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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저분하게 이것 저것 너절하게 늘어 놓지 않았고 가장 맘에 드는 부분은 예문린데 이것이 수능 기출이라는 점. 단지 그 부분의 범위가 너무 지난 기출들이 어서 그것이 또한 가장 아쉬운 부분이기도 하다. 암튼 정리하자면 1. 책의 구성은 맘에 쏙 든다. 2. 진짜 데이터 분석한 것이 맞다. 왜냐면 내가 직접 고 1 2 3 모의고사와 수능을 대조해 보기도 했다. 3. 예문이 좀 철지나지 않았나하는 아쉬움이 든다. 이것 만 다 가져가도 영어는 좀 더 쉬워질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