 설계.명품백이 된 사탕봉지, 디자인 기술과 에코 아이디어가 만나 가장 큰 성공을 거둔 '프라이탁'등을 비롯해 책에서는 톡톡티는 참신한 아이디어들을 다양하게 만날 수 있다.

 

1*******3 2012.06.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시스템적 사고로 세상을 바꾼다 [에코 크리에이터]
"시스템적 사고로 세상을 바꾼다 [에코 크리에이터]" 내용보기
에코 크리에이터 / 김대호   에코 크리에이터란 친환경적이고 인간적인 아이디어로 변화의 중심이 되는 사람들이다. 이제단순한 구호만으로는 세상을 바꾸는 시대는 지났다. 다양한 아이디어와 실험적인 시도가 세상을 바꾸고 창조적인 생각만이 무너져가는 지구를 구할 수 있다.   -P.10-   1.   <물건이야기>라는 책을 보면 시스템 싱커(system thinker)라는 용어가
"시스템적 사고로 세상을 바꾼다 [에코 크리에이터]" 내용보기

 

 

에코 크리에이터 / 김대호

 

에코 크리에이터란 친환경적이고 인간적인 아이디어로 변화의 중심이 되는 사람들이다. 이제단순한 구호만으로는 세상을 바꾸는 시대는 지났다. 다양한 아이디어와 실험적인 시도가 세상을 바꾸고 창조적인 생각만이 무너져가는 지구를 구할 수 있다.

 

-P.10-

 

1.

 

<물건이야기>라는 책을 보면 시스템 싱커(system thinker)라는 용어가 나옵니다. 이는 시스템 사고(system thinking)라는 단어에서 따온 새로운 용어인데요. 이 시스템 사고는 문제 해결에 있어서 부분적으로는 잡히지 않는 전체적인 모습을 체계적으로 파악하는 방법을 얘기합니다. 이러한 관점에서의 사고는 순서로서는 해결해야 할 테마의 이상적인 모습을 설정하고, 현실적인 문제점을 다양한 각도에서 검토하여 목표와 현실과의 괴리를 메우는 수단을 생각해 내는 방식인데요. 기업적 측면에서 사용되던 이 단어가 최근에는 환경과 연관해서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흔하게 쓰이는 종이로 예를 들어보자면 이 종이가 우리 손에 들어오기까지 공장을 거쳐 나무가 베어지고 이 나무가 존재하던 숲이 파괴되는 식의 연상작용을 생각해보는 것이죠. 제품의 단적인 면만을 보는것이 아니라 그 물건의 역사를 생각하고 문제점을 고쳐나가야 한다는것이 이 시스템적 사고의 지향점입니다.

 

베스터가드 프란센 그룹의 핵심 경영 슬로건은 '목적이 있는 이윤'이다. 기업이 이윤을 추구해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그렇기에 베스터가드 프란센 그룹 역시 정부 지원을 단 한 푼도 받지 않는다. 이들은 최대한 자립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는 품질 혁신과 비즈니스 방식의 변화를 추구한다.

 

다만 이윤을 많이 남기는 것에만 머무르는 것이 아닌 그것이 다시 사회에 선순환되길 바라는 것이다. 그들은 남은 이윤을 다시 사회로 되돌려주기 위해 새로운 기술을 개발해 투자한다. 더 많은 이윤이 남으면 제3 세계를 위해 국제사회에 순환할 계획도 가지고 있다.

 

-P.41-

2.

 

이 책 <에코 크리에이터>는 이런 시스템적 사고의 예들을 환경이라는 상황과 접합시켜 살기좋은 세상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6개로 나눠진 각각의 파트에서는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의 삶을 현신적으로 변화시킨 에코 프로젝트를 비롯 패션, 예술, 공간, 공존, 절약 각각의 분야의 독창적인 사례들을 설명하고 있는데요. 멋진 사진과, 간략한 글들이 쉽게 그러나 깊이 마음속에 와 닿았습니다. 정말 모든 문장들이 마음속에 와 닿았지만 인상적이였던 파트는 1장 희망을 쓰다와, 3장 예술을 말하다 부분이었습니다.

