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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영화과 자소서를 검색해서 찾아보다가 나온지얼마안된 연극영화 입시관련 책이있어서 기쁜마음에 구입했다. 구입해서 읽어보니 자소서나 면접에대해 직접 적용이되는 글도 많았지만 생각 이상으로 깊은 내용을 다루고있어 놀랐다. 책추천사에 적힌 김태원씨 말처럼. 무언가 현장에서 쌓은내공이 꽉찬느낌. 그래서 한마디한마디가 쉽지않은 말들인데 신기하게 따뜻하게 다가온다. 흔한 자기계발서와 전혀다르고, 입시관련정보만 나열되어있는 참고서와도 다른. 이 책을 읽기 시작했을때와 마지막 장을 덮고나서 무언가 마음이 달라지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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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나의 존재와 내 자신이 추구하는 예술이 무엇인가 구체화시키기 위해 고심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우연한 기회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작가님의 직설적인 표현에 현실을 직시하게 되었지만 또 꿈을 꾸게 만든 여러 문장에 내 꿈의 크기를 더 키우게 된 것 같다. 연극영화과에 가고는 싶지만 방법도 모르고 정확한 길도 안보이는 사람이 읽는다면 정말 좋을것같다. 자소서 쓰기, 면접, 예술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여러 문장들은 , 예술을 평생 하겠다고 마음 먹은 사람이라면 , 도전해볼 수 있는 용기를 얻고 제대로 된 루트로 입시를 준비할 수 있을 것이다. 고민하고 있는 세상의 많은 예비 연극영화인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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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미디어 산업이 발달하면서 영극영화과 입시가 갈수록 치열해지는 이때 반갑고 고마운 책이다. 이과나 문과 입시에 대한 정보는 넘쳐나지만 연극영화과에 대한 정보는 쉽게 접할 수 없고 있다해도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이 거의 없다는 게 안탑깝지만 현실이다. 지방에 거주하는 입시생들이라면 더욱 그러하다. 이 책은 쪽집게처럼 핵심만을 담고 있으며 효자손처럼 시원하게 궁금증을 해결해준다. 무엇보다 한예종 전문사 출신의 조금은 톡특한 이력과 경험에서 우러난, 그 어느 학원에서도 들을 수 없는 키포인트를 얻어갈 수 있다. 특히 한예종 입시에 관해선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여타의 입시 지침서와는 다르게 부담스럽지 않은 분량과 술술 읽히는 쉬운 문체지만 한번씩 촌철살인같은 비유들이 저절로 밑줄 쫙 긋고 다시 한번 읽게 만드는 매력이 있다. 자소서와 면접 꿀팁을 얻어가는 건 덤~~ 연극영화과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은 물론이고 학부모들도 읽어야 하는 필독서라고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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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지금 현재 연극영화과에 대한 입시 가이드를 해 주는 책이다. 연극영화과의 이론과 실전, 그리고 학생들을 가르쳐 본 풍부한 경험이 그대로 녹아져 있다. 막연한 환상이나 두려움을 갖고 있는 수험생들에게 현실적인 충고와 정보와 마음가짐을 가르쳐 준다. 특히, 한예종 연극영화과를 준비하고 있다면 꼭 읽어보길 추천한다. 1차 준비에서부터 면접 준비 외에도 대사쓰기, 스토리와 플롯 만드는 법 등의디테일한 부분까지 소개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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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과 입시를 준비하는 내게 찬물을 끼얹었다고나 할까, 읽고 나서 정말이지 열심히 해야겠다는 포부가 생겼다. 처음부터 끝까지 영화과에 대한 미화 없이 비판적인 시각을 유지하고 있어 정신을 바짝 차려야겠다는 생각을 들게 해주었다. 뿐만 아니라 입시에 대한 소소한 팁이 모든 챕터에 박혀있었다. 무엇보다 영화과에서 무엇을 하는지, 무엇을 추구하는지 정확하게 알게 되어 좋았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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