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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최고를 이끌어낼 것인가 (팀 어윈 저)
"어떻게 최고를 이끌어낼 것인가 (팀 어윈 저)" 내용보기
조언은 일상에서 쉽게 오갑니다. 친구, 상사, 부모로서 상대에게 유익한 결과를 원할 때 조언이라는 형식을 빌리곤 하지요. 하지만 어떤 조언은 마음을 울리는 반면, 어떤 조언은 이상하게 기분이 나쁘기도 하고 폭력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책의 용어를 빌려 표현하자면, 전자의 경우 상대의 조언은 나의 코어를 긍정함에 기반을 둔 것인 반면, 후자의 경우는 조언자가 자신의 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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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은 일상에서 쉽게 오갑니다친구상사부모로서 상대에게 유익한 결과를 원할 때 조언이라는 형식을 빌리곤 하지요하지만 어떤 조언은 마음을 울리는 반면어떤 조언은 이상하게 기분이 나쁘기도 하고 폭력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책의 용어를 빌려 표현하자면전자의 경우 상대의 조언은 나의 코어를 긍정함에 기반을 둔 것인 반면후자의 경우는 조언자가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거나 자신이 옳다고 여기는 것에서 벗어나 있음을 조언이라는 포장으로 전달하는 경우일 가능성이 많습니다하지만 조언은 꼭 필요합니다조직의 리더로서혹은 부모나 교사로서 조직원과 자녀학생들의 행동 변화가 요구되는 경우 그들에게 적합한 조언을 건네는 것은 지도자가 할 일 중 하나이기도 하니까요.

 

누군가에게 긍정적인 말을 건네는 것은 좋은 기분을 갖게 해주는 이상의 효과가 있습니다긍정은 뇌에서 자아존중감 담당 영역인 전전두엽을 활성시켜 이성적논리적합리적 사고를 가능하게 하며행복감과 고도의 수행 능력에 관여하는 신경 화학물질을 방출합니다비난을 받았을 때 우리 뇌가 방어 모드로 돌입하여 도주싸움 반응을 일으키고 스트레스 조절자기 성찰과 같은 고차원적인 기능이 떨어지는 등의 현상을 일으키는 것과는 정반대이지요아무리 좋은 목적이었다 해도 비난하는 내용의 조언은 상대로 하여금 메시지를 듣지 못하게 만듭니다그러니 비난보다는 긍정이 좋은 도구임은 두말할 필요가 없지요.

상대를 긍정하는 것을 생각할 때 우리는 흔히 칭찬을 떠올립니다그러나 저자는 칭찬과는 달리 코어를 긍정하는 것의 중요성을 이야기합니다코어란 우리가 흔히 마음’, ‘정신이라 부르는 것으로우리 내면에 존재하는 자아와 인격을 말합니다.(p.88) 코어를 긍정한다는 것은 진실성용기겸손판단력진정성자기조절지혜솔직함회복탄력성영향력과 같이 개인의 자아와 인격을 견고하게 만들어줄 수 있는 특성을 긍정하는 것으로상대의 개인적인 소원이나 조직의 사명과 상대의 긍정적인 면을 결부시켜 개선해야 할 점을 이야기해주면 상대의 마음에 와닿는 말이 되고진정한 변화를 유발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상대의 코어를 긍정하는 것은 당신이 옳다(정혜신 저)>의 저자가 말하던 공감을 떠올리게 합니다상대의 가치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마음으로 건네는 말이라면형식이나 방법이 조금 서툴러도 진심이 전달되지 않을까요이것은 누군가에게는 가치관 자체의 변화를 요구하는 일이기에 어려운 일일지도 모릅니다그러나 노력할 만한 가치가 있는 일입니다나는 미처 보지 못했지만 중요한 부분을 볼 수 있게 해주어조직의 성장뿐만 아니라 리더 자신의 성숙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테니까요

i****i 2019.01.2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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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최고를 이끌어낼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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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나 사회생활에 있어서 어떤 일을 이루고자 하면 긍정적인 말 보다 부정적인 말을 먼저 하게 된다. 그래야만이 더 효과적으로 목표를 달성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이다. 그 동안 사회생활을 하면서 위와 같은 방식에 문제가 많다고 생각을 하였으나 대체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을 찾지 못했다. ‘어떻게 최고를 이끌어낼 것인가’를 읽으면서 나에게 많은 교훈과 인생을 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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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나 사회생활에 있어서 어떤 일을 이루고자 하면 긍정적인 말 보다 부정적인 말을 먼저 하게 된다. 그래야만이 더 효과적으로 목표를 달성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이다. 그 동안 사회생활을 하면서 위와 같은 방식에 문제가 많다고 생각을 하였으나 대체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을 찾지 못했다. ‘어떻게 최고를 이끌어낼 것인가를 읽으면서 나에게 많은 교훈과 인생을 돌이켜 보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삶을 바꾸는 말 한마디의 힘

긍정은 두뇌에 매우 바람직한 변화를 일으킨다. 하지만 비난을 받으면 뇌의 방어 모드로 돌입해 수행능력을 손상시키고, 의욕을 감퇴시키며, 능력 발휘를 제한다. 그래서 주변 사람에게서 최고의 역량을 끌어내고 싶다면 긍정의 기술을 알아야 한다.

 

특별한 말이 특별한 사람을 만든다.

코어는 우리의 내면에존재하는 자아와 인격이다. 예로부터 마음뜨는 정신이라고 일컬었던 것들이 코어에 해당한다. 자기 긍정은 다름 사람의 말이 나의 코어에까지 도달하도록 길을 열어준다. 우리가 매일 자신에게 말하는 단어가 다른 사람과 대화할 때 사용하는 단어보다 많다고 한다. 자기 긍정은 자신의 코어 가치를 확신하고 특별한 사람을 만든다. 

