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작년 아이7살에 사줬어요. 평소에 책을 많이 보는 친구들은 6-7세부터도 읽어주면 좋을것 같아요.워낙 곤충을 좋아해서 사줬는데 재밌게 잘봤답니다.재미있는부분은 반복해서 보았구요. 챕터가 나눠져있어서 더 보기 괜찮았어요. 이 책을 계기로 글밥 긴책 자연스럽게 보게된 것 같아요.이 책덕분에 같은 출판사 다른책들도 관심이 생기네요.곤충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강추합니다.
저는 작년 아이7살에 사줬어요. 평소에 책을 많이 보는 친구들은 6-7세부터도 읽어주면 좋을것 같아요. 워낙 곤충을 좋아해서 사줬는데 재밌게 잘봤답니다. 재미있는부분은 반복해서 보았구요. 챕터가 나눠져있어서 더 보기 괜찮았어요. 이 책을 계기로 글밥 긴책 자연스럽게 보게된 것 같아요. 이 책덕분에 같은 출판사 다른책들도 관심이 생기네요. 곤충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강추합니다. 유치부터 초저학년까지 보기 좋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