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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브레멘플러스 네생각은 어때 덜덜덜 겨울은 추워! 하브루타 생각동화
"브레멘플러스 네생각은 어때 덜덜덜 겨울은 추워! 하브루타 생각동화" 내용보기
울아이가 좋아하는 브레멘플러스 네 생각은 어때이번에는 겨울 주제로 읽어봤어요.덜덜덜 겨울은 너무 추워.울 아이가 제목 보자마자맞아 겨울은 너무 추워 하더라고요빨리 따뜻한 봄이 왔으면 좋겠어.요즘 아이가 자주 하는 말이예요.추운 겨울에는 나가서 놀기도 힘들고겨울지나고 봄이오고 여름이와서물놀이 하러 가고 싶다고해요 ㅎㅎ  눈이 펑펑 내리는 겨울 주인공 곰 반달이가
"브레멘플러스 네생각은 어때 덜덜덜 겨울은 추워! 하브루타 생각동화" 내용보기

 

 

울아이가 좋아하는 브레멘플러스 네 생각은 어때

이번에는 겨울 주제로 읽어봤어요.

덜덜덜 겨울은 너무 추워.

울 아이가 제목 보자마자

맞아 겨울은 너무 추워 하더라고요

빨리 따뜻한 봄이 왔으면 좋겠어.

요즘 아이가 자주 하는 말이예요.

추운 겨울에는 나가서 놀기도 힘들고

겨울지나고 봄이오고 여름이와서

물놀이 하러 가고 싶다고해요 ㅎㅎ

 

눈이 펑펑 내리는 겨울

주인공 곰 반달이가 겨울잠을 자고 있다가

배가 고파서 깨어났어요.

아이가 배고프면 잠자기 힘들지

자기도 배고프면 잠이 안온데요 ㅎㅎ

 

반달이는 숲속오두막집으로 가고 있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발등이 간지러워서 보니

무당벌레가 추워서 반달이 털속에서

몸좀 녹이고 싶다고 했어요.

반달이는 그러라고했어요.

그리고 가다가 다람쥐를 발견했어요.

다람쥐는 다리가 다쳐서 굴을 파지 못했데요

그래서 다람쥐도 숲속오두막집으로 같이 가기로해요.

 

 

또 가다가 오소리, 너구리, 뱀을 만나

숲속 오두막집에 함께 가게되요.

반달이가 앞장서서 추위에 떠는

친구들에게 반달이가 힘을 북돋워줘요.

아이가 반달이가 착하다고

추운데 다른 동물 친구들을 챙겨서

숲속오두막집에 같이간다고

대단하데요.

 

숲속오두막집에 도착하니

꼬부랑 할머니가 있었어요.

할머니는 동물들에게 호박죽을 나눠주고

솜이불을 덮어줬어요.

할머니가 나오니

아이가 외할머니 생각난다면서

할머니가 보고싶다고하더라고요

아이가 외할머니랑 아가일때부터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서 그런지

할머니를 엄청 좋아해요.

 

꼬부랑 할머니는 밤새 동물친구들에게

줄 털모자를 떠요.

반달이는 할머니의 선물을 보고 기뻐서 좋아해요

 

할머니는 헛간에 반달이와 친구들을 위해

겨울잠 자리를 마련해주고

솜이불을 덮어줘요.

아이도 동물 친구들에게

따뜻한 봄에 다시만나자고 하더라고요

 

하브루타 생각카드로 아이에게

질문을 해봤어요.

나무 구멍 속의 다람쥐는 어쩌다

다리를 다친 걸까 하니

나뭇가지에 걸려서 다리가 다친거래요~

동물 친구들이 오두막집까지 데려가

달라고 했을 때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하니

자기도 반달이 처럼 동물친구들을

데리고 갈거래요~

 

생각을 나누고 키우는 하브루타 생각동화

효에 대해서 이야기 나누고 질문해보는

좋은시간이였어요

 

s******0 2019.12.1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덜덜덜 겨울은 너무 추워 -김혜란, 전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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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좋아! 이 책은 겨울만의 계절적 특색을 통해 우정과 사랑을 잘 묘사하고 있다. 눈이 펑펑 내리는 한 겨울 반달이가 굴속에서 겨울잠을 자고 있었다. 하지만 배가 너무 고파 금세 깨 버렸다. 숲속에 먹을거리가 줄어든 탓에 가을에 배불리 먹어 두지 못했다. 반달이는 배가 고파 슬금슬금 일어났다. 그때 칼바람이 불어와 콧구멍에 콕콕 박혔다. 반달이는 온몸이 흔들리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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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좋아!

