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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한번 말하지만 내가 읽는 책 중 가장 제목 긴 책이다... 너무 길어서 인지. 흑마법기피 기피. 로 줄여 말하고 싶을 정도이다. 이번 2권은.. 1권에 나올 프란츠의 능력.. 에 대한 그 의문이 풀리는 이유가 나온다 이유는 도서를 읽고 찾아 보길 바라며. 작은 리뷰를 써보고 한다.. 너무 쓰면 그 나름 .. 스포일러가 되는 부분이 오기에. 조금은 생각을 정리하며 적자면.. 프란츠의 능력은 과연 어떻게 생겨먹었는가를 생각했다. 1권에서 보여준.. 흑마법의 적성.. 말하는데로~~ 의 식으로.. 그냥 가볍게 읽는 수준의 능력이 강력한 마족을 불러오는 가에 대한 부분이다... 그걸 벌써 2권에서 떡밥회수라니.. 그 떡밥도 간단하게 그냥 그랬습니다... 라는 것이 아니라 재미있게 역어내어.. 재미있는 구성을 준것이다. 그냥 한번 읽어본 도서가 재미를 주어 2권도 읽어버렸지만.. 그 기대는 1권 2권 모두 좋았기에.. 3권 4권도.. 무난히 읽어질것 같아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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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나온 메어리가 상당히 귀엽게 나왔고.. 속 컬러 삽화 중 프란츠의 본가 근처에서의 바캉스 에피소드에서 그녀들이 입은 수영복 그림이 상당히 괜찮게 나왔다. 여기에 사바트-밤의 의식-에서 벌어지는 일련의 이야기에서는 프란츠가 그저 부럽기만 했고.. (특히 이 챕터에서 나오는 신캐릭터 '아리에노르'가 생각 이상으로 괜찮았다) 나머지 이야기들도 재미있었고, 몇몇 장면은 실제 우리가 겪는 일을 모티브로 해서 그런지 피부에 와닿는 면이 적잖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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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세계관을 가지고 그에 따라 스토리가 진행되는 것이 신선합니다. 중간에 삽입된 삽화도 마음에 들고요. 노벨 같은 경우에 중간 중간에 삽입된 삽화의 퀄리티에 따라 스토리 집중도가 달라지기에 이 작품은 삽화의 우수성으로 스토리 몰입갑을 올려주는 좋은 작품입니다. 아직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충분히 소장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노벨의 경우 코믹스 보다 값이 더 비싸기에 고민이 자주 되지만 좋은 작품이라 판단되는 경우에는 이 금액에 대한 값어치를 충분히 하기에 돈이 아깝지 않습니다. |
| 나름 재미있는 작품중에 하나인 젊은이들의 흑마법 기피가 심각합니다만2권입니다. 처음에는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있더군요. 이뿐만 아니라 나름 체계적인 전개를 가지고 있어서 그런지 더 재미있는게 아닌가 합니다. 거기다가 히로인들도 나름 매력적이더군요 주인공의 먼치킨력은 상상을 불어할정도였습니다. 그래도 먼치킨을 좋아하는 독자론 만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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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에서는 주인공이 전작에서 함께한 캐릭터들과 귀성을 가는 내용으로 갑니다만,이 귀성으로 엄청난 사실들을 발견하고 한층 더 성장하는 내용을 볼수 있습니다. 이번 작품에선 전작보단 약간 루즈하다고 느낄수는 있으나, 각종 일러스트가 커버 해주면서도 너무나도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진행되어 재밌습니다. 이번 편에서 확실히 느낀거지만 이 작품은 하루도 쉬지 않고 열심히 하는(?) 