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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계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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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P.호건의 별의 계승자를 읽었다. 별의 계승자라는 제목은 들어봤는지 긴가민가 한데 제임스 P.호건이란 작가의 이름은 들어 봤다. SF소설쪽에선 유명하고 매니아도 많은것 같았다. 이 책이 나온게 70년대라는거에 놀랐다. SF는 그즘에 나온것들이 확실히 재미있는 것 같다. 달탐사를 하면서 우주의 관심을 많이 둘 때라 그런가 많은 소설들이 나왔다.한편만 읽어도 재미는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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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P.호건의 별의 계승자를 읽었다. 별의 계승자라는 제목은 들어봤는지 긴가민가 한데 제임스 P.호건이란 작가의 이름은 들어 봤다. SF소설쪽에선 유명하고 매니아도 많은것 같았다. 이 책이 나온게 70년대라는거에 놀랐다. SF는 그즘에 나온것들이 확실히 재미있는 것 같다. 달탐사를 하면서 우주의 관심을 많이 둘 때라 그런가 많은 소설들이 나왔다.한편만 읽어도 재미는 있지만 시리즈 다 보고 싶은게 희망이다.
s******0 2019.04.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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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 계승자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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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P. 호건 작가의 별의 계승자는 달에서 무려 5만 년 전의 것으로 추정되는 인간의 시체가 발견되는 것을 시작으로 하여 그와 관련한 진실을 찾아가던 와중에 아주 놀라운 사실과 맞닥뜨리게 된다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계속해서 그 가지를 뻗어나가는 소설이자, 하드 SF를 언급함에 있어서 항상 빼놓지 않고 언급되고 있는 작품입니다. 사실 4권에 들어서부터 책의 분량이 기존에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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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P. 호건 작가의 별의 계승자는 달에서 무려 5만 년 전의 것으로 추정되는 인간의 시체가 발견되는 것을 시작으로 하여 그와 관련한 진실을 찾아가던 와중에 아주 놀라운 사실과 맞닥뜨리게 된다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계속해서 그 가지를 뻗어나가는 소설이자, 하드 SF를 언급함에 있어서 항상 빼놓지 않고 언급되고 있는 작품입니다. 사실 4권에 들어서부터 책의 분량이 기존에 비하여 상당히 두터워지기도 하였고, 무엇보다 별의 계승자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었던 거인의 별까지의 전개가 꽤나 매끄러운 한편으로 완결성 또한 있었다고 느껴졌다 보니 그간 별의 계승자 시리즈를 정말 재미있게 읽어왔음에도 이번만큼은 정말 큰 감흥 없이 해당 작품을 접하게 되었는데요. 별의 계승자의 네 번째 작품인 내부우주는 확실히 그 분량이 길어지면서 소위 말하는 작가의 사족이 길어지다 보니 이전의 작품들에 비하자면 읽는 재미가 떨어졌다는 사실 자체는 부정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다만 기존의 작품들이 가지고 있었던 안정성을 포기하면서까지 제임스 P. 호건 작가가 이번 작품에서 사용하고 있었던 이번 작품의 소재가 꽤나 신선했었다는 점 역시 칭찬받아 마땅할 것 같은데, 해당 시리즈의 완결 편에서는 또 어떠한 모습으로 독자들을 놀라게 해주실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r*********s 2022.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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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 계승자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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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권들에서 봤던 과학적 상상력의 즐거움에 대한 기대로 4권을 봤는데 읽을수록 어리둥절할 수밖에 없었어요. 달의 기원, 소행성과 명왕성의 생성 이유, 인류의 기원을 sf적 상상력으로 그리던 것과 달리 종교와 신화가 얽혀 마치 중세 암흑시대로 돌아간 듯한 분위기는 적응이 안됐어요. 하지만 컴퓨터 내부에 자리잡은 매트릭스같은 세계관이 나오면서 인류의 종교의 기원이나 신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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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권들에서 봤던 과학적 상상력의 즐거움에 대한 기대로 4권을 봤는데 읽을수록 어리둥절할 수밖에 없었어요. 달의 기원, 소행성과 명왕성의 생성 이유, 인류의 기원을 sf적 상상력으로 그리던 것과 달리 종교와 신화가 얽혀 마치 중세 암흑시대로 돌아간 듯한 분위기는 적응이 안됐어요. 하지만 컴퓨터 내부에 자리잡은 매트릭스같은 세계관이 나오면서 인류의 종교의 기원이나 신화들이 이런 상상력으로 설명될 수 있다는 데에 놀라 또다시 빠져들어 버렸네요.
w******s 2021.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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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 계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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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호건의 별의 계승자 리뷰입니다. 인터넷으로 뭔 책이 재밌나 찾아보다가 우연히 이 책의 소개를 읽게 되었어요.  달에서 5만 년 전 우주비행사의 시체를 발견하며 시작된 인류 기원의 수수께끼를 찾아 떠나온 기나긴 여정, 2천5백만 년 전 사라졌던 가니메데의 거인이 돌아와 인류 최초로 지적인 생명체와 조우한 놀라움도 잠시, 미네르바에서 멸종한 줄 알았던 인류의 숙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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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호건의 별의 계승자 리뷰입니다.