이 책은 겨울만의 계절적 특색을 통해 우정과 사랑을 잘 묘사하고 있다. 눈이 펑펑 내리는 한 겨울 반달이가 굴속에서 겨울잠을 자고 있었다. 하지만 배가 너무 고파 금세 깨 버렸다. 숲속에 먹을거리가 줄어든 탓에 가을에 배불리 먹어 두지 못했다. 반달이는 배가 고파 슬금슬금 일어났다. 그때 칼바람이 불어와 콧구멍에 콕콕 박혔다. 반달이는 온몸이 흔들리도록 재채기를 했다.

반달이 발등이 간질간질거렸다. 몸을 숙여 보니 작은 무당벌레가 보였다. 무당벌레는 나뭇잎을 덮고 자고 있는데 잎이 바람에 날아 갔으니 반달이 털 속에서 몸 좀 녹이면 안 되는지 물어봤다. 반달이는 무당벌레랑 오두막집까지 같이 가기로 했다. 눈 덮인 오솔길을 지나가는데 나무 위에서 끙끙 앓는 소리가 들렸다. 구멍 속에서 다람쥐 한 마리가 파르르 떨고 있었다. 다람쥐는 가을에 다리를 다쳐 굴을 파지 못해 떨고 있었다. 반달이는 다람쥐와 무당벌레 그리고 길에서 만난 오소리, 너구리, 뱀까지 모두 오두막집으로 데려가 달라고 했다. 과연 반달이와 동물 친구들은 무사히 오두막집에 도착할 수 있을까? 오두막집에서는 반달이와 동물 친구들을 반갑게 맞이 할 수 있을까? 반달이와 동물 친구들은 다시 겨울잠을 잘 수 있을까 

오두막집엔 꼬부랑 할머니가 있었다. 할머니는 호호 웃으며 흔쾌히 맞아 주었다. 식탁 위엔 따끈한 호박죽이 놓여 있었다. 그날 저녁 꼬부랑 할머니의 어두막집에선 장말 따뜻한 호박죽 잔치가 벌어졌다. 다음날 할머니는 동물 친구들에게 줄 털모자를 만들어 선물 했고 할머니의 헛간에 반달이와 친구들은 아늑한 겨울잠을 잘 수 있었다.

이 책은 여느 동화 책과 똑같아 보이지만 실은 하브루타 교육법으로 사용될 수 있다. 우선, 하브루타에 대해 알아보자. 하브루타(havruta)는 나이, 계급, 성별에 관계없이 두 명이 짝을 지어 서로 논쟁을 통해 진리를 찾는 것을 의미하는 유대인의 전통적 학습방법이다. 교사-학생간의 관계와 달리, 하브루타 학습에서는 각자가 분석하고 자신의 생각을 조직화하여 상대방에게 설명하며, 상대방의 이야기를 듣고 질문하면서, 때로는 전혀 새로운 관점을 발견하기도 한다. 유대인의 힘은 바로 하브루타 교육에 있다고 생각하여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교육 방법 중 하나이다.

 

유대인들은 공부법은 두 사람이 마주 앉아서 큰 소리로 몸을 흔들면서 끊임없이 토론과 논쟁을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또한 1901년부터 시작된 노벨상 수상자의 22%를 차지한 유대인은 전 세계 인구의 0.2%에 불과하기에 언제나 전 세계인의 주목을 끌었다. 그들이 다른 민족보다 우월한 IQ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 할지 모르겠지만 현실은 전세계에서 한국이 2위를 차지 했고 정작 유대인들은 높은 IQ를 가지고 있지 않았다 고로 후천적인 노력으로 그들은 엄청난 성과를 거둔 것이다.

하브루타 생각놀이터 활용방법

1.생각 달팽이가 있는 장면에서 책 읽기를 잠시 멈추고 어떤 장면인지 꼼꼼히 살펴보게 한다.

