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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비 시크 홈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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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표지를 보면서 정말 궁금했던 책이랍니다. 자연스러우면서도 편안한 느낌을 주는 것 같아서 참 좋았거든요. 물론 쉐비 시크 스타일이 어떤 것인지 잘 몰랐는데 낡고 오래된 가구나 소품들을 활용해 세련되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스타일이라고 하네요. 약간 빈티지 느낌이지만 늘 사람의 손길로 잘 길들여진 느낌이랍니다.     <쉐비 시크 홈 인테리어>의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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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표지를 보면서 정말 궁금했던 책이랍니다.

자연스러우면서도 편안한 느낌을 주는 것 같아서 참 좋았거든요.

물론 쉐비 시크 스타일이 어떤 것인지 잘 몰랐는데

낡고 오래된 가구나 소품들을 활용해 세련되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스타일이라고 하네요.

약간 빈티지 느낌이지만 늘 사람의 손길로 잘 길들여진 느낌이랍니다.

 

 

<쉐비 시크 홈 인테리어>의 주인공은 아베 케이코로 하와이에서 일본으로 돌아온 그녀는

자연에 둘러싸인 하야마에서 집을 가꾸며 아이들이랑 행복하게 사는 주부이다.

임대주택을 아늑한 공간으로 만들어가는 모습을 책 속에 담았습니다.

좁은 거실에 흰쿠션 플로어로 밝고 산뜻한 공간으로 바꾸는 것을 시작으로

나무의 따스함이 느껴지는 흰패널로 방전체를 들로서 환하고 밝게 바꿨습니다.

아베 케이코는 전체적으로 흰색을 활용하여 어두침침하고 썰렁한 곳을 환하게 따스한 곳으로 바꾼 것입니다.

 

 

사랑스런 두 아이의 모습과 그림처럼 어울리는 케이코...의 모습처럼 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쉐비 시크 홈 인테리어>의 사진들입니다.

작은 공간, 작은 소품하나에도 이야기가 있는 집이랍니다.

 

 

얼마전에 이사를 하여서 아직도 어수선한 우리집입니다.

전체적으로 집분위기가 아이보리색이랍니다. 그래서 이전의 체리색였던 집보다 환하고 밝게 느껴져서 기분도 좋아집니다.

사람은 어떤 공간에서 사느냐에 따라 표정이 달라지나 봅니다.

딸들도 이사를 한 후 웃음 소리가 더 커진 것 같습니다.

<쉐비 시크 홈인테리어>를 보면서 케이코님처럼 할 재주는 없지만 작은 소품이나 작은 공간을 자연과 함께 어울어지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잼병 하나, 평범한 페트병 하나도 케이코님의 손에 들어가면 멋지게 변신을 합니다.

나만의 공간에 어울리게 바꿀 줄 아는 모습이 그저 부럽기도 하면서 나도 도전해 보게 합니다.

새것만을 찾는 사람들에게 낡고 오래된 가구나 소품도 다시 보이게 하는 <쉐비 시크 홈 인테리어>랍니다.

구석구석 너무 아기자기해서 우리집에 이 공간을 옮겨왔으면 하는 바람과 함께

이 봄에 다가올 여름에 우리집을 멋지게 바꿔보고 싶습니다.

q****a 2012.05.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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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집안 꾸미기의 즐거움 [ 쉐비 시크 홈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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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집안 꾸미기의 즐거움 [ 쉐비 시크 홈 인테리어] 쉐비 시크 홈 인테리어 아베 케이코 지음 / 북웨이 몇 년 전만해도 바느질이 유일한 낙이었던 내게, 참 아기 자기하고 꽃무늬 풍의 쉐빅 스타일원단이며, 가구까지 모아왔던 기억이 난다. 이젠 아이 키우면서 집이 온 책으로 도배를 했지만, 좀 치우고 살고 싶고, 이제 이사를 코앞에 두면서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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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집안 꾸미기의 즐거움 [ 쉐비 시크 홈 인테리어]

쉐비 시크 홈 인테리어

아베 케이코 지음 / 북웨이

몇 년 전만해도 바느질이 유일한 낙이었던 내게,

참 아기 자기하고 꽃무늬 풍의 쉐빅 스타일원단이며, 가구까지 모아왔던 기억이 난다.