건설적 비판이란 없다.

비판은 자존감을 낮추고 우리의 뇌로 하여금 매우 부정적인 반응을 하게 만든다. 비판을 가한 사람이 의도했든 아니든 그것을 들은 사람은 자신의 한 일이 아닌, 자신의 인격이 공격받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건설적인 비판은 좋은 동기에서 시작하지만 건설적인 요소가 전혀 없다.

 

동맹적 피드백이란 무엇인가

동맹적 피드백이란 개인이 신봉하는 가치관과 열망을 조직의 가치관, 사명, 전략, 목표에 맞추는 방법이다. ‘동맹은 함께 노력해야 한다는 개념이다. 비판적 피드백은 일반적으로 화자의 주관적 판단이다. 자신이 옳다고 여기는 것에서 상대방이 벗어나고 있다고 지적한다. 개인의 목표나 열망을 하기 위한 열망 중심적 피드백이고, 조직의 사명이나 조직 전체의 가치에 기여하는 공동 목표를 사명 중심적 피드백이다. 다른 사람에게서 최고를 이끌어내기를 원한다면 그를 도울 수 있도록 동맹 관계를 구축해야 한다.

 

능력 있는 리더가 탈선하는 이유

위대한 리더십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강한 코어이다. 코어의 상태가 인생 경로를 결정하고, 리더로서의 자질도 결정한다. 성공한 리더가 탈선하는 원인은 무엇일까? 자기인식 부족이다. 리더는 개인이든 꾸준하고 계획적인 자기성찰과 정직한 자기평가를 하는 것이 자기인식 수단이다. 오만함이다. 출세가도를 달리는 사람은 권력, 지위, 명성 등의 성취로 오만에 빠질 가능성이 높다. 경고 신호 무시이다. 탈선한 리더들은 수많은 경고 신호가 있었음에도 이를 무시한다. 오랫 시간에 걸쳐 생겨난 작은 손상들이 누적되어 발생한다. 경고 신호를 알기 위해서는 조직 내에 미세한 신호를 분석할 줄 알아야 한다.

합리화이다. 합리적인 것처럼 들리는 거짓말이 코어에 믿음으로 자리 잡으면 합리적 거짓말이 된다. 거짓된 말들이 우리의 코어에 뿌리내릴 경우 파멸의 길을 걷게 된다. 탈선이다. 리더가 지나친 자기 합리화에 빠지면 논리와 도덕적 투명성은 서로 상관없는 것이 된다. 자신의 탈선에 합리화에 빠지지 않으려면 자신의 강한 코어를 소유하고 있어야 한다.

 

인생에서 수없이 맞이하는 다양한 기회기 있다. 이런 기회를 잡기 위해서는 하나의 사명이나 자기에게 강한 코어가 있어야 한다. 강한 코어를 만들기 위해서는 먼저 자기인식을 하고, 다른 사람에 대해서 공감하고, 스스로를 통제하는 것을 배우고 실천하는 목적의식이 있어야 한다.

h***p 2019.02.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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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최고를 이끌어낼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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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비즈니스 컨설턴트 저자는 이 책에서 과업 중심적 리더십을 비판하며 말합니다. '성과를 요구한다고 성과가 창출되지는 않는다.'고요. 아무리 최첨단 기술을 도입하고 최고의 인재를 선발해도 구성원 개개인이 자신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면서 조직의 역량을 극대화하지 못한다면 제대로 된 성과가 나오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구성권 개개인이 자신의 잠재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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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비즈니스 컨설턴트 저자는 이 책에서 과업 중심적 리더십을 비판하며 말합니다. '성과를 요구한다고 성과가 창출되지는 않는다.'고요아무리 최첨단 기술을 도입하고 최고의 인재를 선발해도 구성원 개개인이 자신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면서 조직의 역량을 극대화하지 못한다면 제대로 된 성과가 나오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구성권 개개인이 자신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도록 만들 수 있을까요이를 위해 저자는 '비난하지 말고 긍정하라'고 제안합니다즉 부정적 피드백은 구성원의 능력과 몰입도를 감소시킬 뿐이라고 하며저자는 조직의 잠재력을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직원 개개인의 장점과 능력을 긍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나아가 비판은 창의적이고 생산적인 결과를 낳지 못한다고 하며 건설적 비판이란 없다고 단언합니다.

 

이 책을 쓰기 위해 저자가 만나본 CEO들은 칭찬은 받는 사람에게 일종의 행복감을 주지만긍정은 특정 조건만 충족된다면 우리를 완전히 달라지게 만든다고 하며긍정과 칭찬에 큰 차이가 있다고 말했다고 합니다긍정을 의미하는 영어 단어 ‘affirmation’은 꾸준히 노력하고 확인하고 강화한다는 의미의 라틴어 ‘affirmationem’에서 파생되었는데이는 깊은 긍정은 우리의 영혼을 단련시킨다는 의미라고 합니다.

 

한국의 1인당 연평균 근로시간은 2024시간으로 OECD 국가 평균 1759시간보다 265시간이나 많습니다멕시코코스타리카에 이어 세 번째인데반면에 한국의 노동생산성은 OECD 회원국 중 17위를 기록해 대조를 이룹니다즉 오래 일하기만 할 뿐 생산적인 결과를 낳지 못한다는 것이죠.

 

이러한 현실을 통해서 볼 때 실제로 세계 유수의 기업에서 조직의 잠재력을 끌어올리는 성과를 거뒀다는 저자의 주장은 그저 오래 일하기만 할 뿐생산적인 결과를 낳지 못하는 한국 현실에서 귀담아들을 만한 이야기라 하겠습니다이 책의 제목처럼 '어떻게 최고를 이끌어 낼 것인지늘 고민하고 있습니다이 책이 저에게 기존의 최고를 이끌어 내는 방법에 대한 고민과 다른 시각의 특별하지만 보편적인 해결책을 제시주고 있습니다.

