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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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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스토리에서 카니에 세야는 파크의 동원수를 300만명을 받아야하는 위기에 처합니다. 예전 100만명 동원수를 충족하는 대가로써 새로운 조건을 충족해야 하는거죠. 말하자면 그냥 생명의 연장에 불과한 상황. 다른 파크의 산하에 들어가는 것도 지난권에서 멋지게 걷어차버린 상황이다보니 새로운 방안을 찾아야하는데 그게 바로 파크의 이전입니다. 파크의 동원수에 더 이상 얽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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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스토리에서 카니에 세야는 파크의 동원수를 300만명을 받아야하는 위기에 처합니다. 예전 100만명 동원수를 충족하는 대가로써 새로운 조건을 충족해야 하는거죠. 말하자면 그냥 생명의 연장에 불과한 상황. 다른 파크의 산하에 들어가는 것도 지난권에서 멋지게 걷어차버린 상황이다보니 새로운 방안을 찾아야하는데 그게 바로 파크의 이전입니다. 파크의 동원수에 더 이상 얽매이지 않게끔 아마기 기획에서 아예 벗어나는 것. 그렇게 몰래 부지를 알아보고 '센토 이스즈' 에게만 그 사실을 전하고 둘이서 그 부지를 시찰하고 오게 됩니다.

그 부지는 '사나미 유원지' 라는 유원지가 무척 오래전에 폐쇄되어서 생긴 부지로, 현재의 아마기 파크의 조건과 비교해서 무척이나 안 좋은 입지. 하지만 세야는 관객수 동원 이라는 조건에서 벗어나게 되면 관객수가 떨어지더라도 상관없다고 봄으로써 꽤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그러나 부지를 시찰하다가 세야가 우연히 만나게 된 '맥' 과 이상한 정신나간 노인을 만나면서 파크 이전 계획은 후에 변하게 되죠.


c****6 2020.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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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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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세계관을 가지고 그에 따라 스토리가 진행되는 것이 신선합니다. 중간에 삽입된 삽화도 마음에 들고요. 노벨 같은 경우에 중간 중간에 삽입된 삽화의 퀄리티에 따라 스토리 집중도가 달라지기에 이 작품은 삽화의 우수성으로 스토리 몰입갑을 올려주는 좋은 작품입니다. 아직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충분히 소장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노벨의 경우 코믹스 보다 값이 더 비싸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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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세계관을 가지고 그에 따라 스토리가 진행되는 것이 신선합니다. 중간에 삽입된 삽화도 마음에 들고요. 노벨 같은 경우에 중간 중간에 삽입된 삽화의 퀄리티에 따라 스토리 집중도가 달라지기에 이 작품은 삽화의 우수성으로 스토리 몰입갑을 올려주는 좋은 작품입니다. 아직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충분히 소장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노벨의 경우 코믹스 보다 값이 더 비싸기에 고민이 자주 되지만 좋은 작품이라 판단되는 경우에는 이 금액에 대한 값어치를 충분히 하기에 돈이 아깝지 않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l********9 2019.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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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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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아마기 브릴리언트 파크 8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고 ㅏ같이 진행이 됩니다. 곧 있으면 아마기 고등학교 문화제 라티파는 지상의 학생들이 즐기는 축제를 흥미 진진하게 바라보고 세야도 반의 카페 매니저 를 맡는 등 여러가지를 하려고 한다. 정말 재미있으니 구입해서 꼭 보시기를 권합니다.... 재미이ㅣ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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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아마기 브릴리언트 파크 8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고 ㅏ같이 진행이 됩니다. 곧 있으면 아마기 고등학교 문화제 라티파는 지상의 학생들이 즐기는 축제를 흥미 진진하게 바라보고 세야도 반의 카페 매니저 를 맡는 등 여러가지를 하려고 한다. 정말 재미있으니 구입해서 꼭 보시기를 권합니다.... 재미이ㅣㅆ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j****7 2019.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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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진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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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기 9권의 내용은 2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첫번쨰는 EXODUS. 탈출을 의미하는 단어로 저번 권 마지막에 이시즈가 세야의 집무실에서 발견한 단어이다. 이번 권에서 이 단어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드러나며 이와 함께 세야가 생각하고 있는 아마기 브릴리언트 파크의 미래가 나타난다. 또한 세야는 시간의 요정 바쿠로스를 만나는데 그를 통해 자신의 먼 미래를 보게 된다. 이 미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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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기 9권의 내용은 2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번쨰는 EXODUS. 탈출을 의미하는 단어로 저번 권 마지막에 이시즈가 세야의 집무실에서 발견한 단어이다. 이번 권에서 이 단어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드러나며 이와 함께 세야가 생각하고 있는 아마기 브릴리언트 파크의 미래가 나타난다. 또한 세야는 시간의 요정 바쿠로스를 만나는데 그를 통해 자신의 먼 미래를 보게 된다. 이 미래에는 매우 큰 스포들이 들어 있으니 직접 읽으면서 확인하면 좋을것 같다.