이젠 아이 키우면서 집이 온 책으로 도배를 했지만,

좀 치우고 살고 싶고, 이제 이사를 코앞에 두면서 어떻게 꾸며볼까 그런 궁리를 하는 요즘.

반가운 책 한권을 발견했다.

바로 리빙 라이프 스타일의 쉐비 시크 홈 인테리어

다소 집안의 물건은 적고, 깔끔한 인테리어에 적재적소에 어울릴듯한 세심한 배려.

낡은 가구며, 원단 하나, 소소한 악세사리 하나까지 나에겐 참 어울릴듯한 책 한권이 아닐 수 없었다.

내추럴 하면서도 자연스럽고 편안한 느낌의 아베 케이코가 직접 소소하게 묻어 가는 일상을 발견 할 수 있는 느낌이었다.

얇은 책 한권에서의 여유,

거기다 돋보이는 사진편집과, 생활의 지혜를 엿볼 수 있는 공간.

아베 케이코가 자주 쓰는 재료부터

그녀만의 내추럴 인테리어(북커버, 매직 스위치커버, 간단한 옷걸이 리폼, 집에 가렌드 걸기까지)

특히나 아이들 옷이나 어른 옷도 넘쳐 나서 버리기 아깝고 쌓아두는 우리 일상에

가장 무난하면서 단순한 디자인에 실용성을 갖춘 그녀만의 배려에

나 또한 닮아보고 싶은 생각을 해보게 된다.

내 집은 이렇게 꾸며보고,

내 아이를 위해 작은 노하우 팁까지 함께여서 참 좋았다.

푸른 산호초와 함께 자연빛 하와이의 그림을 담아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주제에 알맞게 배치한 사진과 팁들...

봄에서 여름으로 가는 문턱에 집앞에 핀 수국들 꺽어다 집안을 꾸며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게 다가왔다.

하루 하루를 산뜻하게 사는 습관

* 물건 늘리지 않기

* 필요 없는 물건 사 모으지 않기

* one in one out ' 하나가 들어오면 하나를 내보내기'

뭐랄까?

하나 둘 늘어가는 살림살이를 볼때마다 치우지 못하고 버리지 못하는 내게

작은 용기를 심어준 책이랄까?

하나를 들이면 하나를 버리라는 충고,

재활용 유리그릇하나도 참 애틋하고 집안 분위기를 살려주는 그런 편안한 내집 같았다.



YES마니아 : 골드 v******3 2012.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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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주의를 지향하는 사람들에게 아주 유용할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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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비 시크 홈 인테리어 (리빙 라이프 1) 지은이 아베 케이코/ 옮긴이 노경아/ 출판사 북웨이/ 95페이지          매일 매일 바쁜 삶속에서도 잠깐일지언정 책을 읽으며 여유를 찾고 싶을때  그 시간을 의미있게 만들어주는 삶의 쉼표 같은 책들이 있다.   출판사 북웨이는 일상에서 발견한 새로움을 행복한 느낌으로 전달해주는  쉼표 역할을 해주는 책들을 만들어 내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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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비 시크 홈 인테리어 (리빙 라이프 1)

지은이 아베 케이코/ 옮긴이 노경아/ 출판사 북웨이/ 95페이지 

 

 

 

 

매일 매일 바쁜 삶속에서도 잠깐일지언정 책을 읽으며 여유를 찾고 싶을때  그 시간을 의미있게 만들어주는 삶의 쉼표 같은 책들이 있다.   출판사 북웨이는 일상에서 발견한 새로움을 행복한 느낌으로 전달해주는  쉼표 역할을 해주는 책들을 만들어 내는 곳이다.     최근 출간되었던 '서울 누들로드'라는 책을 통해서는  서울 장안에서 맛좋기로 유명한 국수집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고 덕분에 정말 맛있는 국수집만   쏙쏙 뽑아 몇주 동안 가족과 함께  서울 두들 투어를  다니는 기쁨을 맛볼 수 있었다.  그런데 이번엔  최근 인테리어의 한 트렌드인  쉐비시크(shabby chic) 인테리어에 관한 책자가 출간 되었다.  자연스럽고 로맨틱한  느낌을 추구하는 쉐비시크 스타일.   기쁘고 설레이는 마음으로 책장을 넘겨본다.