 

 

k******g 2019.01.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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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어떻게 최고를 이끌어낼 것인가 / 팀 어윈 지음
"[서평] 어떻게 최고를 이끌어낼 것인가 / 팀 어윈 지음" 내용보기
한국인의 연평균 근로시간은 2024시간. OECD 국가 평균 근로 시간인 1759시간보다 265시간 더 많은 일을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한국의 노동생산성은 OECD 회원국 중 17위를 기록한다. 이러한 결과를 초래한 원인은 무엇일까? 왜 다른 국가들 보다 더 많은 시간을 일을 하고 있으나 일의 생산성은하위에 머무르고 있을 수밖에 없을까. 나는 어쩌면 이러한 일이 발생한 이유 중 한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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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연평균 근로시간은 2024시간. OECD 국가 평균 근로 시간인 1759시간보다 265시간 더 많은 일을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한국의 노동생산성은 OECD 회원국 중 17위를 기록한다. 이러한 결과를 초래한 원인은 무엇일까?

 

왜 다른 국가들 보다 더 많은 시간을 일을 하고 있으나 일의 생산성은하위에 머무르고 있을 수밖에 없을까. 나는 어쩌면 이러한 일이 발생한 이유 중 한 가지를 꼽자면 사람들은 '비난하는 것이 상대방의 일을 좀 더 효율적으로 돕는다'라는 착각이 내재되어 있기 때문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도서 어떻게 최고를 이끌어낼 것인가에 서는 상대의 근로 능률을 향상시키고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서는 비난이 아닌 정확하고도 긍정적인 피드백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우리는 흔히들 비판은 비난과 다르게 상대를 좋은 방향으로 이끌며 변화 시킬 수 있다고 믿는다. 그러나 저자는 이는 사실이 아니며 비난을 받으면 우리의 뇌는 가장 원시적인 영역이 과도한 방어모드로 돌입해 수행능력을 저하시키고, 창의적인 능력을 악화시킨다고 말한다. 원시적인 영역이 과도한 방어모드로 들어간다는 것은 상처받지 않기 위한 뇌의 저항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비난과 비판은 우리의 뇌에 부정적인 것으로 입력이 된다. 부정적인 것이 뇌에 들어온다면 상처받고 싶지 않은 우리의 마음은 이를 위험한 요소로 받아들이고, 후에 다시 생길지도 모르는 위협적인 요소를 자신에게 발생시키지 않기 위해 더욱 날카롭게 방어 혹은 보호 레이더를 발동시키는 것과 같다. 이러한 악순환은 우리의 불안함을 증가시키는 요소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었다.

 

저자는 말한다. 건설적인 비판이란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이다. 직원들을 관리하는 많은 관리자들은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에 대한 정서적 관계를 고려하지 않고, 오로지 업무의 목표를 달성하는 것에만 신경을 쓴다고 한다. 그러나 직원 개인의 정서적, 관계적 측면을 신경 쓰지 않고서는 상대방이 어떠한 문제 가지고 있는지 이러한 문제에 대해 어떻게 해결 가면 좋을지 혹은, 개인이 가지고 있는 창의성과 가치를 촉진시킬 수 있는 핵심을 꿰뚫는 한마디가 나올 수 없다고 한다. 또한 관리자가 상대에게 바랬던 긍정적인 변화는 의도치 않게 흘러갈 가능성이 높다고 말이다.

 

비판이 사람들에게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에 대해서는 많은 과학적 연구가 이뤄지고 있고, 이러한 연구는 다른 사람을 지도하는 위치에 있는 교사, 관리자 혹은은 부모만 알아 두어야 할 것이 아니라 사회 안의 구성원인 우리 모두가 알아여야 할 일이라고 생각이 든다. 비판을 들었을 때의 우리의 뇌는 어떻게 반응할까? 비판을 들을 때는 위협과 공포에 대한 감정을 처리하는 편도체에 영향을 받는다. 이는 우리를 민감하게 만들며 경계 모드로 돌입하게 된다.또한 비판을 받는 동안에는 고등 사고와 자아성찰, 스트레스 조절 능력 사이의 상호 연결이 현저히 떨어지게 된다. 이 부분만 보아도 벌써 눈치챌 거라고 생각이 된다. 비판을 듣는 그 순간부터 우리의 사고는 후퇴하게 된다. 누군가에게 비난 혹은 비판 등 안 좋은 이야기를 들었을 때 종종머리의 망치가 내려친 듯한 느낌을 받는다는 표현들을 쓴다. 우리의 뇌는 위축되어 고차원적인 사고 기능이 떨어진다는 것을 뇌 과학을 몰라도 느끼고 있었다는 것이다.

 

이러한 것을 느끼고 이러한 표현을 쓴다는 것 자체도 조금 무서운 느낌이 들기 시작했다.