 

죄를 짓고 교도소에 수감중인 죄수들에게 기능적 교육이 아닌 양봉과 같은 환경과 사회를 생각할 수 있는 교육을 함으로써 삐뚤어진 마음과 상처를 치유하는 지속가능한 감옥 프로젝트. 오염된 물을 쉽게 정수 시킬수 있는 베스터가드 프란센 그룹의 라이프 스트로우와 그들의 기업 철학등은 국내에서도 어떤 것이 정말 옳은 것인가 생각해 보게 도와줍니다.


 

인간의 이기를 위해 자연은 끊임없이 훼손되고 있다. 이 지구와 세상은 모두 유기적인 관계로 연결되어 있다. 모든것이 돌고 도는 법이다. 이 순환의 사이클은 결국 우리 인간에게 부메랑이 되어 돌아올 것이다. 쏟아진 기름은 첫번째로 생태계를 파괴하지만 결국 인간의 삶도 파괴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것이 우리가 환경문제를 더는 회피하지 말아야 할 이유이다.

 

-P.274-

3.

 

흔히 우리는 환경문제라고 생각하면 무척이나 어렵고 먼문제 혹은 귀찮은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런 귀찮은 문제들이 세 3국에서는 나비효과가 되어 큰 재앙을 불러옵니다. 우리가 쉽게 사용한 가전제품들이 발생시킨 탄소가 지구 온난화를 심화시키고 점점 뜨거워진 지구는 사막화를 촉진시킵니다. 이는 단기적으로 봤을때 제 3국의 문제라 치부할 수 있지만 조만간 우리에게도 큰 재앙을 불러 올 수 있는 문제들입니다.

 

<에코 크리에이터>에서 소개하는 사례들은 단순한 아이디어가 세상을 바꾸어나가는 기적들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그것들은 생각만큼 어렵지도 귀찮지도 않습니다. 흥미로운 예술품들과, 아이디어 상품은 결국 사람과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환경 문제는 더이상 남의 일이 아닙니다. 지구를 살리기 위한 당신의 아이디어가 궁금합니다.

 

l****4 2012.06.0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에코 크리에이터
"에코 크리에이터" 내용보기
요즘 친환경 사업이나 사회적 기업이 많이 대두되고 있는 시점이다.   기존 외국 저자들의 책들은 학술적이며 이론적인 이야기가 많았었지만   구체적으로 무엇을, 어떻게,,, 라는 부분에 있어서 예시가 부족했던 것 같다   '에코 크리에이터'는 그러한, 가려운 부분을 적당히 긁어주는 것 같다   수 많은 실제 사례들을 통해 기존에 어렵다고 생각했던 부분이   이 책을 통해
"에코 크리에이터" 내용보기

요즘 친환경 사업이나 사회적 기업이 많이 대두되고 있는 시점이다.

 

기존 외국 저자들의 책들은 학술적이며 이론적인 이야기가 많았었지만

 

구체적으로 무엇을, 어떻게,,, 라는 부분에 있어서 예시가 부족했던 것 같다

 

'에코 크리에이터'는 그러한, 가려운 부분을 적당히 긁어주는 것 같다

 

수 많은 실제 사례들을 통해 기존에 어렵다고 생각했던 부분이

 

이 책을 통해서 한 눈에 들어왔다...

 

 

요즘 스마트폰이 새로운 비즈니스 혁명을 일으키는 가운데

 

꼭 IT관련 비즈니스만이 아닌 또다른 비즈니스에 있어서

 

많은 생각과 다양한 시각을 열어주는 것 같다...

 

 

새롭게 비즈니스를 구상하는 사람들에게 한 번쯤은 추천하고 싶다.

