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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썬(프로그래밍 언어)를 공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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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썬은 프로그래밍 언어다. 다른 컴퓨터 언어보다 쉽고 간단한 유형으로 네들란드의 귀도 반 로섬이라는 사람이 20년 전에 만든 언어다. 이 언어는 지금 아주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다. 그만큼 많은 기능을 가지고 있기에 그런 듯하다. <인공지능. <구글>, <유튜브> 같은 대기업에서도 사용하고 있고 인스타그램 등 웹서비스에서도 사용하고 있다. 아주 유능한 프로그래밍 언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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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썬은 프로그래밍 언어다. 다른 컴퓨터 언어보다 쉽고 간단한 유형으로 네들란드의 귀도 반 로섬이라는 사람이 20년 전에 만든 언어다. 이 언어는 지금 아주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다. 그만큼 많은 기능을 가지고 있기에 그런 듯하다. <인공지능. <구글>, <유튜브같은 대기업에서도 사용하고 있고 인스타그램 등 웹서비스에서도 사용하고 있다. 아주 유능한 프로그래밍 언어다.

 

이 책은 이를 이해시키는 과정을 4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초보자가 쉽게 따라하면서 중도에 포기하지 않도록 배려하면서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담아 표현해 주고 있다. 먼저 이미지(만화)로 개요를 설명해 준다. 그리고 각장에서 배울 수 있는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알아볼 수 있도록 전체적으로 보여준다. 그것을 일러스트로 세밀하게 설명해 주고 마지막으로 대화형식을 통해 개요와 예제를 재미있게 소개해 준다. 책을 따라가기가 쉽다. 처음 파이썬을 대하는 사람들이라도 두려워하지 않아도 된다.

 

책은 5개의 장으로 전개된다. 1장에선 파이썬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를 제시해 주고, 2장에선 파이썬 만지는 일, 3장에선 프로그램의 기본을>, 4장에선 엡을 만들어 보는 일을>, 5장에선 인공지능과 놀아보자란 소제목으로 이야기를 만들고 이다. 모두 컴퓨터 프로그래밍 언어와 관련된 즉 파이썬과 관련된 이야기가 된다. 파이썬을 어떻게 잘 알고 이용할 수 있는가를 구체적으로 알아갈 수 있다.

 

전체적으로 작은 항목 27개를 제시해 구체적인 내용을 소개해 나간다. 각각 제목만 봐도 무엇을 얘기하고 있는가는 알 수 있다. 나무의 성질과 형태, 그 기능을 몰라서 숲의 모형은 알 수 있다는 뜻이다. 단지 그것의 깊이를 알아가는 일을 찾아가야 할 것이지 전체적인 모습은 알 수 있다는 말이리라. 책의 설계도와 비슷한 구조를 통해 책의 방향은 알 수가 있다. 그 방향으로 구체화하면서 책을 공부해 나갈 수 있으니 무척 좋다.

 

파일을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다. 우리가 한글에서 파일을 만드는 방법을 알고 있는 사람은 비슷하게 해나가면 된다. 단 확장자가 .py로 이루어진다. 그러기에 파일을 만들고 .py가 아니면 실행되지 않는다. 가령 체질질량지수라는 것을 측정해 비만도를 알아보는 파일을 만들려면 위의 파일을 열어 키가 얼마 입니까?’ ‘몸무게가 얼마입니까?’라는 질문을 해주고 save를 해 주면 된다. 그러면 파일이 생겨 키와 몸무게를 제시하면 체질질량지수를 가리키는 메시지가 뜬다. 이런 형태로 파일을 만들고, 나중에 그 파일을 열려면 open을 클릭하면 된다.

 

파이썬에서는 터틀(거북이) 그래픽이라는 프로그래밍 교육용으로 만들어진 기능도 있다. 이것은 거북이의 걸음에 따라 그림이 그려지는 프로그램인데 정사각형을 그리려면 똑바로 가다가 90도로 돈다.>4번 반복하면 된다. 인텐드(들여쓰기) 기능이 있어 명령문을 입력하기 위해 편하게 하기도 한다. 컬러풀한 여러 가지 물상도 그릴 수 있고, 복잡한 것도 그릴 수 있다. 아주 편리한 기능으로 이루어져 있다. 아이들의 교육용에 유용하게 사용될 듯하다.

