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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크고 멋진 돌을 갖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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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브도 존도 돌을 좋아해요. 데이브돌이 존보다 크지만 존의 돌이 더 빠르지요.
새돌이 참 멋져 보이지요. 알고보니 돌이 아닌 거북이!!
존도 새로운 돌을 찾았지요. 더크고 더높은 돌을~ 데이브는 기분이 상했네요. 존에게 좋은 생각이 떠올랐어요! 존과 데이브 함께 돌을 다듬기 시작했어요~~ 똑같은 돌을 만들어 행복했어요. 막대기를 찾아 놀이도 하구요. ?
존도 데이브도 동물 친구들도 함께 행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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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것에 만족함없이 다른사람들과 비교하기만 하다 함께 라는것과 소통이 필요하다는걸 알게 해주는 책이네요. 단순하지만 많은 생각을 남겨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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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크고 멋진 돌을 갖고 싶어! / 프란 프레스톤 개논 / 고영이 옮김 / 사파리 / 2018.12.03 똑똑 모두누리 그림책 / 원제 Dave's Rock(201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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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 전
<더 좋은 동굴에서 살고 싶어!>를 도서관에서 만나고 주인공 데이브가 맘에 들었어요. 데이브는 무뚝뚝한 표정인 것 같은데 입꼬리에 따라 다양한 감정을 보여주더라고요. 그런 데이브를 다른 책에서 만나게 된다니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궁금해요.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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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브는 돌을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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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도 데이브만큼 돌을 좋아하지요. (데이브 표정 보세요. 정말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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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브는 존보다 더 큰 돌을 갖고 있고, 존은 데이브보다 더 빠른 돌을 갖고 있지요. 데이브가 멋진 새 돌을 발견했어요. 존도 훨씬 더 크고, 더 높은 돌을 찾았어요. 데이브 기분이 상했어요.(돌이 아닌 것을 내 것이라 우기면 부러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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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화해를 했나 봐요. 어떻게 화해를 했을까요? 존과 데이브가 함께 한 좋은 생각을 무엇일까요?
책을 읽고
데이브와 존을 보니 아이가 어릴 적에 자신이 가진 카드나 팽이와 친구가 가진 카드와 팽이들을 비교하며 부러워하던 모습들이 떠오르네요. 데이브와 존처럼 서로 자기의 것이 좋다고 우기기도 하고 나쁜 행동을 하기도 했지요. 아이가 원하는 카드나 팽이를 갖고 싶은 맘을 공감해주고 친구도 같은 마음임을 알려주고 내가 소중히 여기는 카드나 팽이가 없어지면 어떤 마음일지 이야기도 해보고 잘못된 행동, 갖고 싶은 게 생기면 어떻게 해야 할지도 이야기했던 기억이 있네요.
어른이 된 지금도 남과 비교하는 마음에 스스로에게 상처를 입히고 있는데 <더 좋은 동굴에서 살고 싶어!>를 보면서 내가 지금 가지고 있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게 되었어요. <더 크고 멋진 돌을 간고 싶어!>를 보면서 다시 한 번 비교는 스스로 만드는 것이며 내가 가진 것을 친구와 공유하는 게 얼마나 멋진 일이라는 것을 느끼네요. (가끔 장황한 글보다 그림과 짧은 글로 큰 느낌을 가져오는 그림책의 매력!)
감정에 솔직한 원시인 데이브를 만나보니 매력에 더 빠지지 않으셨나요? ㅋㅋ 덥수룩한 머리털과 수염 사이로 보이는 눈과 입으로 기분을 설명할 수 있다니 놀라워요. 보면 볼수록 자꾸 웃음이 나와요. 저만 빠져도 좋아요. 매력덩어리 데이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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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데이브와 존은 자신의 돌보다 서로 상대방의 돌이 더 크고 좋아보여서 부럽고 상대방의 돌만 갖고 싶어한다.
내 돌 보다 더 크고 좋아보이고 빨라보이고 멋져보이는 존은 데이브의 돌과 데이브는 존의 돌을 욕심내면서 싸움이 나는데
그러나 존과 데이브는 어깨동무하면서 사이좋은 친구로 함께 길을 걸어가는 마지막 모습에서 어떻게 화해를 했을지
책장 하나하나 넘기면서 따라가보자
다섯살 터울이 나는 우리집 자매는
간식을 주면 언니 딸기가 더 크다 동생 딸기가 더 많다고 하면서 싸우고
인형놀이를 할때는 언니 인형옷이 더 예쁘고 동생 인형구두가 더 멋지다고 시샘하다가 결국 울고
그림을 그릴때는 언니 그림이 멋진지 동생 그림이 더 잘그렸는지 경쟁하다가 삐지고
등등
모든게 다 비교가 되고 욕심이 나는것 같다.