 

 

 

d**********e 2012.05.3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시 살아보기
"다시 살아보기" 내용보기
세계적으로 기후에 대한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여름이면 너무나 많은 양의 비가 오기도 하고 겨울이면 폭설로 인한 어려움이 겪기도 합니다. 이런 것들의 원인이 모두 환경오염이라도 결론 지을 수는 없지만 영향이 있는 것만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에코 크리에이터’ 이 책을 처음 접했을 때 환경오염에 대한 지루할 것 같은 문제만을 나열할 것이라는 막연한 생각을 가지게 되
"다시 살아보기" 내용보기

세계적으로 기후에 대한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여름이면 너무나 많은 양의 비가 오기도 하고 겨울이면 폭설로 인한 어려움이 겪기도 합니다. 이런 것들의 원인이 모두 환경오염이라도 결론 지을 수는 없지만 영향이 있는 것만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에코 크리에이터이 책을 처음 접했을 때 환경오염에 대한 지루할 것 같은 문제만을 나열할 것이라는 막연한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책을 읽으면서 개인적으로 나의 몸이 갱생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더 밝은 아이디어를 가지고 세상의 물건을 보면 더욱 아름답게 환경에 대한 오염없이 생활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내 몸도 그런 아이디어를 통해 발전시킬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환경오염을 줄이면서 생활하는 세계의 많은 훌륭한 사람들의 사례를 이야기 하기 보다 이책을 읽고 자신의 몸을 재활용, 아니 다시 태어나도록 하는 마음을 가지고 싶은 사람들이 꼭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m****6 2012.06.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에코크리에이터를 읽고
"에코크리에이터를 읽고" 내용보기
환경오염이 심각하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많다.   그러나 막상 본인이 처한 상황이라는 것을 알고 실천하는 사람은 많지않다.    대부분 환경을 살리는 일이란 매우 거창하고 원대한 포부가 있어야 가능한 귀찮고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한다.    나 또한 환경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조금더 편리한 종이컵 등의 일회용품들을 많이 사용하곤 했다.   나 뿐만 아니라 바쁜 현
"에코크리에이터를 읽고" 내용보기
환경오염이 심각하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많다.
 
그러나 막상 본인이 처한 상황이라는 것을 알고 실천하는 사람은 많지않다.
 
 대부분 환경을 살리는 일이란 매우 거창하고 원대한 포부가 있어야 가능한 귀찮고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한다. 
 
나 또한 환경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조금더 편리한 종이컵 등의 일회용품들을 많이 사용하곤 했다.
 
나 뿐만 아니라 바쁜 현대인들에겐 당장 직면하지않은 문제
환경오염이 심각하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많다.
 
그러나 막상 본인이 처한 상황이라는 것을 알고 실천하는 사람은 많지않다.
 
 대부분 환경을 살리는 일이란 매우 거창하고 원대한 포부가 있어야 가능한 귀찮고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한다. 
 
나 또한 환경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조금더 편리한 종이컵 등의 일회용품들을 많이 사용하곤 했다.
 
나 뿐만 아니라 바쁜 현대인들에겐 당장 직면하지않은 문제에 뛰어들기가 무척 이나 어렵다.
 
이 책에서는 우리보다 한발 앞선 사람들이 남는 자원을 활용하여 창작한 실용적이고 아름답기까지한 친환경 제품들과 에코 사례를 소개한다.
 
처음 보면 그냥 하나의 작품으로 생각될 뿐이지, 남는 자원이라고는 미처 모를정도로 아름답고 창의적이기 까지 하다.
 
사람들이 이런 가치있는 제품을 좀 더 비중있게 선택하고 활용해간다면, 우리는 자연과 공존하는 법을 깨우치게 될것이다.
 