 

3장에서는 프로그램에 대해 설명해 주고 있다. 프로그램은 파이썬을 통해 순차, 분기, 반복이 세 개를 통해 만들어 진다. 프로그램에 변수라는 것을 넣어 값이 정해지면 문제가 해결되는 형태가 되는 것이 프로그램이다. 변수는 변할 수 있는 수인데 이것이 들어감으로 프로그램을 실행해 계산을 해나갈 수 있게 된다. 문자열도 마찬가지로 작용한다. 이것이 들어가면 그대로 프린터 되어 나오도록 작용한다. 초보로 다루어 가기엔 아주 좋은 교재다. 읽으면서 잘 모르는 사람들도 따라해 보면 뭔가 인식되고 깨닫게 되는 구조로 되어 있다. 흥미롭게 전개되는 설명이 내용 이해에 도움을 주고 실제 실습도 할 수 있게 해준다.

 

리스트 사용도 언급하고 있다. 변수에 많은 내용을 미리 정해 놓을 때는 이 리스트를 사용한다. 비슷한 것의 구분이나 색의 배열 등은 리스트로 활용될 수 있다. 조건문도 중요한 구실을 한다. 조건문에 따라 실행이 되기 때문이다. 이들은 조금 더 깊이 있는 내용이기에, 복잡한 내용이기에 많은 연습이 필요하다. 내용도 숙지할 필요가 있다. 단 이 책은 그런 과정을 무리없이 해볼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개인의 노력 여하에 따라 접근해 갈 수 있게 만들고 있다는 말이다.

 

앱을 만들어 가는 방법도 제시해 주고 있다. 부품을 조합하여 화면을 만든다고 보면 될 것이다. 버튼과 내용을 연결시켜 만든다. 버튼을 누르면 내용이 떠오르거나 기능을 발휘하게 하는 것이 앱이다. 우리는 앱을 많이 사용하고 있다. 특히 컴퓨터나 폰에서 이 앱은 미리 찾기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런 앱을 스스로 만들어 가는 방법을 이 책은 소개하고 있다. 모두 파이썬과 관련되는 내용으로 다루어진다. 책을 읽으면 우리가 흔히 했던 일이라도 어떻게 구성되었는가를 알게 되는 경우가 많다. 이럴 때는 무척 재미가 있고, 흥미롭다. 학습하는 즐거움까지 인다.

 

아직 온전하게 다가갈 수 없으나 파이썬이 가져다주는 대단한 능력은 충분히 인식할 수 있다. 인공지능에 대해서도 다룬다. 컴퓨터가 만들어 가는 능력, 그것이 이런 언어들을 통해 가능할 것이라 여겨지는데, 알면 알수록 신기하다. 조금 더 책을 밀도 있게 읽으면서 실제 연습 과정을 거치고 싶다. 하여 파이썬이 가지는 효용 가치를 나도 활용하고 싶다.