 

쉐비 시크는 낡고 오래된 가구나 소품들을 활용해 세련되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스타일이다.   이 책의 저자 아베 케이코는 하와이 오아후 섬의 카일루아에서 살며 하와이 스타일의 자연 육아에 큰 영향을 받았고 현재는 일본 하야마에 살고 있으며 내추럴 인테리어나 채소 중심 식생활 등, 자연스럽고 편안한 생활을 추구한다고 한다.  그녀의  블로그(http://ameblo.jp/veryfullhouse/ )를 방문해 보면 자연스러운 삶을 추구하는 생활을 엿볼 수 있다.    이 책의 전체적인 느낌은 물 흐르듯 자연스럽고  편안한 인테리어를 잘 담아냈다는 것이다.  특히 인테리어 공간만 보여주는 여타의 인테리어 책자와는 다르게 이 책은 그녀의 예쁜 아이들의  모습까지 더해져  사랑스럽고 따뜻한 느낌을 주고 있다    그리고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할 수 있는것은  설사 인테리어에 감각이 조금 부족한 사람일지라도 열정만 있다면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자세한  방법과 다양한 정보가 제공된다는 것이다.   조금의 노력으로 좁고 칙칙한 공간을 혼자  스스로 꾸며 세련되고 로맨틱한 공간으로 재탄생시킬 수 있는 노하우가 가득 담겨 있다.    저자가 자주 쓰는 재료, 다양한  어레인지 방법,  아이들 평상복의 간단한 리폼방법, 공간 활용 방법, 계절을 보다 풍부하게 느낄 수 있는 다양한 tip  등등 공간과 생활을 보다 더 유용하고 여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본문을 들여다 보자.

 

 










 

저자가 자주 쓰는 리폼 재료들에 대한 장단점과 쓰임새에 대한 소개가 있다.  

꼼꼼히 읽어보면 무심히 버려왔던 재료들이 무척 요긴하게 쓸 수 있는 재료들이란 사실을 새삼 깨닫게 된다.

 

아이들의 평상복을 간단하게 리폼하는 방법이 나온다.

 

 

개인적으로 이 책에서 가장 주목하고 싶은 부분은 책의  뒤부분에 있다.    짐을 최대한 줄여서 산뜻하게 살 수 있는 다양한 방법에 대한 노하우가 가득하다.    특히 '하루하루를 산뜻하게 만드는 습관',  '산뜻한 우리집 생활 수칙'등은 별도로 메모해서 가장 눈에 잘 띄는 공간에 붙혀놓고 수시로  참고하고 있다.   이책이 단순한 인테리어 책자가 아님을 말해주는 부분이다.

 

 

아이들과 함께 4계절을 풍부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노하우도 수록되어 있다.


 

 

 

이 책은  전체 95페이지 정도의 책이라 두껍거나 무겁지 않아  가방에 넣어가지고 다니며 언제 어디서나 꺼내 틈틈히 읽기에 아주 좋다.   책 내용이 단순한 인테리어 tip에 그치지 않고 생활 전반에 걸친 자연주의를 지향하는 삶의 모습을 담은 내용들이라  오래도록  곁에 두어도 결코 실증나지 않을 책이다.   특히 책 후반부에 나오는 산뜻한 공간을 위해 짐을 최대한 줄여서 깔끔하게 사는 요령에 대한 내용은 내 생활 주변을 되돌아보게 만들고 지금 당장부터 저자가 언급한 내용을 참고 삼아  생활 공간을 재정비 해봐야겠단 결심을 불끈! 하게 된다.  두고두고 곁에 두고 읽으며 오랫동안 내 손에서 떠나지 않을 아주 유용한 책이다.  자신만의 개성을 듬뿍 담은 쉐비시크 스타일로 집안을 꾸미고자 하는 분들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e********r 2012.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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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비시크 홈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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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비 시크 홈 인테리어 지은이: 아베 케이코/ 옮긴이: 노경아 북웨이 쉐비 시크 홈 인테리어는 낡고 오래된 가구나 소품들을 활용해 세련되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스타일 을 말하네요 지은이의 자연스럽고 안정되 보이는 인테리어 감각이 돋보이네요 살림하면서 집안도 요렇게 좀 꾸미며 살아야 되는데 지은이는 아이를 키우면서 집 안 홈 인테리어를 무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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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비 시크 홈 인테리어