2.책을 다 읽은 후에는 생각 카드를 한 장씩 꺼내 어떤 장면인지 다시 떠올려 보게 한 다음, 카드 뒷면의 질문을 아이에게 한다.

3.생각카드의 네 번째 질문 카드에서는 아이가 직접 질문을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4.QR코드를 활용하면 애니메이션 형태로 생각카드를 진행할 수 있다.

 

책 속에는 4개의 생각 카드가 있다. 이것을 통해 책을 읽어주는 중간에 질문을 함으로써하브루타가 이뤄질 수 있다.

① 숲속에 동물 친구들의 먹이가 줄어든 이유는 뭘까요 

② 나무 구멍 속의 다람쥐는 어쩌다 다리를 다친 걸까요 

③ 동물 친구들이 오두막집까지 데려가 달라고 했을 때 나라면 어떻게 했을 까요 

④ 호박죽 맛이 어땠어? 반달이나 동물 친구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책을 읽어주고 6살인 아들에게 4개의 생각 카드 질문을 해 보았다. 첫 번째 질문에 아들은가을에 놀아서(?)’라는 답을 했고 두 번째 질문에는잡아먹는 동물을 피하느라라는 대답을 했다. 세 번째 질문에는~ 모르겠어라고  답 하고 마지막 질문에는호박죽은 아주 맛있었을 것, 다음부턴 조심해라는 대답을 들을 수 있었다.

c*********g 2019.12.09. 신고 공감 1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덜덜덜 겨울은 너무 추워!
"덜덜덜 겨울은 너무 추워!" 내용보기
덜덜덜 겨울은 너무 추워!아이들의 사고력을 키워주는 창의적 생각놀이 책!브레멘플러스 출판사의 [네 생각은 어때? 하브루타 생각 동화 시리즈]에서 오늘은 효에 관한 책을 아이와 함께 읽어봤어요. 책 제목은 <덜덜덜 겨울은 너무 추워!> 이 책을 읽으면, 계절의 변화와 겨울잠을 자는 동물들,그리고 할머님의 따뜻한 사랑을 느낄 수 있어요. 눈이 펄펄 내리는 한겨울, 겨울잠을 자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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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덜덜 겨울은 너무 추워!

아이들의 사고력을 키워주는 창의적 생각놀이 책!
브레멘플러스 출판사의 [네 생각은 어때? 하브루타 생각 동화 시리즈]에서
오늘은 효에 관한 책을 아이와 함께 읽어봤어요. 




책 제목은 <덜덜덜 겨울은 너무 추워!>
이 책을 읽으면, 계절의 변화와 겨울잠을 자는 동물들,
그리고 할머님의 따뜻한 사랑을 느낄 수 있어요. 




눈이 펄펄 내리는 한겨울, 겨울잠을 자던 반달이가 배가고파 굴속에서 나왔어요.
숲속에 먹을거리가 줄어든 탓에, 충분한 먹이를 먹지 못한 곰돌이는
마음착한 할머님이 사는 숲속 오두막집을 향해 걷기 시작하죠.
 가는 도중에 겨울잠을 자야하는 다양한 동물친구들을 만나고,
배고픔과 추위를 피해 다함께 따뜻한 오두막집으로 향해요.

동물 친구들이 한꺼번에 많이 찾아왔는데도 흔쾌히 맞아주시고,
맛있는 호박죽도 내어주신 할머니, 모두가 잠든 깊은 밤에도
할머님은 동물친구들에게 줄 털모자를 뜨고 계셨어요.

마음씨 착한 할머니의 배려덕분에 동물친구들을 따뜻하게 겨울을 보내고,
봄을 맞이 할수 있을거예요.


페이지 넘길때 마다 귀여운 달팽이 그림이 있는데,
그 장면이 생각카드와 질문카드에 그대로 담겨있어요.

책을 다 읽고, 바로 이 카드들을 가지고 아이와 책의 줄거리와
각 장면마다 연계된 질문들을 주고받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었어요.


특히, 생각카드 질문들 중
"숲속에 동물 친구들의 먹이가 줄어든 이유는 뭘까요?" 라는 질문에
저희 첫째 아이는
"사람들이 나무를 많이 베고, 도토리를 주워가서 다들 먹을게 없는거죠~."라고
똑부러지가 말하더라구요.

