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차혁명시대 #인공지능시대 #알파고 #창의성을디자인하라 #동아엠앤비 #4차산업혁명 |
|
우리는 정말 편리한 세상을 살고 있다. 과거 같으면 책을 뒤지고, 종이 문서를 뒤져서 찾아야 하는 것들을 키보드 몇번만 두드리면 간단히 내가 갖지 못한 정보까지 쉽게 얻을 수 있는 그런 세상이니 말이다. 물론 아주 중요하거나 전문적인 자료의 경우는 접근성이 낮지만 그것들 역시 자신들이 굳이 연구를 하거나 하지 않더라도 조건만 갖춰진다면 빅데이터에서 가장 핵심적인 자료를 찾는 것도 가능하다. 이렇듯 편리해진 현재, 그리고 더욱 그런 방향으로 발전하게 되는 미래. 하지만 이렇듯 모든 면에서 삶이 윤택해지고 용이해진 미래가 그저 청사진으로 그려지기만 하는 것일까? 작년에는 인공지능로봇들이 어느 순간 자신들만의 언어로 소통을 시도하고 있다는 놀라운 뉴스를 접했었다. 그것이 진실이건 추측성 기사였건 그런 순간이 도래하지 않을 것이라 장담할 수 없는 것이다. 우리 주변을 살펴보면 너무도 많은 인공지능을 사용하는 것들과 마주하게 된다. 하지만 그것들은 결국은 우리를 한 순간 궁지로 몰아넣게 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을 갖게 한다. 올해 초 우리 곁은 떠난 위대한 과학자 스티븐 호킹은 어린이들을 위한 과학동화와 그의 저술들을 통해 앞으로 우리의 삶에 더욱 깊게 관여하게 되는 인공지능의 발달로 혼란에 빠지게 되는 지구를 예측하고 있다. 그리고 어느 순간에는 우리의 삶을 터전을 지구가 아닌 우주로 넓혀야 함도 시사하고 있다. 조금 벗어난 듯도 하지만 결국 우리는 이런 인공지능이 핵심이 되는 시기를 살아가면서 인간이 예상하는 결과외의 상황이 빗어지는 것을 최소화 하고, 새롭게 야기될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우리에게 요구되는 것은 분명 따로 있을 것이다. 더욱 정교하고 발전된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을 위한 기존 이론의 완벽한 이해와 숙지가 아니라 그것에서 더 나아간 창의적인 눈을 갖는 것. 그것이야말로 우리가 살아갈 다가올 시대의 핵심 역량이라는 것이다. 단순한 암기와 기억은 이제 더이상 경쟁력이 될 수 없다는 것은 우리 주변의 로봇들이 대신하고 있는 수많은 상황에서 이미 알고 있다. 생각을 다시 디자인할 수 있는, 그저 평범한 생각이 아닌 다르게 생각해 볼 수 있는 힘을 기르는 것. 창의성을 기를 수 있는 교육이 절실함을 저자는 이야기한다. 아울러 미래의 주역이 될 우리의 아이들이 학원으로 내몰리는 시간이 점점 늘어나는 현실에서 창의성을 기르기 위해 독서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강조하고 있다. 그리고 단순히 읽는 활동으로 독서를 마무리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정리하고 자신의 것으로 완전히 체득할 수 있도록 글을 써보는 것까지의 활동이 이어지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도 하고 있다. 우리는 어쩌면 이미 답을 알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단지 그것을 아니라고, 모르고 있었던 듯 하고 있지는 않았을까. 이미 그 분야에서 정통한 전문가의 의견을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방법이 독서이며 그것을 비판적 사고로 받아들여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갈 수 있다면 인공지능시대에 우리를 위협하게 될 상황을 충분히 지혜롭게 성공적으로 헤쳐나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
|