j****3 2019.01.04. 신고 공감 5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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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썬 1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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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나는 몬티 파이썬"이라는 영국 코미디 프로그램의 팬이어서 python(파이썬 비단뱀)이라는 이름을 붙였다고 한다. 약 20년 전 네덜란드의 귀도 반 로섬이 만든 파이썬의 장점은 인덴트(들여쓰기)의 특징으로 프로그램이 심플하여 누구나 쉽게 알 수 있고, 표준과 외부 라이브러리가 아주 풍부하고, 프로그램을 쓰면 바로 실행할 수 있는 인터프린터 언어로서 실행 확인을 하기 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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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나는 몬티 파이썬"이라는 영국 코미디 프로그램의 팬이어서 python(파이썬 비단뱀)이라는 이름을 붙였다고 한다. 약 20년 전 네덜란드의 귀도 반 로섬이 만든 파이썬의 장점은 인덴트(들여쓰기)의 특징으로 프로그램이 심플하여 누구나 쉽게 알 수 있고, 표준과 외부 라이브러리가 아주 풍부하고, 프로그램을 쓰면 바로 실행할 수 있는 인터프린터 언어로서 실행 확인을 하기 쉬운 점을 들고 있다. 1학년이라고 된 제목에서 느껴지듯이 파이썬에 대하여 아주 기초적인 지식만을 다루고 있다. 그래도 기초 지식과 기본 문법을 배우고 개발 체험, 간단한 앱을 만들고 숫자를 예측하는 인공지능 만들기까지를 할 수 있게 되어 있어서 파이썬으로 이런 것을 할 수 있구나!를 느낄 수 있다. 최신 버전의 파이썬 3을 윈도우나 macOS에 설치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한다. 파이썬을 간편하게 실행시키기 위한 앱, IDLE(아이들)을 실행시켜 표시된 셀(Shell)창에서 프롬프트 다음에 명령, print(1+1)을 실행시켜 보면서 파이썬에 입문하게 된다. 연산자, 문자열을 거쳐서 새파일 - 프로그램 입력 - 파일 저장(파일명 입력 확장자 .py) - 프로그램 실행의 순서로 된 IDLE로 프로그래밍 실습에서 입력한 대로 출력되어 나오는 것을 보면서 초심자로서 모든 걸 다 해낸 기쁨을 맛본다. 운세 프로그램, BMI 프로그램, 거북이로 그림 그리기 등을 실습하고 변수, 데이터의 종류, 문자열 조작, 리스트, 분기 if문, 반복 for문, 함수, 모듈, 표준 라이브러리 등등의 기본 문법을 앱을 하나하나 완성시켜 가면서 습득할 수 있어서 좋았다. 하지만 책에 소개된 것 이외의 다른 많은 함수들과 문법들이 있으며 어디에서 어떻게 찾고 익혀야 하는지 안내하지 않는 것이 아쉬운 점으로 남는다. 사람이 지식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컴퓨터에게 많은 데이터를 제공해서 컴퓨터가 스스로 학습하게 하는 방법, 머신 러닝과 딥 러닝에 기반을 둔 인공지능이 무엇인지 초심자의 입장에서 이미 만들어져 있는 외부 라이브러리를 윈도우에 설치를 하고 간단히 따라 하기만 하여서 실행하고 구현해 볼 수 있게 한 점이 돋보인다. 결국은 딥 러닝의 신경망의 원리까지 학습을 하고 이해해야 한다는 생각이지만 파이썬을 사용하여 개방 라이브러리로 많은 일을 할 수도 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게 된 것이 무엇보다도 가장 큰 소득이라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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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thon 1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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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썬'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입문서를 <Python 1학년>이라는 재미있는 제목으로 만나게 되어서 반가웠어요. 만화형식이다 보니 접근하기가 쉽고, 그래서 '파이썬'은 어렵다는 선입견을 버리고 염소 박사님과 다솜이를 따라서 즐겁게 '파이썬'의 세계로 빨려들어가듯이, 쉽게 배우고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아서 아이도 저도 모두 만족했습니다.   누구에게나 쉬운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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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썬'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입문서를 <Python 1학년>이라는 재미있는 제목으로 만나게 되어서 반가웠어요. 만화형식이다 보니 접근하기가 쉽고, 그래서 '파이썬'은 어렵다는 선입견을 버리고 염소 박사님과 다솜이를 따라서 즐겁게 '파이썬'의 세계로 빨려들어가듯이, 쉽게 배우고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아서 아이도 저도 모두 만족했습니다.

 

누구에게나 쉬운 '파이썬' 입문서라는 이야기에 더욱 마음이 열리고 '파이썬'에 집중해볼 수 있네요. 당당히<Python 1학년>에 입학하게 됩니다. 쉽고 가볍게, 그래서 가벼운 마음으로 '파이썬'을 만나고 배울 수 있답니다. 요즘 워낙 '파이썬', '딥러닝' 등 다채롭게 배우고 익힐 거리들이 많아져서 재미있고 쉽게 배울 수 있기를 자연스럽게 소망하게 되는데, 특히 '파이썬'은 프로그래밍 하기에서 꼭 필요한 컨셉이 됩니다. 그래서 <Python 1학년>에 입문하여 배우고 익히기를 성실하게 하게 됩니다.

 

이 <Python 1학년>에서는 '파이썬'의 특징과 프로그래밍을 위한 기본부터 잘 설명해주고 더 나아가 '파이썬' 편집기능까지도 설명하여 혼자서도 잘 실행해볼 수 있게 해주니 차례차례 배우고 익히고 실행하는 과정을 디딤돌처럼 거치게 되어서 좋습니다.

 

이 책을 따라하기 하면서 인공지능 앱에 도전하게 되고, 그 이전에 사이킷런, 과학 계산 라이브러리, 수치 계산 라이브러리, 그래픽 표시 라이브러리 등에 대해서도 책을 따라하면서 설치가 가능하고 순차적으로 이루어져고 완성이 되어서 성취감도 잘 맛보게 도와줍니다.

