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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13 세계사 머리 아프게만 생각했었고, 한국사보다 더 복잡해서 힘들었었다. 그런데 용선생 세계사를 접하고 나서 책이 진짜 괜찮다. 시리즈가 15권 까지 인데 세계사 배울 때 보다 자세한 설명과 다양한 시각자료 덕분에 술술 읽혔다. 세계사를 배우기 전에 미리 읽으면 확실히 도움될듯. 꼭 학생이 아니더라고 교양적 지식을 함양시키기 위해 읽어도 괜찮아요 |
| 용선생 세계사 시리즈를 1권부터 모으고 있어요. 아이의 세계사 공부에도 도움이 될 좋은 책이고, 어른이 보기에도 전혀 손색이 없는 구성과 내용이라 전권 소장하고 틈틈이 볼 생각으로 주문했습니다. 13권은 러시아에서 일어난 사회주의 혁명의 과정과 소련의 탄생, 아시아의 여러 국가들의 멸망과 탄생 과정, 세계적 경제 대공황의 배경과 과정, 유럽의 독재국가 이야기등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대화체로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이 잘되어있으며 단락 끝에는 퀴즈로 내용을 다시한번 점검할 수 있게 해서 어렵게 느껴졌던 세계사를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해줍니다. 컬러로 된 사진과 그림등으로 책 보기가 더욱 편안해요. 초등 고학년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좋은 세계사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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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는 정말 방대한 것 같아요. 방대한 만큼 복잡하고 어려운데 그 수많은 세계사 지식을 이렇게 쉽게 풀어 설명하기도 참 어려울것 같아요. 용선생은 초등 4학년 아이가 차근차근 읽어도 모두 이해될 수 있게 잘 설명된 책입니다. 세계사를 잘 익혀 놓으면 다른 모든 과목을 공부하는 기초가 되어 아이의 이해력을 높일 수 있을 것 같아요. 문학 작품 속에 숨겨진 역사적인 사실도 미리 파악할 수 있어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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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세계 대전 과정 중 러시아에서 일어난 혁명. 피의 일요일’에서 시작된 러시아 제국의 붕괴속에서 레닌이 독일의 도움으로 사회주의 혁명에 성공합니다. 적국인 독일은 러시아를 혁명의 도가니에 빠트려 전쟁에서 빼기위한 술책. |
| 초등학생부터 어른까지 다같이 읽을 수 있는 세계사 안내서입니다. 우선 알고자 하는 대상 지역의 현대 모습과 정세를 간략히 훑고 나서 과거의 역사를 상세하게 설명하는 형식입니다. 누구나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역사 이벤트와 사례를 구체적으로 서술하고 있는 것이 이 책의 큰 강점입니다. 한권씩 구입하며 부모들이 먼저 읽고 아이들도 읽어보게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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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벨룸(interbellum) inter='사이'를 의미하고 bellum='전쟁"을 의미한다. 즉 전쟁과전쟁사이란 의미의 라틴어죠 교양세계사13권은 12권(1차대전)과14권(2차대전)의 사이시기(인터벨룸)를 다루었다. 어찌보면 1차대전 2차대전이란 단어보다는 세계대전 시즌1 시즌2 이렇게 하는게 더 어울릴거라 판단이 된다. 1차대전이후 상황은 결코 2차대전과 전혀 상관없다 볼 수 없는 사건들이 연속적으로 일어나면서 휴전중이던 전쟁이 다시 반복해서 발생한거라 보는 시각도 요즘 많다고 한다. 나 역시 그렇다 결코 개별적인 독립전인 대전이 아닌 상호연관성이 있는 대전이 아닌가 싶다. 14권내용이 벌써 궁금해진다.. 세계사매니아라면 누구나 전문가(?)수준이라 불리는 2차세계대전.... 다만 무솔리니와 히틀러는 등장하는데 왜 도조 히데키는 등장을 안하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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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13 두 세계 대전 사이의 세계의 리뷰 세계상황이 사회주의의 발생으로 인해 생기는 상황과 아시아의 민족운동등 사람들의 의식이 깨어남에 따라 발생되는 상황을 잘 표현해낸 책이라고 봅니다. 세계경재 대공황과 히틀러의 전쟁으로 인한 피해도 볼수있습니다. 중간중간 이해하기 쉬운 글과 그림 사진으로 아이에 눈 높이에 맞게 볼수 있어서 어려울수도 있는 세계사를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되어있어서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