주인공의 강철같은 체력을 느낄수 있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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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너무 길어서 한 번 제목을 적을 때마다 두 줄은 기본, 그리고 오타를 내지 않기 위해서 주의해야 하는 라이트 노벨 <젊은이들의 흑마법 기피가 심각합니다만, 취직해보니 대우도 좋고 사장도 사역마도 귀여워서 최고입니다! 2권>을 12월 신작 라이트 노벨로 만났다. <흑마법 2권>은 주인공 프란츠의 첫 번째 사역마이자 파트너라고 말할 수 있는 세룰리아의 원하지 않는 결혼을 막기 위해서 행동에 나서는 에피소드로 시작한다. 이 에피소드에서 읽을 수 있는 서큐버스 세룰리아 집안의 이야기와 상대 인큐버스의 이야기는 <흑마법>다웠다. 세룰리아의 결혼을 막아주고, 그녀를 위해 직접 전장에 뛰어든 감사의 사례로 프란츠는 세룰리아의 언니인 리디아로부터 감사와 보상을 받기도 한다. 그 보상은 서큐버스 식의 보상인데, 아마 굳이 말하지 않더라도 많은 사람이 웃음을 지으면서 어떤 일인지 알 수 있을 거다. 아무튼, 이런 에피소드로 시작한 <흑마법 2권>은 주인공이 흑마법 업계의 신입 연수원에서 연수를 받는 이야기와 함께 새로운 인물의 등장, 그리고 고향으로 돌아간 프란츠가 뜻밖에 아버지의 커밍아웃에 살짝 당황하는 에피소드 등이 그려진다. 하나하나 가볍고 재미있었다. 오늘 가볍게 읽으면서 웃을 수 있는 라이트 노벨을 찾는다면, 바로 이 라이트 노벨 <젊은이들의 흑마법 기피가 심각합니다만, 취직해보니 대우도 좋고 사장도 사역마도 귀여워서 최고입니다>를 추천하고 싶다. 아, 나도 이런 흑마법 업계에 취직해서 일하고 싶다. 아하하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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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매우 긴 작품 모리타 키세츠 작가분의 젊은이들의 흑마법 기피가 심각합니다만, 취직해보니 대우도 좋고 사장도 사역마도 귀여워서 최고입니다! 시리즈 2권입니다. 면접에서 번번히 떨어져 취업을 하지 못하고 있던 주인공이 흑마법 기업에 들어가게 되어보니 모든 조건이 매우 좋은 화이트 기업이였다라는 설정으로 무거운 분위기로 전개되는 내용은 없기 때문에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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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타 키세츠의 '젊은이들의 흑마법 기피(이하 생략)' 2권은 '초'가 붙어도 무방할 정도로 깨끗하고 훌륭한 흑마법 업계의 화이트 기업 네크로그란트에 취직하고 어느 정도 경력이 생긴 신인 상태의 프란츠가 등장한다. 이번 권에서 특기할만한 부분은 첫 권과 달리 네크로그란트에서의 업무 대신 외부에서 도는 이야기들을 담았다는 점이다. 때문에 이 작품 특유의 직장인을 자극하는 이야기들보다 한층 라이트노벨 다워진 프란츠와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를 강조한다. 2권의 주요 에피소드는 프란츠의 서큐버스 사역마 세룰리아의 원치 않는 맞선 파기 대작전, 신인 흑마법사 연수, 프란츠가 맡게 된 지방의 남작 영지 부흥기, 프란츠의 고향인 바닷가에서 벌어지는 해프닝과 그의 부모님 등으로 정말 네크로그란트 내근 관련 에피소드는 전멸이다. 그래도 드래곤 스켈레톤 운송의 토토토, 과묵한 천재 파피스타냐, 연수에서 만난 시골 태생 흑마법사 아리에노르, 프란츠와 비슷한 경력을 지닌 새로운 선배 상송스 등 기존과 신규 등장인물들이 적당한 비중을 분배받았다. 비록 전권과 달리 본 작품 특유의 매력이 다소 덜한 느낌이지만 축복받은 직장에서 살아나가는 그의 모습을 이어서 보고 싶다면 2권은 읽을 수밖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