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수함 노틸러스호가 심해를 탐험하며 겪는 소설인데 초등학생 아들이 읽고 또 읽는 책이다. 바닷속을 자유롭게 항해하며 산호숲과 난파선, 해저 화산 등을 보고 풍부한 상상력과 과학적 지식이 어우러져 흥미는 배가 되는 것 같다. 아이들에게는 자연의 경이로움을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한다.
잠수함 노틸러스호가 심해를 탐험하며 겪는 소설인데 초등학생 아들이 읽고 또 읽는 책이다. 바닷속을 자유롭게 항해하며 산호숲과 난파선, 해저 화산 등을 보고 풍부한 상상력과 과학적 지식이 어우러져 흥미는 배가 되는 것 같다. 아이들에게는 자연의 경이로움을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