인공지능 시대, 창의성을 디자인하라 요 근래 인공지능과 관련된 책이 다양하게 출간되고 있습니다. 올해 7~8권 정도의 관련 서적을 읽었는데.. 오늘 읽은 ‘인공지능 시대, 창의성을 디자인하라.’가 가장 상세하고 광범위한 내용들을 설명하고 있다고 느껴졌습니다. 기술적인 측면에 있어서는 더 좋은 느낌의 책도 읽을 수 있었지만 범위에 있어서 그렇더군요. 특히 1~3차 산업혁명 상황과 현재 4차 산업혁명 상황을 대비하여 설명하는 내용에 있어 충실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미래환경이 어떻게 될 것인가. 라는 부분에 있어 전망과 예측도 가장 설득력이 있었습니다. 전에 읽은 다른 책들의 경우도 나쁘지 않았지만 아쉬운 점도 분명 있었거든요. 이 책에서는 단언하진 않습니다만 가장 가능성이 높은 전망으로 소수 몇몇을 제외한 나머지 사람들은 기계와의 경쟁에 힘겨워 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새로운 직업의 경우도 단순작업의 경우 마찬가지로 기계의 일자리가 늘어나는 것일뿐 사람의 일자리가 더 늘어날 가능성은 적을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기계를 소유하고 있는 개인이나 기업은 가장 좋은 때가 될 수도 있겠지만 나머지 다수에겐 힘든 나날들이 될 것이라는 것이죠. 이런 상황에서 직업이나 정부가 해야하는 것들도 과거와 달라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요즘 곳곳에서 등장하는 기본소득이 그 중 하나입니다. 로봇을 이용한 생산에 있어 로봇세를 도입하고 모든 사람들에게 기본소득을 제공하여 기본적인 의식주를 영위하는 데는 부족함이 없도록 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로봇을 이용한 자동화가 완전히 자리잡아서 대부분의 일 중 2~3%를 제외한 일을 기계가 대체하는 그런 상황이라면 위와 같은 방법밖엔 별 방법이 없을 것입니다. 다만. 경계하는 점으로 모든 것을 누군가가 대체하고 먹고사는 데 아무 걱정이 없는 그런 세상이 온다면 결국 인류라는 종 자체가 도태하게 될 수 있다는 점도 서술하고 있습니다. 그 예로 로마의 멸망을 이야기 합니다. 마지막 장에서는 결국 창의성을 가지지 않고서는 로봇과의 경쟁은 불가능하며 그렇다면 어떻게 창의성을 가질 것인가에 대한 고민으로 마무리 하고 있습니다. 앞의 장들의 인공지능에 관련된 내용들에 더 관심이 가다보니 이 마지막 장은 자세히 읽지 못했지만.. 전체적으로 완성도가 높은 책으로 여겨졌습니다. 인공지능 시대에 인간은 어떻게 대응해야 되는가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이 책을 선택하시면 괜찮으리라 기대합니다. *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
인공지능이라는 말이.... 전혀 현실적으로 받아들여지지 않을때가 있었는데,, 어느덧... 알파고라는 단어가 익숙해지고,, 인공지능이라는 단어가 미리 준비하고 익혀야할 ~ 한분야가 되어버렸다. 우물안 개구리처럼 당장 내일만을 생각하며 총총살아오는 나날들에게,,, 이제는 더이상,,! 세상 돌아가는 변화에 발맞춰 함께 변화하지 않으면 도태되어버리고 마는,,, 사회와 경제 그리고 살아가는 생활에 밀접적인 영향을 끼치게 되엇다
인공지능 그리고 지금도 개발하고 있고! 과거에도 이미 발명되었던 다양한 인공지능을 가진 로봇과 기계들을 설명한다. 내가 관심이 없었던 건지 아니면 이뤄날 일들이 아니라고 무시해버린건지,,, 이미 엄청나게 진행되어버린 현실에.. 나는 사막에 혼자 서있는듯,..낯설고 두려워 마음이 커졌다. 이렇게 미래환경을 말해주는 이 책은,,, 현실을 직히하고 그속에서 미래에 내가 사는 이 사회가 어떻게 변화해나갈지 추측해보고! 그속에서 절실하게 필요한 창의성을 디자인해보는 스킬을 키워본다!
내가 어릴때 교육만해도 모두가 천편일률적이 주입식 교육이었다. 그것이 맞고! 또 그렇게 해서 랭킹에 들어야지만, 성공적인 미래와 장래가 보장되는 그런 사회 하지만,, 지금은 완전히 180도 달라져버렸다. 주입식 교육을 받은 내가 받지 못한 창의성이니 아이디어니 하는 교육을 아이에게 가르키려니, 방법적으로도 접근법적으로도 너무도 난해하고 어려웠다. 도대체! 어떻게 하면 창의성이란걸 아이가 스스로 만들어내고 길러낼수있단말이가. 인공지능시대, 창의성을 디자인하라 이책은! 현시대를 살아가는 누가나가 꼭! 읽었으면 하는 필독서이다. 더욱이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당연 읽어보았으면 한다. 모든 문제에 한가지 답만 있다고 배웠는데, 다른 각도에서 시야를 틀어서 보면 내가 생각하지 못햇던 새로운 '나만의 답'을 찾을수있음을,,우리는 생각을 틀어서 뒤집어서 하는 법을 배워야한다. 어릴적 보았던 과학영화가 30여년이 지난 지금 어느덧 현실이 되어있는 모습을 볼때면! 지금 공포물에 해당될정도의 인공지능을 가진 로봇과의 전쟁을 모티브로 한 영화들을 볼때면 그것들이 실현될수도있다는 연관성을 가지게 만든다.. 날로 발전하는 과학속에 우리의 생활과 문화가 어떻게 변화될지.. 인공지능시대, 창의성을 디자인하라! 이책을 읽고 미리 대응하고 준비하여 찬란한 미래역사를 만들어갔으면 하는 것이 나의 바램이다.
