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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창룡전 5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동해가 내려다보이는 카이토 시에 하쿠요 학원의 원장 히다카는 류도 형제의 할아버지 의 친구엿다. 어느 날 s0s 신호르 받은 형제들은 2학기 첫날부너 학원을 구하기 위해 출격을 한다. 분노의 4형제가 한꺼번에 용으로 변하는 날을 언제일까 재미잇으니 구입해서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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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예전에 본거라 지금은 그냥 미개봉으로 놔두고 있습니다. 구판 구구판 다 갖고 있어서 따로 열어보진 않고 표지만 감상했네요. 라펫님 그림 예뻐서 좋습니다. 작품 자체는 옛날에는 진짜 재밌게 봤는데 지금 보기에는 약간 유치한 감도 있는 듯하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아하는 작품임은 변함없어서 매번 새로 나올 때마다 사모으고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이미 완결난걸로 아는데 부디 이번에는 도중에 절판되는 일 없이 완결권까지 잘 출간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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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은 외전 격. 이번엔 가상의 도시에서 벌이는 4형제의 무자비한(?) 액션이 시작된다. 창룡전을 보면서 항상 느끼지만 이 형제 이렇게 대놓고...? 그래도 같은 편이 있어서 다행이랄까. 걱정이 될 정도로 다들 약하지 않지만 여러모로 걱정돼서 정말.. 그렇다고 조마조마하거나 그렇진 않았다. 그냥 뭔가 어른스러운 척하지만 아직 애구나 하는 정도? 정말 애니까... 유치함은 가시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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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룡전 5
아마노 요시타카의 표지인 초판을 가장 좋아하지만 그건 이미 절판이고 구하기 힘들어서 포기했는데 개정판의 이상한 표지로 충공깽을 주시더니 소미에서 이렇게 차선책을 내놓았길래 꾸준히 구매하고 있습니다. 아마노만큼은 아니지만 laphet님 일러스트가 원작의 느낌을 잘 살린데다가 유려한 일러스트라서 만족하며 구매하고 있습니다. 13권까지 중단없이 무사히 발매되면 좋겠어요. 그리고 그전에 다나카 요시키는 꼭 제발 제가 죽기전에 완결좀...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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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룡전 5권입니다. 1권 재출간된 게 벌써 몇년 전인데 반년에 한권 꼴로 나오는 거 같아요. 왜 굳이 국내 일러스트 작가의 삽화로 대체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냥 일본 정발된 거 그대로 하면 출간 속도가 좀 늘지 않을까도 싶고; 국내 정발 마지막 권수 이후의 내용이 나오기까지 앞으로 몇년은 더 기다려야 할거 같네요. 한번에 몰아서 보고 싶은데 3~4개월에 한권씩만 나와줘도 소원이 없을거 같아요. 반년에 한권은 기다림이 너무 기네요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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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과 이어지지않고 번외 스토리 같습니다. 4형제는 돌아가신 할아버지의 친구의 부탁을 받고 카이토 시로 향합니다. 그 도시에는 부패한 정치가와 이상한 사이비 종교가 엄청난 영향력을 끼치고 있습니다. 사이비 종교의 교주에게 공격을 당해 4형제 모두 용으로 변신합니다. 변신하고 사건을 해결한것은 좋지만 인간으로 돌아와서는 늘 곤란합니다. 사촌인 마츠리의 도움이 적절하게 나타납니다. 정치에 대한 내용을 보면 그 예전에 이런책이 일본에서 발매되어서 인기가 있었다고?하는 의문이 들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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