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마도..작년 여름쯤(지금도 인기가 없는건아니지만 대부분 매니아층이외엔 별로 관심이 없는듯...^^;;;).. '힙합'이란 만화는 남자 청소년들에게 불타는(??)인기를 끌었던것같다... 책대여점에도 '힙합'만화는 책꽂이에 꽂을틈 없이 빌려 나갔다.. 이처럼 인기를 끌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내소견은 읽어보니까..약간은 '슬램덩크'와 뼈대가 비슷한것 같았다.. 이건 내의견일 뿐이다.. 이 만화가 나오는 시점부터..남자 청소년들에게는 '힙합'이란 것이 유행했다.. 옷도 그렇게 입고..춤도 그렇고.. 지금은 약간 수그러든게 사실이지만.. 그래도..힙합매니아들은 상당히 많다고 한다..인기있는 장르를 만화의 소재로 한다는것... 우선은 성공여부를 떠나서..위험을 덜 수는 있을것이다.. 하지만 이 만화는 성공했다고 볼 수 있다.. 인기 소재를 소재로 다루고..스토리와 뼈대도 튼튼하다면.. 성공하는것은 당연한것이다..중고생들의 추천작이다..그렇다고 해서 나이든 사람들(?)이 읽지 않는건아니지만...^^;;;(대학생들한테도 인기짱이라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