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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아이의 마음을 치유하는 <힐링육아> 부모 심리 치유서
찰스 화이트필드 지음 / 김세영 옮김
부모와 아이의 마음을 치유하는 힐링육아는 저에게도 우리 아이에게도 도움이 되는 책이더라구요. 제가 주로 별것도 아닌데도 우리 아이한테 화를 자주 냈었는데 그 방법은 옳지 않다는 것을 알면서도 아이한테 그렇게 하고 있다는 제 자신이 참 부끄럽고 미안했어요. 우선은 그래서 아이의 마음을 다독여주고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서는 이 책 힐링육아 책을 꼭 읽어보고 싶었어요. 부모의 마음부터 먼저 치유를 한다면 모든 문제는 아이뿐만 아니라 부모역시 행복해질거라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부모 마음속의 걱정과 불안을 날려주는 행복한 치유! 힐링 육아는 모든 엄마들이 한번쯤 읽어봤으면 하는 책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되었어요. 힐링육아를 읽어보면서 제 마음에 왜 그렇게도 아이의 마음을 병들게 만들었는지 또 계속 만들어가고 있는지를 알게 되더라구요. 아무리 좋은 책이라도 아무리 아이의 마음을 안다고 해도 부모가 치유 되지 않는다면 우리 아이의 마음은 결코 알 수 없더라구요. 제 마음은 늘 우리 아이한테 가있고, 사랑하고 진심으로 생각하고 걱정하고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아이도 알고 있지만, 한번씩 끓어오르는 감정을 내려놓지 못하니 아이 마음의 상처는 더더욱 커져가고 우리 엄마가 한번씩 이렇게 별것도 아닌 것에 화를 낸다는 것을 아이가 알고 있다는 존재와 생각만으로 가슴이 아파요. 제 마음을 다독여 줄 수 있는 것이 모든 것이 아니지만, 사랑도 무엇도 아니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바로 우리 가족의 행복에서는 바로 부모의 마음을 치유해야 해답을 찾을 수 있고 사랑으로 우리 아이의 마음을 감싸줄 수 있으니까요. 힐링육아는 그런 이야기를 부모들에게 전해주고 알려주고 싶은 이야기로 만들어진 거 같아 읽으면서도 내가 그랬지. 내가 그렇게 했구나!~ 하는 생각을 만들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꼭 이겨내기보다는 마음을 치유한다는 생각으로 저의 모든 걱정을 내려놓고 싶어졌어요.
정말 수치심과 낮은 자존감이 아이의 마음을 울리는 거 맞더라구요. 우리 아이 가끔 저에게 이런 말을 하더라구요. 엄마의 잔소리가 시작되었구나! 하며 귀를 막기 시작하더라구요. 제가 너무 심하게 했나? 하기사 저역시 친정 엄마의 잔소리가 너무 듣기 싫어했거든요. 이렇게 하면 안된다. 저건 왜 저렇게 하냐? 이것 밖에 못하냐? 좀... 좀.... 좀... 제발... 제발.... 제발.... 이 말들이 너무 듣기 싫어했었는데 제가 우리 아이한테 그렇게 하고 있으니 저역시 친정 엄마의 행동과 말을 우리 아이한테 고스란히 전해주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안된다는 거 나도 겪어봐서 기분이 좋지 않다는 거 알면서도 부모라는게 왜그리도 잔소리가 나오게 되는지 문제를 고쳐나가기 위해서는 저의 마음부터지요. 빨리 시작해버리면 오히려 역효과를 내니까 차근차근 시작해보려고 해요. 그래도 우리 아이는 제가 화낼때만 아니면 잘해주는 엄마라는 걸 잘 알고 있어서 그런지 빨리 철이 들면서도 6살 꼬맹이 아직은 어린 아이 같아도 철이 조금은 들어가고 있더라구요. 제가 너무 몸이 안 좋아서 아이 앞에서 아프다는 말도 많이 해서 그런지 좋지 않는 말만 많이 해버렸었네요. 아이의 마음을 알면서도 저도 똑같이 겪었으면서도 부모가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은 한없이 동등하다는 거 알면서도 고쳐지지 않고 있었으니까요. 우리 아이의 수치심은 낮춰주고 자존감은 꼭 올려보고 싶어요. 아이에게 있어서 정말로 안된다는 것을 알려줄 수 있는 것이 바로 부모이고, 사랑으로 보듬어 줄 수 있는 것 역시 바로 부모 우리이기 때문에 부정적인 생각이 아닌 정신적으로 수치심을 느끼지 않도록 만들어 주고 싶어요.
