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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그리스도교와 관련된 아주 오래된 고전이다. 보통 개신교 신자들은 성경 공부를 많이 하는 것으로 알고있으나 성당을 다니는 천주교 신자들은 교리에 많이 무지한 것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이 책은 어려운 교리에 관해서 이야기 하는 것은 아니다. 이 책은 아주 오래전 부터 내려오는 고전으로 그리스도교 신자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다. 제자를 타이르 듯 스승의 말로써 이야기 하기도 하고 하느님과 사람간의 대화를 하는 형식으로 깨우침을 주는 형식이기도 하다. 이 책은 수도생활을 하려는 사람에게 강력히 추천하는 책이긴 하지만, 꼭 그리스도교에 관련한 책이라고 생각해서는 안된다. 그리스도교 뿐만아니라 인간의 삶에 대해서도 깊은 고찰과 진지를 알려주기 때문에 그리스도교 신자가 아니더라도 꼭 읽어보기를 추천하는 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