|
|
4차 산업혁명이라는 용어가 이제는 제법 익숙해졌습니다. 새로운 과학 기술이 동시다발적으로 현실에 접목이 되면서 미래에 필요한 인재상이 많이 바뀌고 있습니다. 특히, 창의융합이라는 말이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교육계에서도 창의융합형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정책을 늦게 나마 시도하고 있는 것은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기존의 교육자와 기존의 시스템을 그대로 유지한 상태에서
창의융합형 교육을 한다고 하는데, 도대체 무엇이 바뀌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학교가 아니더라도 창의성을 키우기 위해서 일반인들이 어떻게 해야 될지 제대로 된 가이드가 없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출간된 ‘인공지능 시대, 창의성을 디자인하라’는 책에는 시대가
요구하는 미래 인재가 어떤 것 인지를 예상하고, 창의성을 기르기 위해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생각해
볼 수 있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총 4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인공지능에 대한 인식을 심어준 알파고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한 분야에서 능력을 발휘하는 것을 약한 인공지능이라고 하고, 인간이 두려워하고 있는 복합적인 것이 강한
인공지능이라고 합니다. 사람처럼 독립성과 자아, 정신, 장유의지를 가진 강한인공지능 개발은 아직은 미래의 일이지만, 약한, 강한 인공지능에 대한 차이에 대해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이 책에 관심가지게 된 이유였던 창의성을 어떻게 기를 것인가에 대한 내용은 집어넣는 교육과 꺼내는 교육으로 간단하게
이해될 수 있었습니다. 지금까지는 수용적 사고로 정답을 찾으면 성적이 나오는 교육이었다고 합니다. 저자는 정답이 정해지면 사람들은 그 이상을 찾으려 하지 않는다고 지적하며, 다른
생각을 하지 않게 되는 것이 문제라고 합니다. 우리나라의 큰 문제인 학생이 교수의 가르침에 의문을 품지
않고 질문도 하지 않는 것부터 바꾸어야 할 것 같습니다. 창의적 사업영역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유대인은
이러한 질문으로 하는 교육이 자연스럽게 생각하는 힘과 결부되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창의적 교육은 특별한
것이 아니라 생각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교육이 기본이라 생각되었습니다.
지금부터라도 성적 지상주의의 지식만 배우는 학습이 아닌 생각 중심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교육이 되었으며 좋겠습니다. 이러한 환경은 학생들이 공부하는 최종 목표이기도 한 대학에서부터 주도되어야 실제 교육을 하고 있는 초등학교
및 중고등학교에서 입시 부담 없이 자연스럽게 실시될 것이라 생각되었습니다. 이 책은 우리나라의 지식인이
후대의 지식인을 망치는 행동은 더 이상 하지 않기를 바라게 만들어준 책이었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
4차
산업 혁명이라는 말이 우리 주변에서 너무나 자주 들리는 요즘, 정말 미래는 어떠할 지 궁금하다. 이러한 변화의 환경 속에서 미래에 대한 기대감보다는 걱정이 더 앞서는 것이 사실이다. 2016년 알파고와 이세돌의 바둑 대국을 보고는 이제는 정말 인공지능의 시대가 시작됨을 실감할 수 있었다면, 지금 2018년 대한민국은 로봇산업,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등의 또 다른 화두가 넘쳐나는 것 같다. 이러한 사회적인 트랜드에 맞추어 이번에 나온 <인공지능시대, 창의성을 디자인하라>는 시사점을 많이 던져주는 책이다.
먼저, 저자는 ‘인공지능은 인간은 지배할 것인가?’라는 물음을 우리들에게 던진다. 그러면서, 인공지능의 진화과정, 알파고의 등장 등을 이야기한다. 또한 4차 산업혁명의 소용돌이는 상상력과 데이터를 투입해 혁신을
일으키는 ‘소프트웨어 혁명’의 성격이 강하다고 이야기한다. 그렇다면, 과연 이러한 인공지능이 인간을 뛰어넘어 인간을 지배하려
들지는 않을까? 하는 영화에서나 나올 만한 시나리오는 없을까? 이에
대해서 저자는 인공지능에 대한 인간의 신뢰라는 꼭지를 통해서, 인간의 신뢰가 떨어지고, 인공지능을 더 믿는 이야기를 IBM 왓슨을 통해 들려준다. 그리고, 우리가 스마트폰 등에 중독이 되어, 일상생활이 어려워지듯이, 모두 인공지능에 의존해 버리면 좀비와 같은
삶이 되지 않을까하는 시나리오를 이야기한다. 정말, 상상하기
싫은 미래가 아닌가!