부정적인 피드백을 받는다는 것만으로도 우리의 뇌는 부정적인 감정을 흡수하여 사고가 멈춰버린다는 것이 말이다. 또 아이러니하게도 이는 나은 발전이라는 이유로 시작되는 것이고 말이다. 이는 우리에게 일이 발생했을 때에는 비난과 비판을 우선으로 하는 것보다는 부정적인 감정 표현을 배제하고 가급적 긍정적인 표현으로 일을 해결해 나가야 하며, 이를 위해 건설적인 긍정적 표현 방법이 무엇이 있을지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며 조심해야 할 점이 있다는 것을 시사하는 것 같았다.


w**********2 2019.01.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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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과 지지의 힘, '어떻게 최고를 이끌어낼 것인가'
"긍정과 지지의 힘, '어떻게 최고를 이끌어낼 것인가'" 내용보기
'어떻게 최고를 이끌어낼 것인가' 는 사람을 움직이는 특별하고 비범한 영향력에 관한 책이다. 그렇다면 사람을 움직이는 특별하고 비범한 영향력, 그것은 무엇일까? ?조직을 이끌고 있는 리더에게 필요한 자질이 아닐까? 이쯤에서 나는 리더가 아니라서 혹은 나는 절대 리더가 될 수 없다고 이 책을 덮어버리진 말자. '죽고 사는 것이 혀의 힘에 달려 있다' 라는 말이 있다. 저자가 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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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최고를 이끌어낼 것인가' 는 사람을 움직이는 특별하고 비범한 영향력에 관한 책이다. 그렇다면 사람을 움직이는 특별하고 비범한 영향력, 그것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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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을 이끌고 있는 리더에게 필요한 자질이 아닐까? 이쯤에서 나는 리더가 아니라서 혹은 나는 절대 리더가 될 수 없다고 이 책을 덮어버리진 말자.

'죽고 사는 것이 혀의 힘에 달려 있다' 라는 말이 있다. 저자가 던진 '왜 어떤 말은 최고를 이끌어내고 어떤 말은 최악을 만들어내는가' 에 대한 답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저자 팀 어원은 조직심리학과 임상심리학 두 분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리고 전 세계 대표적인 기업들을 상대로 컨설팅을 하고 있다. 그는 리더쉽에 관한 책들을 출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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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에 들어가기 전 아래의 한 문장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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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은 우리가 영향을 주고자 하는 사람들의 마음속에 신념을 심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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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이 책에서 강조하려는 바가 아닐까? 긍정이 신념을 심어줄 수 있다니 그 심리적 효과가 엄청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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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에서 칙필레 최고운영책임자 팀 타소풀로스가 '삶에 특별하고 비범한 영향력' 을 준 멘토로 저자인 팀 어윈 박사에게 감사를 표한다. 그는 팀 어윈이 정의한 대로 리더쉽을 '특별하고 비범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힘'이라고 한다. 결국 이 책은 시종일관 리더쉽에 관해서 얘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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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는 총 3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은 특별하고 비범한 영향력이란 무엇인가, 2장은 사람을 특별하게 만드는 비범한 방법, 3장은 지금 당장 실행해야 할 특별한 원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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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에서 특별하고 비범한 영향력은 무엇인지 살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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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은 피상적인 것이다. 찬탄과 감탄을 연발하지만 우리가 어떤 사람인지에 대한 깊은 지지와 긍정을 보내지 않는다. 그런데 긍정은 우리 뇌에 상당히 이로운 영향을 미친다. 전기 활동으로 작동하는 뇌는 지지와 긍정을 받을 경우 더욱 낙관적으로 생각하고 더욱 생산적으로 일한다. 반면에 비난은 은유적 표현을 빌리자면 뇌를 먹통으로 만든다.?
(45,4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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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은 칭찬관 별개다. 칭찬은 듣기 좋은 말로 끝날 수도 있지만 긍정은 말에서 나아가 행동을 이끌어낸다. 리더로서 구성원을 대하면서 지지와 긍정을 보낼 때라야 구성원의 내적 동기를 높여서 조직이 원하는 최고의 성과를 이끌어낼 수 있다. 그러니 이것을 리더의 특별하고 비범한 영향력이라고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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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장에서 사람을 특별하게 만드는 비범한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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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들이 추천하는 다섯 가지의 효과적인 긍정 방법이 있다. 첫째, 행동 이면에 가려져 있는 역량을 긍정하라. 둘째, CEO들은 직원들이 올린 성과가 왜 중요한지 그 맥락을 언급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셋째, 긍정은 시의적절해야 하고 실시간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넷째, 피드백보다 신뢰가 선행되어야 한다. 다섯째, 피드백을 줄 때는 진심에서 우러나온 긍정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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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잘하고 있어" 라고 말하는 긍정에도 여러 방법이 있다. 시도때도 없이 상대를 긍정한다고 해서 효과적이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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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이 많은 리더들은 상대방이 문제를 안고 있는 사람인지, 문제가 되는 사람인지 판단한다. 전자라면 바뀔 가능성이 있는지 확인하기까지 시간과 지원이 필요하지만, 후자라면 합리적 수준의 지원만으로 파괴된 내면을 바꾸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다. 즉 리더는 문제가 있는 사람까지 포용하면서 계속 끌고갈 필요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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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장 지금 당장 실행해야 할 특별한 원칙에는 무엇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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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부모와 교사에게 전하는 특별한 조언을 보면 부모인 필자도 뜨금한다. 저자는 부모들에게 왜 자녀에게 소리를 지르는지 묻는다. 부모의 소리 지르는 행위는 아이에게 자립심과 자기조절 능력을 길러주는 데 아무 도움도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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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잘못된 행동을 했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 아이의 꿈과 연결지어 피드백을 제공해주면 된다. 비난 대신 아이가 원하는 것과 아이의 실제 행동 사이의 불일치를 지적한다. 예를 들면 "OO대학에 가고 싶다고 했지. 네가 꼭 목표를 성취하면 좋겠구나. 응원하마. 하지만 물리학에서 C를 받으면 그 대학에 진학할 확률이 떨어질까봐 걱정이 된단다." 라고 말한다면 물리학을 열심히 공부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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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필로그에서 저자는 '비난을 멈추고 공정하라' 라고 한다. 내가 성장시키고 싶은 가족, 친구, 동료, 직원들에게 한 번이라도 더 인생의 말을 해주고 그들을 긍정하는 노력을 기울여보자는 것, 그것 하나만 기억하자면서 글을 끝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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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이 책에서 자신과 주변에서 사례를 찾아서 적절한 예시를 들고 있다. 내용이 어렵지 않아서 책장이 술술 넘어간다. 앞서 필자가 언급한 대로 조직의 리더가 아니어도 인간관계에서 주도권을 갖는 한 리더이다. 이 책은 더불어 살아가야만 하는 우리에게 필요한 인간관계의 조언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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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아가면서 끊임없이 주위 사람들과 영향을 주고 받는다. 그 영향이 긍정적이라면 바람직한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다. 이 책이 하나의 지침서가 될 것이다.



