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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준 작가님은, 내 인생 최애의 작가님♡ 우연히 알게 되었던 조기준 작가님. 조기준 작가님의 책을 읽으며, 딱 두번째 스무살이 된 저는.. 제목의 글처럼, 좀 슬픈 나날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도 이제 40이니, 다시 시작해보겠습니다♡ 조기준 작가님~ 좋은 책 감사합니다~ 하나씩 조기준 작가님 책을 보면서, 마음의 여유가 생기고~ 행복해져요♡ 조기준 작가님 사랑합니다♡ 저에게 예쁜 애니라는 이름도 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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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 삭제 마흔을 반쯤 지난 나자신을 돌아보며.. 네이버에서 하는 힘내라 캠페인에서 본 제목에 충동적으로 지른 책입니다. 저자가 말하는 평범한 사십대 대부분이 나의 이야기 군요 훌쩍 커버린 두딸 나름 치열하게 아니 지금도 치열하게 살고 있지만... 충동적으로 지른책이지만 조금 부럽고, 나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 봅니다. 집에가기전에 커피숖에서 다 읽어 벼렸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