책 한권을 읽어도 아이와 생각을 나누고 느낀점을 표현하는 시간 가질 수 있어서
매우 유익했어요. 카드를 펼쳐놓고 줄거리 순서대로 놓아보는 놀이도 해보았구요.

지금 계절에 딱 맞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겨울동화로
아이와 속깊은 이야기 나눠보시길 바래요.


n********6 2020.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덜덜덜 겨울은 너무 추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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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키우는 하브루타 시리즈덜덜덜 겨울은 너무 추워!아기곰이 추운겨울 잠에서 깨어났어요가을에 많이 먹지 못하고 잠이 들었기 때문이에요겨울을 지낼 오두막을 찾아 반달이는덜덜 떨면서 한참을 가고 있는데갑자기 발이 간지러워 발등을 긁으려고 숙이니그때서야 무당벌레가 보였어요무당벌레는 곰 털속에서 몸 좀 녹이면안되냐며 겨울은 너무 춥다고 합니다 길을 가다 가을에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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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키우는 하브루타 시리즈

덜덜덜 겨울은 너무 추워!

아기곰이 추운겨울 잠에서 깨어났어요

가을에 많이 먹지 못하고 잠이 들었기 때문이에요

겨울을 지낼 오두막을 찾아 반달이는

덜덜 떨면서 한참을 가고 있는데

갑자기 발이 간지러워 발등을 긁으려고 숙이니

그때서야 무당벌레가 보였어요

무당벌레는 곰 털속에서 몸 좀 녹이면

안되냐며 겨울은 너무 춥다고 합니다

 

본문 이미지

길을 가다 가을에 다리를 다쳐서 땅을 파지

못해 추운겨울을 그대로 나무구멍 안에서 덜덜

떨고있는 다람쥐가 보였어요

반달이는 다람쥐도 같이 가자며 두 손으로 가슴에

품고 오두막집을 향해 걸어갔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일까요?

오소리도 너구리도 뱀까지 나타나

오두막에 함께 데려가달라고 합니다

둥이는 반달이와 친구들 눈이 이상해 왜그래??

물어봅니다

반달이와 친구들 눈은 겨울잠을 자야하는데

자지못하고 있어서 너무 졸려서 그렇다고

말해주었네요

정말 눈이 너무 졸려워 보여서 더 안타깝네요

 

본문 이미지

반달이와 친구들은 서로 뒤에 붙어 오두막집으로

향했습니다

오두막집이 보이자 거의 다 왔다며 반달이는

친구들에게 기운을 내자고 합니다

 

본문 이미지

오두막집에 도착한 반달이와 친구들은

꼬부랑 할머니가 끓여준 따뜻한 호박죽을

먹었어요

반달이와 친구들은 겨울잠을 잘 수 있을까요?


본문 이미지

서로 힘을 북돋아주며 함께 추위도 견디고

함께 먹고 잘 수 있는 따뜻한 책

덜덜덜 겨울은 너무 추워!

겨울날씨는 추웠지만 이내 오두막에서는

정말 따뜻하고 할머니의 온정으로

동물친구들이 따뜻한 털 모자를 쓰고

따뜻한 솜이불까지 덮고 자는 모습에,

사람들로 인해 산의 먹을것이 줄어들었지만

사람의 따뜻한 배려가 동물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었다는 재미있는

이야기 입니다

브레멘플러스에서 나온 책들은 하브루타 생각을

이끌어낼수 있도록 생각카드 4장이 들어있어서

뒷장에 아이들에게 질문할 수 있는 몇가지

질문들이 써있어요

 

본문 이미지

책 뒷면에도 QR코드가 있어서 생각카드를

이용할때 애니메이션으로 보여주며 쉽게 집중하고

즐겁게 대화할 수 있게 도와주어 하브루타 활용

방법을 안내해 줍니다

 

본문 이미지
l****0 2020.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각을 나누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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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브루타에 대해 많이 들어봤는데 어떤책일지 궁금했어요하브루타란??? ?**유대인들의 교육법 중 하나인데요 서로 짝을 이룬 대화상대가 서로의 생각을 질문하고 토론하고 의논하는 것을 말한다고 해요**유아부터 본인의 생각을 조리있게 말하고 토론하는 좋은 습관을 들여주는 독서법같아요엄마와 함께 여러 이야기를 나눌수 있고 그림책이기때문에 글을모르는아이도 생각을 충분히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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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브루타에 대해 많이 들어봤는데 어떤책일지 궁금했어요

