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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출판사 <똑똑 모두누리 그림책 > 책 중에서 " 별님이 지고 아침 해가 떠오르면 " 책을 리뷰해볼게요. 표지의 그림체도 반짝반짝하면서, 귀여운 부엉이가 나와서 아이가 좋아할 것 같았어요. 아이 재울때마다 부엉이 이야기하면서 재우는 편이예요. 좀 더 어릴적에는 안 자면 부엉이가 나무에 앉아서 자나 안 자나 지켜본다!! 겁주면서 재웠는데 이제는 하도 들어서 부엉이를 좋아하게 되어버렸네요. 요즘 낮잠 안자고, 잠자는 시간도 늦어져서 힘든데요. 잠자리 독서 그림책으로 들였어요 잠자리 독립할때도 좋을 것 같아요. 부엉이가 지켜주고, 혼자 자는 동물들 그림 보여주면서 설득시켜야겠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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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기 전에, 꿈틀이 젤리 먹었는데요. 뭐하나 싶었더니 입에 물고 자기가 '새'래요 벌레 물고 있다고 표현하는 아들 모습에 너무 웃겼어요. ^^
제목이 좀 길긴하지만, 별님이 지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아침해가 떠오르면 무슨 일이 일어나는 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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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만 어둠이 내린 밤, 아기 부엉이가 졸린 눈을 비비며 잠을 깼어요. 나무 그림도 디테일하고, 나뭇잎 떨어면서 별빛도 샤랄라 하니 생동감있으면서 너무 예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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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판의 기림도 수풀위 코끼리도 드릉드릉 잠든 밤, 아기 부엉이는 할 일이 있어 아기 부엉이는 반짝이는 별들을 찾아다니며 차례로 입김을 후후! 불었어요 그러자 별님들이 하나둘 빛을 끄고 잠들었답니다. 하지만 아기 부엉이의 하루는 이제 막 시작되었지요. >> 부엉이는 안 자고 무엇을 하는지, 또 부엉이가 하는 동안 잠자는 동물들을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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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호랑이는 잠을 자는데, 아기 호랑이는 안자고 부엉이를 쳐다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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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을 끄고 다니는 부엉이, 들판, 바다, 사막, 정글 구석구석 다니면서 별을 끄고 다니면서 동물들은 잠자고 있어요 >> 반복되는 문장으로 자장가를 불러주는 듯한 '운울감'이 느껴지고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가 중간 중간 있어서 아이가 재밌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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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덧 부엉이는 별을 다끄자, 아침이 밝았나봐요. 잠자던 코끼리도, 기린도 일어나서 아기부엉이에게 인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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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부엉이가 밤에 일어난 모습과, 초승달 그림이 그려져 있었는데요 아들은 초승달보다는 둥근 달( 보름달)이 더 좋다고 하더라고요 이젠 달도 취향이 생긴 거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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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엉이가 지켜줄꺼니 걱정하지 말라고 이야기 해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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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은 그렇게 많진 않지만, 다양한 여러 동물들 그림이 계속나와서 지루하지 않고 즐거웠어요 올 겨울 아들과 재밌게 잠자리독서 그림책으로 < 별님이 지고 아침 해가 떠오르면 > 읽어보아요 ^^ 아기부엉이가 무슨일을 하는지 밤이 되면 잠을 자는 여러 동물들을 보며 이야기 나눠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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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님이 지고 아침 해가 떠오르면 ⓦ 사파리 글 칼 뉴슨 그림 미기 블랑코 옮김 고영이 "별님이 지고 아침 해가 떠오르면" 사파리 글 칼 뉴슨 그림 미기 블랑코 옮김 고영이
졸린눈을 비비며 잠에서 깨어났습니다. 모두가 잠든 밤에 아기 부엉이는 할 일이 있었거든요. 아기 부엉이는 날개를 펼치고 달님을 지나 깊은 숲속으로 날아갔어요. 들판의 기린도 수풀 위 코끼리도 잠든 밤에 아기 부엉이는 할일이 있었어요. 반짝이는 별들을 찾아다니며 차례로 입김을 후후! 불었어요. 그러자 별님들이 하나 둘 빛을 끄고 잠들었답니다. 고래가 바다에서 쉭쉭 펭귄이 바닷가에서 꾸벅꾸벅 잠든 밤, 아기 부엉이는 할 일이 있었어요.