지은이: 아베 케이코/ 옮긴이: 노경아

북웨이

쉐비 시크 홈 인테리어는 낡고 오래된 가구나 소품들을 활용해

세련되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스타일 을 말하네요

지은이의 자연스럽고 안정되 보이는 인테리어 감각이 돋보이네요

살림하면서 집안도 요렇게 좀 꾸미며 살아야 되는데

지은이는 아이를 키우면서 집 안 홈 인테리어를 무척이나 깔끔하고

은은하게 정리 하네요


하와이에서 하야마로 이사오면서 일본식 집을 화이트 톤으로 새롭게 꾸며 나가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이 책을 통해 인테리어 감각을 저도 함께 배워 보고자 하네요

집안에 살림을 많이 두지 않는것..

사실 집안 정리를 저보다 더 잘하는 울 남편도 무조건 버리는게 정리 정돈을

잘 할수 있는 비결이라고 하네요

지은이는 이를 실천 하면서 기부도 하고 적재 적소에 꼭 필요한 물건만을 두네요

자연과 벗삼아 물흐르듯 살아가는 모습이 넘 평온하고 아름답게 까지 느껴지네요

그속에서 저도 작은소품을 활용한 인테리어 비법 까지 하나 씩 배울 수 있겠는데요

조만간 실천도 한 번 해 봐야 겠어요

영문글씨의 감각적인 힌트나 계단 같은 곳의 아라비아 숫자 하나에서도

인테리어의 감각은 무지 달라지네요

전 저만의 공간인 주방부터 좀 노력해 보고프네요

쉐비시트크 홈 인테리어의 기운을 저도 조금이나만 알것 같아요

집안을 보면 안주인의 손길이 그대로 느껴 진다는데

넘 예쁘고 평온한 쉐비시크 홈인테리어를 구경하고 힌트도 얻을수 있는데요

울 집도 저만의 감각으로 서툴지만 예쁘게 꾸며 보고 싶은

생각이 마구마구 샘솟게 하는 데요

주변의 낡은 물건도 새롭게 리폼해보고자 눈을 크게 뜨고 찾아봐야겠어요

사모으기 이전에 새롭게 재활용해 보는 지혜도 필요할 것 같구요

지혜롭운 주부의 손길이 느껴지고 아기자기하고

집안 곳곳의 살림을 자연과 더불어 예쁘게 꾸며 나가는 모습이 넘 평화롭게 느껴지는

쉐비 시크 홈 인테리어네요

t*****0 2012.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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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비 시크 홈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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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인테리어에 부쩍 더 관심이 많아졌네요. 그동안도 관심이 없었던 건 아니지만 그냥 나름 심플한 집 그대로 두자고 생각한 면도 없지 않아 있고 또한 마음에 드는 소품 같은 것을 찾지 못해서 찾아 헤매다가 그만 두기를 수십번 했던 면도 있어요. 잡지 책을 보며 아이디어를 얻어보기도 하고 했는데,,, 일부러 저렇게 사람 손이 닿은 듯한 느낌이 드는 가구나 소품을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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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들어 인테리어에 부쩍 더 관심이 많아졌네요. 그동안도 관심이 없었던 건 아니지만 그냥 나름 심플한 집 그대로 두자고 생각한 면도 없지 않아 있고 또한 마음에 드는 소품 같은 것을 찾지 못해서 찾아 헤매다가 그만 두기를 수십번 했던 면도 있어요. 잡지 책을 보며 아이디어를 얻어보기도 하고 했는데,,, 일부러 저렇게 사람 손이 닿은 듯한 느낌이 드는 가구나 소품을 찾아보기도 하고 구입도 해보았답니다. 이런 걸 쉐비 시크 인테리어라고 하는지는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네요. 저는 그냥 빈티지한 느낌이 나는 소품들이라고만 생각했었거든요.