g*****s 2019.01.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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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최고를 이끌어낼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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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누구나 최고가 되고 싶어 한다.하지만 '누구나 최고가 될 수 있는가?' 라고 묻는다면 대다수의 사람들이 'NO"라고 대답할 것이다.누구나 될 수 없다는 것을 알기에 우리는 더욱 최고가 되고 싶어 하지만 그것이 단순히 개인의 노력만으로는 불가능한 일이라는 것 또한 지금의 현실이다.처음에 이 책을 보기 전에 스스로 최고가 되는 방법을 알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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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누구나 최고가 되고 싶어 한다.

하지만 '누구나 최고가 될 수 있는가?' 라고 묻는다면 대다수의 사람들이 'NO"라고 대답할 것이다.

누구나 될 수 없다는 것을 알기에 우리는 더욱 최고가 되고 싶어 하지만 그것이 단순히 개인의 노력만으로는 불가능한 일이라는 것 또한 지금의 현실이다.

처음에 이 책을 보기 전에 스스로 최고가 되는 방법을 알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이 책의 내용은 자신이 아닌 타인에게 하여금 최고를 이끌어내도록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었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아니 다 읽고 느낀 점은 자신이 아닌 누군가의 최고를 이끌어낼 수 있는 사람은 자신 역시도 최고의 가치를 제대로 알아볼 수 있는 역력을 가진 사람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저자가 들려주는 다양한 예시 속의 사람들은 단 한순간의 만남으로도 누군가에게 그 자신도 알지 못했던 '최고"를 이끌어내게 도와주는 멋진 인생의 선생님들이 있는가 하면 반면에 저자의 아내가 초등학교 시절에 만난 선생님처럼 자신보다 약한 누군가의 재능과 희망을 아무런 생각 없이 망가뜨리는 최악의 인간이 있다.

 

이 책을 읽는다고 해서 바로 저자의 아들에게 인생의 '최고'를 이끌어내주고 그 사람의 평생을 지탱할 수 있는 멋진 인생의 길을 알려준 작업반장님 같은 사람이 될 수 있는 것은 아닐 것이다.

하지만 적어도 저자의 아내가 어린 시절 만났던 그 최악의 선생님처럼 되지 않을 방법은 배울 수 있었던 거 같아서 솔직히 다행이라고 생각되었다.

책에서 저자가 알려주는 방법들은 조금만 생각을 깊게 한다면 누구나 할 수 있는 평범한 방법들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이다.

 

누군가가 잘못을 했을 때 그 잘못을 비난하고 그 잘못 하나로 그 사람의 모든 것을 판단하는 것이야말로 가장 최악의 방법이라고 한다.

누군가의 잘못에 대해 인정을 하되 무조건적인 비판이 아닌 그 사람으로 하여금 긍정의 마음과 믿음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것에 대한 다양한 방법들을 저자는 이 책에서 자신이 경험하거나 들었던 실제의 일을 예시로 들면서 알려준다.

타인에게만 적용되는 것이 아닌 스스로에게도 이 책에 등장하는 다양한 방법들을 사용할 수 있다면 타인에게도, 자신에게도 최고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거 같다.

s****2 2019.01.2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떻게 최고를 이끌어낼 것인가 - 팀 어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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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기업은 성과를 내고 싶어 하고 그것은 기업이라는 조직구성원의 잠재력을 끌어올리지 못한다면 성장할 수 없다. 많은 조직의 리더들은 과업과 성과를 올리기 위해서 조직구성원들의 업무를 관리 감독하고 피드백을 통해 개선하도록 한다. 하지만 갤럽에서 실시한 직원 몰입도 조사에 따르면 직장인 가운데 67%가 업무에 집중하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다. 그리고 몰입하지 않는다고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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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기업은 성과를 내고 싶어 하고 그것은 기업이라는 조직구성원의 잠재력을 끌어올리지 못한다면 성장할 수 없다. 많은 조직의 리더들은 과업과 성과를 올리기 위해서 조직구성원들의 업무를 관리 감독하고 피드백을 통해 개선하도록 한다. 하지만 갤럽에서 실시한 직원 몰입도 조사에 따르면 직장인 가운데 67%가 업무에 집중하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다. 그리고 몰입하지 않는다고 응답한 사람 중에 17.2%는 적극적으로 몰입하지 않는다고 응답했다고 한다. , 이들은 되도록 일을 적게 하려고 한다. 리더가 점검하고 피드백한 일, 하기 싫지만 하도록 억지로 만든 일이 비록 원하는 방향으로 되었다하더라도 그것이 최고의 성과를 이루어낸 것은 아닐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다른 사람에게서 최고를 이끌어 낼 수 있을까? 저자는 그 답을 인생의 말을 통해 찾았다. 인생의 말이란 건 누군가를 이끄는 일을 하는 우리에게 중요한 의미를 지닌 존재가 깊은 긍정을 해줄 때, 즉 다른 사람이 그가 지닌 장점과 능력을 알아봐 줄 때 일어나고 그는 이를 통해서 신념을 형성하여 긍정적인 삶을 살 수 있게 된다.