인터넷으로 뭔 책이 재밌나 찾아보다가 우연히 이 책의 소개를 읽게 되었어요. 

달에서 5만 년 전 우주비행사의 시체를 발견하며 시작된 인류 기원의 수수께끼를 찾아 떠나온 기나긴 여정, 2천5백만 년 전 사라졌던 가니메데의 거인이 돌아와 인류 최초로 지적인 생명체와 조우한 놀라움도 잠시, 미네르바에서 멸종한 줄 알았던 인류의 숙적이 거인들의 도움으로 제블렌 행성에 자리를 잡고 인류를 몰래 조종해온 사실이 밝혀지고, 지구와 은하계를 손에 넣으려는 제블렌인들의 음모에 맞서 인류와 거인들은 손을 잡고 전쟁을 벌인다. 거인들은 인공지능 제벡스가 문제의 핵심이라 파악하고 제벡스를 꺼버리지만, 그 뒤에도 제블렌인들은 마치 뭔가에 사로잡힌 듯 밀교와 환상 세계에 탐닉하는데….

소개부터 제 시선을 잡아 끌었습니다. 

몇 년전부터 사야지 사야지 읽어야지 하다가 이번에야 읽게 되었습니다. 너무 재밌고 흥미로워요. 또 알고보니 절판되었다 재 출간된 거 같더라고요. 이렇게 읽을 수 있게 되어 너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r*****3 2021.10.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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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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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성관리 시스템의 내부에 존재하는 세계그곳에서 현실 세계로 온 사람들이 행성을 먹으려고 하고우리의 주인공은 루리엔과 가니메데인과 함께 막아낸단 그런이야기.앞의 책들이 흥미로와서 구매했는데이전 편보다는 재미가 좀 떨어지는 느낌??현실에 없는 현실과 다른 데이터 안에 존재하는 현실과 비스모리한 세계라는 설정이 현실감을 떨어뜨리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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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성관리 시스템의 내부에 존재하는 세계
그곳에서 현실 세계로 온 사람들이 행성을 먹으려고 하고
우리의 주인공은 루리엔과 가니메데인과 함께 막아낸단 그런이야기.

앞의 책들이 흥미로와서 구매했는데
이전 편보다는 재미가 좀 떨어지는 느낌??

현실에 없는 현실과 다른 데이터 안에 존재하는 현실과 비스모리한 세계라는 설정이 현실감을 떨어뜨리는 것 같네요.
w*****3 2019.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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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 계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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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을 좀 지나며 3권 이후로 오랜 시간이 지난 탓인가, 앞의 내용마저도 가물해져서 그런 탓인가. 약간 낯선 느낌도 들고 좀 느슨해진 것 같은 느낌도 들었다. 앞의 설명을 읽는 내내 느껴지는 지루함은 내 시간이 너무 흐른 탓인가 하고 스스로를 탓하기도 했는데, 뒤로 갈수록 분위기가 훅훅 달라져 다시 눈을 반짝이며 읽게 되었다. 끝까지 읽은 지금은 즐겁게 5권을 기다릴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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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을 좀 지나며 3권 이후로 오랜 시간이 지난 탓인가, 앞의 내용마저도 가물해져서 그런 탓인가. 약간 낯선 느낌도 들고 좀 느슨해진 것 같은 느낌도 들었다. 앞의 설명을 읽는 내내 느껴지는 지루함은 내 시간이 너무 흐른 탓인가 하고 스스로를 탓하기도 했는데, 뒤로 갈수록 분위기가 훅훅 달라져 다시 눈을 반짝이며 읽게 되었다. 끝까지 읽은 지금은 즐겁게 5권을 기다릴 수 있을 것 같다. 권마다 분위기가 다르면서도 같은 맥락의 텐션을 유지한다는게 정말 대단한 것 같다.

m*****y 2019.12.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