하브루타란??
? ?**유대인들의 교육법 중 하나인데요 서로 짝을 이룬 대화상대가 서로의 생각을 질문하고 토론하고 의논하는 것을 말한다고 해요**

유아부터 본인의 생각을 조리있게 말하고 토론하는 좋은 습관을 들여주는 독서법같아요
엄마와 함께 여러 이야기를 나눌수 있고 그림책이기때문에 글을모르는아이도 생각을 충분히 이야기할것 같아요



s****i 2019.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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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덜덜 겨울은 너무 추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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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생각은 어때?] 하브루타 생각동화!생각을 나누고 키우는 하브루타 생각동화시리즈에요.[덜덜덜 겨울은 너무 추워!]는 국내순수 창작물의 비중을 높여 아이들이 깊이 공감할수 있는 이야기들로만구성을 해서 아이들이 재미나게 읽어볼수 있답니다. 눈이 펑펑 내리는 한겨울 반달이는 겨울잠을 자다가 배가 고파 깨고 말았어요.여기서 반달이가 왜 배가고픈지 생각해 볼수 있는 질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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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생각은 어때?] 하브루타 생각동화!

생각을 나누고 키우는 하브루타 생각동화시리즈에요.

[덜덜덜 겨울은 너무 추워!]는 국내순수 창작물의 비중을 높여 아이들이 깊이 공감할수 있는 이야기들로만

구성을 해서 아이들이 재미나게 읽어볼수 있답니다.


눈이 펑펑 내리는 한겨울 반달이는 겨울잠을 자다가 배가 고파 깨고 말았어요.

여기서 반달이가 왜 배가고픈지 생각해 볼수 있는 질문을 할수 있어요.

(숲속에 먹을거리가 줄어들어서..왜 줄어들었을까?? 등등)


반달이는 숲속 오두막집으로 가려고 길을 나섰어요. 그런데 길을 가던 반달이는 무당벌레를 만났지요.

무당벌레도 추워서 함께 오두막집으로 가기로 했어요.


다리를 다쳐 굴을 파지 못한 다람쥐도, 오소리, 너구리, 뱀까지 모두 잠잘 곳을 구하지 못해서

오두막집으로 가기로 했지요.


오두막집에서는 꼬부랑할머니가 나와서 따뜻하게 맞아주었어요.

배가 고팠던 동물친구들은 할머니 덕분에 호박죽 파티를 했어요. 그리고

솜이불을 덮고 할머니가 떠주신 따뜻한 모자까지 쓰고 겨울잠을 푹 잘 수 있었어요.


달팽이 그림이 그려져 있는 곳에서는 생각카드를 꺼내어 질문하고 아이와 대화를 나누어요.

그림책을 읽어도 어떤 질문을 던져야 할지 감이 안오시는 부모님들이 선택하면

쉬울 그림책이에요.

아이도 질문이 명확하고 아이와 대화가 이루어지는 질문이라서 쉽게 대답하더라구요.

그리고 직접 질문을 만들어보는 카드도 있어서 유용했어요.

집에 놀러온 조카도 재미있게 잘 읽었네요^^


r******i 2019.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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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브루타생각동화 '덜덜덜 겨울은 너무 추워!' 서평
"하브루타생각동화 '덜덜덜 겨울은 너무 추워!' 서평" 내용보기
추운 날씨가 계속 되면서지유의 입에서도 춥다 라는 말이자주 나오는데요,'덜덜덜 겨울은 너무 추워!' 역시추운 겨울에 대한 동화에요.반달이가 먹을 것을 얻기 위해숲 속 오두막집을 가면서추위에 떠는 동물 친구들을 만나함께 가게 된다는 내용으로오두막집에 도착하면할머니의 따뜻한 마음으로친구들 모두 고픈 배를 채우고겨울잠을 자게 돼요.추위로 시작해서 따뜻함으로 끝나는아름
"하브루타생각동화 '덜덜덜 겨울은 너무 추워!' 서평" 내용보기

추운 날씨가 계속 되면서

지유의 입에서도 춥다 라는 말이

자주 나오는데요,

'덜덜덜 겨울은 너무 추워!' 역시

추운 겨울에 대한 동화에요.

