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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만 뜨면 눈 걱정 “안과의사 패트리샤 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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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만 뜨면 눈 걱정 “안과의사 패트리샤 배스”#씨드북 출판사의<바위를 뚫는 물방울 시리즈>의 9번째 이야기입니다.위인전을 슬슬 읽혀야 하는 시기가 오고 있는데요씨드북의 이 시리즈는 특별히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고 전세계 어린이들에게 희망과 도전정신을 안겨준 “여성들”의 이야기들만을 다루고 있다고 해요. 저도 이번에 처음 알게 된 시리즈인데 기회가 되면 다른 여성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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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만 뜨면 눈 걱정

“안과의사 패트리샤 배스”

#씨드북 출판사의

<바위를 뚫는 물방울 시리즈>

9번째 이야기입니다.

위인전을 슬슬 읽혀야 하는 시기가 오고 있는데요

씨드북의 이 시리즈는 특별히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고

전세계 어린이들에게 희망과 도전정신을

안겨준 “여성들”의 이야기들만을 다루고 있다고 해요.

저도 이번에 처음 알게 된 시리즈인데 기회가 되면

다른 여성들의 이야기도 만나봐야겠어요 ^^



안과의사로 유명하다는

#패트리샤배스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위인전에 대한 약간의 편견도 있고

집에 있는 몇 권의 위인전 책을 들춰봐도

별로 재미가 느껴지지 않아서

이런 종류의 책은

거의 읽어줘 본 기억이 없는데

이 이야기는 그런 선입견을 가지고 있음에도

재미있게 읽히는 느낌이에요.



일단 글밥도 적당하고 ㅎ

글씨 폰트마저 둥글둥글 하고

삽화도 부드러운 스타일과 분위기여서일까요?

아이와 읽기에 앞서서 먼저 혼자 읽어보는데도

단숨에 읽어내려갈 수 있었습니다.



패트리샤 배스는 “실명예방학”이라는

새로운 분야를 개척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패트리샤 배스가 사실 누군지 몰랐던 엄마도

이번 책을 통해 그녀를 새로 알게 되었어요.



어려서부터 과학에 열정을 가졌던 패트리샤 배스~!



1981년에는 레이저 백내장 치료법을 연구하고

1988년 레이저 침술로 최초의 의학 특허를

받았다고 해요.

현재는 LA에서 미국실명예방협회 회장으로

글도 쓰고 강의와 강연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책 끝부분에 실린 그녀의 실물 사진을 보니

뭔가 더 확 와닿는 기분이네요.

어려운 여건과 편견 속에서도

꿋꿋이 자신의 길을 신념을 가지고 걸어온 덕분에

오늘 날 많은 이들의 고통을 덜해주고

희망이 되어준 그녀에게 감사를 전하고 싶네요!


과학에 흥미를 보이는 아이와 함께 읽으면

좋은 동기부여가 되줄 것 같습니다!


d******r 2019.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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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드북 ] 눈만 뜨면 눈 걱정 - 바위를 뚫는 물발울 9
"[ 씨드북 ] 눈만 뜨면 눈 걱정 - 바위를 뚫는 물발울 9" 내용보기
씨드북바위를 뚫는 물방울 9눈만 뜨면 눈 걱정안과 의사 패트리샤 배스씨드북의 바위를 뚫는 물방울 시리즈는작은 물방울이 바위를 뚫듯 어려운 상황에 굴하지 않고끊임없이 노력하여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건강한 도전 정신과 희맘을 안겨 준 여성의 이야기를 담은 시리즈에요.벌써 9권의 책이 나왔네요.9살 우리딸과 2권의 책을 읽어보고 이번이 3번째 만나는 책인데다른 책들도 다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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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드북


바위를 뚫는 물방울 9


눈만 뜨면 눈 걱정


안과 의사 패트리샤 배스




씨드북의 바위를 뚫는 물방울 시리즈는


작은 물방울이 바위를 뚫듯 어려운 상황에 굴하지 않고


끊임없이 노력하여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건강한


도전 정신과 희맘을 안겨 준 여성의 이야기를 담은 시리즈에요.


벌써 9권의 책이 나왔네요.



9살 우리딸과 2권의 책을 읽어보고 이번이 3번째 만나는 책인데


다른 책들도 다 읽어봐야겠어요.