이달의 사락 y****7 2019.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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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thon 1학년 - 파이썬, 만화와 대화로 공부해 인공지능 앱까지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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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썬이란 언어에 대해서 쉽게 풀어쓴 책. 초보자들이 접근하기 좋은 책입니다. <파이썬 1학년>이라는 컨셉에 맞게 중요하지만 어려운 주제인 알고리즘을 초보자와 비전공자가 배울 수 있게 최대한 전문 용어와 복잡한 수학을 사용하지 않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알고리즘의 정의와 학습에 필요한 ‘아이들(IDLE)’ 설치 방법을 시작으로 기초 알고리즘을 배우고, 이를 사용해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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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썬이란 언어에 대해서 쉽게 풀어쓴 책. 초보자들이 접근하기 좋은 책입니다. <파이썬 1학년>이라는 컨셉에 맞게 중요하지만 어려운 주제인 알고리즘을 초보자와 비전공자가 배울 수 있게 최대한 전문 용어와 복잡한 수학을 사용하지 않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알고리즘의 정의와 학습에 필요한 ‘아이들(IDLE)’ 설치 방법을 시작으로 기초 알고리즘을 배우고, 이를 사용해 운세 프로그램 만들기, 그림 그리기, 변수 계산하기 등 실생활에서 만날 수 있는 기본적인 프로그램을 만들어볼 수 있습니다.

 

 

 

 

실제 업무에서 사용하는 파이썬을 초중등학생 때부터도 공부할 수 있으니 학습하는 괴로움으로부터 탈출하여 즐겁게 배우고자 하는 사람은 이 책으로 기초부터 시작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동안 알고리즘을 배우고 싶었지만, 어려워서 주저했던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알고리즘이 무엇이며 어디에 어떻게 사용하는 것인지 감을 잡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완벽한 책은 아니었지만, 세세하게 학습자에게 도움을 주려는 모습이 많이 보입니다. 파이썬이라는 강력한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r******3 2019.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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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 시리즈의 두 번째, [파이썬 1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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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서평을 올렸었던 <1학년>시리즈의 두 번째 서평이네요! 전엔 <자바스크립트 1학년>책을 살펴보았었는데, 이번엔 <파이썬 1학년>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같은 시리즈라 책의 구성은 거의 비슷합니다. <1학년> 시리즈라는 이름답게 기초부터 차근차근 알려줍니다. 표지에는 이번의 도우미인 염소 박사와 다솜 양이 그려져 있어요. 같은 일러스트레이터분이 작업하셔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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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서평을 올렸었던 <1학년>시리즈의 두 번째 서평이네요! 전엔 <자바스크립트 1학년>책을 살펴보았었는데, 이번엔 <파이썬 1학년>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같은 시리즈라 책의 구성은 거의 비슷합니다. <1학년> 시리즈라는 이름답게 기초부터 차근차근 알려줍니다. 표지에는 이번의 도우미인 염소 박사와 다솜 양이 그려져 있어요. 같은 일러스트레이터분이 작업하셔서 그런가 상당히 친근하네요! 이 책으로는 기본 문법과 기초 지식을 배우고 개발 체험을 해볼 수 있어요. 파이썬은 여러 프로그래밍 언어 중에서도 쉬운 편에 속하며, 그런 이유로 처음 프로그래밍을 입문하는 사람들에게 시작으로 권하는 언어이기도 해요!


책표지를 살펴보면, 대상 독자는 Python을 처음 배우는 초보자이며,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자들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 있단 것을 알려줍니다! 염소 박사와 다솜 양과 함께 이번 책을 따라갈 거예요. :)


파이썬은 또 인공지능 분야에서 많이 사용해요! 딥러닝이나 머신러닝이라고 하면 많이 아실 거예요.


목차는 이렇습니다. 아무것도 몰라도 설치부터 차근차근 알려주니 걱정마세요!


구성은 저번과 비슷합니다!


만화와 그림으로 기초 개념들을 이해하기 쉽도록 도와주고 있어요!


대화 형식으로도 설명해준답니다!


중요한 부분에는 형광펜처럼 눈이 편한 노란색으로 강조 표시가 있어요.


파이썬의 로고는 잘 보시면 두 마리의 뱀이에요. 