이제 조금씩 크고 작고 좋고 나쁘다는 개념도 인지하기 시작하고 나는 없는 장난감을 친구가 가지고 있으며 나도 몰래 가지고 오고 싶다는 생각도 들기도 할 때이다.
특별한 생각없이 다른 사람의 물건을 가져왔을 경우에는 아이가 이해할 수 있도록 정확한 훈육으로 다음에는 똑같은 일이 일어나지 않게 하도록 하는 것도 잊지 말고 챙겨야겠다.
조금씩 작은 사회를 배우는 우리 꼬마 친구들이 비교라는 개념을 그림책을 통해서 쉽고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면 저절로 습득할 수 있겠다.
요즘 우리 아이가 좋아하고 갖고 싶어하는 물건이 뭔지도 이번 기회에 알아가면서 한 층 더 아이랑 가까워 질 수 있는 계기가 될 듯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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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의 표현을 배우며 남을 부러워 하기보다는 나의 것을 나누고 배푸는 마음을 키워주는 인성 그림책!! 더 크고 멋진 돌을 갖고싶어 더크고멋진돌을갖고싶어 는 다른 친구보다 더 크고 좋은것을 갖고 싶어하는 아이의 심리를 다룬 그림책으로 #누리과정 5개 영역 가운데 #의사소통 영역과 연계되어있어요 돌을 들고있는 사랑스런 데이브와 함께 이야기속으로 들어가볼까요? 데이브와 존은 돌을 좋아해요 데이브의 돌은 존의 돌보다 더 컸지만 존의 돌은 데이브의 돌보다 더 빨랐어요 데이브와 존은 더 좋은 돌을 갖기 위해 새로운 돌을 찾아요 데이브는 멋진 돌을 찾고 존은 가장 큰 돌을 찾았네요 데이브는 존이 가장 큰 돌을 찾게 되자 기분이 상하게 되요 그때 존에게 좋은 생각이 떠올라요~ 둘은 함께 돌을 다듬기 시작하더니 모양이 똑같은 돌을 만들어요 데이브와 존은 돌을 가지고 재미있는 놀이를 하며 따뜻한 우정을 이어가요 어깨동무하는 두 친구의 뒷모습이 흐뭇하네요^^ 데이브와 존 덕분에 동물친구들도 멋진 킥보드를 얻게 되면서 모두 행복해하며 이야기는 끝이나요 더크고멋진돌을갖고싶어! 는 책속의 다양한 돌들을 찾아보며 크기를 비교하고 갯수를 세어보면서 수의개념을 배울수 있어요 귀여운 그림과 재미있고 간결한 내용에 아이 혼자 읽어 보기에 어렵지 않네요 데이브와 존을 통해 아이와 함께 남의 물건을 부러워 하기보다는 내가 가지고 있는 것들의 대한 소중함을 이야기해보고 나누어보는 시간을 갖아봐요 더크고멋진돌을갖고싶어! 는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다니는 유아기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기 좋은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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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린이집을 다니다보니
친구와 비교하는 아이의 마음을 담은 심리 그림책!
사파리-더 크고 멋진 돌을 갖고 싶어!
데이브와 존이라는 두 친구가 나와요
마침 데이브는 큰 새 돌을 발견했어요
데이브를 부러워하던 존도 새로운 돌을 발견했어요!
존이 데이브보다 엄청 큰 돌을 발견하자
바로 그때 존에게 좋은 생각이 떠올랐어요
존과 데이브는 뚝딱 뚝딱 돌을 다듬기 시작하는데요
더 크고 멋진 돌을 갖고싶어!는 책에 나오는
크고 좋은걸 부러워하지 않아도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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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모두누리 신간도서 그림책 '더 크고 멋진 돌을 갖고싶어!' - 사파리 출판사 - 글, 그림 프란 프레스톤 개논
더 크고 멋진 돌을 갖고 싶어! 책을 만나봤어요^^
양, 길이, 크기 비교를 알게 되면서부터 더더욱 욕심도 생기고, 소유욕도 강해진 둥이들!! 부쩍 싸움이 잦아진 둥이들에게 필요한 책인 것 같아서 바로 찜했던 책!! 아이들과 함께 읽어봤어요.
더 크고 멋진 돌을 갖기 위해 찾아다니는 데이브와 존. 돌이 아님에도 더 크고 화려한 것들에 욕심내기 시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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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브는 기분이 상했어요!
바로 그때...
돌을 다듬어 똑같이 만든 돌, 서로를 위로하며 함께하는 모습이 참 흐뭇했던 순간!!
