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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훈 작가의 신작이다. 아마 많은 분들이 기다리던 작품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나도 문피아 연재당시부터 관심있게 지켜봤고 연재가 끝났을 때에는 언제 책으로 볼 수 있게 될까 너무 기다렸던 작품이다.
장영훈 작가의 작품은 성장형 주인공이 아니라는 점이 마음에 든다. 처음부터 강한 주인 공이 나오는데 절대마신에서도 천하제일인이었던 주인공이 등장한다. 혈마와의 싸움을 통해 천하제일인이 되었으나 그 댓가로 시한부 삶을 살게 된다. 그리고 친구를 위해 철 혈맹에서 나오게 되고... 치료를 위해 마지막 수단인 영약을 훔치러 간다.
결국 영약을 훔쳐와 환골탈태를 통해 치료를 하게 되고 그전에도 천하제일인이었는데 더 엄청난 주인공이 되버렸다. 게다가 10대의 모습이라니... 이런 장면은 부럽기만하다.
이젠 조용히 살고 싶어하는 주인공... 하지만 조용히 살수 있을까? 벌써 여자주인공과 하룻밤을 보내게 되고 평탄한 삶은 벌써 없어진듯 보인다. 그리고 혈마는 적인줄 알았는 데 아닌가 보다... 가끔씩 웃겨주는 걸 보니 개그 담당(?) 인가 보다.
시원시원한 재미가 있는 절대마신~!!! 이 펼쳐질지... 주인공을 막기 위해서 적은 얼마나 강해야 할지 궁금해 진다. 다음편이 어서 나오기만을 기다리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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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무협소설에서의 주인공은 절대무공을 가지게되면 강호에 더이상의 적수가 없게된다. 그간의 고난이 해소되면서 이야기가 끝나기 마련인데 이 책 <절대마신>의 주인공은 자신의 한계를 계속해서 깨드리며 나아간다. 화려한 액션은 기본이고 뜨거운 로맨스도 적절히 배합되 있다. 무림재패를 꿈꾸는 정, 사, 마의 대결이 볼만하다. 또한 세 세력간의 정치적인 전략과 두뇌싸움도 재미있다.
주인공이 기연을 얻어 계속해서 무공의 증진이 이루어지고 결국은 적을 쓰러뜨리는 이야기 구조는 무협소설의 전형이라 할만하다. 그렇다고 그 흐름이 지겹지않고 적절한 에피소드가 계속 이어지고 있고 단계별로 적들이 나타나고 하나씩 제거하는 모습이 무협게임과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한다. 절대무공을 가지고 있지만 자신의 무공만 믿고 거만하고 사리분별 없이 행동하지 않는 주인공의 모습도 조금은 식상하게 느낄 수 있다. 그러나 악인을 향한 거침없는 행동과 가차없이 그들이 목숨을 거둬들이는 모습은 정말 마신이 아닐까 생각되어진다.
무공의 끝은 어디까지 인지 묻고 있는 무협소설이다. 환골탈태, 반로환동까지 이뤄내고 최고의 무공 경지에 올랐지만 주인공 철무린은 끝없이 무공의 완성을 향해 나아간다. 그의 적이 인간이 아닌 마신까지 등장하기 때문에 스스로 만족하지 않고 계속 정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궁금의 심검까지 터득하지만 하나의 심검으로 만족하지 않고 아홉개까지 늘려가기 위한 피나는 노력까지 절실함이 베어난다.
보통 무협소설은 적을 제거하고 위기를 해소하면 끝나기 마련인데 특이하게도 그 이후의 일까지 충분한 분량으로 이야기하고 있다. 지면 낭비가 아닐까 조금 걱정도 됐지만 나름 의미있는 내용이었고 재미있는 시도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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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말하면 입아픈 장영훈 작가의 작품이다. 데뷔작인 <보표무적>에 반해 좋아라~~하고 찾아보는 작가 중에 한 명~ 현재는 네이버 웹소설에 <천하제일>에 이어 <패왕연가> 두 편을 동시에 연재하고 있다.
