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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크리스마스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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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를 배경으로 엘러리 퀸 등 거장들의 단편 20편을 모았다. 각기 다른 이야기가 크리스마스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게 하며, 피로한 일상에 위로와 즐거움을 건넨다. 산타 옷 도둑부터 현대판 스크루지까지 등장해 훈훈한 웃음과 따뜻한 휴머니즘으로 겨울밤을 포근하게 감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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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를 배경으로 엘러리 퀸 등 거장들의 단편 20편을 모았다. 각기 다른 이야기가 크리스마스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게 하며, 피로한 일상에 위로와 즐거움을 건넨다. 산타 옷 도둑부터 현대판 스크루지까지 등장해 훈훈한 웃음과 따뜻한 휴머니즘으로 겨울밤을 포근하게 감싼다.

YES마니아 : 골드 t****e 2026.07.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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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 펜즐러의 크리스마스 미스터리 단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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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서점의 크리스마스이야기>의 속편, 2편이라 할 만한 책이다. 그러나 서로 이어지는 이야기는 없다. 1편이 그렇듯 2편도 모두 단편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오토 펜즐러는 미국에서 미스터리 서점을 운영하며 미스터리 소설을 엮어내는 출판업자이다. 하지만 점점 줄어드는 종이책 수요로 서점도 점점 망해간다. 하지만 미스터리를 사랑하는 많은 이들의 도움으로 서점은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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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서점의 크리스마스이야기>의 속편, 2편이라 할 만한 책이다. 그러나 서로 이어지는 이야기는 없다. 1편이 그렇듯 2편도 모두 단편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오토 펜즐러는 미국에서 미스터리 서점을 운영하며 미스터리 소설을 엮어내는 출판업자이다. 하지만 점점 줄어드는 종이책 수요로 서점도 점점 망해간다. 하지만 미스터리를 사랑하는 많은 이들의 도움으로 서점은  계속 유지되고 전 세계적으로 유명해지게 된다. 그래서 도움을 준 이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보답하기 위해 작가들에게 미스터리 단편소설을 써줄 것을 요청한다.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미스터리서점"이 들어가는 단편 미스터리를 써줄 것을 작가들에게 요청한 것이다.
그렇게 나온 단편들을 엮어 만든것이 1편 <미스터리 서점의 크리스마스이야기>와 <화이트 크리스마스 미스터리>이다.

이번 2편에서는 21편을 담고 있다. 특징적인 것은 장르를 구분하여 정통 미스터리, 우스운 미스터리, 셜록홈즈 미스터리 등으로 구분하였다는 것이다. 나는 정통적인 것을 선호하는 편이라 그런지 정통 크리스마스 미스터리가 제일 좋았다. 
그 중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 [왕세자 인형 도난 사건]을 잠시 얘기해보겠다. 비싼 인형을 백화점에 전시를 할 예정이니 도난 당하지 않게 경찰에 경호경비를 요청한다. 그런데 인형은 눈앞에서 도난을 당한다. 어떻게 된 것일까? 역시 엘러리 퀸이다. 누가 범인인지 찾는 정통파 미스터리만큼 즐거운 건 없는 것 같다.

2편은 1편에 비해 다소 지루한 이야기들이 좀 많은 것 같다. 그래서 좀 아쉬움이 많았다.
그렇지만 올해 크리스마스가 되면 3편을 또 찾아 읽어볼 것이다. 그래야 크리스마스가 즐거울 테니까
f********c 2024.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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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크리스마스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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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서점의 크리스마스 이야기>를 구매한 이후에 '오토 펜즐러' 라는 이름을 눈여겨보게 되었다. <화이트 크리스마스 미스터리>, <우아한 크리스마스의 죽이는 미스터리>는 이번 크리스마스에 읽으려고 구매한 미스터리 시리즈다. 크리스마스에 다 읽지는 못했지만 아무때나 읽어도 되는 단편이라 부담이 없다.  이번 겨울이 끝나기 전에 눈 오는 날에 크리스마스 캐롤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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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서점의 크리스마스 이야기>를 구매한 이후에 '오토 펜즐러' 라는 이름을 눈여겨보게 되었다.
<화이트 크리스마스 미스터리>, <우아한 크리스마스의 죽이는 미스터리>는 이번 크리스마스에 읽으려고 구매한 미스터리 시리즈다.
크리스마스에 다 읽지는 못했지만 아무때나 읽어도 되는 단편이라 부담이 없다. 
이번 겨울이 끝나기 전에 눈 오는 날에 크리스마스 캐롤 음악 틀어놓고 다시 읽고 싶은 책이다. 

e*****e 2021.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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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크리스마스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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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크리스마스 미스터리> 단권. 총 21편의 단편이 수록되어 있는데 특이한 점은 이 모든 미스터리가 '크리스마스'라는 키워드가 들어있다는 점이다.  <미스터리 서점의 크리스마스 이야기>를 꽤 재미있게 읽어서(이 책은 매년 오토 펜즐러가 현직 미스터리 작가 중 한 명에게 서점을 배경으로 한 미스터리를 한 편 써달라고 의뢰하는데(자신의 서점 독자들에게 제공하는 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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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이트 크리스마스 미스터리> 단권. 총 21편의 단편이 수록되어 있는데 특이한 점은 이 모든 미스터리가 '크리스마스'라는 키워드가 들어있다는 점이다.


  <미스터리 서점의 크리스마스 이야기>를 꽤 재미있게 읽어서(이 책은 매년 오토 펜즐러가 현직 미스터리 작가 중 한 명에게 서점을 배경으로 한 미스터리를 한 편 써달라고 의뢰하는데(자신의 서점 독자들에게 제공하는 크리스마스 선물), 그렇게 나온 단편을 엮어서 내놓은 책이다), 이 책도 사봤다.


  유명한 미스터리 작가 이름이 많이 보인다.  크리스마스 시즌에 읽기 좋은 미스터리로, 단편 미스터리를 좋아하면 특히 좋은 선택이 될 듯 하지만, 수록된 단편 중에서 정말 재밌다 싶은 건 많지 않았다. 크리스마스의 소소한 즐거움이라고 생각하면 괜찮은 선택일지도.

j*****3 2019.12.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