사실 지금 방마다 어떤 분위기로 꾸밀지 많이 고심하고 있어요. 하나 하나의 소품들을 쉐비 시크로 꾸미는 것도 좋을 것 같고 전체적인 분위기를 이렇게 꾸미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특히 전체적인 분위기를 이렇게 꾸미고 싶은 분이라면 딱인 책이 될 것 같아요.

이 책을 보다보니 굳이 오래된 분위기의 이런 가구를 구입하지 않더라도 이 책의 저자처럼 오래된 가구에 하얀 색으로 칠을 하고 그 느낌을 그대로 살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다 싶더라구요.

 

하나 하나의 소품들에 얽힌 이야기를 전해주듯 저자의 집안 곳곳에는 그녀의 손길이 느껴집니다. 저자 처럼 작은 소품 하나하나까지 저의 손길이 닿는다면 집이라는 공간도 더욱 소중하게 느껴질 것 같고 인테리어 하나하나를 볼 때마다 저절로 행복하고 즐겁지 않을까 싶네요.

사실 저의 생각보다 얇은 책 두께를 보고 조금 놀라긴 했습니다. 낡고 오래된 가구들을 저도 그냥 새 것으로 바꿀 것이 아니라 이제는 책에서 아이디어를 배워 세련되고 아름다운 스타일의 가구로 변신해서 사용하는 노하우를 배우고 싶어졌답니다.

자연과 벗삼아 생활하는 아이들이 무척 부럽네요. 우리 아이들은 이런 환경에서 살지는 못해도 집안을 이런 자연과 어우러지는 곳으로 좀 더 만들어서 아이들에게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도록 가르치고 싶어집니다. 예쁜 정원을 가지고 싶단 생각이 이 책을 보니까 더욱 많이 들더라구요. 작은 베란다지만 아이에게 좀 더 오픈된 공간으로 만들어줘야 될 것 같아요.

집안 전체를 이런 풍으로 꾸미고 싶은 분들은 꼭 한 번 이 책을 통해 배워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d****h 2012.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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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정리를 잘 못하는 나에게 완전 신선한책이었다!!   낡고 오래된가구나 저렴한 소품들로 이렇게 멋지게 집안을 꾸밀수있다니   정말 아이디어가 대단하다.   게다가 수납방법과 미셸의 노하우까지 담겨있어서   너무너무 도움이되었던 책이고   아이들의 모습까지 담아있어서 아이를 키우는 내입장에서 더욱 가깝게 다가왔던 책이었다.   미셸처럼은 못하겠지만, 이 책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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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정리를 잘 못하는 나에게 완전 신선한책이었다!!

 

낡고 오래된가구나 저렴한 소품들로 이렇게 멋지게 집안을 꾸밀수있다니

 

정말 아이디어가 대단하다.

 

게다가 수납방법과 미셸의 노하우까지 담겨있어서

 

너무너무 도움이되었던 책이고

 

아이들의 모습까지 담아있어서 아이를 키우는 내입장에서 더욱 가깝게 다가왔던 책이었다.

 

미셸처럼은 못하겠지만, 이 책보고나서부터 나도 버릴건버리고

 

기증할건 기증하면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로 변한것같다.

 

집꾸미다가 막히는부분이있으면 찾아가면서 볼수있는 유용한책

 

k*****0 2012.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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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비시크홈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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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라이프1     쉐비 시크 홈 인테리어     낡고 오래된 가구나 소품들을 활용해 세련되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스타일     지은이 아베 케이코 옮긴이 노경아           요즘엔 엄마들이 옛날처럼 가사일만하면서 살림을 꾸리며 아이며 신랑뒷바라지만하는것이 아니라 집안도꾸미고 인테리어도 직접하며 만들며 좀더 폭넓게 엄마표학습이며 아이교육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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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빙라이프1

 

 

쉐비 시크 홈 인테리어

 

 

낡고 오래된 가구나 소품들을 활용해

세련되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스타일

 

 

지은이 아베 케이코 옮긴이 노경아

 

 

 

 

 

