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와 사랑에 대한 최고의 소설 책이라고 할수 있죠. 마음이 따뜻해 지고 . 어릴때 읽다가 이제 자녀들에게 읽혀주는 책이 되었습니다. 겉과 속이 얼마나 다른지 그 이면에 있는 두려움과 원죄에 대한 근심이라는 것들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결국 사람을 변화 시키는 것은 뭐냐? 사랑이다. 용서다. 그리고 위대한 일을 또 하게 만든다. 이런 교훈을 배우게 되어서 좋은것 같
용서와 사랑에 대한 최고의 소설 책이라고 할수 있죠. 마음이 따뜻해 지고 . 어릴때 읽다가 이제 자녀들에게 읽혀주는 책이 되었습니다. 겉과 속이 얼마나 다른지 그 이면에 있는 두려움과 원죄에 대한 근심이라는 것들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결국 사람을 변화 시키는 것은 뭐냐? 사랑이다. 용서다. 그리고 위대한 일을 또 하게 만든다. 이런 교훈을 배우게 되어서 좋은것 같습니다. 요즘들어서 따뜻한 책들을 많이 읽고 싶네요. 강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