이 흔한 말들 기억하죠? 저역시 이 말들을 기억하면서도 저도 모르게 입에서 나오고 있었는데 우리 아이의 마음을 아프게 만드는 말들이었는데 저역시 이런 말을 들었을 때 아팠는데 우리 아이가 듣고 있다는 생각에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부모의 치유가 왜 필요한지를 알겠어요. 내가 겪었던 내 자신을 바라보고 있는 거 같아요.
책 한장 한장 읽으면서 가장 와닿았던 말이 바로 이말이에요. 슬픔의 찌거기를 마음속에 담지 마라. 책에서 꼭 알려주는 내용이 있어서 부모들과 함께 공유하고 싶어요.
슬픔을 회피하는 여섯 가지 방법
1. 상실을 계속 부정한다. 2. 상실을 이치로 해석하려고 한다. 3. 감정을 억누른다. 4. 마초적인 생각을 갖는다. (나는 강해. 나 혼자 이겨낼 수 있어.) 5. 술의 힘을 빌리거나 다른 것에 탐닉하거나 집착한다. 6. 계속해서 잃은 것을 되찾으려는 시도를 한다.
이제는 우리 모두 부모들이 슬퍼하는 작업을 시작해서 끝내야 할 때가 아닌가 해요.
우리가 치유하면서 지켜줘야 하지 않을까 해요. 우리 아이의 자신감과 자존감을 만들어 주는 역할은 바로 우리 부모에게서 나오니까요. 난 우리 부모처럼 절대로 우리 아이한테 해주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하고 있었으니 많이 반성하면서 아이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아니 우리 아이에게 수치심을 만들지 않도록 해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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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도 여러권의 육아서적이 있지만 힐링이란 단어에 책을 신청하게 되었어요 마음을 치유하는... 최근 몸이 아파 마음도 병든 저에게 어떻게 마음이 치유될지 정말 궁금했거든요
part1 내 마음속에 있는 아이, 너는 누구니? part2에 욕구를 억지로 누를수록 내면 아이는 아프다가 있어요 열일곱 살인 연아라는 여자아이가 엄마와 모처림 쇼핑도 하고 맛있는 저녁식사도 하고, 재미있는 영화도 보기로 했어요 그런데 모든 게 엄마가 원하는 데로 사야하고 먹어야하고 봐야했지요 그후로 며칠 동안 계속 화를 내는 연아..하지만 왜 자꾸 화가 나는지 이유도 모른체 있는데 보다못한 엄마는 또 한소리 합니다. 도대체 너 왜 그러니? 왜 화가 나 있는 거야? 부모가 하라는 데로 하는 연아는 주위에서 착한 아이라고 말을 많이 하지만 정작 본인은 착한지도 모르고 그 칭찬도 불편하지요 부모가 너무 이거해라 그거 안된다 아이의 의견을 들어주지 않고 무시한다면 심한 상실감과 수치심을 느낄거 같아요 저도 그렇지는 않았나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보네요
20가지 욕구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반성하며 몇번을 읽었는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무심코 하는 부모의 말과 행동 속에도 아동 학대가 숨어 있답니다. 뉴스에 나오는 때리고, 성적으로 학대하는거 명백한 아동 학대예요 하지만 아동 학대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범위가 넓답니다. 옛날 할아버지, 할머니가 남자 아이들 고추를 만지는데 그것도 성적 학대인 셈이래요 어린아이면 모르니까 상관없겠지만 창피함을 아는 나이가 되고 아이가 싫어한다면 안해야겠죠 내면 아이를 치유하려면 네 가지 활동부터 시작해야 하는데요 1. 