중간에 이해가 안 갈 수도 있는 곳에선 염소 박사님이 친절하게 설명! 주의해야 하는 부분에서는 다솜양이 알려주고 있어요. 주의해야 하는 부분에서는 다솜양이 알려주고 있어요. 모를 수도 있는 부분은 MEMO도 있으니 걱정마세요! 공부하고 나서 나중에 다시 찾아볼 땐 '찾아보기'에서 쉽게 찾으실 수 있습니다!


뒤쪽 책날개에는 자바스크립트 1학년 책도 소개하고 있고, 보통은 앞쪽 책날개에 들어가는 저자와 역자 소개가 여기엔 뒤쪽에 있네요! :)


초보자들이 더욱 쉽게 프로그래밍 언어를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줄 <파이썬 1학년>은 1학년 시리즈에서도 파이썬을 담당하고 있는데, 머신러닝이나 딥러닝에 관심이 있지만 아직 파이썬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이라면 입문서로 좋을 것 같습니다. 구체적으로 심화된 내용은 다루고 있지 않지만, 대상 독자가 초보자인만큼 쉽게 기초 개념을 설명하고 이해하는 것에 초점이 맞춰져있기 때문이니까요. 다들 공부 열심히 하시길 바랄게요. :)

d******s 2019.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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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안당 ‘ 파이썬 1학년’ : 프로그래밍 입문자를 위한 1부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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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 정말 ‘1’도 모르는 입문자를 위한 파이썬 입문서 성안당 ‘ 파이썬 1학년’ : 프로그래밍 입문자를 위한 1부터 시작! 보통 프로그래밍 입문서라고 하면 뻔한 순서가 있다. 프로그래밍 준비를 위한 기반 세팅을 시작으로 대략적인 개요를 알려주고 바로 문법으로 넘어가는 것이 보통. 이렇게 되면 정말 1도 모르는 완전 초보는 실패할 경우가 대다수이다. 성인이라도 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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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 정말 ‘1’도 모르는 입문자를 위한 파이썬 입문서

성안당 ‘ 파이썬 1학년’ : 프로그래밍 입문자를 위한 1부터 시작!


보통 프로그래밍 입문서라고 하면 뻔한 순서가 있다. 프로그래밍 준비를 위한 기반 세팅을 시작으로 대략적인 개요를 알려주고 바로 문법으로 넘어가는 것이 보통. 이렇게 되면 정말 1도 모르는 완전 초보는 실패할 경우가 대다수이다. 성인이라도 프로그램을 모르는 초보의 경우 초등학교 1학년 수준으로 쉽게 프로그래밍에 접근해 이해할 수 있도록 방향을 알려주는 것이 중요하다. 성안당에서 제목처럼 정말 초등학교 교재 수준으로 접근하기 쉽게 한 파이썬 입문서가 나와 소개를 해보고자 한다. 




보통 필자의 경우 도서의 표지 첫인상에서 그 책이 어떤 느낌인지 50% 이상 가늠을 하고 선택을 하는 편으로 파이썬 입문서로서 성안당 '파이썬 1학년'은 온전히 초보를 위한 입문서의 분위기이다.

뭔가 정말 초등학교 1학년의 교재 같은 느낌으로 다소 조금은 유치해 보이기도 하지만 '난 정말 쉽게 프로그래밍을 가르쳐 줄 거야!'라는 포스를 풍기는 표지 디자인이 인상적이다. 물론 책 이름도 (파이썬 1학년) 한몫하는 부분이다. 



저자가 누구인지 살펴봤는데 표지 뒤쪽에 있어야 할 저자 소개가 없고, 책의 개요, 대상, 특징 등이 안내되어 있다.

- 일러스트와 함께 대화 형식으로 기초 지식을 설명

- '아무것도 몰라도 안심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기본 문법도 확실하게 설명

- 흥미로운 예제로 즐겁게 프로그램을 경험



저자 소개는 뒤쪽 커버 안쪽에 안내.


저자는 모리 요시나오라는 일본 분인데 다음에도 이 저자의 다른 책을 찾아보고 싶을 만큼 서술이 쉽고, 그림과 함께 이해하기 쉽게 구성. 역자도 그냥 언어를 번역을 하시는 분이 아니라 프로그램 관련 도서를 많이 다룬 분이라 쉽고 정확하면서도 이해하기 쉽게 저자의 의도대로 번역 구성이 된 듯싶다. 










"파이썬 아직도 입문이냐?"