나 또한 이 책을 통해서 많이 느끼는 계기가 되었다.
w******2 2012.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에코 크리에이터
"에코 크리에이터" 내용보기
인류는 먼 옛날부터 자연과 공존하면서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기술이 발전하면서 인간은 자연을 훼손시키면서 빠른 발전을 취했습니다. 본래 자연에는 정화기능이 있지만 어느 한계치를 넘어가게 되면 결국 소화하지 못하고 망가지게 된다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연을 보호해야지.. 하면서도 정작 본인 하나쯤은 괜찮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환경
"에코 크리에이터" 내용보기

인류는 먼 옛날부터 자연과 공존하면서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기술이 발전하면서 인간은 자연을 훼손시키면서 빠른 발전을 취했습니다. 본래 자연에는 정화기능이 있지만 어느 한계치를 넘어가게 되면 결국 소화하지 못하고 망가지게 된다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연을 보호해야지.. 하면서도 정작 본인 하나쯤은 괜찮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환경에 대해서 생각만 했다면 이를 과감하게 실행으로 옮겨 환경보호를 시각적으로 보여주고 기업의 형태로 이윤을 창출해서 제3국에 자립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들이 있다고 합니다. 이 책의 제목처럼 이들을 '에코 크리에이터'라고 합니다.

 

이들은 환경을 생각할 뿐만 아니라 기존에 '쓰레기'나 '재활용하지 힘든 물건'을 다른 관점으로 재창조하여 recycle 개념보다 한단계 승화한 upcycle 로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 책에서는 다양한 사례를 사진과 글로 설명해주었기 때문에 무엇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작가들의 무궁무진한 상상력과 대담한 행동력이 돋보였습니다.

 

50대의 승용차로 버스1대의 형태를 만들어 에너지 절감과 동시에 환경보호라는 키워드를 사람들에게 심어주거나, 화분기능의 편지, 빈민가의 분위기를 180반전시킨 벽화디자인... 등등 무려 약 72가지의 에코디자인 상품들이 이 책안에 모두 있습니다.

또한, 여름에 즐겨신는 toms 브랜드의 경우도 '1+1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소비자가 신발1켤레를 구매하면 다른 한켤레를 제3국의 아이들에게 무료로 증정한다고 합니다. 현재는 'toms eyewear'의 브랜드도 런칭 준비중인데 이 제품군에서는 기존의 '1+1프로젝트'에서 약간 컨셉을 바꿔서 안경을 줄 뿐만 아니라 시각 관련 치료도 병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런 소비자 & 환경 친화적인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기업의 발전은 매우 가파를 것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이 도서를 보면서 정말 아이디어들이 기발하기도 했지만 무엇보다 자연친화적이며, 요즘처럼 부의 양극화가 심화되는 와중에 창출되는 이윤을 적절하게 재분배함으로써 제3국에게도 자립의 기회를 주는 것은 앞으로 기업들에게 새로운 변화를 추구할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이 책에서 말하는 것처럼 앞으로 소비자가 소비하는 제품은 유통과정이나 제조과정에서도 친환경적일수록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느꼈으며, 제게 정말 많은 공부가 되었습니다.

우리와 공존하는 자연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관심있으신 분들이라면 이 책, 정말 강추합니다. 

c******n 2012.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착한 혁명가들의 이야기
"착한 혁명가들의 이야기" 내용보기
문명과 과학. 이로운 점도 있는 반면 환경 파괴, 전쟁 등을 생각하면 비인간성이라는 단어가 연상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사람을 이롭게 하기 위해 활용되고 있는 과학, 예술 등이 여기에 있다. 환경을 생각한다고 하는 '에코'는 결국 '인간'에게로 향하는 것이었다. '인간'이란 나 자신을 포함하기도 하지만, 우리 자녀일 수도 있고, 우리 후손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들을 '착
"착한 혁명가들의 이야기" 내용보기

문명과 과학. 이로운 점도 있는 반면 환경 파괴, 전쟁 등을 생각하면 비인간성이라는 단어가 연상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사람을 이롭게 하기 위해 활용되고 있는 과학, 예술 등이 여기에 있다. 환경을 생각한다고 하는 '에코'는 결국 '인간'에게로 향하는 것이었다. '인간'이란 나 자신을 포함하기도 하지만, 우리 자녀일 수도 있고, 우리 후손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들을 '착한 혁명가들'이라고 이름지었다. 책의 제목은 '에코 크리에이터'. 새롭고 좋은 이미지는 외래어로 만들어진 단어가 독점하는 것이 조금은 질투가 나기도 한다.