참 자아를 찾고 그렇게 되는 연습을 한다. 2. 현재 자신이 갖고 있는 신체적,정신적,정서적,영적인 욕구를 확인한다. 그리고 안전하고 자신을 지지해 주는 사람들과 그 욕구를 충족시키는 법을 연습한다. 3. 지지해 주는 안전한 사람들 앞에서, 슬퍼하지 못하고 묻어둔 상실이나 정신적인 충격의 고통을 다시 인식하고 충분히 슬퍼한다. 4. 자신의 핵심적인 문제를 인식하고 해결해 나간다. 슬플때 옆에 의지할 사람이 있다는게 얼마나 행복한 건지 지금에야 깨닫게 되었어요..그게 행복인지 몰랐던 제가 바보같네요 ㅎㅎ part4 완전한 치유를 위한 행복한 마무리 한꺼번에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지 말고 한번에 하나씩 해결하는 것이 바람직해요 치유와 통합, 성장의 과정을 거칠 때는 퇴행하거나 뒤로 미끄러지거나 과거로 되돌아가는 기분이 들 때가 종종 있는데, 뭔가를 얻었다는 기분이 들 때마다 읽은 것 같은 기분이 들기도 한다. 그러면 혼란과 절명을 느끼고 고통 속에 빠져들게 된다. 혼자서 고통과 기쁨을 경험하는 것도 도움이 되요 몸이 아프니 별일 아닌 일에도 혼내고 나선 항상 후회하고 마음아파 하며 나에게 문제가 있는건데...죄책감에 시달리기도 했어요 하지만 일반 육아서적에는 아이에게 어떻게 대하고 말해라만 나와있지 부모의 마음에 대한 이야기는 없어서 그런 서적을 읽으면 이젠 안그래야 겠구나하고 생각뿐 다시 혼내게 되더라구요 힐링육아라는 책에는 제 마음을 먼저 치유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였어요 저의 마음이 안정이 되고 행복해야 우리 아이들도 행복해 질 수 있겠죠 책을 읽고 조금씩 제 마음도 치유가 되고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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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장 즐겨쓰는 단어가 무얼까? 사랑한다, 행복하다, 잘 했어~ 이런 단어가 아닌 아유~ 힘들어! 이다.
아마도 직장과 육아를 병행하고 올해 나름대로 계획한 시험준비를 하다보니 시간에 쫒기게되고 내 자신 스스로 여유를 일어버린 듯 하다.
5살 딸과 3살 아들이 거실에서 서로 같은 동화책을 본다고 싸우고 있다. 곧 이어 들리는 울음소리~ 예전같으면 가서 부드러운 목소리로 아이의 행동을 객관적으로 짚어주고 함께 생각해보았을텐데 이젠 "아유~ 왜 그래~ 허구헌날 싸우냐... 니가 누나니까 양보 좀 하지.." 하고 무섭게 아이한테 쏘아붙이는 나를 발견한다.
나에게 힐링이 필요한 시점이다.
요즘 방송사에서 힐링캠프니 해서 자시내면 치유가 각광을 받고 있는 듯 하다.
책 서문에도 있듯이 별거 아닌 일에 화부터 내는 나의 모습에서 힐링의 필요성을 읽고 책장을 넘겼다.
문제 가정에서 흔히 들을 수 있는 말을 목록화 한 부분에서는 읽어내려가다 흠칫 흠칫 놀래기도 했다. 나도 모르게 부정적인 단어를 아이들 앞에서 내뱉았던 것 같고 반성의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지루할 것 같은 부분에는 도표나 도식을 넣어 이해를 도왔고, 책 안쪽에 그린 컬러를 자주 삽입하여 눈의 피로를 덜어주고 상큼한 기분을 주기도 했다. 책은 크게 4파트로 구성되어 있고, 총 15단계로 구성되어 나처럼 육아에 바빠 한번에 긴 글을 읽을 수 없는 엄마들에게 시간나는 대로 단계별로 읽을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참 좋았다.
