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보드라야르의 <소비의 사회>를 겁도 없이 읽기 시작했습니다. 너무 어려워서 몇 번이고 포기하고 다시 읽기를 반복하다가 결국 내려놓으려는 찰나, 보드리야르의 <소비의 사회> 읽기라는 개론서가 있다는 게 아닙니까? 그래서 읽기 시작했는데 다행히 원서보다는 이해하기가 쉽습니다. 개론서니까 당연하겠지요. 제 목표는 다시 소비의 사회를 끝까지 읽어내는 것입니다. 반드시
장 보드라야르의 <소비의 사회>를 겁도 없이 읽기 시작했습니다. 너무 어려워서 몇 번이고 포기하고 다시 읽기를 반복하다가 결국 내려놓으려는 찰나, 보드리야르의 <소비의 사회> 읽기라는 개론서가 있다는 게 아닙니까? 그래서 읽기 시작했는데 다행히 원서보다는 이해하기가 쉽습니다. 개론서니까 당연하겠지요. 제 목표는 다시 소비의 사회를 끝까지 읽어내는 것입니다. 반드시 그렇게 할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