이번에 만날 여성은


뉴욕의 흑인 동네에서 자란 소녀 패트리샤 배스에요


 성별도, 인종도, 생김새도 저마다 다르지만,


누구든 눈만큼은 똑같이 건강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패트리샤는 가난한 흑인 여성이란 이유로 많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꿋꿋하게 공부해 훌륭한 안과 의사가 되었어요.


예방으로 실명을 막을 수 있다는 걸 처음으로 밝혀내고,


 레이저 바늘을 사용한 백내장 수술법을 개발한 멋진 발명가이기도


 한 패트리샤는 지금도 인류의 눈 건강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대요.






 



1942년에 뉴욕의 흑인 동네에서 태어난 패트리샤


넌  너무 작아서


너무 어려서


너무 커서 안돼 ..........,



하는 말 따위는 신경 안쓰고


크게 꿈을 꾸고 이뤄낸 여성이에요.




패트리샤는 남자아이와 놀기 좋아했는데


그 옆에는 다정한 오빠가 있었고


엄마가 사온 과학 실험 기구로


과학의 힘으로 아프고 가난한 사람을 돕기로 꿈을 가져요


사람들 모두 평등하다고 말해주는 아빠


패트리샤의 꿈을 응원해주고 지지해주는


가족이 있어서 패트리샤의 꿈은 이루워진것 같아요.


저도 아이의 꿈을 지켜봐 주고 싶은데


나의 말로 아이의 꿈이 꺽기지 않게...



항상 응원해주고 지지해줘야겠어요


 

 



가난한 흑인 집안에서 태어난 패트리샤는


돈 많은 백인 학생만 다니는 주변 고등학교에 갈 수 없었어요.


.그래서 자신을 받아 주는 고등학교에 다니기 위해

 

몇 시간씩 기차를 타야 했고,


온통 남학생들뿐이었던 의과 대학에서는


여학생이란 이유로 앞자리에 앉아 수업을 받을 수도 없었어요.


의학 박사가 된 후에도 어두컴컴한 지하실을

 

연구실로 쓰라는 취급을 받기도 했지요.


그러나 패트리샤는 모든 어려움을 딛고,


실명을 예방하고 누구나 공평하게 건강한

 

눈을 가질 수 있도록 하겠다는


 목표에 매진하며 하루하루를 신기한 일들로 채워 나갔어요


 언제나 따뜻한 격려와 지지를 보낸 지혜로운


부모님의 응원에 힘입어 열정적으로 연구 활동에 매진한


 패트리샤는 지금도 환한 빛으로 달라진 세상을 만들어 가고 있어요








 



v*******3 2019.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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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서평] 눈만 뜨면 눈 걱정 ; 안과 의사 패트리샤 배스
"[유아 서평] 눈만 뜨면 눈 걱정 ; 안과 의사 패트리샤 배스" 내용보기
[눈만 뜨면 눈 걱정 _ 안과 의사 패트리샤 배스 / 줄리아 핀스 모스카 글 ; 대니얼 리얼리 그림 ; 길상효 옮김 / 씨드북]우리의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소중한 몸.우리의 소중한 몸 가운데 하나인 두 개의 눈.이번에 눈만 뜨면 눈 걱정을 하던 '안과의사 패트리샤 배스'를 통해 우리의 소중한 눈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책을 보게 되었어요.  아이에게 하게 되는 말 중 저 또한 "너무~ 해
"[유아 서평] 눈만 뜨면 눈 걱정 ; 안과 의사 패트리샤 배스" 내용보기

[눈만 뜨면 눈 걱정 _ 안과 의사 패트리샤 배스

/ 줄리아 핀스 모스카 글 ; 대니얼 리얼리 그림 ; 길상효 옮김 / 씨드북]

우리의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소중한 몸.

우리의 소중한 몸 가운데 하나인 두 개의 눈.

이번에 눈만 뜨면 눈 걱정을 하던 '안과의사 패트리샤 배스'를 통해

우리의 소중한 눈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책을 보게 되었어요.

 

 

아이에게 하게 되는 말 중

저 또한 "너무~ 해서 안돼"라는 말을 많이 하게 돼요.

'너무 어려서', '너무 위험해서', '너무 커서' 등등 말이죠.