아기 부엉이가 별님들을 모두 잠재웠을 때였어요. 산 너머로 벌똥별 하나가 휙 지나갔어요. 아기 부엉이는 별똥별을 쫓아갔어요. 쏜살같이 숲을 지나고 폭포도 건너갔지요. 별똥별은 어디로 가는 걸까요? 물결치는 바다와 사막도 건넜어요. 정글이랑 늪지도 지나갔지요. 낙타가 끔뻑끔뻑 깨어 났어요. 어느새 새벽이었지만 아기 부엉이는 아직 할일이 남았거든요. 아기 부엉이는 별똥별을 따라 밤하늘을 날고 또 날았어요. 너무 힘들고 지쳐서 더는 날수 없을것만 같았던 그때 마지막 남은 별똥별이 보였어요. 아기 부엉이는 온힘을 다해 높이 높이 날아올랐어요. 그리고 마침내 후, 입김을 불어 별똥별을 잠재웠답니다. 부엉이는 별똥별과 인사도 했어요. 바로 그때 아침 해가 둥실 떠올랐어요. 숲속의 모든 동물들이 하품을 하고 기지개를 켜며 반갑게 해님을 맞았답니다. 코끼리는 기다란 코로 시원하게 목욕을 하고, 기린은 긴 목을 뻗어 맛있는 아침을 먹었어요. 아기 부엉이는 모두에게 인사를 했어요. "모두 모두 잘 잤어요?" 모두들 즐거운 하루를 시작할거에요. 하지만 아기 부엉이는 하루를 끝내고 새근새근 잠들었답니다. "아기 부엉이야, 잘자." 사실 부엉이라는 동물은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수 있는 동물은 아니잖아요. 그래서 예전에 읽었던 책에서 부엉이를 보고 이게 뭐냐고 물어보던 아이였어요. 그때 부엉이라는 동물을 처음 알게 되었죠. 그러면서 부엉이는 낮에 잠을 자고 밤에 활동을 한다고 이야기를 해준적이 있었어요. 큰 눈이 인상적이였는지 아이는 요즘도 부엉이에 대해 종종 이야기를 하곤 합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는 부엉이가 캄캄한 밤에 무엇을 하고 있는지 예쁜 상상을 함께 했겠지요? 더불어 책에 그려진 다양한 동물들에게도 시선을 집중한 아이였어요. 이 책을 읽고 나서는 요즘은 " 부엉이 일어나서 별 끄러 갔겠다" 라고 이야기를 해요. ㅎㅎ 그런 말 들음 전 속으로 엄청 놀라곤 합니다. 책 속의 이야기가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아이의 기억력 또한 공감하게 되니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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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님이 지고 아침해가 떠오르면
을 만나보았습니다.
깜깜한 밤을 배경으로 눈 비비는 귀여운
부엉이를 보면서 내용 짐작도 해 보면서
나뭇가지 위에 있는 부엉이 보면서
아이와 이야기도 나눠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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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잠들기 시작하는 깜깜한 밤
부엉이는 할일이 많이 있대요..
까만 배경이지만
알록달록 예쁜 색감의 동물들을
만나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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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도 잠들고 기린도 잠들고
잠자는 모습이 예쁜 동물들
하나하나 다 재우느라
아기 부엉이는 바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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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김 후 후 불면서
산넘어 깊은 숲속까지
별똥별까지 모두 재우고 나서
돌아오니 아침이 다가오네요..
이른 아름 동물들이 깨기 시작하니
아기부엉이는 잠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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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 읽어줬더니 이제는 그림을 보면서
혼자 읽어요..
비슷하게 이야기 해주는 부분도
아이 상상 데로 읽어주는 부분도 있어요.