아이에게 뭐라고 하기전에 완성된 인격체로서 아이들 앞에서 부끄럽지 않은 엄마가 되어야겠다고 결심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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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 아이를 "힐링육아"로
아주 쉽게 종결지어 볼까요? ㅋ
출판 : 푸른육아 지음 : 찰스 화이트필드 옮김 : 김세영 정가 : 12,800원
부모와 아이의 마음을 치유하는 내면아이 관련 도서가 나왔다고 해서 접해 보았네요.
내면 아이 관련 도서가 많이도 쏟아져 나오고 있어서 정작 뭘 선택해야 할까 고민이 되는건 사실이지요.ㅎ 그래서 결국엔 나름의 방법으로 선택한 도서나 필독서로 평가받은 도서들을 읽게 되는데요, "힐링육아"는 어떤 맥락으로 전개가 될지 읽기도 전에 궁금증이...ㅎ
책을 선택할때 저자를 먼저 보고 선택을 하는 편인데요, "찰스화이트필드"의 많은 저서들이 눈에 띄는군요. 수백만 독자들의 심금을 울리며 희망의 메세지를 전해준 저자의 의도와 지혜가 급 궁금해져서는 책장을 넘기기 시작했네요~
부모 자신의 내면과 진솔하게 마주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는 것만으로도 부모와 아이에게는 많은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보입니다.
카드웰 뉴콜드 박사의 추천서문입니다. 뇌가 하는 말은 감정으로 드러나게 되는데, 어릴적 받았던 정신적인 상처로 인해 감정 이입, 문제해결, 추론과 개념화 능력에 문제가 생기게 됨을 예시와 함께 언급하면서 "힐링육아"는 시간을 앞선 주제를 다룬 심리학 분야에서 신기원을 이룬 책이라고 소개하고 있네요.
PART 1에선 "내 마음속에 있는 아이, 너는 누구냐?"라는 주제 전개로 시작이 됩니다. 기존 가치관에 의해 자기 안에 존재하는 내면 아이를 부인하지 말고, 마음속에 있는 아이를 찾고 인정하는 일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회복 가능성 검사"라는 걸 제시합니다.
총30항문으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요, 자신의 감정 상태를 정확히 파악해야 함을 강조하고 있어요.
PART2에선 "내 마음속의 내면 아이가 울고 있다"라는 주제 전개로 풀어나가고 있어요.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를 이해하고 충족할 수 있어야 내면 아이도 성장할 수가 있음을 강조하면서 내면 아이를 억누르는 부모의 유형에 관해서도 예시와 함께 설명하고 있어요.
아이의 욕구 충족을 방해하고 내면 아이를 억누르는 부모를 좀 더 깊이 이해할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문제 가정을 만드는 부모의 조건들에 대해서 나열해 놓았네요. 그리고, 하나 하나 되짚어 가면서 설명을 하고 있어요.
아이에게 상처를 입히는 요소들이 짧지만 구체적으로 나열 되어 있는데요, 쭈욱 훑어보니 마지막에 통제함이 살짝 찔리네요.ㅜ 자유롭게 풀어주려 노력하는 편이지만요, 딸램이 원체 활동적인 아이라서 통제를 하지 않음 난리가... 통제를 삼가는건 정말 어려운 일인것 같다는~ㅎ
PART3에선 "치유 스타트! 건강한 내면 아이 만들기"라는 주제로 구체적인 치유 방법을 단계별로 제시하고 있어요.
