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소에 치매에 관심이 많아 여러 책을 읽고있는데 일본저자가 쓴 책들이 좀 더 치매를 근본적이고 본질적으로 접근한다는 느낌을 받아서 이 책도 일본내 베스트셀러라 하여 구매해보았다 이책은 일본 치매예방 전문병원 요코하마 아이하라 병원 요시다 카츠아키 박사가 오랜 임상 경험에서 얻은 노하우를 누구나 이해하게 쉽게 풀어낸 책이라 한다. 치매 환자에게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을 그림을 곁들여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어서 좀 더 쉽게 이해가 되었다 일본은 치매를 치매라 부르지않고 인지증이라 부르는데 인지증이 어떤 병인지, 어떤 장애와 증상이 나타나는지, 예방은 가능한지에 관하여 잘 정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