그리고 우리 둥이들!! 함께 책읽으며 조금은 성장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서로 배려하는 마음을 배울 수 있는 따뜻한 그림책 더 크고 멋진 돌을 갖고 싶어!! 추천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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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과 비교하여 더 좋은 것을 갖고 싶어 하는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 더 크고 멋진 돌을 갖고 싶어!
주인공 데이브에요. 데이브는 돌을 좋아해요.
친구 존도 돌을 좋아해요. 데이브의 돌이 존의 돌보다 더 크지만 존의 돌이 더 빠르지요.
데이브가 새 돌을 발견했어요. 익숙한 모양이지요~^^ 존도 더 크고 높은 돌을 찾았어요.
데이브는 존이 더 크고 멋진 돌을 찾았다는 것에 기분이 상했어요.
그때 존이 데이브에게 돌을 건네주어 둘은 돌을 멋지게 다듬었어요.
데이브와 존의 돌이 똑같아졌네요. 이 돌로 재미나게 놀았답니다. 동물 친구들도 이 돌로 재미난 것을 만들었어요.
존과 데이브의 사이좋은 뒷모습이 보기가 좋네요~^^
아이가 좋아하는 돌 이야기라 더 신나하네요. 어디 갈 때마다 예쁜 돌들을 찾아보는데요. 이 책을 보고 돌들을 꺼내어 어떤 것이 더 크고 더 예쁜지 비교도 해보았어요~^^
어떤 것이 더 크고 작은지 등 비교 놀이도 할 수 있고 남의 것이 더 좋아 보이는 것이 사람의 욕심인데 욕심부리지 않고 친구랑 사이좋게 지내는 법을 알려주는 좋은 책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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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크고 멋진 돌을 갖고 싶어!'란 제목과
표지 그림에 돌을 들고 있는 데이브가 눈에 들어옵니다.
예전에 데이브가 나오는 다른 그림책을 아이와 읽어봤는데
아이가 참 좋아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도 데이브 시리즈를 선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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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데이브와 친구 존이 함께 나오네요. 데이브는 돌을 좋아해요. 존도 데이브만큼 돌을 좋아한대요. 뭔가 친구들 간의 경쟁구도가 그려지는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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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돌이 더 큰지, 누구의 돌이 던지면 더 빨리 날아가는지 데이브와 존은 서로의 돌을 의식하며 경쟁하는군요. 내 것을 남의 것과 비교하며 감정이 상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존이 좋은 아이디어를 떠올렸어요. 존과 데이브가 돌을 다듬어 똑같은 모양을 완성했어요. 이렇게 완성한 도넛 모양의 돌을 던져 나무 막대기에 끼우는 놀이를 하면서 화해합니다.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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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양돌은 동물 친구들의 자전거 바퀴가 되어주네요. 동물 친구들도 함께 행복했다는 이야기입니다.
내 것을 남의 것과 비교해 속상해하기보다는 내 것을 존중하고 남의 것도 존중하며 서로 발전하는 것이 중요하지요.
책을 읽으면서 '더 커요, 더 빨라요' 등 비교급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모양이 똑같은' 돌을 보면서 모양을 비교하는 방법도 알게 됩니다.
데이브 시리즈는 글이 짧고 그림이 선명해 유아용으로 좋아요. 한 문장이 짧아서 이해하기 쉬워요. 언제나 믿고 보는 사파리 출판사 그림책이라 이번에도 만족했어요. 데이브 시리즈가 계속 나오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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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의 누리과정 5개 영역 가운데 <의사소통>영역과 연계된 그림책이예요. 더 크고 멋진 돌을 가지고 싶어!는 제목에서처럼 친구보다 더 좋은 것을 갖고 싶어하는 아이의 심리를 다루고 있어서 어린이집, 유치원 적응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하는 책이랍니다. 사운드펜으로 읽으면 생생한 효과음과 함께 숨겨진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고 하네요.
사파리 / 똑똑 모두누리 그림책! 더 크고 멋진 돌을 가지고 싶어! ![]()
데이브와 존이 돌을 가지고 누가 더 큰 돌을 가졌는지 비교하는 이야기예요. 우리 아이들도 처음 또래친구의 장난감을 보면서 내가 더 좋은 거다~!하면서 자랑으로 시작해요. 서로서로 계속 누구것이 더 좋은지 자랑하면서 경쟁이 붙지요. ![]() 이번에는 돌을 던져보기도 해요. 누가 더 멀리 날아갔는지 경쟁이 붙었네요. ^^; 아이가 더 작은 가벼워서 더 멀리 날아갔다고 하네요. ![]() 그래서 데이브는 새로운 돌을 찾기로 해요. 그러자 존은 커다란 돌산을 자기의 돌이라고도 하지요. 데이브와 존은 서로의 돌이 더 크고, 멋지다며 계속해서 자랑을 해요.