이런 말에 신경 쓰지 않아 크게 성장할 수 있었던 멋진 발명가 '패트리샤 배스'의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이 그림책은 일종의 위인전이라고 볼 수 있어요.

여자이면서 흑인이라 차별받았던 시절에 태어난 '패트리샤 배스'의 이야기를 담고 있거든요.

 

 

뉴욕의 한 흑인 동네에서 태어난 패트리샤.

 

패트리샤는 가족인 오빠와 부모님의 헌신적인 사랑과 함께

인종차별이나 성차별 등의 차별로부터 자유로운 삶을 위해 노력하며 점점 성장하게 돼요.

패트리샤는 어느 날 엄마가 사다 준 실험 기구로 새로운 놀이에 빠지게 되면서 과

학에 흥미와 호기심을 보이게 돼요.

 

 

배움의 중요성을 일찍부터 알고 계셨던 패트리샤의 지혜로운 부모님.

"사람은 모두 평등하단다. 남자든 여자든, 피부색이 어떻든."

"넘지 못할 산이란 없지. 직업도 꿈도 역할도 말이야."

"배움은 성공의 열쇠이고 말고."

 

안과 수련을 시작한 패트리샤는 눈만 뜨면 눈 공부에 매진했어요.

수련과정 중 놀라운 사실을 발견하게 되는 패트리샤.

그건 바로 흑인 환자가 백인 환자보다 두 배나 많다는 사실이었어요.

이를 밝혀내기 위해 몸소 수고도 마지않았던 패트리샤는 주목할만한 성과를 내게 되죠.

그 뒤로도 연구를 계속하게 되면서 새로운 기구를 발명하게 돼요.

시각장애인의 치료를 도울 레이저 바늘이었어요.

패트리샤의 새로운 발명 덕분에 그동안 시각 장애인으로 살아오던 많은 이들이 도움을 받게 돼요.

 

안과 수련을 시작한 패트리샤는 눈만 뜨면 눈 공부에 매진했어요.

수련과정 중 놀라운 사실을 발견하게 되는 패트리샤.

그건 바로 흑인 환자가 백인 환자보다 두 배나 많다는 사실이었어요.

이를 밝혀내기 위해 몸소 수고도 마지않았던 패트리샤는 주목할만한 성과를 내게 되죠.

그 뒤로도 연구를 계속하게 되면서 새로운 기구를 발명하게 돼요.

시각장애인의 치료를 도울 레이저 바늘이었어요.

패트리샤의 새로운 발명 덕분에 그동안 시각 장애인으로 살아오던 많은 이들이 도움을 받게 돼요.

 

 
 
u***4 2018.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눈만 뜨면 눈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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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드북 바위를 뚫는 물방울 9 [ 눈만 뜨면 눈 걱정 ] 안과 의사 패트리샤 배스줄리아 핀리 모스카 글 / 대니얼 리얼리 그림씨드북의 바위를 뚫는 물방울 시리즈는요작은 물방울이 바위를 뚫듯 어려운 상황에 굴하지 않고끊임없이 노력하여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건강한 도전 정신과희망을 안겨 준 여성의 이야기를 담은 시리즈 입니다.딸을 키우고 있는 저는훌륭한 여성들의 이야기라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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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드북

 바위를 뚫는 물방울 9


 [ 눈만 뜨면 눈 걱정 ] 

안과 의사 패트리샤 배스



줄리아 핀리 모스카 글 / 대니얼 리얼리 그림




씨드북의 바위를 뚫는 물방울 시리즈는요

작은 물방울이 바위를 뚫듯 어려운 상황에 굴하지 않고

끊임없이 노력하여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건강한 도전 정신과

희망을 안겨 준 여성의 이야기를 담은 시리즈 입니다.

딸을 키우고 있는 저는훌륭한 여성들의 이야기라 

아이에게 자극이 될 것 같아 보여주고 싶은 시리즈예요.




오늘은 안과 의사 패트리샤 배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뉴욕의 흑인동네에 사는 어느 집에 패트리샤가 태어났어요.

어려서부터 똑똑했던 패트리샤는 남자아이들과도 잘 어울렸어요.

남자에게 절대 지지 않았죠.




어느날 엄마가 사주신 실험기구는 패트리샤가 과학을 좋아하게 만들었어요.