저자는 우리가 겪는 여러 감정들과 그 감정들을 치유에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는데요, 감정을 인식하는 4단계가 가장 흥미로왔어요.ㅎ
마지막 PART4에선 "완전한 치유를 위한 행복한 마무리"라는 주제로 치유에 동반되는 변화의 여러 특징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진정한 자아로 거듭나기 위해선 변화가 필요한데요, 저자는 변화의 과정을 거치는 동안 직면하게 되는 문제점들은 한번에 하나씩, 단계별로 해결하라고 말합니다.
저자 찰스 화이트필드의 "힐링육아"는 부모 심리 치유서이지만, 내면 아이 관련한 전반적인 내용으로 볼때 누구나 꼭 한번쯤은 접해야할 필독서임을 강조하고 싶네요^^
"힐링육아'는 내면 아이를 심리 전문 용어가 아닌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누구나 쉽게 공감할수 있도록 조금은 다른 맥락으로 해석하여 설명하고 있어서인지 뭔가 다른 특색이 느껴지는 그런 책이네요.
일전에 좋은 기회로 어느 심리연구소에서 부모 자아,성인 자아,아동 자아 검사를 받게 되었는데요, 저 역시도 아동 자아가 가장 높게 나왔더군요.ㅜ 지금은 마니 호전되었지만, 한동안 결벽증 비슷한 성향때문에 고생을 좀 했다지요~ㅋ 한비가 고쳐준셈이지만요 ^^;;
한비를 진정한 I'M OK 의 사람으로 만들어 가려고 노력은 늘 하고 있는데요...ㅎ 내면 아이 관련 강의나 도서를 접하다 보면 접할 당시에만 급 노력을 하게 되어서요...ㅜㅜ 일정 기간을 두고 효과가 수그러질 때쯤에 "힐링육아"를 꺼내어서 다짐을 해볼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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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지쳐있었나봅니다. 이 책을 처음받고 제목이 저에게 한동안 위로가 되어주었습니다.
"힐링육아".. 모 방송프로그램중에 "힐링캠프"를 즐겨보는데요. 나오는 연예인들이 자기 얘기들을 풀어나가면서 치유를 해주는거에요. 이 책이 저에게 그랬던것 같아요.
저는 참 평범한 집에 장녀로 태어나 아무 문제없이 자랐어요. 세아이를 키우면서 저도 미쳐보지못했던 저의 모습들을 보면서.. 깜짝놀라기도 하고 본의아니게 아이들에게 상처를 주기도 했습니다. 이 책은 일화를 모티브로 15단계를 거치면서 자기자신을 발견하고 나의 내면아이를 바라보면서 결국은 치유하는, 해결할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ebs에 "부모가 달라졌어요" 를 보면 문제아이뒤엔 문제 부모가 항상 있더라구요. 우리 아이들이 그정도까지 아니지만 지금 저의 양육태도가 아이의 미래를 좌우한다는건 틀리지 않는 사실이니까 .. 저의 마음속 깊은곳 내면아이를 깨닫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이 책에선 많이 강조하고있습니다.
오늘도 아이에게 화를 냈어요. 그리고 또 후회를 했습니다. 나의 내면을 바라보면서... 나의 어린시절은 부모님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나의 욕구나 감정을 누른채 살아왔다는 사실을 깨달았어요. 그리고 그것을 나의 아이들에게도 강요하고 있다는 사실을요.
육아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니죠.. 다시 오지않을 아이들의 유년기. 아이들도 행복해야지만 우선 엄마가 더 행복해야된다는 사실. 잊지말아야겠어요.
책에 (p208) 오랜시간을 들여 내면 아이를 찾고 치유하기 위해 노력했다 하더라도 부모와의 차이를 좁히지 못할 수도 있다. 그러면 부모를 절대 바꾸지 못한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부모가 끝까지 자기 방식을 고수하기 때문에 우리가 할수 있는 일은 없다. 그럴때는 스스로가 자유로워져야 한다.
