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er, come home 는 한국어로 "다시 책으로 "라는 제목으로 우리가 지금 처한 현실적 디지털의 문화속에서 건너띄어 읽기, 빠르게 읽기, 대충 훝어 보기 등 우리가 진짜 책을 읽어야 하는 깊은독서ㅈ부재를 상세히 기술해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