과학의 힘으로 아프고 가난한 사람들을 돕고 싶다는 꿈을 안고

누구보다 열심히 공부했어요.

흑인차별시대라 대학에 가는 것도 힘들었지만

패트리샤의 꿈을 응원하는 부모님 덕분에

열심히 공부하고 또 공부했어요.




안과 공부를 하면서 흑인환자가 백인환자보다 2배나 많다는걸

알고 그 원인을 밝혀내고 치료법을 개발하는데 매진했어요.

이렇게 여성 안과의사가 최초로 탄생했어요.

패트리샤는 레이저바늘을 개발해

시각장애인들과 백내장 환자를 더욱 쉽게

치료하는데 큰 공헌을 했어요.

실명을 예방할 수 있다는 걸 널리 알렸고

앞을 못보던 환자들에게 광명을 찾아주었어요.

안과기술에 큰 공헌을 한거죠.




이분이 바로 패트리샤 배스 박사입니다.

하고싶은 일을 하기 위해

어떤 고난과 역경에도 굴하지 않고

끝까지 매진해 성공한 패트리샤가 있었기에

오늘날 여성이 설 자리가 생기고

안과에도 큰 공헌을 했답니다.

우리아이가 배울 점이 참 많은 여성 위인입니다.


h*****e 2018.1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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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아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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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최초의 여자,흑인 안과전문의인 안과의사 패트리샤 배스에 대한 책눈만 뜨면 눈 걱정이씨드북에서 번역되어서 출판되었습니다. 이 책의 원서는 2017년 출판된 The doctor with an eye for eyes: The story of Dr.Patricia Bath 입니다.   저 역시 여성과학자로서, 딸에게도 롤모델이 될만한 여러 여성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많이 들려주고 싶었는데사실 원서는 5-6세 어린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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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최초의 여자,흑인 안과전문의인 안과의사 패트리샤 배스에 대한 책

눈만 뜨면 눈 걱정이

씨드북에서 번역되어서 출판되었습니다.

이 책의 원서는 2017년 출판된

The doctor with an eye for eyes: The story of Dr.Patricia Bath 입니다.

 

저 역시 여성과학자로서, 딸에게도 롤모델이 될만한 여러 여성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많이 들려주고 싶었는데

사실 원서는 5-6세 어린이에게는 너무 어려웠어요.

 

번역본이 나온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굉장히 반가웠습니다.

 



이 책은 바위를 뚫는 물방울 시리즈에 포함되어 있구요.

 

다음에는 한국최초의 여의사인 김점동 선생의 이야기인

"점동아 어디가니"도 보고 싶다고 하네요.

 

 

패트리샤 배스는 현재 백내장환자들의 수술법인 레이저수술 특히 Laserphaco Probe를 개발한 발명가이자 의사입니다.

 

관심있으신 분은

https://en.wikipedia.org/wiki/Patricia_Bath#Inventions

을 참고하시면 더 좋습니다.

 

 

패트리샤는 1942년 미국 뉴욕의 흑인거주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린시절부터 과학실험을 좋아했구요.(이부분에서 저희 딸이 굉장히 열광하네요.)

 

당시는 흑백차별이 굉장히 심했던 시절이라

흑인 여학생을 받아주는 고등학교를 찾아 맨하탄까지 통학했다고 합니다.

 



1964년 헌터대학교에서 화학 학사를 받은 뒤 1968년 워싱턴의 하워드대학교에서 M.D를 받았어요.

 

뉴욕 할렘 병원에서 전문의 수련을 받던 그녀는

흑인의 시각장애가 백인의 2, 녹내장은 8배나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개발 지역 주민에게 안과관리를 제공함으로서 안질환과 실명위험을 낮추는

공동체 안과학이라는 의료분야를 개척했습니다.

 

미국 실명예방학회도 설립하였구요.

 

안식년인 1980년대 중반 파리와 베를린에서 여러 연구진들과 함께 연구를 계속하여

백내장 수술용 백내장 프루브를 개발합니다.

(그전까지는 백내장 수술에 초음파를 썼다고 해요)



 

올해 산타할아버지의 선물은 현미경입니다.

우리 아이도 멋진 과학자가 되길 엄마는 꿈꿉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a 2018.12.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