잠드는 동물친구들을 많이 볼 수 있어서
아이가 더 좋아했어요.. 예쁜 색감의 동물들이
밤배경이라 더 돋보이며 아기 부엉이가
야행성이라는 것도 알게 되는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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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추천도서 따뜻한 감성동화 글 칼 뉴슨 그림 미기 블랑코 옮김 고영이
우리 우쥬와 제가 좋아하는 부엉이가 이쁜 일을 하는 마음 따뜻해지는 감성동화! 오늘 소개 해 드릴 책은 별님이 지고 아침해가 떠오르면, 이예요. 부엉이가 눈을 부비며 반짝반짝 빛나는 별님을 바라보고 있네요 :) 아기 부엉이가 졸린 눈을 비비며 잠에서 깨어 까만 어둔 밤, 다른 동물들을 위해 하는 일을 알아 볼까요? 아이들의 순수한 동심으로 부엉이가하는일을 들려주는 이야기가 담긴 동화책이랍니다. 모두가 잠든 까만 밤에는 많은 일을 하고 해가 떠오르면 자는 아기 부엉이. 왜 아기부엉이는 모두 활동하는 낮시간에 자고 있을까요? 아직 글을 모르는 3살 여자아이 우쥬가 표지 그림에 반짝이는 별님과 부엉이를 보고 반가워하네요~ 아기 부엉이가 열심히 후~~ 입김을 불어주는 동안, 곰도 호랑이들도 아주 포근하게 잠이 들었답니다. 눈부신 해님이 방긋 인사하는 아침이 되자, 푸드덕 푸드덕 아기 부엉이가 모두에게 " 잘 잤어요? " 라고 아침 인사를 해요. 그리고는 모두 활동을 시작하는데~ 아기 부엉이는 그제서야 새근새근 잠을 잔답니다. ^^
부엉이의 활동시간인 밤 을 무대로 따뜻한 감성자극! 감성동화네요. ^^ 모두가 잘 때 깨어나 있는 이들이 있지요? 우리 부엉이도 다른 동물들을 위해 무언갈 하기 위해 깨어있었나 봐요~ 우리는 이제 잠에서 깨어 나 자신과 우리 가족, 그리고 누군가를 위해 열심히 생활 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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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HERE COMES THE SUN
[사파리] 별님이 지고 아침 해가 떠오르면
칼 뉴슨 글 , 미기 블랑코 그림 2019년도 올 한 해 저의 작은 바람 중에 하나가 아이를 조금이라도 일찍 재워보자 였어요.
아무래도 키와 연관도 있고하니 이부분은 늘 저의 고민이었기에, 아이와 함께 잠들기 전 읽기 좋은 책이 뭐가 있을까 찾아보다가
때마침 사파리출판사에서 나온 그림이 너무나도 이쁜 베드타임스토리북 "별님이 지고 아침 해가 떠오르면" 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진짜 책을 보는 순간 선명한 그림체가 어찌나 이쁘던지 딱 이 엄마 취향이더라구요 ^^
그럼, 책의 스토리를 들여다 볼께요 ~
"까만 어둠이 내린 밤, 아기 부엉이가 졸린 눈을 비비며 잠에서 깼어요." 부엉이는 낮과 밤이 저희와 다르죠 . 그런 부엉이의 특성을 이용하여, 그림책의 이야기가 시작 되요.
모든 동물들이 잠들기 시작할때 아이 부엉이는 일어나서 할일이 있다며 달님을 지나 깊은 숲속으로 날아갔어요.
그리고는 반짝이는 별들을 찾아 다니며, 차례로 입김을 불어 별님들을 하나둘씩 잠이 들게 해요. 이렇게 아기 부엉이의 하루는 시작이 되었지요
반복 되는 아기 부엉이의 행동에 저희 아이도 책을 읽으면서 입김 부는걸 따라 하더라구요 . ^^ ;
그리고 아기 부엉이가 별님들을 찾아다니며 입김을 불때 반복되는 문장 패턴으로 의성어와 의태어가 사용이 되고 있는데요
생쥐와 다람쥐의 새근새근 잠든밤 / 기린과 코끼리의 드릉드릉 잠든 밤 곰과 호랑이의 그르렁 그르렁 잠든 밤 / 펭귄의 꾸벅꾸벅 잠든 밤
반복적인 문장 패턴과 동물들이 자는 모습을 본 아이는 호랑이는 절벽위에서 잔다, 곰은 동굴속에서 자네 라며 스스로 먼저 찾아가며 그림책 보는 재미에 푹 빠지더라구요.
