띄어쓰기, 맞춤법은 초등학교 5학년인 지금도 여전히 틀린다.
개략적인 띄어쓰기와 맞춤법은 알고 있기 때문에
무엇을 모르는 것인지 찾는 게 더 어렵다.
그저 간간히 맞춤법 책을 사서 따라쓰게 하고 있다.
실력이 늘고 있을 지 어떨 지 잘 알 수 없지만,
가랑비에 옷 젖듯 조금씩 실력이 나아지길 바라면서 그저 관련 도서를 구매할 뿐.
초등 고학년을 위한 맞춤법 책은 별로 없기에 이런 책이 더 소중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