요즘엔 엄마들이 옛날처럼 가사일만하면서 살림을 꾸리며 아이며 신랑뒷바라지만하는것이

아니라 집안도꾸미고 인테리어도 직접하며 만들며 좀더 폭넓게 엄마표학습이며 아이교육

그리고 집안꾸미는 일도 너무잘해내는 엄마들이 많다^^

나또한 결혼전에는 결혼하면 신혼집을 어떻게 꾸며야지 부푼꿈을 안고 결혼을했지만

막상 결혼하고 예쁜소품가게가서 비싸게사오온 소품들 전시하며 뿌듯해하고 그리고

아이가생기며 인테리어에 담쌓은지오래지만 지금생각해보면 그때 좀더 여유있을때

여러가지 인테리어책을보면서 나만의디자인 비싼돈들여 소품사지않고도 발품받아

멋진재료들사고 요런인테리어책하나만있었어도 나만의 멋진공간을 만들수있지않았나

생각한다.이제 아이들도 조금씩 커가고 조금은 여유있기에 오전시간엔 조금씩 내시간을

여유있게보내며 요런것도 책을보면서 하고싶다는생각을 들게되서 책을 보게되었다.

 

    

 

 

한권의 잡지책을 보는듯한 느낌이다.사진도 너무 예쁘게 찍었고 홈인테리어 꾸미는 여러가지

방법들을 제시한다.낡은소품을 이용해서 가구나 간단한소품을 만들고 좀더 세련되고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한다.아이들이함께하는 공간에는 좀더 아기자기 귀엽게~일반재활용품도 이렇게

멋진소품이될수있고.쉽게 버리는것들을 모아서 도전해봐야겠다.잡지를 보는듯한 느낌이라 전혀

지루하지않으면서 인테리어요령도 쉽게 일상을함께 보여주면서 재미도있고 각각 분위기에따른

인테리어 좀더 실용적인 인테리어 ~그리고 여러가지정보와 팁도 알려주며 사진으로보는재미와

읽는재미를 더한다^^ 일상과스토리식이라 좀더공감하며 가볍게볼수있으며

침대 머리맡에두고 가끔씩보면서 여러가지 소품만들기에도전해봐야겠다~~

 

 

 

 

 

 

 

 

 

e*****l 2012.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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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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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라면, 누구나 아름다운 공간- 그 중에서도 내 가족과 나 자신이 꿈꾸는 아름다운 집을 늘 그릴거예요. 요즘처럼 봄 햇살이 눈부시게 빛나는 봄이 되면 특히나 더 집안을 새롭게 꾸미고 싶다는 욕심이 불끈 불끈 생기는데요. <쉐비 시크 홈 인테리어>는 알뜰 살뜰한 여자들을 위한 경제적이면서도 로맨틱한 인테리어가 가득한 책이랍니다.   지은이인 아베 키이코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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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라면, 누구나 아름다운 공간- 그 중에서도 내 가족과 나 자신이 꿈꾸는 아름다운 집을 늘 그릴거예요.

요즘처럼 봄 햇살이 눈부시게 빛나는 봄이 되면 특히나 더 집안을 새롭게 꾸미고 싶다는 욕심이 불끈 불끈 생기는데요.

<쉐비 시크 홈 인테리어>는 알뜰 살뜰한 여자들을 위한 경제적이면서도 로맨틱한 인테리어가 가득한 책이랍니다.

 

지은이인 아베 키이코는 일본인 특유의 감성적이면서도 아기자기함을 듬뿍 담긴 홈 인테리어를 통해서

책을 펼쳐든 순간부터 저를 그녀의 매력속으로 빠져들게 만들었는데요.

어떻게 보면 특별한것 하나없는 평범한 집을 작은 정성과 노력, 세심한 관심으로

변화시킨 최고의 인테리어 전문가였답니다.

그녀는 미국인 남편과 결혼해서 하와이에서 살다가 09년 일본으로 돌아오면서 자신이 하와이에서 느꼈던

하와이 스타일의 자연주의 육아를 일본의 산속 작은 집, 임대주택에서 펼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임대주택이지만 결코 포기할수 없었던 그녀는 내추럴 인테리어로 느리지만 매일 조금씩 집안을 바꾸어 나갔습니다.

짜투리 천으로 만든 소소한 소품부터 솔방울과 꽃과 같은 자연 그대로의 것들로 공간을 변화시켜 나갔지요

 

이 책을 통해서 나는 그런 생각을 해보았답니다.