두번쨰는 세야와 이시즈의 러브라인(?)이다. 두 사람은 브릴리언트 파크의 업무차 지방으로 내려간다. 그 곳에서 업무를 보던 두 사람에게 악재가 겹치게 되면서 아마기로 돌아오는 막차를 놓치게 된다. 설상가상 이시즈의 발이 다치고 비가 오는 터라 외박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 두 사람은 어쩔 수 없이(?) 호텔로 들어가게 된다. 평소 사무실에서 항상 두 사람만 있지만 서로에게 이성적인 감정을 느껴보지 못한 두 사람. 하지만, 호텔, 샤워실, 하나의 침대, 어두운 공간은 두 사람이 서로를 의식하게 만든다. 세야에게 어느정도 호감을 내비쳤던 이시즈와 달리 속내를 알 수 없었던 세야. 과연 두 사람의 선택은 무엇일까요?



총평: 항상 개그 일상물만 그리던 아마기가 조금 진지해졌습니다. 그렇다고 마냥 진지한 것도 아니라 중간에 개그물이나 세야와 이시즈의 캐미를 넣어줘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게다가 아마기와 세야의 미래가 달린 스토리에 중요한 시점이라 집중해서 읽을 수 있었습니다. 저처럼 아마기를 좋아하고 꾸준히 읽던 독자들이라면 만족할만한 내용이라 생각합니다.


이거는 작품 외 이야기지만 작가님 코멘트에 게임+ 풀 메탈 패닉 애니 집필떄문에 아마기 발간이 계속 늦어진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직접 찾아보니 8권이 나온지 1년이 넘었고 그 뒤로 일본에서도 발간된게 없네요..헐...

풀 메탈 패닉이 유명하고 애니 집필이 시간이 많이 드는 건 알지만..그렇다고 연재하는 작품을 이렇게 내팽겨치는 건 이해를 할 수가 없네요. 그래도 제가 라노벨 처음 입덕한 작품 중 하나라 일단 인내심이 한계점에 다다를때까지는 기다려볼 생각합니다...

d*****5 2019.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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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의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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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이야기를 읽어 나가든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이란 것이 무척 중요 한 것 같습니다. 특히 독자가 예상하지 못했던 전개는 무척 흥미를 끌고 스토리에 몰입하도록 만들어 주는 것 같습니다. 다만 이야기의 개연성이 잘 이어져 있어야 하고 독자가 반전의 매력을 느끼는데 위화감이 없어야 할 것입니다.이번에 읽은 아마기 브릴리언트 파크 8권을 보며 이 작품도 독자가 예상치 못한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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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이야기를 읽어 나가든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이란 것이 무척 중요 한 것 같습니다. 특히 독자가 예상하지 못했던 전개는 무척 흥미를 끌고 스토리에 몰입하도록 만들어 주는 것 같습니다. 다만 이야기의 개연성이 잘 이어져 있어야 하고 독자가 반전의 매력을 느끼는데 위화감이 없어야 할 것입니다.

이번에 읽은 아마기 브릴리언트 파크 8권을 보며 이 작품도 독자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이야기가 흘러 갈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직 작품의 전개로 보아 절반 정도의 전개라고 생각하지만 결말에 이르러 완전히 초반과 상반된 결과가 드러나지 않을까 기대를 하게 만드는 내용이었습니다. 전체적인 스토리도 반전이 있을 것 같은 복선들이 많고 등장인물들 간의 관계도 의외의 방향성을 보일 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이번 아마기 브릴리언트 파크 8권을 읽는 내내 다음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이 강하게 들었고 무척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 시리즈의 아쉬운 점은 발간 속도가 워낙 느리다는 점과 일본 현지에서도 연재 중단이 되었다는 점입니다. 그렇다보니 작품을 몰입하는데 문제가 생기는 느낌이며 이번 신간을 읽고 나면 다음 권은 또 언제 나올 것인가에 걱정을 하게 만드는 시리즈가 되어 버린 것 같습니다.

얼른 다음 권을 읽고 싶은 독자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반영하여 신간 출간을 해 주었으면 좋겠고 좋은 작품을 외적인 요인으로 망치지 말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p*****9 2019.01.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