혈마가 있는 새외 혈교가 중원을 침략하였다. 무림의 삼 세력 중 두 세력인 백마련과 흑야벌은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을 심산으로 혈교의 침략을 앉아서 구경만 했고 그 사이 구파일방과 사대세가가 멸문에 가까운 피해를 입었다. 이제 무림에서 정파는 사라지고 마도의 세상이 도래하는가?? 하지만 마치 혜성처럼 나타나 새외 혈교를 잠재운 방파가 등장하게 된다...철혈맹.
철혈맹의 최고수이자 천하제일인인 철무린은 혈마와 혈마의 수족인 구천팔마를 제거함으로써 무림에 평화를 안겨주게 된다. 하지만 혈마에게 혈마의 독문무공인 혈천대강기를 맞아 생사의 기로에 서게 된다. 혈마의 혈천대강기를 맞은지 4년이나 지났지만 여전히 치료가 되는 않은 상태. 이런 사실을 철혈맹 수뇌부 몇몇 만 아는 상황에서 철무린의 인기가 맹주인 백무결의 인기를 뛰어 넘게 되자 총군사인 공손하가 철무린에게 조용히 강권하게 된다.
"맹주(백무결)과 철혈맹을 위한다면 이쯤에서 떠나시오."
친구이자 작은 신의라 불리는 화여방도 고치는 못하는 시한부인생... 철무린은 공손하의 말대로 친구이자 맹주인 백무결(전대 맹주 백무천이 아들에게 주고 은거) 에게 간단히 바람쐬고 온다는 서신만 남기고 조용히 철혈맹을 떠나게 된다. 소신의 화여방은 떠나는 철무린에게 혈천대강기를 잠재울 수 있는 가능성을 알려주게 된다. "오갑자 이상의 내공이 담긴 영약을 한 번에 흡입~~해...그럼 가능성이 있어..."
몇 개월 후... 철무린은 흑야벌의 벌주인 흑야신의 거처에 잠입해 찾던 영약 만년인형설삼을 구하게 된다. 그리고 더불어 수라파천검(강호십대마병)과 멸사신도(강호십대신병)을 비롯해 실종된 무공서 (비룡창법, 이화검법, 맹호십사권)등 귀한 보물들을 들고 나오게 된다. 홀로 조용한 안식처에서 만년인형설삼 서른세 뿌리를 단숨에 먹고 운기를 한 결과... 철무린은 환골탈태에 이어 반로환동이라는 경험을 하게 된다. 내공은 구 갑자...외모는 삼십대에서 십대로...
새로운 목숨과 외모를 얻게 되자 철무린은 이전의 모든 것을 잊고 새로운 삶을 살고 싶다는 생각에 철혈맹으로 돌아가지 않고 홀로 세상을 떠돌게 된다.
오~~역시 장영훈 작가~~초반부터 술술 잘넘어 간다... 장영훈 작가의 특징 중 하나가 첨부터 절대 무공을 지닌 주인공이 등장한다는 점인데 이 작품도 예외는 아닌지라 철무린이 시작부터 어디서 들어보지도 못한 내공 구 갑자에 달하는 전무후무한 고수로 등장하게 된다.
이 작품에서 철무린은 보통 주인공과 다르게 그렇게 협을 중요시 하지 않으면서 맘에 드는 지인의 부탁이면 거침없이 사람도 죽여 버릴 수 있는 약간 냉혈한(현실적인) 스타일이다. 천하제일이면서 체통과 상관없이 욕도 턱턱~~내뱉고...여인들과 서슴없이 홍야홍야~하는 등 쿨하면서도 나쁜남자 스타일의 차도남이랄까?
새로운 모습과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무림에 나선 철무린에게 처음으로 인연을 맺게된 사람은 하남백가의 쭉방절세미녀 이구청춘(열여덟 꽃띠) 백서연이었다. 가문을 멸문시키고 부모님을 죽인 원수를 대신 갚아 주게 되면서 인연이 되어 만리장성까지 쌓게 되면서 함께 지내게 된다.
