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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스토리와는 거리가 있기에 더욱 더 독자를 설레게 하는 작가 이쿠에미 료 님의 제목 만큼이나 독특한 재미가 담긴 <잘 자요 까마귀, 또 봐요> 2권입니다. 서로 호감을 갖고 지내는 줄 알았던 젠주와 미하루였건만, 예상치 못한 그녀의 본모습을 알게 된 그는 상처를 받고... 주변에 여자들은 많지만 제대로 된 관계(?)는 하나도 없는 딱하지만 마음 따뜻한 남자의 인생은 앞으로 잘 풀리려나 궁금하네요. 답답하면서도 잘 됐으면 하고 응원해 주고픈 젠주! 개인적으로는 바텐더의 딸 고코노에와 연결되었으면 싶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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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저 얼굴에 왜 저렇게 예쁜 여자들이 꼬일까... 의구심이 들긴 했지만, 2권 다 읽어보니 알겠어요. 남주가 따뜻한 사람이에요. 심성이 곱다고 해야하나, 모난 사람이 아니예요. 그래서 여자들이 꼬여도 나중에는 이해가 되는 스토리네요. 과연 남주랑 이어지는 여자는 누굴까... 로 전개될 듯. 일단 2권에서 한 명은 떨어져 나갔네요 개인적으로 전여친 한 표요 전 여친 매력있음 시원시원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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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북스에서 이쿠에미 료의 신작을 내줬다. 높은 가격이 조금 부담 되긴 하지만 이쿠에미 료 만화를 안살수는 없는 법, 믿고 구매했다 역시는 역시나였다. 독특한 스토리라인이 돋보인다. 바 bar가 배경인 점도 흥미롭다 바를 배경으로 연애와 성장을 다루는 20대에 특화된 내용이랄까. 유치하지가 않은 게 좋다 잘 자요 까마귀, 또 봐요 3권 그 다음권이 기대된다. 얼른 발매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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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쿠에미 료의 작품이라니 무조건 믿고 구입했다. 역시 내공이 남다른 작가님답게 독특하면서 신비롭고 흥미진진하게 이야기를 풀어가신다. 우연히 들어간 바에서 만난 마스터가 다음날 이력서를 들고 오라기에 갔더니.... 마스터의 딸이 아버지 돌아가신지 7일째라고. 그런 인연으로 그 가게의 마스터가 되는 주인공 젠주와 그를 둘러싼 여자들의 이야기가 꽤나 흥미진진해서 다음권이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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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여친 베니, 현 여친 미하루, 거기에 전 마스터의 딸이자 바텐더 동료인 고코노에까지 소가와의 머릿속을 뒤죽박죽 만드는데요. 미하루와 함께이면서도 자꾸만 베니 생각에 혼란스럽고 그저 전 마스터의 딸이자 동료라고만 생각했건 고코노에는 새로이 눈에 들어오고. 그래도 미하루와의 어딘가 빗나가는 듯한 연애가 미하루의 전 애인의 등장으로 끝나버리네요. 당신을 그렇게까지는을 재밌게 봐서 구매했는데 생각만큼의 재미는 아니라 아쉬웠는데 확실히 1권보다는 2권이 나은 걸 보니 3권부터는 좀 더 재미가 붙지 않을까 기대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