두 원시인의 모습이 참 귀엽죠. 눈이 엄청나게 커서 동심속 어린아이들의 순수한 눈망울을 연상케하네요. 첫째의 경우는 친구의 것을 보고 갖고 싶어하며 떼를 쓰기도 했는데... 둘째의 경우는 갖고 싶어도 잘 참는편이라 아이들마다 친구를 표현하는 방법이 다르더라구요. 비교하고, 더 갖고 싶어하는 마음은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꼭 느끼게 되는 감정으로 잘 지켜보고 바르게 행동할 수 있도록 지도해야할 것 같아요. ![]() ![]()
그러다 존은 마음이 상한 데이브의 마음이 걱정되서 좋은 생각을 해내요.^^ 존이 돌을 뚝딱뚝딱 다듬기 시작하자 데이브도 돌을 툭툭 탁탁! 멋지게 다듬었지요. 모양이 똑같은 돌을 고리에 넣는 놀이를 하며 어느새 친해지게 된답니다 서로 마음을 나누고, 양보하고, 같이 무언가를 해낼때 그 동질감이 끈끈한 우정을 만드는것 같아요. 처음엔 동물들이 그린 탈것을 만드나 했는데... 오히려 동물들이 더 똑똑하다며...아이를 웃음짓게 했지요. ![]() ![]()
어깨동무하고 있는 둘의 모습에서 아이도 흐뭇해하며 친구가 마음를 상할 수 있으니 조심해서 표현해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더불어 동물들도 같이 행복해졌구요. ^^ ![]() ![]() 더 커요. 더 빨라요. 더 멋진, 모양이 똑같은 만 5세가 되면 어휘력이 빠르게 증가하는 시기이다보니 어휘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비교표현들을 배워볼 수도 있었어요.
사회관계에서 의사소통은 정말 중요하죠. 이제 단체생활을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있어 큰 숙제인데요 데이브와 존처럼 처음엔 서로 대립을 하다가도 서로 꿍짝이 되어 즐거운 시간을 통해 성장하게 되겠지요. 아이도 마음을 나누는 데이브와 존의 모습을 통해 느끼고, 배울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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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수개념을 인식해야하는 우리아이는 두돌아기 입니다
ㅎ
이번에 만나본 책은 사파리에서 나온 '더 크고 멋진 돌을 갖고
싶어' 라는 책이에요 ㅎ
이 책은 정말 생각보다 안의 내용이 참 실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던 책입니다 ㅎ
책의 기준이 되는 건 데이브가 가진 돌이에요 ㅎㅎ
데이브와 존은 서로의 돌이 더 크다며 자랑을 합니다
ㅎ
그러면서 여러개의 비교하는 장면이 반복노출이 되지요
ㅎㅎ
중간에는 위의 그림과 같은 돌도 발견하는데요 ㅋㅋ
저 돌의 정체는 뭘까요??ㅋㅋ
이런 재미도 있더라구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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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내용으로 돌아와서 존과 데이브는 서로가 더 큰 돌을 가지고
있다고 하다가 마음이 상하고 말아요
그런 이 두사람은 과연 행복하기 위해 어떤 방법을
찾았을까요?ㅎㅎ
그리고 이들과 함께 있던 동물들에게는 어떤 재미있는 물건이
생겼을까요?ㅎㅎ
이런 궁금증을 가지고 아이와 함께보면 좋은 책이에요
ㅎㅎ
우리 아이는 요즘 들어 커' '많이 커' 라는 말을 엄청 많이
하는 아이에요 ㅎ
그러다 보니 이 책의 내용을 너무나 재미있게 봤답니다
ㅎ
서로가 더 큰 돌을 가지고 있다고 싸우다 큰 산을 보고 자기
돌이라고 하는 모습에 실소를 금치 못했죠 ㅎ
물론 제가요 ㅋㅋ
우리 아이는 '저거 마이커~' 라는 말을 했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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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둘이 찾아낸 행복한 결과를 보면서 우리아는 더 즐거워
졌는데요 ㅎ
이 장면을 잘 보시면 숨은 힌트도 들어있답니다 ㅋㅋ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탈것이 등장하려는 신호를 보였거든요
ㅎㅎ
아이가 재미있게 그리고 수준에 맞게 볼 수 있는 책이라서 너무나
좋았어요 ㅎ
글밥도 이정도면 적당하고요~
엄마가 책을 읽어주기에도 좋더라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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