 

저자는 네이버 파워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고. 책 제목이 본인의 직업이기도 하다. 책 내용에는 국가간의 경계가 무의미했다. 환경, 사람을 생각하고 배려, 사랑을 실천하는 이들이 있는 곳, 그것이 실현된 곳, 그런 제품이 상용된 곳이라면 모두 다루고 있다. 기발한 아이디어와 멋진 예술, 과학이 만난 합작품이 무척 매력적이었다. 반복해서 읽다보면 나도 이런 아이디어를 몇개정도는 만들어낼 수도 있을 것만 같은 기분에까지 휩싸인다.

 

마을 전체를 도화지로 삼아 그림을 그린 네덜란드의 두 예술가는 마을 재생프로젝트이기도 하면서, 절망의 땅을 희망의 땅으로 변모시키는 혁명을 실천하기도 하였다. 오염된 물을 먹을 수밖에 없는 빈곤국가에 사는 사람들에게 맑은 물로 정화시켜주는 빨대를 만들어 보급한 사람들. 다른 지면을 통해 본 적이 있는데 여기서 보니 또 새로웠다. 이것은 마술에 가까워 보였다.

 

버려진 물건들로 예술작품, 실생활품을 만드는 이들. 더욱 가지려고 하는 나 자신이 낯설게 느껴졌다. 우산에 묻는 빗물방울까지 활용해서 화초를 키우는 아이디어, 전신거울과 다리미판의 합체(이건 우리 집에 당장 필요한 것이다. 그렇다고 있던 것을 버리고 새로 구입하면? 이 책을 읽은 의미가 없을지도.ㅎㅎ) 그 외에도 정말 꿈과 감성을 파는 사회가 오고 있다는 것을 실감하는 상품드링 많았다.

 

새로운 세상, 착한 세상을 제시해주는 듯 해서 보기만 해도 행복했다. 환경을 생각하는 강의라면, 교재로도 손색이 없어 보인다.


 

YES마니아 : 로얄 s*******0 2012.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에코 크리에이터
"에코 크리에이터" 내용보기
371 P의 적지 않은 분량을 가진 책이지만 에코크리에이터들의 작품들을 사진과 함께 담아낸 책이기 때문에 아이디어를 눈으로 확인하며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에코크리에이터'란 친환경적이고 인간적인 아이디어로 변화의 중심이 되는 사람들이다.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따뜻한 심장을 가진 이들이 자원의 재순환을 이용하여 제품을 생산함으로, 이를 통해 생기는 이
"에코 크리에이터" 내용보기

371 P의 적지 않은 분량을 가진 책이지만 에코크리에이터들의 작품들을 사진과 함께 담아낸 책이기 때문에 아이디어를 눈으로 확인하며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에코크리에이터'란 친환경적이고 인간적인 아이디어로 변화의 중심이 되는 사람들이다.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따뜻한 심장을 가진 이들이 자원의 재순환을 이용하여 제품을 생산함으로, 이를 통해 생기는 이윤과 꿈을 소외된 이들에게 나눔으로, 우리가 사는 공간과 이 공간에 살고 있는 우리의 가치를 희망으로 채워주고 있는 기업들과 사람들의 이야기와 그 작품들이 이 책에 실려 있다.


'세상을 바꾸는 데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지만 문화예술만큼 감동적인 것은 없다. 문화는 총칼을 든 혁명보다 힘이 있다. 문화는 사람들의 마음을 풍요롭게 하는 놀라운 마법을 지녔기에 그렇다. 또한 시대의 양식을 높이고 삶의 질을 더 나아지게 하는 힘이 있다. 바로 이러한 힘이 파벨라에서도 발휘되기 시작했다' (18P)

지역 정책으로도 해결할 수 없던 절망의 도시, 브라질의 파벨라에서, 네덜란드 아티스트 예로엔 쿨하스와 드레 유한이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한 가지 능력을 가지고 거주민들과 함께 페인팅 프로젝트를 하게 된다. 후원자가 생기고, 일자리를 갖게 되고, 범죄율은 줄어들게 되었다. 절망의 땅을 희망의 땅으로 변모시킨 혁명을 이루었다.