이 구절이 가슴에 와 닿습니다. 이책의 15단계대로 나 자신을 더욱 아끼며 과거로부터 자유로워져서.. 나의 행복찾기를 시작하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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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것 아닌 일에 아이에게 화부터 낸다면 부모의 마음을 먼저 치유하라는 글귀를 표지에서 읽었다. 별것 아닌 일에 화를 내는 부모가 비단 나 하나만은 아닐 거라는 생각을 하면서 또 다른 한편으로는 왜 별것 아닌 일에까지 화를 내는거지 하면서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다. 그건 내가 행복하지 않다는 증거일까 아니면 너무 사소한 것들까지 지나치게 신경쓰는 육아를 하고 있는 걸까... 등등 나 자신에 대해 들여다 보기 시작했다. 아이들을 키우면서 정말 육아가 힘들다는 것을 몸소 경험했다. 아직 아이가 없는 사람들은 잘 모를 것이다. 나 역시도 아이를 낳기 전에는 아이들을 보면 그냥 마냥 예뻐보이기만 했으니까... 그러나 아이들을 기르다보니 정말 육아가 너무 힘들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어떻게 우리 부모님들을 이런 일을 말없이 해오셨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말이다. 아이들을 키워오면서(물론 지금도 그렇지만) 너무 많이 지쳤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내가 지쳐있으니 아이들을 제대로 보살피지 못하는 것 같다. 아이들이 놀아달라고 할 때 힘에 부쳐서 제대로 놀아 주지 못하고, 너무 피곤해서 책도 제대로 읽어주지 못하고... 정말 사소한 일들, 때로는 그냥 웃으면서 넘어갈 수 있는 일들인데도 그냥 짜증을 부릴 때가 종종 있는 것 같다. 이 책을 보면서 나도 치유받고 마음의 무거운 짐을 덜어버리고 행복하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도대체 나의 내면에는 어떤 마음이 자리 잡고 있고 나를 짓누르는 과거의 상처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 천천히 그리고 진지하게 들여다보기 시작한 것 같다. 나의 과거로 인해서 아이에게 또 다른 상처를 주고 있지는 않을지 무섭기도 하면서도 조심스럽게 생각해보기로 했다. 보이지 않는 내면 아이가 진짜 '나'라는데 진짜 나를 들여다볼 생각에 조금 두렵기도 했고, 또 내가 인정하기 싫은 부분들이 나오면 어쩌나 걱정이 앞서기도 했다. 나의 내면에 존재하는 아이를 만나고 또 그것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일은 어렵다. 진정한 자아와 거짓된 자아의 특징을 비교해 놓은 것을 보면서 나는 과연 진정한 자아로 살고 있나 궁금해졌다. 이 책은 좀 더 진정한 모습의 자신을 들여다보는 것에서부터 치유받을 수 있음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 같다. 우선 부모 자신부터 자신의 억압받고 힘들었던 문제들을 인정하고 이로부터 벗어나야 비로소 나의 아이들에게 제대로 된 사랑을 베풀 수 있을 것 같다. 부모가 행복해야 아이가 행복하다는 말은 이젠 진리처럼 느껴진다. 나 자신의 행복을 찾고 좀 더 건강한 육아에 힘쓸 수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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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육아... 가 무슨 뜻일까? 한참을 생각했다. 부모가 먼저 내면의 아이를 치유해야 건강한 육아를 할 수 있다.라는 뜻일까? 알고보면 별일아닌 일인데 아이를 다그치고 후회하고 자꾸만 반복되는 악순환으로 아이는 아이대로 부모는 부모대로 마음의 상처를 받고 있다 이 책을 읽다보니 나의 내면의 아이를 발견하고 치료하는 과정 그리고 회복하는 과정을 이야기해주고 있다. 간접적인 사례를 통해 문제 가정에서 자란 많은 성인들이 간직하고 있는 두려움과 혼란, 불행을 극복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부모가 불행하면 아이가 행복할 수 없다. 저자는 현대인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져주면서 희망을 전해주는 책을 쓰고있다. 