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7%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33%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0.0
리뷰 총점 eBook 구매
29세 독신은 이세계에서 자유롭게 살고... 싶었다 4권
"29세 독신은 이세계에서 자유롭게 살고... 싶었다 4권" 내용보기
남주가 지금까지 독신으로 살아왔던 것에 한이라도 맺힌 건지 이번 권에서 예상치를 뛰어넘는 신붓감을 획득-이라기보다는 그녀들의 마음을 남주가 사로잡아버린 것에 가깝지만-하게 되고, 이런 서방님으로 인해 남몸래 속앓이를 하게 될 첫째 부인의 안타까움이 느껴졌던 권이었다 정리할 수 있었다. 하렘이라 하면 하렘인데 생각보다는 덜 역겨웠다고 해야 할까. 여기에 작중 후반부터
"29세 독신은 이세계에서 자유롭게 살고... 싶었다 4권" 내용보기

남주가 지금까지 독신으로 살아왔던 것에 한이라도 맺힌 건지 이번 권에서 예상치를 뛰어넘는 신붓감을 획득-이라기보다는 그녀들의 마음을 남주가 사로잡아버린 것에 가깝지만-하게 되고, 이런 서방님으로 인해 남몸래 속앓이를 하게 될 첫째 부인의 안타까움이 느껴졌던 권이었다 정리할 수 있었다.

하렘이라 하면 하렘인데 생각보다는 덜 역겨웠다고 해야 할까. 여기에 작중 후반부터 영지 개발을 하게 되는데 이것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이는 다음 권이 내심 기대가 되었고.. (한번쯤은 하렘 요소는 쉬어가는 편이 좋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f*******a 2019.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29세 독신은 이세계에서 자유롭게 살고…… 싶었다. 04권
"29세 독신은 이세계에서 자유롭게 살고…… 싶었다. 04권" 내용보기
이번에는 하나씩 신부가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 대량으로 신부가 늘어나는 군요. 그것도 수인에 엘프까지 다양한 구성으로 신부가 대량으로 늘어났습니다. 차근차근 늘어날 것 같은 전개였는데.. 무슨 이유인지 수인에 관한 주인공의 집착을 듣더니 첫째부인이 위기감을 느꼈는지 수인의 마을에 가자마자 신부가 될 사람은 나서라는 그런 언동을 취하게 됩니다. 나서지 않는다면 더 이상은
"29세 독신은 이세계에서 자유롭게 살고…… 싶었다. 04권" 내용보기

이번에는 하나씩 신부가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 대량으로 신부가 늘어나는 군요. 그것도 수인에 엘프까지 다양한 구성으로 신부가 대량으로 늘어났습니다. 차근차근 늘어날 것 같은 전개였는데.. 무슨 이유인지 수인에 관한 주인공의 집착을 듣더니 첫째부인이 위기감을 느꼈는지 수인의 마을에 가자마자 신부가 될 사람은 나서라는 그런 언동을 취하게 됩니다. 나서지 않는다면 더 이상은 없다고.. 그건 아마도 이후에 늘어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목적이었겠지만 설마 그렇게 대량으로 늘어나는 것을 예상하지는 못했겠죠. 적분에 주인공은 아무것도 잘못한 것 없다고 생각하지만 바가지를 긁히게 됩니다.ㅎㅎ 그리고 신부가 늘어나게 되죠. 또한 수인마을에 온 목적은 신부뿐만 아니라 다른 목적도 있었는데 그 목적도 달성하게 됩니다. 주인공은 역시 사기 케릭이 맞군요. 그리고 이세계로 넘어간 대부분의 치트 캐릭이 하는 영지경영도 시작할 것 같습니다. 여긴 아무것도 없는 숲에서 시작한다는 것이 좀 다를 뿐이죠^^

YES마니아 : 로얄 j*****e 2019.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장르의 변화
"장르의 변화" 내용보기
이세계 라이트노벨 작품들을 살펴보면 일정한 장르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주인공의 능력에 의지해 이야기가 전개되는 작품이 있는가 하면, 일정한 지식을 이용한 지역개발이 중심이 되는 작품도 있고, 현실로의 귀환을 위한 노력을 보여주는 작품도 있습니다.여러 갈래의 작품들이 존재하는데 이런 장르적 특성을 잘 살려 이야기를 만든다면 재미있는 라이트노벨로서 독
"장르의 변화" 내용보기

이세계 라이트노벨 작품들을 살펴보면 일정한 장르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주인공의 능력에 의지해 이야기가 전개되는 작품이 있는가 하면, 일정한 지식을 이용한 지역개발이 중심이 되는 작품도 있고, 현실로의 귀환을 위한 노력을 보여주는 작품도 있습니다.

여러 갈래의 작품들이 존재하는데 이런 장르적 특성을 잘 살려 이야기를 만든다면 재미있는 라이트노벨로서 독자들에게 많은 지지를 받게 되고 좋은 작품으로 기억에 남을 것입니다.

이번에 읽은 29세 독신은 이세계에서 자유롭게 살고…… 싶었다. 4권은 이 작품의 장르가 살짝 변화하는 느낌을 받은 이야기 전개 내용이었습니다. 지금까지는 주인공의 능력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진행되었다면 이번 권부터는 주인공이 목표로 하는 이상을 위해 영지를 개발하고 나라를 만드는 장르로 바뀐 것입니다. 그렇다 보니 기존의 전개 방식과는 이야기 흐름이 달라서 조금 당황스러웠고 이런 전개가 과연 흥미를 끌게 만들까 걱정이 되는 내용이었습니다.

물론 등장하는 캐릭터의 개성을 활용해 작품 전환의 공백을 메우고 있는 것 같지만 그런 부분을 제외하면 특별할 것 없는 내용으로 흘러가기 때문입니다.

특이하게도 이 종족이라는 부분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이야기를 만들고 있어서 앞으로 이런 부분이 더욱 강화되면서 부족한 이야기의 부분을 보완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번 29세 독신은 이세계에서 자유롭게 살고…… 싶었다. 4권과 같은 흐름은 이 작품에서 크게 도움이 되지 않을 것 같다는 느낌이지만 작가가 이를 잘 극복하고 재미있는 내용으로 앞으로의 전개를 보여준다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p*****9 2020.01.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