프로그래밍에 개념이 처음에 잘 잡히지 않는다면 다소 경험이 있던 필자 같은 경우도 진행이 쉽지가 않다. 그만큼 처음 어떻게 시작을 하느냐! 어떻게 이해를 하고 프로그램을 경험하느냐가 입문의 중요한 포인트이다.


그러나 보통 입문서는 개념을 이해시키기 보다 문법을 외우고 응용하는 수순으로 구성되어 혼자 공부를 하는 유저는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 정립하지 못한 상태로 진행을 하기 때문에 단순히 문법만 습득해 자신이 원하는 프로그래밍을 이어갈 수 없고, 중도 포기하는 경우가 많은 것이다. 



제목이 눈에 띄어 만난 '파이썬 1학년'. 기본적으로 글과 일러스트의 비율이 50:50 정도로 초등학생 교재를 보는 듯한 느낌으로 쉽게 정리가 되어 있는 것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목차를 보게 되면 역시 이 책도 파이썬이 무엇인지, 설치는 어떻게 하는지 등으로 시작해 문법으로 이어지는 수순이지만 한 장 한 장 컴퓨터를 오래 다루지 않은 초보자도 따라 이어갈 수 있게 쉽게 구성을 했다.



특히나 성인의 시선에서 볼 때 다소 유치해 보이는 일러스트지만 오히려 이런 부분이 더 쉽게 프로그램을 접근하고 쉽게 이해를 돕는 포인트가 아닐까 싶다. 






파이썬이 무엇인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설치는 어떻게 하는지! 따라 진행할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고, 본격적으로 문법에 들어가기 전에 파이썬으로 스스로 무엇을 만들어 볼 수 있을지 따라 해 보는 예제를 통해 운세 프로그램이나 계산 프로그램을 따라 만들어 보고, 문자나 숫자 표시가 아닌 파이썬으로 그림을 그리는 등의 예제로 파이썬에 대한 초반 흥미를 올려준다. 










"소제목으로 간단하게 이해"


파이썬에 대한 소개, 설치, 간략한 예제까지 진행을 하고 나서 본격적으로 문법으로 들어가기에 앞서 근본적인 프로그램에 대한 이해를 언급한다.


- '데이터는 '상자'에 넣어서 사용한다.

- 문자열 조작을 배우자.

- 만일 ~라면 실행한다.

- 똑같은 처리를 반복한다.


등등 소제목에서 그 챕터에서 어떤 내용을 익히게 되는지 짧으면서도 확실하게 인지를 시키고 내용으로 들어간다. if 문이 어쩌고, 문자열이 어쩌고 식과 예제를 보여주기 전에 글로 먼저 어떤 것을 하게 될지 어떤 방식으로 진행이 되는지 간단하게 설명이 되어 인지하기 쉽고, 당황스러움이 덜하게 된다. 











많은 입문서가 문법이 끝나면 난도 높은 예제를 주어 풀게 하는 것이 일반적인 방법. 물론 설명 또는 해석도 첨부가 되지만 이제 막 입문한 유저에게는 쉽지 않은 장벽으로 자칫 너무 난도가 높아 버리면 그나마 진행해 온 부분도 포기하게 돼버린다.


파이썬 1학년의 대미는 역시 챕터 5로 앞에서 공부한 것들을 토대로 눌러 조작을 하거나 눈에 보이는 앱을 만들어 보거나 요즘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는 인공지능 앱을 따라 만들어 볼 수 있어 끝까지 흥미를 유발해준다.










개인적으로도 파이썬을 혼자 시작하면서 이렇게 저렇게 다양한 입문서를 거치고 있지만 쉽게 잡히지 않았던 터인데 이번 성안당 '파이썬 1학년'은 초등학교 프로그래밍 교재로 사용해도 될 만큼 접급하기 쉽게 구성이 되어 있어 좋았다. 앞으로 좀 더 꾸준히 깊게 공부해서 하드웨어(싱글 보드 컴퓨터)를 제어해 연동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드는 프로젝트까지 이어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 



데자니의 디지뷸로그 | http://diziview.com






d****y 2019.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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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썬1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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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썬은 체험으로 배우고 대화형식으로 공부하는 프로그래밍의 구조를 배우는 책이다.이 책은 간단한 프로그램부터 인공지능앱까지 체험할 수 있는 유익한 책이다.파이썬이란 단어는 이미20년 전에 만들어진 프로그래밍 언어이다.프로그래밍 지식이 없는 초보자나 파이썬을 처음 배우는 사람에게 이 책은 좋다.일러스트를 중심으로한 개요를 설명해주고 회화 형식으로 기본 문법을 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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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썬은 체험으로 배우고 대화형식으로 공부하는 프로그래밍의 구조를 배우는 책이다.이 책은 간단한 프로그램부터 인공지능앱까지 체험할 수 있는 유익한 책이다.파이썬이란 단어는 이미20년 전에 만들어진 프로그래밍 언어이다.프로그래밍 지식이 없는 초보자나 파이썬을 처음 배우는 사람에게 이 책은 좋다.