착한 몸매와 이쁜 얼굴 만큼 바른 마음씨와 애교를 가진 백서연에 호감이 생긴 철무린은 심법과 무공을 가르쳐주는 것을 넘어 임독양맥 타통까지 시켜주게 된다. 가뜩이나 이쁜데 심법과 무공연마로 더 탄력있는 신체와 피부를 가지게 된 백서연. 홀로서기 하겠다며 철혈맹에서 주체하는 봉황시연(미인대회)에 출전해 항주 예선 2위로 입상 소주에서 열리는 본선에 진출하게 된다.
한편 철무린에 의해 죽었던 혈마와 구천팔마들은 영천회생대법으로 부활하게 된다. 부활과 더불어 더욱 강력해진 파워를 가지게 됐지만 그래도 철무린은 무서운기라... 혈천대강기를 맞은 철무린이 어여 죽기를 기다리며 음지에서 때를 기다리게 된다. 그러다 철무린이 환골탈태를 하면서 혈천대강기가 몸 속으로 자취를 감추게 되자 철무린이 죽은 줄 알고 옳다구나! 드디어 무림에 모습을 드러내게 된다.
구천팔마들 중에 처음으로 무림에 모습을 드러낸 인물은 음마. 이쁜이를 뽑는 봉황시연에 나타나 도륙하고 가장 이쁜 백서연을 겁탈하려던 순간! 짜라잔 짜라잔~~짜라잔 짜라잔~~철무린 등장 퍽퍽퍽!!!꽥! 음마에 이어 몸보신(?)차 봉황시연에 나타난 혈마는 깜놀!!!!! 죽은 줄 알았던 철무린이 어린 모습으로 등장함하자 으헉!!!!반..반로환동!!
다시 혈마를 죽이려던 철무린은 어찌된 일이지 자신이 갖고 있던 혈천대강기가 혈마의 혈천대강기를 흡수하게 되면서 혈마를 죽일 수 없는 상황이 되게 된다. 뜻하지 않게 두 개의 혈천대강기를 갖게 된 철무린... 혈마는 자신의 혈천대강기를 돌려 달라고 떼를 쓰게 되지만..."나도 몰라...가져가..." 방법이 없자 언젠간 뺏고 말꺼야~~라는 유행어를 날리며 철거머리처럼 철무린 옆에 딱~~달라 붙게 된다.
혈마가 악의 축이 아니었나 보다... 2권에서 부터 친구 아닌 친구 사이가 되는 것을 보니... 착~하고 달라붙게 되면서 이어지는 두 사람의 아웅다웅 티격태격이 2권의 가장 재밌는 부분이 아닌가 싶다. 말싸움에 이어지는 몸싸움은 한 편의 만담(개그)이랄까? 어찌나 웃긴지...ㅋㅋㅋㅋ 그리고 2권에서는 혈마를 능가하는(?) 새로운 악의 축(?)이 등장한다. 아직 금면인과 은면인으로 등장하지만 뭔지 모를 거대한 껀 수가...
이야...십삽 갑자라니!!!! 평소 무협을 읽으면서 생각도 못해 본 내공이다. 대단하다~ 해야 할 지..넘 막 나가자거 아냐?? 라고 해야 할 지 애매~~한 상황. 이런 식의 먼치킨이면 긴장감이 떨어져 다소 재미가 떨어질 수 있는데... 하지만 백서연과 홍야홍야~19금스런 로맨스와 혈마와의 만담&슬랩스틱 개그가 있어 나름 재밌게 볼 수 있는 3권이었다.
전해지는 혈교의 전설. 마후지체를 가진 최고의 미녀가 등장하면 중원을 일통하리라~~ 이 때 필요한 것 세 가지...마기, 영약, 마후지체를 타고난 여인. 마후의 전설을 믿고 사마일통~군린천하를 위해 동분서주 했던 금면인과 은면인. 백면인이 죽자 즉각 청면인을 파견해 남은 팔마들을 죽여 마기를 흡수하게 된다.