홈 인테리어라는건 내가 살고 있는 집을 좀 더 나답게!!! 좀 더 머물고 싶은 공간으로 만드는 과정이라는 생각뭔가 다 완성되어서 천편 일률적으로 만들어진 공간에 들어가는게 아니라 매일 나의 노력으로 내 손으로 만들어가는것이라고

남들에게 근사해 보일필요는 없다.

그저 내가..그리고 내 가족들이 편안하고 원하는 공간이기만 하면 된다는 것을..

 

그녀의 책에서 아이방에 꼭 만들어주고 싶었던 가렌드만드는법을 보았답니다.

조만간 아이 손잡고 시장에 가서 천사다가 만들어 주어야겠어요.

 

여러분도 홈 인테리어 너무 어렵다고만 생각하지 마시고, 그녀처럼 매일 조금씩 노력해 보시는건 어떨까요?지금 당장 꽃 한송이 꺽어다가 빈병에 넣는것만으로도 인테리어의 시작이니까요..

 

 

 

 

j********0 2012.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쉐비시크 홈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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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비 시크 홈 인테리어~★   낡고 오래된 가구나 소품을 활용해 세련되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스타일! 봄도 되었고 친정 아버지가 요즘 인테리어 일을 배워서 한참 빠져 있는 중이라... 관심을 많이 갖게 되었어요!   이 책의 지은이는 : 아베 케이코 2005년 첫아이가 태어난 것을 계기로 블로그를 시작 하와이 오아후 섬의 카일루아에 살며 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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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비 시크 홈 인테리어~★

 

낡고 오래된 가구나 소품을 활용해 세련되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스타일!

봄도 되었고 친정 아버지가 요즘 인테리어 일을 배워서 한참 빠져 있는 중이라...

관심을 많이 갖게 되었어요!

 

이 책의 지은이는 : 아베 케이코

2005년 첫아이가 태어난 것을 계기로 블로그를 시작

하와이 오아후 섬의 카일루아에 살며 하와이 스타일의 자연 육아에 큰 영향을 받았다고 합니다.

2009년 12월 일본으로 귀국후 가족과 함께 현 아야마에 살고 있다고 한다.

 

블로그에 내추럴 인테리어나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생활하는 방법을 포스팅을 많이 하는 분!

차례는 다음과 같다

 

파트1. 매일 조금씩 내손으로 꾸미는 인테리어

파트2. 즐거워! 귀여워! 내추럴 잡화 만들기 3단계

파트3. 기분좋은 공간 만들기

파트4. 오늘부터라도 시작하자!

 짐을 최대한 줄여서 깔끔하게 사는 요령

 

이런 내용들로 구성이 되어있다.

실제 육아맘인 나에게 필요한 내용들

페이지 수는 95p 두껍지는 않지만

주부들이 배울만한 내용들이 담겨있다.

 

이것저것 버리는거 아까워하는 나에게

아베 케이코씨의 인테리어는

놀랍다!! 빨리 정리하고 깨끗하게 살아야지...


왼쪽, 푹신한 흰색 쿠션 플로어, 흰색 패널 벽, 좁은 거실의 답답함을 해결해 준 것은 '흰색' 이였다...

... 작은 우리 전세집도 흰색으로 바꿀껄 그랬다 벽면에 패턴이 들어가 있어 조금더 작아 보이진 않았나 생각이 든다.

오른쪽 흰색과 파스텔 색상으로 통일하면 아이의 방이 동화 나라로!

우리 아들의 방도 이렇게 꾸며주고 싶다 ^^ 집의 전과 후의 모습을 찍어 바꾼 부분을 설명해 놓았다. 패널 붙이기, 미닫이 증문제거, 우드카펫, 창가도 동화처럼!


 책을 읽다보면 중간 중간 나오는 가르쳐줘요! 미셸 페이지는 블로그 독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해준다.

오른쪽에 보면 사용하는 재료들도 설명이 되어 있다. 작은 책 한권이지만 알차게 내용이 구성되어 있다 ^^



왼쪽 리폼을 하여 만들거나 간단한 소품으로 자연스러운 집 꾸미기! ^^

오른쪽 아이들의 옷도 리폼! 목 주변에 색이 변하거나 먹다가 흘려 얼룩이 남는 경우에 스카프를 한 것 처럼 천으로 만드는 방법...

