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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살고 있는 베트남인... 낚시를 취미가 아닌 생존을 위하여 먹기 위하여 하는 낚시 아침에 아들을 깨워 낚시 한 후 엄마에게 고기를 갖다 준다...그러면 엄마는 퇴근 후 요리를 해서 한가족의 식사를 준비한다. 나는 내 나라에서 살고 있어서 이주 노동자들의 삶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한다. 그러나 이 책을 읽어보니 이주 노동자들의 삶이 참...팍팍하겠구나 라는 생각도 든다. 나도 내가 외국에서 나가 살면 어떨까... 그런데 그냥 나는 내 나라가 더 좋다.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