아기 부엉이가 별님들을 모두 잠재웠을 때였어요.
"아이코! 산 너머로 별똥별 하나가 휙 지나갔어요!"
아기부엉이는 별똥별을 쫓아 숲도 지나고, 폭포도 건너고, 물결치는 바다와 사막을 건너고 ,정글이랑 늪지도 지나갔어요 ~
별동별을 쫓아 갈때는 부엉이 처럼 하늘을 나는 것 처럼 책을 움직여 줬더니 아이가 본인도 해보겠다며 진짜 좋아하더라구요.
아기 부엉이는 별똥별을 따라 밤하늘을 날고 또 날았어요~
하지만 너무 힘들고 지쳐서 이제 더는 날 수 없을 것만 같았던 아기 부엉이 과연 아기 부엉이는 별똥별을 만날수 있었을 까요 ?
<별님이 지고 아침 해가 떠오르면> 책은 정말 그림이 이쁘고 스토리도 아이와 함께 하기에 넘 잼있었어요.
하지만, 전 잠자리스토리 북으로 이 책을 선택했고, 개인적으로 그 목적 달성에는 실패를 했어요. 아이가 이 책이 재미있었는지 또 읽어줘 , 또 읽어줘를 반복해서 전 이날 3번을 연달아 읽어야 했거든요. ^^;;
하지만 너무나도 만족스런 그림책 개인적으로는 영유아 아이들에게 추천드려보고 픈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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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 어둠이 내린 밤, 아기 부엉이가 졸린 눈을 비비며 잠에서 깨어납니다. 아기 부엉이는 날개를 활짝 펴고 달님을 지나 깊은 숲속으로 날아갑니다. 아기 부엉이가 반짝이는 별들을 찾아다니며 입김을 후후! 불자 별님들이 하나 둘 빛을 끄고 잠듭니다. 아기 부엉이가 별님들을 모두 잠재웠을 때 산 너머로 별똥별 하나가 휙 지나갑니다. 아기 부엉이는 별똥별을 따라 밤하늘을 날고 또 날았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후, 입김을 불어 별똥별을 잠재웠습니다. 모든 별님들이 잠들자 아침 해가 둥실 떠오릅니다. 모든 만물이 깨어날때 아기 부엉이는 하루를 끝내고 새근새근 잠이 듭니다. "아기 부엉이야, 잘자!"
부엉이가 큰 눈을 뜨고 밤에 어디를 바쁘게 날아 다닐까? 궁금했는데... 이 책을 통해 그 비밀을 알게 되었습니다. 비밀은 바로 부엉이가 밤새 동물들에게 잘 자라고 인사를 하고, 별들을 재운다는 사실. 그리고 아침을 맞이하는 동물들에게 인사를 하고 해를 맞이합니다. 와~ 그 모든 일을 아기 부엉이가 한다니... 정말 놀랍네요. 아기 부엉이 덕분에 해와 달과 별들은 숲을 차례차례 지켜줍니다. 모든 동물이 활기차게 시작하는 아침 비로소 아기 부엉이는 꿈나라로 갑니다. 아름다운 숲은 동물들의 차지가 될테니까요. 이 책은 아기부엉이를 통해 숲과 자연의 순리를 재밌게 그려냈습니다. 귀여운 부엉이처럼 하루를 힘차게 보내고 새근새근 잠든 아이에게 읽어줘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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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너무 예쁜 동화책 [별님이 지고 아침 해가 떠오르면] 입니다. 