반달이가 먹을 것을 얻기 위해

숲 속 오두막집을 가면서

추위에 떠는 동물 친구들을 만나

함께 가게 된다는 내용으로

오두막집에 도착하면

할머니의 따뜻한 마음으로

친구들 모두 고픈 배를 채우고

겨울잠을 자게 돼요.

추위로 시작해서 따뜻함으로 끝나는

아름다운 이야기랍니다:)

추위에 떠는 동물친구들이 등장할 때마다

지유에게 어떤 생각이 드냐고 묻자

'우리집에 와'라는 말을 하더라고요.

아이의 마음까지 따스하게 만들어주는

동화책인 것 같아요 ㅎㅎ

동화를 모두 읽은 뒤에는

하브루타 생각카드를 제시했어요.

쉬운 질문에는 정확한 답변을 했지만

어려운 질문의 경우 이해를 잘 못해서

조금 더 쉬운 방향으로 질문을 했더니

대답을 알맞게 하더라고요.

동화를 읽은 뒤에 생각카드를 통해서

동화의 내용을 회상하고

아이의 생각을 들어볼 수 있는

하브루타생각동화 '덜덜덜 겨울은 너무 추워!'

아이가 꼭 읽어봐야 할 책이라고 생각해요:)

e***4 2019.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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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잠 자는 동물들의 추운 겨울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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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브루타 생각동화 시리즈 새 이야기를 만나봤어요.책 뒤 표지의 하브루타 생각 놀이터 활용 방법 참고하셔서 책을 읽어주시면 좋아요.눈이 펑펑 내리는 겨울날, 굴 속에서 겨울잠을 자던 곰 반달이가 겨울잠에서 그만 깨버렸네요.겨울잠을 대비해서 많이 먹었어야 했는데 숲 속에 먹을거리가 줄어들어서 배가 고파서 깼나봐요.칼바람이 부는 추운 날씨에도 반달이는 서둘러 길을 나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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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브루타 생각동화 시리즈 새 이야기를 만나봤어요.


책 뒤 표지의 하브루타 생각 놀이터 활용 방법 참고하셔서 책을 읽어주시면 좋아요.


눈이 펑펑 내리는 겨울날, 굴 속에서 겨울잠을 자던 곰 반달이가 겨울잠에서 그만 깨버렸네요.

겨울잠을 대비해서 많이 먹었어야 했는데 숲 속에 먹을거리가 줄어들어서 배가 고파서 깼나봐요.

칼바람이 부는 추운 날씨에도 반달이는 서둘러 길을 나섰어요.
숲속 오두막집으로 갈거래요. 거기엔 무엇이 있을까요?


덜덜덜 떨면서 길을 가다가 발등이 간지러워 긁으려는데 무당벌레가 덮고 자던 잎이 날아가버려 추워서 반달이의 털 속에서 몸을 녹이고 싶다하네요. 그렇게 함께 길을 나서요.


눈 덮인 오솔길을 지나다 다리를 다쳐 굴을 파지 못해 나무 구멍 속에서 파르르 떨고 있는 다람쥐도 만났어요. 그대로 있으면 안 될 것 같아 다람쥐도 데리고 가요. 다람쥐는 다리를 왜 다치게 되었을까요? 아이와 함께 의견을 나눠 보세요. 예상을 뛰어넘는 어른과는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는 걸 확인할 수도 있어요.


가다보니 여러 동물들이 함께 하게 됐어요.

오두막 집에선 맛있는 냄새가 솔솔, 꼬부랑 할머니가 계시네요. 할머니는 좁은 집이지만 숲속의 동물들을 반갑게 맞아 주셨답니다.


할머니의 오두막집에선 따뜻한 호박죽 잔치가 열렸어요. 배고픈 숲 속 친구들은 따뜻한 호박죽을 맛있게 먹었지요.


추운 겨울 날 따뜻하게 겨울잠을 잘 수 없던 숲 속 친구들을 위해 꼬부랑 할머니는 따뜻한 털모자와 헛간에 아늑한 겨울 잠자리를 마련해주었답니다.