저자는 긍정을 인간 정신세계의 세 가지 차원을 겨냥해 신중하게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한다. 그것은 바로 스타일, 역량, 코어이다. 스타일과 역량은 겉으로 드러나는 모습과 기술과 능력으로, 이를 긍정하는 것을 저자는 전술적 영향의 범주라고 정의하고 리더들이 매일, 매주 적용해야하는 긍정이라고 말한다. 코어는 내면의 자아이자 리더이고 정체성과 성격을 결정하는 무언가다. 그리고 코어를 긍정하는 것은 전략적인 영향에 속한다고 정의한다. 즉 코어를 긍정하는 것은 이끄는 사람들의 내적자아에 변화를 일으키는 중요한 긍정이다. 인생의 말은 바로 이 코어를 긍정하는 가운데 나오는 한사람에게 긍정적인 큰 영향을 미치는 한마디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이것은 가장 효과가 크지만 항상 가능하거나 자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저자는 설사 건설적인 비판이라고 하더라도 받아들이는 사람에게는 비판일 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보았다. 그렇다면 리더가 이끄는 사람에게 어떤 식으로 피드백을 주는 것이 좋은가? 당연히 부정적인 피드백은 제외된다. 저자는 동맹적 피드백을 제의한다. 동맹적 피드백은 열망 중심 피드백과 사명 중심 피드백으로 구분된다. 열망 중심 피드백은 개인적인 목표나 열망, 희망, 꿈에 초점을 맞춰서 이렇게 하면 당신이 바라는 것을 이룰 가능성이 더 커질 것이다.’라고 격려하는 것이다. 사명 중심 피드백은 조직의 사명을 완수하거나 조직 전체에 가치 있는 기여를 한다는 공통의 목표를 달성하도록 직원의 업무를 연결시키는 것이다.

저자는 업무에 문제가 있는 사람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다. 다른 일을 꿈꾸고 있는 사람, 능력은 있지만 관계에 문제가 있는 사람, 인격적인 결함이 있는 사람 등이다. 다른 일을 꿈꾸는 사람은 놓아주는 것이 낫고 관계에 문제가 있다면 관계개선을 위한 솔루션을 준다. 그러나 인격적인 결함은 해결방법이 없고 조직에서 내보내는 것이 낫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런 사람을 정리하는 기술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저자는 개인, 집단, 사명을 나, 우리, 그것이라고 칭하며 이들 간의 조화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그리고 하이포로 지칭되는 리더를 키우는 과정과 업무평가에 대해서도 이야기 한다.

마지막으로 저자는 부모와 교사에게도 조언한다. 누군가를 최고로 이끄는 것은 비단 조직에서 뿐만 아니라 가정과 학교에서 선행적으로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에 저자는 자녀와 학생들에 대해서도 그들에 대해 긍정해줌으로써 인생의 말을 얻고 신념을 만들어가기를 바란다.

자신이 이끄는 사람들에게 비판과 비난을 하지 않고 그들을 긍정하고 지지하며 그들이 고쳐야할 부분에 있어서도 에둘러 말하거나 그들의 개인적인 열망이나 조직의 사명에 맞추어 이야기해 줘야한다는 저자의 주장은 타율적으로 시키는 것만 하는 사람이 아닌 스스로의 신념으로 알아서 열심히 하는 사람을 만든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이끄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결코 쉬운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되었다. 제대로 처리되지 않은 업무에 대한 분노를 눌러야 하고 긍정해주기 위한 화술도 필요하다. 저자 역시도 이를 인정하고 있고 또한 항상 이 방법이 통하는 것도 아니다. 어떤 이유든 이러한 방법이 통하지 않는 사람이 있고 인격적인 문제로 구제불능인 사람이 있다. 저자는 조직에서는 이런 사람을 빨리 빼내기를 권고하고 있기도 하다. 쉽지 않은 만큼 효과도 크다. 특별하고 비범한 영향력에 의해 내면의 말을 듣고 신념을 만들어 낸다면 그 사람은 전과 다른 수준의 사람이 될 수 있다. 이 책을 읽은 리더라면 한번쯤 이 방법의 효과를 써먹을 수 있도록 스스로를 다독이고 준비해 볼법하다.





<이 서평은 미래의 창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l****0 2019.01.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긍정성이 최고의 필요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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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A 흔히 이런 종류의 책자에서 리더쉽을 설명하고 언급할 때 ,언어적 한계성이 유사해서 비슷한 서평을 이끌어 냈다. 이 책의 저자는 심리학자인 동시에 임상심리학자로 인간 심리를 기본으로 들여다보면서,처한 상황하의 '뇌'의 반응에 따른 정보를 확고히 전달해 준다. 이러한 생체적 반응에 대한 정보는 , 독자의 공감의 폭을 확대시킴으로 작가의 주장을 받아들이는 것을 더욱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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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A

흔히 이런 종류의 책자에서 리더쉽을 설명하고 언급할 때 ,언어적 한계성이 유사해서 비슷한 서평을 이끌어 냈다. 이 책의 저자는 심리학자인 동시에 임상심리학자로 인간 심리를 기본으로 들여다보면서,처한 상황하의 '뇌'의 반응에 따른 정보를 확고히 전달해 준다. 이러한 생체적 반응에 대한 정보는 , 독자의 공감의 폭을 확대시킴으로 작가의 주장을 받아들이는 것을 더욱 용이하게 했다.
최고의 리더가 되려는 자의 인격이 그들 따르는 구성원으로 하여금 모방 세포를 깨우게 해야한다는 결론이다. 인간적인 교류와 나, 너 우리라는 개념 그리고 일정한 사명의 부합을 필요조건으로 꼽았다.