사파리 출판사에서 나온 책이랍니다. 사파리 책들은 그림도 예쁘고 내용도 아기자기한 것들이 많아서 믿고 보는 출판사예요. 우리 집 공주랑 읽으려고 선택한 책이랍니다 별님이 지고 아침해가 떠오르면 책 표지에 나와있는 부엉이가 주인공이예요. 까만 어둠이 내린 밤 아기 부엉이가 졸린 눈을 비비며 잠을 깼어요. 땅 속 생쥐도 나무 위 다람쥐도 새근새근 잠이 든 밤 아기 부엉이는 할 일이 있어요. 숲속 동물친구들이 모두 잠이 든 어두운 밤 아기 부엉이는 일어나서 무슨 일 을 할까요? 아기 부엉이는 날개를 펴고 달님을 지나 깊은 숲속으로 날아갔답니다. 아기부엉이는 반짝이는 별들을 찾아다니며 입김을 후후! 불었어요. 그러자 별님들은 하나같이 빛을 끄고 잠이 들었답니다. 표현이 너무 예쁘지않나요? 아기부엉이가 해야할 일은 별님의 빛을 꺼주는 일이었어요. 입김을 후후 불어주면 하나둘 꺼지는 별빛들을 상상하면 너무 아름다운 풍경일 듯해요 아기부엉이의 할일은 아직 끝난게 아니었어요. 아기부엉이의 하루는 이제 시작이었거든요. 하늘에서 떨어지는 별똥별님을 쫓아가는 아기부엉이를 열심히 들여다보는 우리 공주님이예요 ㅎ 기린도 잠자고 코끼리도 잠자는데 아기부엉이는 별똥별을 쫓아가네 라며 아기부엉이야 잠자라고 말하네요 ㅎ 별똥별까지 쫓아가 입김을 후후 불어 빛을 꺼주는 아기 부엉이의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웠어요. 우리 아기가 읽기에도 너무 따뜻하고 예쁜 동화였답니다.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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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모두누리 신간도서 그림책 '별님이 지고 아침 해가 떠오르면' - 사파리 출판사 - 글 칼 뉴슨 그림 미기 블랑코
아기부엉이라고 부르라는 딸램, 그리고 아들램과 함께 잠자리책으로 좋을 것 같아서!! 서평 신청했던 책 별님이 지고 아침해가 떠오르면 ?함께 읽어봐요^^ 까만 어둠이 내린 밤!
땅속 생쥐도 나무 위 다람쥐도 들판의 기린도 수풀 위 코끼리도 동굴 속 곰도 절벽 위 호랑이가족도 고래가 바다에서 펭귄이 바닷가에서 의성어, 의태어와 함께 새근새근 드릉드릉 그르렁그르렁 쉭쉭 꾸벅꾸벅 잠든밤!!
후후! 별님들을 잠 재워야해요.
산 넘머로 떨어지는 별똥별을 쫓아가서도 후후!!? 결국 아기 부엉이는 모든 별님들을 잠재웠어요^^
그리고... 아침 해가 둥실 떠올랐어요.
깨어난 동물들과 인사를 나누고는 새근새근
이어서 연계도서까지 골라온 아들램입니다.^^;; 부엉이 친구 올빼미 함께 읽어보며, 차이점에 대해서 이야기도 나눴네요.
그리고.. 잠자리 책으로도 추천해요^^
아이들 잠자기 전... ?"엄마, 부엉이책 읽어주세요~~" 요즘 애정하는 책 '별님이 지고 아침 해가 떠오르면'을 또 꺼내 읽어봅니다.
