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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와스미때문에 공수도를 그만뒀다던 아토히라선배... 자신을 동경하는 후배의 월등해지는 실력에 뒤쳐지기 전에 그만둬버렸던 거라는데... 새해 훈련에 함께해 다시 시작하겠다더니 둘의 대련에서 카와스미를 이기고 카와스미의 팔이 부러진다. 걱정하는 스이렌은 재활하는 동안이라도 쉬길 바랐으나 공수도 훈련에 더 매진하겠다는 카와스미에게 그저 힘내라는 응원밖엔 못 한다. 아토히라 선배 바꾸만 은근 둘의 사이에 끼어들어 문제를 만드는데 의도가 뭘까싶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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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서야 모리시타 수 작가님은 한 사람이 아닌 작화 담당과 이야기 담당으로 이루어진 집단이라는 걸 알게됐는데 그만큼 그림 퀄리티가 뛰어나고 이야기가 재미있어요. 매일 나비는 지금부터 몇 년 전의 작품이라 그런지 지금의 작화랑은 살짝 차이가 나는데 좀 더 소년만화풍이라고 해야하나, 순정만화 스러운 분위기가 지금 보다는 덜하다는 느낌입니다. 어쨌든 작화 너무 좋아서 만화 읽는 재미가 더해지고 순수한 주인공들의 이야기에 흐뭇하게 볼 수 있어 좋아하는 작품입니다. 스이렌은 제발 말좀 했으면 좋겠어요ㅎㅎ 사회적 소통에 문제가 있어보일 정도로 자기 의견도 말을 못하는 캐릭터로 그려지는게 너무 답답하네요. 그나마 순수하고 귀여운 주인공들의 행동이 그 답답함을 상쇄해주기는 하는데 진짜 너무 고구마 답답이예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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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DCW 출판사에서 출간된 모리시타 수 작가님의 매일 나비 07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책을 읽고 쓴 리뷰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를 원하지 않는 분들은 이 글을 피해가시기 바랍니다.
워낙 두 주인공이 느릿느릿하고 표현도 많이 없고 진도가 느리니까 둘이 꽁냥거리는것도 보여주고 좋네요 선배녀석이 운동뽐뿌 넣는거 같아서 다음권은 험난한 여정이 예상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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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단신공! 거기서 끝날줄이야 매권마다 하는 이야기지만 참 신기하게도 별내용없는데도 재미가 있고 느린데 진도는 착착 나가고 있어요. 발렌타인 생일 모두 다 챙기고 목걸이 선물도 주고 직접걸어주고 안아주기까지 하네요. 선배의 등장은 둘의 관계의 진전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아무도 바라진 않았지만 제대로된 조언자의 역할을 하네요. 2학년에 같은반이 되다니 또 무슨일이 생길지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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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시타 수 님의 매일 나비 7권. 한참 후속권 안 나와서 애태우게 했던 매일 나비인데 후속권들 탄력받았는지 쭉쭉 나와서 일단 너무 기뻤던...ㅎㅎ 종이책과 별 차이 없게 나와줘서 전자책으로만 모아도 충분하겠다 싶던. 스이렌은 볼때마다 감탄할 정도로 너무 예쁘게 그려주시는듯 ㅠㅠ 스토리가 팍팍 빠르게 나가지는 못하는게 흠이라면 흠이지만 천천히 조금씩 이나마 스이렌과 카와스미의 사랑(?)이 몽글몽글.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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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나비 7권입니다~ 진짜 스이렌 카와스미 커플을 보고 있자면 항상 뭐야 '얘네 왜이렇게 귀여워?!?'라는 생각에 잡아먹히는것 같아요ㅋㅋ 크게 문제 없이 잔잔하면서 풋풋한 커플인데 오히려 그런면이 더 꽁냥꽁냥해 보이고 달달하게 만드는것 같아요 보통 순정만화 볼 땐 솔직히 사귀게 된 후보다 사귀기 전이 더 설레는 만화가 많았는데 이 만화는 사귀기 시작한 후가 훨씬 더 설렌다는 기분이예요ㅎㅎㅎ 순정만화 이벤트의 꽃이라는 발렌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도 무사히 넘기고 학년이 올라가게 되었는데 이번엔 둘이 같은 반이네요! 새로운 여캐도 나오는 것 같고 앞으로의 전개도 무척 기대돼요~ 그리고 또 마지막에 번외편이 실렸는데 코하루의 이야기입니다 저 사실 남주여주보다 서브여주인 코하루에게 더 치였었기 때문에 번외편은 진짜 만족만족이었어요ㅠㅜ 진짜 코하루 당당하고 너무 마음에 든 캐릭터여서 꼭 좋은 사람 만났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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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나비 07권 입니다. 팔을 다친 카와스미는 매일 스이렌을 바래다 주게됩니다. 어쨌든 사귀는 사이이니.... 고구마 100배 먹은 듯한 답답한 커플이지만 어쨌든 조금씩 앞으로 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2학년 된 카와스미와 스이렌. 새로운 친구들과 만나고 그리고 친했던 친구들과 헤어집니다. 스이렌이 걱정이네요. 천천히 진전되는 커플이지만...... 그래도 열심히 응원합니다. 다음 권도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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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중에 재미 있을거 같아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이작가님 작품 처음 읽었는데 이야기가 잔잔하고 재미 있네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게되고 사귀게 스이렌과 카와스미 발렌타인데이와 스이렌의 생일거쳐 서로의 거리감이 더욱 좁혀지네요 2학년이되고 두사람의 앞으로의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지 너무 궁금해지네요 다음권도 구매할 예정입니다 빨리 나오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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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예쁘고 차분히 흘러가는 분위기가 마음에 들어서 좋아하는 만화입니다. 전개가 느리고 둘 다 말수가 많이 적어서 빠른 호흡을 좋아하는 분이면 안 맞을 것 같아요. 카와스미는 팔이 부러져서 깁스하고 다니는데 오히려 공수도 의욕에 불타오릅니다. 아토히라가 던지고 간 말을 생각해보면 앞으로 그것 때문에 둘 사이에 갈등이 생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카와스미가 착실하고 공수도에 열심이라 요령있게 연애와 병행하기 힘들 수도 있어보여서요. 스이렌이 적극적이거나 말이 많은 사람도 아니니까요. 7권에서는 별 갈등 없이 둘이 데이트도 하고 발렌타인데이 초콜릿도 주고 받으며 가까워집니다. 그림 예쁘고 둘 다 귀여워서 재밌게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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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매일 나비>는, 항상 우선순위에서 밀려서 제대로 본 건 딱 한 권뿐. 그러나 벌써 7권째인데도 스토리에는 별 진전이 없네요.
매번 우선순위에서 밀리는 이유가 있는데, 별로 재미가 없어서^^; 말을 거의 하지 않는 여주인공 스이렌이 영 내 취향이 아니라...
그나저나, 이 표지 주인공이 누구인지 도무지 모르겠네...
스이렌과 카와스미는 서로 사귀는 게 맞나 싶을 때가 있다. 서로 같이 집에 가는 일도 드물고, 데이트 하는 건 더 드물고... 부상으로 서클을 쉬게 된 이번 에피소드에서도, 카와스미는 스이렌을 더 자주 만나기보다는 혼자라도 훈련을 더 하겠다는 결심을 한다... 뭐하러 사귀냐 도대체... (아직 뽀뽀도 안했단다 ㅋ. 벌써 7권이구만...)
아야의 푸시로 좀 더 관계가 진척되는 것 같기는 하지만... 느려도 너무 느려... 이런데도 서로 좋다니, 뭐 다행이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