요즘 환경 문제가 대두되면서 동물 친구들의 어려움과 위험에 대한 이야기 그림책이 많이 나오는 것 같아요.

그림책으로 보다 쉽고 재미있게 환경 문제에 관해 아이에게 설명해 줄 수 있어 좋아요.

책 속에 등장하는 생각달팽이가 나오면 함께 들어 있는 생각 카드를 꺼내어 아이에게 어떤 내용인지 말해보게 하고 생각카드 뒷면의 질문도 해 보고 함께 이야기를 만들어봐요.
 


QR 코드로 애니메이션 형태로 생각 카드를 진행해 볼 수도 있어요.


마따호쉐프! 네 생각은 어때? 아이들의 사고력을 키우는 창의적 생각놀이.


책을 읽고나서도 환경을 지키기 위해 우리가 쉽게 실천해 볼 수 있는 내용을 아이와 얘기도 해보고 직접 실천해보면 더 좋을 것 같아요.

2****3 2019.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글 김혜란, 전성수|그림 이성아|브레멘플러스]덜덜덜 겨울은 너무 추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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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계절에 딱맞는 아이들 도서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브레멘플러스의 "덜덜덜 겨울은 너무 추워"라는 도서인데요. 책의 표지를 보면, 눈이 펑펑 바람이 쌩쌩~ 불어서 추운겨울을 표현해주고 있고, 그리고 곰돌이와 다람쥐 등 동물친구들이 추워서 바들바들 떨고 있는 듯한 모습의 그림도 함께 그려져 있는 것을 확인해 볼수 있답니다. 그리고 이번의 도서의 테마는 "효"라는 점에서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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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계절에 딱맞는 아이들 도서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브레멘플러스의 "덜덜덜 겨울은 너무 추워"라는 도서인데요.

책의 표지를 보면, 눈이 펑펑 바람이 쌩쌩~ 불어서 추운겨울을 표현해주고 있고, 그리고 곰돌이와 다람쥐 등 동물친구들이 추워서 바들바들 떨고 있는 듯한 모습의 그림도 함께 그려져 있는 것을 확인해 볼수 있답니다.

그리고 이번의 도서의 테마는 "효"라는 점에서 새로웠어요!!

항상 배려, 소통 등에 대한 내용을 주로 많이 읽었는데요 이번에는 효의 테마이다 보니 궁금하네요.

책의 뒷표지에는 이 하브루타의 생각놀이터 활용방법이 기재되어있고,

옆쪽으로는 큐알코드가 있답니다.

그리고 앞표지와는 다르게 동물친구들이 털모자를 하나씩 쓰고~ 행복한 얼굴로 웃고있는 모습이 그려져 있는 것을 확인해 볼 수 있어요.

 

 

이 책의 내용은 겨울잠을 자야하는 반달곰이 잠에서 깨면서 부터 일어나는 일들이예요!!!

배고픔을 못이겨 밖으로 나왔는데 날씨는 엄청춥고,~ 그래서 오두막집을 가게되었어요.

가는도중 무당벌레, 다람쥐, 오소리와 너구리를 만나서 함께 가게되었고, 도착한 오두막집에서 맛있는 호박죽과 함께 따뜻한 솜이불도 선물받았답니다.

추운겨울 나만생각하고 나혼자 집에 가는것이 아닌, 다른친구들과 함께하고 그 속에서 친구들과 먹을것도 나눠먹으며 생활하는 반달곰에게 배워야하는 점도 있었던 것 같아요.

 

그렇게 책을 읽고 난 후 이처럼 함께 제공된 "네생각은 어때?"라는 카드를 살펴볼수 있는데요.

책을 다 본후 중간중간 잘 살펴보면?

 

생각달팽이가 있는 페이지에는 이처럼 질문카드가 있는데요.

동일한 그림과 함께 뒷면에는 질문이 기재되어있어요.

그래서 그 질문을 아이들에게 하면 아이들의 생각을 즐어볼수 있는 시간을 가져볼수 있어서 좋답니다.