둥이들과 사이좋게 그림도 보며 책읽기 참 좋아요. 무엇보다 그림체가 따뜻하고 예뻐서, 읽을 수록 기분 좋아지는 책!! 이번 똑똑모두누리 그림책 신간도서를 만나보면서.. 사파리 출판사에 다양하고 재미있는 책들이 많다는 걸 새삼 알게 되었던 것 같아요. 사파리출판사 그림책 한권한권 욕심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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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올해로 7세 6세가 된 후 형제들~ 아직까진 안방에서 모두 함께 잠을 자고 있어요. 이제 무서움, 두려움을 아는 나이가 되서인지 저녁이 되면 장난감방을 간다거나 자기전 침대에 누워 함께 있음에도 무섭다, 무서운 꿈을 꿀 것 같다라는 이야기를 요즘 자주 하는 편이에요.^^;; 아이들 어릴때 부터 자기전 동화책 읽기는 필수인지라.. 되도록 침대에서 잔잔하고 밝은 동화책을 주로 읽어주면서 편안하게 잠들 수 있게 해주려고 하고 있어요. 그러던 중
"아기부엉이와 함께 꿈나라로 떠나는 사랑스러운 잠자리 그림책" 타이틀에 반해 만나게 된 책을 소개해 보려고 해요.
사파리출판사의 [별님이 지고 아침 해가 떠오르면] 별빛이 반짝이는 밤하늘에 사랑스런 아기 부엉이가 슬며시 눈을 뜬 모습부터 심쿵 >.< 책 표지에서부터 포근함이 가득담겨, 엄마와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 잡은 부엉이와 밤하늘 여행을 떠나보았어요.
까만 어둠이 내린 밤, 아기 부엉이가 졸린 눈을 비비며 잠에서 깼어요.
숲속 동물 친구들이 모두 잠든 밤 아기 부엉이는 깊은 숲속으로 날아가 할일이 있데요. 과연 할 일은 무엇이었을까요?
반짝이는 별들을 찾아다니며 입김을 후후! 별님들도 하나 둘 빛을 끄고 잠이 들어요.
들판의 기린도 수풀 위 코끼리도 "드릉드릉" 잠든 밤 고래가 바다에서 "쉭쉭" 펭귄이 바닷가에서 "꾸벅꾸벅" 잠든밤
잘자라는 인사도 잊지 않고
아기부엉이는 별님들을 입김 불어 잠재웠어요.
후 형제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눈이 휘둥그래져서 "엄마~! 아기부엉이와 함께 밤하늘을 같이 다니는 것 같아~!" 동물들이 잠든 모습을 재미있는 의성어와 의태어로 표현되어 있어서 흥미로움이 배가 되는 것 같았어요.
아기 부엉이가 별님들을 모두 잠재웠을 때쯤 별똥별 하나가 휙! 지나가네요.
아기부엉이는 별똥별을 쫓아가요.
힘들고 지쳐 더는 날 수 없을 것 같을 때 .... 마지막 남을 별똥별이 보였어요! 온 힘을 다해 별똥별을 향해!! 아기부엉이는 힘껏 날아 올라 후, 입김을 불어 별똥별을 잠재우고 그때 아침해가 떠올랐어요.
후 형제도 있는 마지막 별똥별을 잠재우가 위해 힘껏 후~!! 불더라구요^^
순록, 너구리, 호랑이, 코끼리등등 하나 둘 동물들이 깨어나는 아침 부엉이는 모두에게 인사를 합니다.
동물 사랑 둘째도 하나하나 손을 짚으며 어떤 동물들이 깨어났는지 찾아보느라 바빴어요.^^
이제 동물들은 기지개를 펴고 눈을 비비며 목욕도 하고, 맛있게 아침을 먹으며 즐거운 하루를 시작합니다. 각각의 자리에서 잠들었던 동물들의 모습, 깨어나 활기를 띠는 동물들의 모습이 대조적이에요. 자연스럽게 낮과 밤의 모습을 생동감 있게 비교할 수 있는 책이기도 하네요^^
하지만 아기부엉이는 이제 무엇을 할까요?^^
아기부엉이와 밤하늘 여행을 함께 떠나보았던 후형제도 가슴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그림가득 담긴 이 책을 읽고 서로 좋은 꿈 꾸자고 깔깔깔~ 사이좋게 잠이 들었답니다^^
아기부엉이와 함께 평화롭게 잠이든 동물들의 모습을 보고, 별을 함께 잠재우면서 , 조용조용 아이에게 읽어준다면 편안하게 스르륵 잠이 들 것만 같아요. 아이들의 잠자리 동화로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