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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너무 재미있게 읽고 있는 브리태니커 만화 백과 시리즈이다. 남자 아이이다보니 과학과 관련된 현상이나 사건들에 관심이 많고 어릴 때부터 과학동아나 관련 책들을 계속 읽어와서 인지 흥미롭게 읽는 것 같다. 1학년때부터 읽혔던 책이라 첨엔 작은 글씨에 눈이 나빠질까 걱정했었는데 어차피 눈은 이미 나빠진 것 같고 과학적인 정보나 지식이라도 많이 얻으라고 긍정적인 측면을 생각하며 계속 읽히고 있다. 뉴스 등을 들을때도 보면 본인이 아는 현상들이 나왔을 경우 과학지식을 이용해서 말하는 걸 보면 어느정도의 도움은 되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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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유명한 백과사전 브리태니커가 미래엔아이세움에서 만화책으로 나왔다. 그중에 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자동차에 관한 책이 있어 바로 구입!!
'브리태니커 세계 대백과사전'은 1768년 영국 스코틀랜드에서 시작되었다고 한다. 230여 년간 15차례 개정을 하며 새롭게 등장한 지식을 추가하고 상세한 정보를 덧붙임으로써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백과사전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 책은 미국 시카고의 엔사이클로피디어 브리태니커사에서 펴낸 〈Britannica Learning Library〉를 바탕으로 우리나라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하는 교과 내용을 종합해 학습의 체계를 구성한 책이라고 한다.
본 책은 '자율주행 자동차'에 관한 내용을 담았다. 자율주행 자동차의 구조와 기능뿐만 아니라 역사, 발전과정, 다양한 연료 등에 대해서도 지식을 키울 수 있다. 만화로 되어 있어서 더 흥미로운 것 같다.
스토리는 로운이의 이야기로 시작된다. "최근 로운에게는 고민이 하나 생겼습니다. 할아버지와 함께 자주 드라이빙을 다녔는데 노안이 온 할아버지가 더 이상 운전을 할 수 없게 된 것입니다. 할아버지가 마음 편히 운전할 수 있는 자율주행 자동차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터였고, 이를 알게 된 슬기는 로운을 돕고자 자신의 외삼촌인 차 박사를 졸라 로운과 함께 자동차 연구소에 들어가게 됩니다. 어린이 연구원이 된 슬기와 로운에게 앞으로 무슨 일이 생길까요?"
어린이의 입장에서 내용을 살펴보는 것이라서 아이들이 더욱 빠져들어 볼 수 있는 책이다. 자동차를 좋아하는 아이에게 선물로 좋을 것 같다.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