-인간의 유형까지 파악하는 리더 원해..''우리가 흔히 보는 사람의 모양새는 그 사람의 '스타일'이다. 사람의 능력과 지식을 포함하는 '역량'과 진정한 성격을 결정짓는 '코어' 이렇게 세 가지가 모여 비로소 한 사람이 된다'' . 작가는 사람의 기질을 이렇게 나누고 있으며 , 이 모든 기질의 우선 순위는 '긍정'이라고 말하고 있다.

작가가 최고의 리더쉽을 이끌어 내려는 방법을 설명하기 전에 , 독자에게 긴 내용을 포함하는 '인간의 유형' 에 대해 거시적 설명을 하고 있음에 주목해야한다. 그는 최고 경영 능력을 설명하기 전에 우선적으로 인간유형 자체를 ,본질적 안목으로 파고 들어 이해시키고자 했다.
-바른 신념의 코어가 장착된 최고가 필요해
작가가 말하는 코어는 결국 인격의 형이상학적 동질성을 말하며, 신념이 되는 이것의 중요성은 재차 강조되고 있었다. 더불어 섬세하고 세심한 확인과 수용과정을 거친 후에야 ' 신념화' 하기를 당부하고 있다. 쓸데없는 매체로부터의 오류화된 정보가 신념화 되는 것을 방지해야 하기 때문이다. 최고의 경영자 또한 긍정의 신념을 소유한 자로서 그 위치에 서길 기대한다.

조직 속에서 역량 끌어내는 리더의 동기부여, 긍정, '긍정성'을 리더의 최고의 덕목으로 꼽아

조직속에서 최고의 역량을 내며 일하는 방법, 누구나 원하는 그 방법은 무엇인가? 작가는 ''조직내의 근로자들의 67%가량이 그들의 업무에 집중을 못한다고 답을 했다'' 고 말하고 있다. 심리적으로 사람은 누구나 적게 일하고 많은 수입을 얻기 원한다. 구성원의 마음이 이러한데, 그 조직의 발전이 그들의 능력에 달려있는 한심한 순환구조는 어쩌란 말인가.
작가는 각 사람은 그들의 역량을 다하여 일하길 원하지만 '동기부여' 가 우선이며, 그 동기는 업적 위주가 아닌 마음을 움직이는 긍정과 지지를 동반하는 것이어야 한다고 언급한다. 이러한 내적 동기는 스스로 목표를 만들고 나아가게 한다. '긍정 편향'이 생긴다는 말이다.
-리더의 인간적 성향
이렇게 긍정과 신념을 지닌 리더는, 사람이 아닌
사항을 비판하고, 긍정적 협력관계로 일하며, 조직에 악영향을 끼치는 사람을 동요없이 해고할 수 있어야 한다고 역설한다.
적절한 피드백과 개인의 성향까지 들여다보는 긍적적 마인드와 따뜻한 말솜씨가 결국 최고의 리더로서의 자질임을 책 전반을 통해 계속 강조하고 있다.

교사와 가족에게 당부
긍정의 마인드를 위한 작가의 충고는 학교와 가정에까지 이른다. 작가는 최고를 키우기 위하여 어려서부터 부모의 합리적인 긍정의 훈육과 피드백, 교사의 비판과 비난이 아닌 교육의 필요성을 재차 강조한다.

??special clip
자칫 무거울 수 있는 주제를 '가족'에 관한 스토리로 여유있게 풀어내고 있어서 독자로서는 그의 제시를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n********2 2019.0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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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최고를 이끌어낼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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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고 작은 집단이던 우리는 리더가 될 수도 있고 조언을 받는 입장도 될 수 있다. 아주 가깝게는 가족이 될 수도 있고 같은 나이 집단이라도 누군가는 리더가 되어 조직을 이끌기도 한다. 어떻게 하면 '특별하고 비범한 영향력'을 발휘 할 수 있을까? 권력이나 위세가 아닌 진정한 리더십은 무엇일까? 행복하지도 않고 의욕적이지 않는 구성원들로 인하여 우리는 의욕이 없는 경우가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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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고 작은 집단이던 우리는 리더가 될 수도 있고 조언을 받는 입장도 될 수 있다. 아주 가깝게는 가족이 될 수도 있고 같은 나이 집단이라도 누군가는 리더가 되어 조직을 이끌기도 한다. 어떻게 하면 '특별하고 비범한 영향력'을 발휘 할 수 있을까? 권력이나 위세가 아닌 진정한 리더십은 무엇일까? 행복하지도 않고 의욕적이지 않는 구성원들로 인하여 우리는 의욕이 없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는 구성원들은 더 많은 실력을 숨기고 있으면서도 역량을 발휘하지 않을지도 모른다. 이 책은 세심한 리더라면 어떻게 해야 할지를 알려주는 책이다.

1. 행동가 Doer : 전형적인 행동가 스타일은 과업 달성에 초첨을 맞춘다.

2. 중재자 Advocate : 전형적인 중재자 스타일은 주요 이해관계자들의 결정이나 참여에 많은 영향을 받는 사람들을 먼저 고려한다.

3. 이상주의자 Idealist : 전형적인 이상주의자 스타일은 전략 구상을 할 때 이상과 영감을 주는 가치를 적용한다.

4. 도전자 Challenger : 전형적인 도전사 스타일은 장애물을 뚫고 나아가며, 혁신성과 우수성을 촉진하기 위해 도전적인 방식을 사용한다.