그리고 공존을 추구하는 착한 기업들이 있다.

매년 500만 명 이상이 수인성 질병으로 목숨을 잃는다. 아프리카와 아시아의 빈곤 국가들 중 대부분이 물 관련 질병으로 고통을 당하고 있다. 글로벌 사회적 기업인 베스터가드 프란센 그룹은 '라이프 스트로우'로 근원적인 해결책을 만들어 주었다. 그 밖에 트럭 덮개를 재활용하여 방수가 되는 가방을 만드는 프라이탁, 사탕봉지의 반짝이는 속성을 이용해 핸드백을 만드는 에코이스트, 카세트 테이프로 넥타이나 옷을 만드는 소닉페브릭 등의 기업이 있다. 가볍고 탄성있는 소재로 미니멀한 신발을 만드는 탐스는 'ONE FOR ONE'이라는 독특한 기부 방식으로 제3세계 어린이들에게 무료로 신발을 제공하고 있다. 이 회사뿐만 아니라 재활용 소재를 이용하여 제품을 계발하는 다수의 기업들이 목적이 있는 이윤을 추구하며 지구촌의 이웃들에게 그들의 이윤을 나누며 그 이윤을 선순환 시키고 있었다. 캐나다 언론인 '캐럴 오프'는 [나쁜 초코릿]를 통해 코트디부아르의 어린 아이들이 현대판 노예처럼 그들의 노동력을 착취당하고 있음을 고발하였었다. 소비자로서 이제 어떤 기업의 제품을 선택해야 하는지 결정하는 것은 우리들의 몫이다.

그 다음 소개된 에코크리에이터는 쓰레기로 전락할 소재를 예술로 승격시킨 예술가들이다. 버려진 합판을 이용한 그래피티와 조각들, 플로피디스크를 이용한 패션 일러스트, 망가진 스케이트보드를 활용한 조각, 전투기를 이용한 설치 미술, 먼지를 닦아 그린 벽화들이 있다. 이 예술물에는 재활용 소재라는 특징과 사회를 향한 메시지를 담고 있어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에코크리에이터는 공간을 창출하는 방식에도 사용되고 있는데 일본 후쿠오카에 있는 '아크로스 빌딩'은 나무와 꽃으로 만든 녹색 지붕을 가짐으로써 빛을 반사하고 단열 효과를 높여주어 에너지의 효율을 극대화하며 신선한 공기를 더하게 했다. 그리고 영화 [반지의 제왕]에서 호빗 마을을 디자인 했던 훈데르트바서는 낡은 건물에 색채를 입힘으로써 호빗족의 아름다운 공간을 현실 세계로 구현하여 가난한 이들에게 활기를 선물했다. 훈데르트바서의 자연과 인간을 사랑하는 예술 활동은 후배 예술가들에게도 많은 영감을 주었다. 그리고 지금 이 책을 읽는 모두에게 더불어 공존하는 영감을 심어주고 있다.


읽으면서 안타까왔던 부분은 우리나라에는 서구처럼 세계적인 리디자인 브랜드가 없다는 것이다. 서구 사회는 리디자인 제품에 대해 친환경적인 가치있는 수제품으로 여긴다. 그러나 우리 나라 사람들은 재활용 제품에 대해 헌 물건이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다. 또 원재료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다. 우리나라도 인식이 먼저 변하고, 국가적 차원의 지원도 높아지고, 제품의 대중성을 갖은 제품들을 개발하게 되어 세계적인 리디자인기업이 많아졌으면 하고 바래본다.


