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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보는 잡지인데 어느 기사에서 소개된 것을 보고 시리즈를 찾아보았습니다. 중년의 아빠들을 위한 잡지라고 되어있었던 것 같은데 막상 내용은 누구나 읽어도 좋을 것 같아요. 한가지 주제를 심도있게 다루어서 좋습니다. 디자인도 매우 감각적이네요. 원래 외국 잡지를 번역한 것인지, 그렇지는 않은 것 같은데 영문 기사도 같이 있네요. 다른 주제들도 관심있는 것이 많은데 읽어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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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읽는 대부분의 잡지는 관심사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주는 조금은 가벼운 존재였는데 볼드 저널은 그것을 뛰어 넘어 현실의 고민에 대해 심도있는 자료와 다른 생각들을 제공해주기 때문에 좀 더 유익하다고 생각된다. 이번 이슈는 돈에 관한 내용인데 삶에 밀접적이며 고민거리가 될 수밖에 없는 이슈라 더 열심히 읽고 읽다. 돈에 대한 생각은 열사람이 있다면 열사람 모두 다른 것 같다. 각자의 철학이 읽고 사용 패턴이 있다. 그 일부를 살펴볼 수 있어 이 잡지가 재밌고 소중하게 읽힌다. 다른 분들도 돈에 대한, 삶에 대한 인사이트를 찾고 있다면 이 잡지가 유익하게 읽힐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