P70~71

인생의 말이 지닌 10가지 핵심가치

진실성intergrity, 용기Courage, 겸손Humility, 판단력Judgement, 자기조절Self-regulation, 지혜Wisdom, 솔직함Candor, 회복탄력성Resilience, 영향력Influence

 

사회 조직에는 늘 우리가 강조되면서 개인은 늘 소외되기 싶다. 조직은 늘 한 가지 목표를 가지지 않으면 배가 산으로 가는 우를 범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해도 개인은 조직을 구성하는 요소이자 힘이다. 개인, 집단, 사명의 조화를 어떻게 가져가는 야에 따라 결과의 성패가 달라질 수 있다. 4가지 유형에 따라 인생의 특별하고 비범한 영향력을 미치는 말을 어떻게 전달을 해야 할지를 고민해야 하는 것은 리더로서의 역할이라 할 수 있다.

  지난 12월의 뉴스에서 인재육성제도 '하이포 프로그래밍'에 대해 본적이 있다. 그룹 비전 달성과 핵심 비즈니스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나가기 위해 핵심인재 중심의 리더십 파이프라인을 구축해야 한다는 목표로 지난 3개월간 외부 전문기관과 함께 중장기적 관점에서 하이포 프로그램을 구축했다고 한다. 그룹 전체를 대상으로 한 하이포 프로그램은 직급별 4개 유형으로 부점장 후보자인 3급 부부장 레벨3, 임원 후보자인 1·2급 부점장 레벨2, CEO 및 차상위 임원 후보자인 임원 레벨1, 회장 후보자인 CEO 레벨0으로 구분해 선발하고 그룹차원에서 관리하는 것이 골자다. 대기업 기존조직과 ‘불협화음’ 회사에 ... (hipo)’ 제도를 통해 핵심인재들이 딴마음을 품지 않도록 하고 있다는 기사는 200년대 초부터 계속되어 왔다. 리더들이 치러야 하는 중대한 시험으로 hipo가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는 반증이리라.

 비단 대기업에서 뿐만 아니라 신년기획-젊은 의사가 몰리는 수련병원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는 기사에서도 'RHCP(Residency HIPO(high potentisl) core program)'을 말하고 있다.

솔직히 나는 리더십이 있는지 모르겠다. 가끔 하는 단체에 스텝까지 지냈지만 매니저가 있는데 하면서 빠지기도 했다. 강력한 힘을 지닌 존재가 늘 올바르고 조화롭게 조직을 운영해간다면 문제가 없을 것이다. 개인적으로 변고가 있다면 그 조직(자생적인 단체나 모임)은 언제든지 해체의 수순을 밟았다는 것을 너무나 많이 봤다. 권위적인 리더십에 의존하는 한계에서 발전적인 조직으로의 이행을 위해 회사 뿐만 아니라 카페에서도 리더들이 한 번은 생각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남긴다.

하나만 기억하자. 내가 성장시키고 싶은 가족, 친구, 동료, 직원들에게 한 번이라도 더 인생의 말을 해주고 그들을 긍정하는 노력을 기울여보자는 것이다. 건설적 비판이라는 말로 포장된 비난은 이제 접어두고서 말이다.

p270

 

YES마니아 : 로얄 z*****b 2019.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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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최고를 이끌어낼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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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가능성은 상상을 초월한다. 불가능한 상황에서도 해 낼 수 있는 힘과 능력을 발휘한다. 어떻게 저렇게 할 수 있지라고 깜짝 놀라기도 한다. 하지만 그 반대의 상황도 얼마든지 일어난다. 사람의 가능성과 발전은 무궁무진하지만 완전히 죽일 수도 있다. 바보를 만들 수도 있고,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존재로 만들어 버릴 수도 있다. 내 주변에 있는 사람들을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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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가능성은 상상을 초월한다. 불가능한 상황에서도 해 낼 수 있는 힘과 능력을 발휘한다. 어떻게 저렇게 할 수 있지라고 깜짝 놀라기도 한다. 하지만 그 반대의 상황도 얼마든지 일어난다. 사람의 가능성과 발전은 무궁무진하지만 완전히 죽일 수도 있다. 바보를 만들 수도 있고,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존재로 만들어 버릴 수도 있다. 내 주변에 있는 사람들을 어떻게 최고로 만들고, 그들에게서 어떻게 최고를 이끌어낼 수 있는지를 안다면 놀라운 일들을 해낼 것이다.

 

어떻게 최고를 이끌어낼 것인가는 소위 건설적 비판이라고 하는 것을 중단하고, 사람을 긍정할 때 근본적인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이 생긴다고 말한다. 사실, 다른 사람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긍정적인 효과를 내기 위해서 한 말이 자신이 의도한 것과는 정반대의 결과를 가져올 때가 많은데, 거기에는 이유가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최고를 이끌어 내기 원한다면 상대방에게 딱 맞는 방식으로 지지와 긍정을 해 주어야 된다고 이야기 한다. 이것은 저자의 주장뿐만 아니라 뇌과학이나 다른 연구 결과가 뒷받침 해주는 이야기들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서 어떻게 지지와 긍정을 해 줄 수 있는지에 대한 바람직한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매우 실제적인 이야기를 통해서 최고를 끌어낼 수 있는 모습들을 잘 보여주고 있다. 다양한 사례들과 상황에 맞는 긍정, 다양한 유형의 긍정할 수 있는 방법들을 잘 제시해 주고 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최고를 이끌어내는 긍정의 힘을 느끼게 될 것이다. 나 또한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마음에 남았던 부분은 코어 즉 우리의 내면에 존재하는 자아와 인격에 도달할 수 있는 인생의 말을 할 때 진정한 변화를 일으킬 뿐만 아니라 최고를 이끌어 낼 수 있다는 이야기였고, 그러한 부분들을 많이 신경을 써야겠다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다. 책에 나와 있는 긍정의 다양한 유형들을 실천한다면 특별하고, 비범한 영향력을 통해서 놀라운 결과들을 가져올 것이란 확신이 들었다.

 

f*****a 2019.01.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