얼마 전 이웃 집 14살 소녀에게 좋아하는 계절에 대해 물은 적이 있다. 봄은 더워서 싫고 가을이 좋단다. 좀 더 물어보니 그 애가 아는 봄은 내가 알던 봄과 달랐다. 대학 시절에, 4월이면 벚꽃으로 한창 눈부셨던 우체국 앞을 지날 때마다, 시험이 끝나면 친구들과 여유롭게 즐기리라 마음먹었건만 시험이 끝나면 어느 새 오월, 벚꽃은 더 이상 날 기다려 주지 않아서 야속했었다. 그런데, 그 아이에게 봄은 어떤 아쉬운 기억도 없는 그저 더운 계절일 뿐이었다. 올봄엔 더욱 심했다. 꽃이 피었나 했더니 일주일이 못되어 어느새 다 지고 말았다. SF 영화에서 보는 미래의 지구 모습이 공상으로 그려진 허구가 아닐 수도 있겠다는 생각은 지나친 우려가 아닐 듯싶다.

기후 위기뿐만 아니라, 생태계의 위기, 에너지 위기, 핵 위기, 식량 위기는 우리의 이기심과 무관심에서 비롯된 산물임을 논하는 것은 새삼스럽다. 다만, 우리 스스로가 만든 망가진 세상을 공존하며 살 만한 세상으로 바꾸기 위해 사람과 사람, 자연과 사람이 더불어 사는 법을 이제부터라도 함께 배워야 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게도 그 변화가 시작되었음을 알았다.

'하나는 약하지만 둘은 강하고 셋은 더 강하다.' 보다 많은 사람이 이 책을 읽고 가치의 변화, 혁명을 이루기를 소망한다.

h***p 2012.06.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미래경제를 선점하는 착한 혁명가들-에코 크리에이터를 만나보자.
"[서평]미래경제를 선점하는 착한 혁명가들-에코 크리에이터를 만나보자." 내용보기
미래경제를 선점하는 착한 혁명가들-에코 크리에이터를 만나보자.인간과 지구가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고 사는 세상을 만드는 것은 우리 모두의 비전일 것이다. 이책은 참신한 친환경적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새로운 세상을 함께 만들고자 하는 생각을 나누고자 한다.이책은 환경과 새로운 개념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노력들을 보여주고있다. 특히 디자인과 환경의 문제가 결합하면서 단순
"[서평]미래경제를 선점하는 착한 혁명가들-에코 크리에이터를 만나보자." 내용보기

미래경제를 선점하는 착한 혁명가들-에코 크리에이터를 만나보자.



인간과 지구가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고 사는 세상을 만드는 것은 우리 모두의 비전일 것이다. 이책은 참신한 친환경적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새로운 세상을 함께 만들고자 하는 생각을 나누고자 한다.


이책은 환경과 새로운 개념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노력들을 보여주고있다. 특히 디자인과 환경의 문제가 결합하면서 단순한 재생이 아닌 새로운 창조물을 만들어가는 모습은 너무나 많은 가능성을 보여주는 것이다. 조금만 관점을 바꾸었을 때 만들어지는 새로운 가능성들이 우리의 삶을 얼마나 풍요롭게 하는 지를 버여주는 것이다. 

일본의 코토랩에서 생각한 1평 평상은 마을 중간에 작은 평상을 만들어 사람들의 소통을 이루어내고 새로운 문화가 만들어졌다는 보고를 보면서 우리가 잊었던 마당문화가 생각이 나기도 했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굴리는 물통 "큐드럼"이 사람들에게 얼마나 긴요한 물건이 되고있는 지 알 수 있었다. 각종 쓰레기(포장용 천, 비닐봉지, 트럭덥개, 카셋트 테이프 등)를 재활용해서 만드는 가방, 옷 등은 유명브랜드와 손색없는 가격으로 팔리고 있는 모습을 통해 디자인이 기여하는 환경의 힘을 생각하게 하였다. 유리병을 쌓아 집을 만들고, 페트병을 깔아 부유층을 만든 수상카페의 모습이나 공지면 아무데나 설치하기 쉬운 풍선교회, 콘테이너로 만든 사무실, 주택 등, 50대의 자가용을 쌓아 1대의 버스를 이미지화하여 자가용보다는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한다는 설치예술, 레코드판으로 만든 벽시계, 재활용가구, 유골함에 나무를 심을 수 있는 친환경 유골함 "포이트리", 카트가 결합된 자전거, 거울의 기능이 있는 다리미판 등 정말 재미있는 아이디어는 이 책을 보면 볼수록 마음에 들게 하는 책이라는 생각이다.


