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통있는 고급 된장가게집 도련님과 환월루 기방 악기 못다루는 악사 요사부로의 이야기. 이마 이치코 작가의 권말 후기 피셜 1년에 한두번 그리는 작품이다보니 등장인물들의 상세설정조차 잊어버려 도련님 가르마 방향을 반대로 그리는 경우도 종종 있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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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월루기담 3권 - 이마 이치코 리뷰 열람 시 스포일러에 유의해주세요. 연재 주기가 길다보니... 가르마 방향을 헷갈리는 사건도 생기는군요ㅋㅋㅋㅋ 전혀 몰랐던 부분이라 재미있었습니다. 요사부로가 매력적입니다. 제 취향이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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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 이치코작가의 환월루기담 3권리뷰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이 있는 리뷰이므로 스포가 포함되 있을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된장집후계자 소이치로는 결혼생각이 없다니 타로가 이어야할듯한데 그렇다고 소이치로와 요사부로의 사이도 진전이 없는듯하고..소프트비엘이라고 하기에도 부족한듯하다 이번 권은 귀신보다 살아있는 사람이 더 무서운존재라는걸 다시금 알게된 3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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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월루기담 3권 리뷰 백귀야행이나 환월루기담이나 마지막에 한두페이지씩 들어가는 작가님의 비하인드 후기같은 것이 또 빼놓을 수 없는 재미인데 하도 여러 작품을 동시에 느린 템포로 연재하다 보니 사소한 인물 설정같은것은 헷갈릴 만도 할 것 같다. 어차피 소이치로가 요사부로랑 해피엔딩이 된다면 된장집 대를 잇는건 사촌이 될텐데... 분명 1권 처음에 비애코믹스가 19세였던것 같은데 수위가 전혀 없어서 그런가 요즘 나오는 소프트 비엘은 15세 정도로 나오는것같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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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월루기담 3권을 읽게되었어요. 나오는 시기가 뜸하게 나오는 책이긴 하지만 이북도 있고 괴담물도 좋아해서 항상 흥미롭게 읽고 있어요. 이마 이치코 작가님은 이런쪽 이야기를 잘 쓰시는거 같아요. 백귀야행도 재밌지만 환월루기담도 재미있어요. 약간의 bl도 가미되어있고 재미는 있지만 그림체도 그렇고 약간 어수선한 느낌일때도 많아서 몰입도가 떨어질때가 조금 있는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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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은 이쯤되면 주인공의 앞머리 가르마를 포기하고 올백으로 고정시키는 게 어떨까 싶다. 매번 가르마 방향으로 괴로워하는 것 같다ㅋㅋㅋ 독자 입장에선 가르마 방향 같은 건 신경 안쓰이기는 하지만. 바뀐 것도 몰랐다. 귀신이 무섭다한들 사람만큼 무서울까 사람 욕심이 제일 무섭다. 원한도 먼저 잘못한 사람이 있어야 생기는 것이고 환월루기담에 나오는 귀신같은 존재는 딱히 해를 끼치는 종류도 없는 것 같다. 존재만으로 사람을 오싹하게 만들긴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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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만화 중 하나입니다.. 솔직히 자세한 내용은 세세하게는 기억에 나지 않지만 엄청 재밌고 특색도 뚜렷한 만화 입니다.
이마 이치코님 다른 만화인 백귀야행도 잘 읽기 때문에 이 만화도 대여로 나와서 읽었는데.. 기방 얘기예요.. 꽤 재밌게 읽었고.. 비엘입니다.. 된장가게 부잣집 장손? 이 기루의 남자에게 빠져서 미스터리한 사건들을 해결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데 백귀야행보다 내용 정리가 잘 되어 있고 읽기 쉬워서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
| 첫 에피소드는 환생을 거듭하며 한 남자 주변에 나타나게 되는 여인의 이야기였습니다 남자는 그녀를 버려서 자살하게만든 자신에게 복수하려고 여인이 다시 태어난다고 하지만 상황만 보면 여인이 계속 남자 때문에 피해를 입고 있으니 요사부로의 말대로 그냥 태어난것을 남자가 오히려 핑계를 대고 괴롭히고 있는것 같네요 마지막 여인이라고 암시된 소녀는 행복해지길 바랍니다 ㅠㅠ 타로를 얼른 장가보내서 대를 잇게 하려는 소이치로의 노력이 결실을 맺지 못하고 끝나려나 싶었는데 작가님이 안배한 짝은 따로 있었네요 인신공양과 살인에 휘말려서 요사부로도 소이치로도 고생했지만 고생한 보람이 있었네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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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에선 뭔가 키스..는 하는거 같은데.. 뽀뽀를 좀 길게 하는 것도 같고..ㅋㅋ 어차피 이게 19금이 아니어서 자세한 묘사도 안나오고 뭔가 심증만 서로 많이 좋아한다 삘이에요. 그 외에 나오는 사건들 보는 재미에 보죠. 가끔 이게 폰으로 보는 한계인지 양면으로 보는게 아니니 이야기 흐름이 뭔말인지 잘 모르겠을때가 있어서 앞장 다시 보고 그앞도 다시 보고.. 뭐 그랬던 이야기도 있네요. 여튼 그래도 그림도 취향이고 흥미진진하게 잘 봤어요.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