아이에게 화가나고 짜증나는, 육아가 힘든 부모들에게 마음을 다독여주는 이 책을 통해 치유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거 같다. 나 또한 가물가물한 기억속에 상처받은 내면의 아이때문에 지금 육아를 함면서 힘든부분도 있다 잊고 지내려해도 때때로 나타나는 공격적인 모습, 소극적이며 부정적인 모습을 내 아이, 가족, 주변사람들에게 보여지고 있을것이다 이 책에서 나의 일부인 내면의 아이를 찾아 치유하고 건강하고 행복한 육아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저자는 행복이란 우리가 얻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행복과 평화는 우리의 자연스러운 상태이다 평온함은 우리가 자신의 감정과 경험에 덧붙이는 모든 것 밑에 그리고 위축된 자신의 모습 밑에 존재한다고 말한다. 부모의 마음속 내면아이를 찾고 치유함으로 부모와 아이가 행복한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 책은 육아로 인해 힘든 부모들에게 추천하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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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화가 나고 짜증나는 육아가 힘든 부모들을 위한 마음 처방전책입니다. 부모의 마음속의 내면 아이를 찾고 치유람으로써 부모와 아이가 행복한 관계를 찾을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자신의 행복을 찾고 더 나아가 아이의 행복을 찾아주는 부모 심리 치유서입니다. 이 책은 아이를 잘 키우기 위해 잔소리를 하지 말라거나 아이의 마음을 이해해 줘야 한다는 직접적인 팁을 알려주지는 않는다. 좀 더 근원적으로 아이의 행복을 위해, 또한 부모 자신의 행복을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단계별 내면아이 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시해 줍니다. 4단원으로 나뉘어진 힐링육아는 파트1 내 마음속에 있는 아이 너는 누구니? 4단계를 읽다보면 행복한 마무리는 변화와 통합, 영적 치유를 통해 상처를 치유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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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아이들에게 별거 아닌일에 화내고. 진짜 짜증부리는일이 너무나 많은데.. 엄마에게 많은 반성을 하게끔 하는 힐링육아.. 어릴때모습을 되돌아 보라.. 아이가 하는 행동을 보면서 나의 어린시절을 떠올려보면.. 정말 똑같다는게 느껴지더라고요.. 사실 아이를 치유하는 방법이라는것이 참 우습게 들릴수도 있을것 같아요.. 내 아이를 내가 더 잘알지.. 누군가를 위한 테스트의결과물을 보고..도움을 얻는다는건.. 사실예전에 많은 육아서를 봐서 알지만.. 꼭 그떄뿐인생각이 들더라고요.. 내마음속에 잇는 아이 너는 누구니? 내 마음속의 내면아이가 울고있다. 치유스타트!건강한 내면아이만들기 완전한 치유를 위한 행복한 마무리! 를 보면서.. 하지만 내아이의 불만은 부모로 부터 시작이라는것을 더 많이 느꼈던 책이였던것 같아요.. 불만과 갈등이 가득한 아이들의 원인제공은 엄마엿던거죠.. 오늘 쉬는날이라 처음으로 아이들 유치원에 직접 데려다 주었답니다. 아이와함께.. 손을 잡고 유치원을 가면서.. 할 이야기가 없더라고요.. 왠지..책을봐서그런지. 우리 아이의 속마음에 대해서 털어놓고 들여다 보고싶은 생각이 들어서.. ""태한아? 엄마랑 오늘 유치원같이 가니까 좋지? 엄마한테 할이야기없을까? 부탁하고 싶은거 있니?"" 라는 질문에..정말 아무말 없이 웃음으로 넘기는 아이의 모습을 보니.. 정말 저와의 대화가 그렇게 없엇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어떤 이야기든 자기의 이야기를 공유하고 털어놓을수있는 아이였으면 좋겠는데.. 왠지 불안하더라고요.. 별것도아니지만 왠지.. 좀 서운하기도 하고.. 내가 몰 잘못했나 하기도 하고 말이죠.. 힐링육아를 보면서 많이 반성도 되고.. 