일러스트를 중심으로한 개요를 설명해주고 회화 형식으로 기본 문법을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초보자도 쉽게 만들 수 있는 예제로 학습한다.설치방법과 업데이트를 자세히 설명해주니 이해도 쉽고 배우기 좋다.자신감이 붙으면 2장에서는 프로그램을 응용하는 방법을 가르쳐준다.아이들을 움직여서 프로그램을 만들고 거북이로 그림 그리기를 시도해본다.




문자열 조작을 배우면서 연결하는 또는 문자수를 조사하기까지 컴퓨터를 다루는 누구라도 배울 수 있도록 인공 지능앱까지 체험할 수 있도록 학습법을 가르쳐준다.3장에서는 프로그램의 기본을 알아가는 방법을 제시한다.어렵게 보이는 프로그램도 사실은 순차,분기,반복 이세가지를 조합해서 만들어간다.변수를 넣을 수 있는 데이터로는 수치와 문자등 여러종류가 있다.이를 데이터형이라고 부른다.




제4장에서는 앱을 만들어본다.파이썬에서 조작할 수 있는 화면을 만들 때는 표준 라이버브러리인 tkinter를 사용한다.창 위에 버튼이나 라벨을 나열하여 조작할 수 있는 화면을 만들 수 있는 화면을 만들 수 있는 라이브러리이다.

s********k 2019.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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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thon 1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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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으로 배우고 대화 형식으로 공부하는 프로그래밍의 구조파이썬 Python 1학년성안당모리 요시나오 저 이영란 역  파이썬은 20년 전에 네덜란드 귀도 반 로섬이라는 사람이 만든 프로그래밍 언어입니다.인공지능(머신러닝)이나 빅데이터 해석과 같은 연구에 많은이 사용되기 때문에 인기가 오르고 있다. 인스타그램, 핀데레스트, 드롭박스등 웹 서비스, 페퍼 같은 인공지능 로봇도 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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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으로 배우고 대화 형식으로 공부하는 프로그래밍의 구조

파이썬 Python 1학년

성안당

모리 요시나오 저

이영란 역

 

 파이썬은 20년 전에 네덜란드 귀도 반 로섬이라는 사람이 만든 프로그래밍 언어입니다.

인공지능(머신러닝)이나 빅데이터 해석과 같은 연구에 많은이 사용되기 때문에 인기가

오르고 있다. 인스타그램, 핀데레스트, 드롭박스등 웹 서비스, 페퍼 같은 인공지능 로봇도

파이썬으로 만들어져 있어서 생각보다 우리삶에 깊숙히 들어와 있다. 단지 우리가 파이썬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우리가 모르는 것이다.

파이썬의 세가지 특징이 있다. 프로그램이 심플하다. 러이브러리가 풍부하다. 실행확인을

하기 쉽다. 라는 것이다. 일단 도전하는 것이 좋다. 천리길도 한걸음부터 라는 말처럼 일단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 1학년이라는 말은 앞으로 많은 학년들이 있을 거라는 부담감도

있지만 1학년이라는 단어가 시작이라는 기분이기에 설레임도 좋다. 가슴에 손수건을 달아서

시작하는 기분으로 1학년 입학합니다.

염소박사님과 다솜양의 일러스트 중심으로 딱딱한 글로 배우는것보다 쉽게 접근하기 좋았다.

어렵지 않게 간단한 설명도 이해하기 좋았다. 대화형식으로 기본 문법을 친절하게 설명하며

초보자도 쉽게 할수 있는 예제로 학습할수 있도록 한다.

누가 뒤에서 쫓아오는것도 아니고 당장 시험을 보는것도 아니니 겁내지 말고 하나 하나

시작하면 파이썬이 내것으로 될것이다.

k*****7 2019.01.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