이책이 말하고자 하는 것은 환경을 생각하는 문제가 어떤 주장이나 구호를 외치는 것만이 아니라 우리 삶의 문제라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다. 환경을 생각하는 것은 우리 삶의 모습을 원시인의 세계로 돌아가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사실 더 풍요로운 삶의 모습을 그릴 수 있다는 관점을 보여주는 것이다. 

우리에게 환경의 문제는 이미 선택의 문제가 아니다. 당연히 해나가야할 삶의 문제가 된지 오래다. 그러나 그런 현실을 우리가 제대로 모를 뿐이다. 

이책은 우리가 어쩔 수 없이 환경친화적인 것을 선택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환경을 생각하는 것이 매우 즐거운 일이며, 그러한 삶을 통해 함께 하는 삶을 만들어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우리 시대의 힘을 새롭게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창조적인 크리에이터가 더 많이 나오기를 바라는 선지자의 역할을 하는 책이라 할 수 있는 것이다.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 좋은 환경의 선구자들이 나오기를 바란다.

g*****n 2012.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에코크리에이터
"[서평]에코크리에이터" 내용보기
이 책은 녹색생각, 녹색의 이념을 가지고 있는 실천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시시각각 뉴스에선 지구가 죽어가고 있다, 태평양 한 가운데서 기름이 유출되었다, 쓰레기 파도가 몰려오고 있다, 돌고래떼의 시신이 수십마리 해변으로 밀려오고 있다. 등등 계속해서 위기를 말하지만 그 매체도 듣는 시청자도 잠깐 뿐이다. 길거리에 붙어있는 포스터는 언젠간 빛을 바라고 사람들의 관심
"[서평]에코크리에이터" 내용보기

이 책은 녹색생각, 녹색의 이념을 가지고 있는 실천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시시각각 뉴스에선 지구가 죽어가고 있다, 태평양 한 가운데서 기름이 유출되었다, 쓰레기 파도가 몰려오고 있다, 돌고래떼의 시신이 수십마리 해변으로 밀려오고 있다.

등등 계속해서 위기를 말하지만 그 매체도 듣는 시청자도 잠깐 뿐이다.

길거리에 붙어있는 포스터는 언젠간 빛을 바라고 사람들의 관심속에서도 무뎌지기 마련이다.

 

이렇듯 우리는 지구의 위기를 너무나도 절실하게 알고 있지만 그래도 당장은 괜찮겠지, 하며 이내 쉽게 소비하고 쉽게 생각하는 생활습관에 무력하게 젖어들어간다.

 

 

하지만 이러한 무관심속에서도 자신의 녹색이념을 펼치며 당당하게 녹색주의를 외치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을 오늘날 '에코크리에이터'라 불린다.

이들은 특별한 사상가도 아니고 혁명가도 아니다. 사실은 우리주변에서 에코크리에이터가 될 수 있는 방법은 매우 많다.

본인만의 사소한 생활습관을 길들여 환경을 생각한다면 그것은 에코크리에이터로서의 첫발을 내딛게 되는것이다.

녹색주의 성향을 가진 연예인들의 SNS를 통해 이러한 생각은 전파되고 있다.

우리가 동경하고 좋아하는 연예인들에게도 쉽게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볼 수 있다.

또한 대학생들만을 대상으로 하는 에코크리에이터 단을 모집하기도 한다.

 

이렇게 잠깐만 주의를 기울여보면 녹색은 언제나 우리주위에서 쉽게 접할수 있다.

흔히들 구입하거나 선물로 받은 콜드컵이나 텀블러를 소유하고 있는 당신도

 

에코크리에이터가 될 수 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c******8 2012.06.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