항상 걱정만했던 저의 불안함을 그래도 많이 달래주었던 책이였던것 같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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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육아 찰스 화이트필드 지음 푸른육아 이 책은 아이와 부모의 마음의 상처를 동시에 치료하고 육아의 불화를 해결해 주는 책이랍니다.대부분의 부모들은 별것 아닌 일에 아이에게 심하게 화를 내고는 합니다. 이는 부모의 마음에 어릴 때 받은 마음의 상처가 시간이 지나도 회복되지 않고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이 상처는 무의식에 '내면아이'로 남아 평생을 힘들게 하며, 자신도 모르게 때로는 공격적인 모습으로, 때로는 부정적이고 무관심한 모습으로 나타나 아이와의 관계를 망치게 됩니다. 아이를 잘 키우는 직접적인 팁을 알려주지는 않습니다. 대신 근원적으로 아이의 행복을 위해, 또한 부모 자신의 행복을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단계별 내면아이 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시해 줍니다. 저자는 부모가 불행하면 아이도 행복할 수 없으며, 부모가 행복해지려면 부모 자신의 내면과 진솔하게 마주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자신의 내면과 마주해야 거짓된 자아를 버리고 아이들에게 공감하며 그들과 올바른 관계를 맺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정신적 상처 치료의 선구자이며 미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의사인 저자는 어릴 때의 상처가 평생을 불안하게 만들 수도 있다고 하면서, 사람들이 무의식 세계에 가지고 있는 고통스러운 상처를 쉽게 치유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이 책은 4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파트1 내 마음속에 있는 아이, 너는 누구니?] 에서는 마음속의 내면 아이와 만나는 시간입니다. [파트2내 마음속의 내면 아이가 울고 있다] 에서는 저자가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를 20가지로 정리햇습니다. [파트3 치유 스타트! 건강한 내면 아이 만들기]에서는 단계별로 내면 아이를 치유하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파트4 완전한 치유를 위한 행복한 마무리]는 변화와 통합, 영적 치유를 통해 상처를 치유하고 한 계단 더 성장하며 삶을 자연스럽게 즐길 수 있는 단계가 되는 마무리의 장입니다.
차유의 가장 큰 힘은 인내와 끈기이다. 가슴에 묻어놓은 고통을 슬퍼하고, 끈기 있게 치유 과정을 견디고 가다 보면 과거에 해결하지 못한 내적갈등에서 벗어나게 될 것입니다. 미래는 아직 아무것도 결정되지 않은 도착점이라는 것을 알기 됩니다. 중효한 것은 현재이며, 진정한 평화를 찾을 수 있는 것도 현재 이 순간이다. 내면 아이 치유는 부모로써 꼭 해야 하는 과정이라고 합니다. 어릴때 받은 상처는 시간이 지나도 회복하기 힘들고 평생을 힘들게 합니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 공격적인 모습으로, 소심하고 우울한 모습으로 내 아이와의 관계 뿐만 아니라 사람들과의 관계를 엉망으로 만들어 버립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 나도 나모르는 사이에 어릴때 상처받은 걸 우리 아들들에게 플고 있구나, 그래서 내가 이런말을 들으면 화가 나는 거였구나.. 우리 아들도 내가 이말을 하면 커서도 기억에 남겟지 등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이 참 많아 졌습니다. 나도 모르는 사이 이 책을 읽고 마음의 평화를 얻게 되엇습니다. 아아와 관꼐도 조금은 발전이 된 것 같습니다. 엄마가 된다는 것. 육아를 하면서 한 아이ㄷ를 키운다는 것은 힘든일이지만 부모라면 반드시 해야 할일이겟지요 좋은 엄마, 아이들이 훗날에 우리 엄마는 날 너무 잘 키워주셧어 라는 말을 듣고 싶어요. 그러기 위해서는 나 자신을 위해 시간도 투자하고 내 마음도 다스리는 방법을 배워야 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