정말 유용하게 사용할 것 같다 ^^

 

쉐비시크 홈 인테리어를 통해 우리 아기방부터 봄 분위기 물씬 나게 꾸미고 싶다~!

y***3 2012.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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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비 시크 홈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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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고 오래된 가구나 소품들을 활용해 세련되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스타일      복잡하고 어려운 인테리어책이 아니다. 티비에서 봤던 정리달인의 수기책도 아니다. 볼때 우와~ 하면서도 막상 실천해 볼려고 하면 머리속이 쌩..해지는 수납방법도 아니다. 저자의 인테리어는 굉장히 심플하면서도 고풍스러우면서 러블리한 스타일이다. 사실 인테리어 잡지를 보면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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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고 오래된 가구나 소품들을 활용해 세련되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스타일 

 

 

복잡하고 어려운 인테리어책이 아니다.

티비에서 봤던 정리달인의 수기책도 아니다.

볼때 우와~ 하면서도 막상 실천해 볼려고 하면 머리속이 쌩..해지는 수납방법도 아니다.

저자의 인테리어는 굉장히 심플하면서도 고풍스러우면서 러블리한 스타일이다.

사실 인테리어 잡지를 보면 어떻게 이렇게 할수 있는거지? 하고 감탄만 했다.

임대아파트라서 꾸미고 사는 걸 포기했던 나였는데, 저자는 임대주택이지만 자신만의 공간으로 꾸며 놓았다.

복잡하지도 않다.

굉장한 연습을 필요로 하는 기술이 있어야 한다거나 값비싼 재료를 구해야 한다거나 책에서나 본 듯한 재료가 필요한것도 아니다.

소품을 만들기위해서 몇날 며칠 고생해야 하는것도 아니다.

이런 점에서 초보가 집 꾸미기에 앞서 한번 보기 편한 인테리어책이다.

책 속의 가족들은 참 이쁘게 살고 있다는 느낌이다.

아기자기한 자신만의 공간에서 즐겁고 행복한 미소만을 가득 품고 사는것 같아 부럽기도 하다.

그러면서도 또 한번 놀란것은 저자의 생활패턴이다.

한순간의 소홀함도 없이...참 부지런하다는 느낌이다.

나의 비슷한 패턴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소소한 시간을 아주 행복하고도 활기차게 잘 보내는구나.

게으름없이 부지런하게 지내는구나 하는 느낌이다.

 

 

엄마로서, 아내로서, 여자로서...요즘의 나의 하루는 어떤가 반성하게 되었다.

쳇바퀴같은 나의 하루가 이제는 지친다고 하소연을 했지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을 잘 보내고 있다고 스스로를 대견하게 여긴적이 있던가?

하고 나를 돌아보게 되었다.

 

임대주택이라는 핸디캡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기자기하면서 가족들이 아늑함을 느낄수 있도록 엔틱하고 로맨틱하게 잘 꾸며진 부지런한 아베 케이고씨의 부러운 집이다.

소박한 꾸밈에 나도 한껏 용기를 낼수 있도록 도와준 인테리어 책이다.

아베 케이코씨가 책 말미에 'one in one out' 이런 말을 한다.

하나를 들이면 하나를 내보낸다..

하와이에서 일본으로 이사올때 집안을 가득 채우지 않으면 정리정돈할게 그리 많지 않다는 깨닫음을 얻고 실천하고 있는 수칙중 하나라고 한다.

번잡해 어디다 둬야 할지..이게 꼭 필요한 물건인지..쓰기는 하는 물건인지

나도 생각하게 된다.

집안 곳곳 가득 메워져 있지만 정작 사용하고 있는 물건들은 몇개나 될까? 하면서..

나도 아베 케이코씨의 생각처럼 안 쓰는 물건들을 과감하게 'out' 시켜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이 책을 읽고 난 후에 내일 정리하자 하고 미루고 있던 집안 정리를 시작했다

어제와 다르게 조금씩 조금씩 변하고 우리집 모습이 너무 흐믓하고..재미나기 시작했다.

점차 안 쓰게 되는 유아용품과 생활용품들은 나눠주거나 중고시장에 내놔야겠다.

 

b******8 2012.05.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