그렇다면, 미래 사회는 어떻게 바뀔까하는 의문점이 든다. 이에 저자는 가속도
사회, 불확실성 증대에 따른 초불확실성 등을 예기한다. 빅데이터
사회에서 데이터가 범람함으로써 어떤 문제를 야기할 지에 대해서도 이야기해준다. 이 중에서도 집단지성의
창발성이 발휘가 아닌, 집단사고의 오류는 정말 생각하기도 싫은 부분이다.
다가온
미래사회에서 우리 인간이 인공지능에 대응할 역량은 창의성이라고 저자는 강력히 이야기한다. 그러면서, 창의성을 길러야 한다고 말한다. 이 책의 핵심은 아마도 이 부분이
아닌가 한다. 인간만이 가질 수 있는 고유의 영역이라고 생각한 창의성을 말이다. 하지만, 최근 인공지능이 소설을 쓰고, 인공지능이 그린 그림이 경매에서 높은 금액에 팔리는 등의 뉴스를 보면서, 인공지능의
창의성도 고려해 봐야 하지 않는가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되지만 말이다. 창의성이라는 것이 연결과 융합에서
오는 것임을 알기에 지금 우리가 어떻게 창의성을 길러야 할 지에 대한 저자의 생각이 궁금해진다. 저자는
이 책에서 “창의성의 원천은 독서” 라고 강력이 주장한다. 독서를 통해서 창의성을 기르고, 그 독서의 완성으로 글쓰기를 예기하는
저자의 주장에 공감 버튼을 클릭하게 된다.
이
책은 인공 지능에 대한 방대한 이야기들을 해 주고 있어, 하나의 논문을 읽는 듯한 기분으로 읽었다. 그리고, 책의 마지막 부분에서 창의성을 예기하는 부분은 우리 사회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제시해 주는 듯하다. 이제 눈앞에 다가온 4차 산업혁명의 시대, 인공지능의 시대를 맞이하여,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할 지에 대한 생각을 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좋은 책이었다.
|
|
인공지능 시대, 창의성을 디자인하라 이제 4차산업혁명의 시대다. 시대에 변화하지 못하고 미래를 개척하지 못하는한 국가와 개인의 운명이 걸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의 저자는 우리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사회와 교육계를 비판하면서 미래를 대비하는 자세 그리고 창의성의 중요성을 이 책에서 자세하게 말해준다. 결국 사람이 중심이며 이러한 인공지능에 발달에도 미래엔 사람은 살아남는다. 어찌됐든 인간은 기계에 의존하고 함께 공존할 수 밖에 없음은 기정사실이다.정치적으로도 대혁명이 일어나는 인공지능의 놀라운 발전도 기대할 만한다. 그러나 사람을 대체할 수는 없을 것이다. 미래 사회의 시대와 교육과 우리일상들이 어떻게 바뀌어가는지 알고 싶다면 이 책을 주목하라고 말하고 싶다. 때문에 이 책은 자녀를 둔 학부모 그리고 교양인들 모두에게 미래를 대비하고 사람이 중심이며 인재가 필요한 이유들을 알려주는 귀중한 도서가 될 것이다. 4차산업혁명을 준비하고 우리의 경제와 미래 먹거리와 교육을 위해서 통찰력을 제공해 준다는 점에서 이 책은 학교와 학부모들에게도 상당히 유익한 도서가 될 것이다. 우선 우리가 잘할 수 있는 분야에 집중적인 투자와 함께 미래를 선명하게 그려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람이 자원인 우리나라는 사람을 키워내는 방법밖에는 없다. 그러기위해선 4차산업혁명에 맞춰 미래교육 투자와 방향을 잘 제시되어야 한다. 미래의 변화를 주도해야 하며 일자리에 대해선 미래에 중점을 두고 지금부터 준비해야 한다. 이 책을 그러한 관점으로 읽어 나간다면 예측 가능한 교육의 미래와 통찰들이 보일 것이다. 가장 중요한 창의성을 어떻게 기를 것인지에 대한 통찰은 저자의 가장 중요한 메시지다. 4장을 꼭 필독해야 하는 이유다. 창의성 뿐 아니라 인공지능에 대한 설명도 그만한 독서를 제공해준다. 앞으로 미래인공지능에 관심과 투자와 사업을 생각하는 독자들과 지도자들 뿐 아니라 인문에 관한 인공지능과 인간에 대해 궁금한 사람들 모두에게 이 책은 즐거운 탐구와 생각꺼리들을 제공해 줄 것이다. 또한 일반인들에게도 교양으로서 독서의 가치를 충족시켜 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