항상 아이들과 책을 읽다보면 이 책의 내용을 어느정도 이해는 하고 있는걸까? 그냥 흘려듣는것일까? 라는 궁금증을 가질때가 있었는데요. 브레멘플러스를 읽을때는 이처럼 생각달팽이와 함께 질문과 이야기를 들어볼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s********9 2019.12.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덜덜덜 겨울은 너무 추워!
"덜덜덜 겨울은 너무 추워!" 내용보기
브레멘플러스의 〔덜덜덜 겨울은 너무 추워!〕는 짝을 지어 질문하고 대화, 토론, 논쟁하는 하부르타 를 기본으로 책에 함께 하는 "하브루타 생각+카드"를 통해 아이들과 독서후 하브루타할 수 있는 책이예요.사계절이 있는 우리나라!! 모든 계절이 아름다운데요. 그 중 겨울은 눈이 오면 산도 나무도 모두 새하얗게 변해 아이들이 좋아하지만, 날씨가 매우 추운데요. 이런 추운 날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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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멘플러스의 〔덜덜덜 겨울은 너무 추워!〕는 짝을 지어 질문하고 대화, 토론, 논쟁하는 하부르타 를 기본으로 책에 함께 하는 "하브루타 생각+카드"를 통해 아이들과 독서후 하브루타할 수 있는 책이예요.

사계절이 있는 우리나라!! 모든 계절이 아름다운데요. 그 중 겨울은 눈이 오면 산도 나무도 모두 새하얗게 변해 아이들이 좋아하지만, 날씨가 매우 추운데요. 이런 추운 날씨에 동물 친구들은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요?

〔덜덜덜 겨울은 너무 추워!〕에는 겨울잠을 자다 깨어난 반달곰이 나오는 데요. 어쩌다 겨울잠에서 깨어나게 되었는지 아이들과 책을 읽어보도록 하였어요.


눈이 펑펑 내리는 한겨울, 굴속에서 겨울잠을 자고 있던 반달이.

하지만 금세 배가 고파 반달이는 잠에서 깨어났어요.

꼬르륵 꼬르륵.

가을에 배불리 먹어뒀어야 따뜻한 봄이 될 때 까지 겨울잠을 잘 수 있었을 텐데, 먹이가 줄어든 탓에 가을에 배불리 먹어두질 못해 겨울잠을 자다 깨어버렸네요.

"아무래도 숲속 오두막집으로 가야겠어." 서둘러 반달이는 굴을 나섰어요.

"에취! 으~, 겨울은 너무 추워!"

덜덜 떨며 길을 가는 길에 나뭇잎을 덮고 자다 잎이 날아가 추위게 떨던 무당벌레, 다리를 다쳐 굴을 파지 못해 나무에게 추위에 떨며 앓고 있던 다람쥐, 잘 곳을 구하지 못한 오소리, 너구리, 뱀까지 반달곰에게 함께 오두막에 가고 싶다고 얘기해요.

동물친구들과 오두막집에 도착하니 꼬부랑 할머니가 나와 친구들을 흔쾌히 맞아 주었어요.

그리고 맛있는 호박죽을 먹고 할머니의 솜이불을 덮고 잠이 들었어요.

할머니는 동물친구들에게 따뜻한 털모자를 만들어 선물하고 헛간에 겨울잠을 잘 아늑한 잠자리를 만들어 주었어요.

"잘 자렴, 얘들아! 따뜻한 봄에 다시 만나자!."


덜덜덜 겨울은 너무 추워!〕를 다 읽고 아이들과 생각플러스카드를 통해 이야기를 나눠보았어요.

"숲속에 동물 친구들의 먹이가 줄어든 이유는 뭘까요?"라고 물으니 "사람들이 먹을거를 다 주워간건 아닐까? 나는 다 두고 왔는데~"라고 얘기해요. 가을에 산에 올라 걸으며 집에 가지고 간다며 열매를 줍는 아이들에게 산에 살고 있는 동물들을 위해 열매를 가지고 가면 안된다고 얘기했던 것이 생각이 났나보네요.

이러한 질문카드가 4장이 들어 있어 책에 생각 달팽이를 보고 카드와 매치하며 질문하고 답하며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눠보고, 그 외에도 질문을 만들어 보기도 하고 답하기도 하며 아이들의 생각을 뻗칠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아요.


z*****h 2019.12.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