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년도부터 90년대 초반까지의 작품들이 주를 이룹니다.
2천년대 초반에도 비슷한구성의 단편집이 출간되었던걸로 기억하는데
그때 나온 단편집과 다르게
2014년 작 '14세의 봄' 과
2008년작 '고흐의 담배' 가 추가 되었다고 하네요.
다양한 시대배경의 단편들이 있지만
8,90년대 배경의 작품에서는
제가 어렴풋이 기억하는
그 당시의 정서가 묵직하게 다가와서 너무 좋았습니다.
책도 하드커버지와 큰판형으로 튼튼하게 제작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