한편 철무린은 혈교의 한 종파인 마신혈교로 부터 또 다른 전설을 접하게 된다. 마후가 아니라 세상을 지배할 전무후무한 최강의 마신이 탄생한다는 전설~ 천하제일인인 철무린이 마신의 후보자라 생각한 마신혈교는 철무린을 마신칠관에 밀어 넣게 되고 철무린이 그 누구도 통과한 적이 없는 마신칠관을 간단하게 통과하게 되자 철무린을 마신이라 칭하며 교주로 모시게 된다.
교주로서 마신만 열 수 있다는 마신정에 들어간 철무린은 '천마풍운권' '천마풍운보' 라는 극강의 권법과 보법...마신을 상징하는 '마신비'....만년설삼 저리가라~~한다는 최고의 영약인 공청석유를 얻게 된다. 그 자리에서 공청석유를 원샷~한 철무린의 내공은 윙~~슉슉~~~십육 갑자!!!!!!!! 그렇게 철무린은 또 다신 인간의 능력을 뛰어 넘는 내공을 갖게 된다.
마기와 영약을 모으며 전국 방방곡곡 마후지체를 찾던 금면인과 은면인은 드디어 마후지체를 가진 여인을 찾게 된다. 천하삼대 세력인 백마련주의 딸이자 봉황시연에서 2위를 했던 파수린이 마후였던 것. 파수린을 납치하고 마기와 영약이 준비되자 곧바로 강림대법이 시행되게 되고... 짠~~드이어 이 백 년간 기다린 마후가 탄생하게 된다.
아...혈교의 전해지는 전설도 많아... 마후의 전설~~마신의 전설~~여기에 두 개가 더~~~ 하나는 마후가 등장해 세상을 어지럽힐 때 협녀가 등장한다는 협녀의 전설~~ (눈치가 빠른 사람은 벌써 눈치챘겠지만 협녀의 전설의 주인공은 백서연... ^ ^) 또 하나는 마후는 그져 또 다른 존재를 위한 열쇠에 불과하다는 전설~~ 에긍~ 하나의 종파에서 뭔 놈의 전설이 이리 끝도 없이 나오는지~~
마후가 탄생했지만 마후는 단지 진짜 마인들의 봉인을 풀어주는 열쇠에 불과했다. 마후를 이용해 봉인된 마인들을 풀려하는 금면인의 정체는 전대 철혈맹주 백무천... 백무천은 대업을 실행하기 위해서 삼 천 명의 피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일부러 백마련을 자극해 철혈맹과 싸움을 붙이게 된다. 그렇게 삼 천여 명의 피가 고인 가운데 대법을 시행하게 되고 드디어 마인들이 봉인된 백마갱이 열리게 된다.
이 백 년 전 혈교의 역사상 가장 머리가 좋다는 소천아는 군림마도를 위해 고르고 고른 마인들을 훈련시켜 사람도 짐승도 아닌 100명의 마인들을 탄생시켰드랬다. 하지만 강한 힘을 가진 마인들은 복종 대신 반란을 일으키게 되니... 혈교는 막대한 피해를 입어가며 마인을을 죽이자 못하고 봉인해 가둬놓게 된다... 이름 하여 백마갱...
이 때 홀로 백마갱을 벗어난 칠마는 동료들을 꺼내기 위해 동분서주 했으나 역부족... 결국 백마갱을 열지 못하고 수하인 백씨에게 자신의 임무를 떠 넘기고 자신은 훗날을 위해 동면에 들어가게 된다. 그 후 백씨세가에게 칠마의 뜻을 받들어 백마갱을 열기 위해 암암리에 노력하게 되고 마침내 200년이 흘러 백무천에 와서야 마후를 찾고 백마갱을 열게 된 것이다.
백마갱에서 200년 만에 세상에 나온 우두머리 진마와 98명에 달하는 마인들... 세상을 장악하기 위해 철혈맹을 제 1타켓으로 삼게 되고 철혈맹을 피로 물들이게 된다. 무공 차이가 너무 심한지라 어찌 손을 쓸 수 틈도 없이 구석에 몰리게 된 철혈맹. 맹주 백무결은 죽을 수도 없는 상황에서 처와 자식이 자신의 눈 앞에서 치욕을 겪게 되는 순간...짜라잔 짜라잔~~짜라잔 짜라잔~~철무린 등장이요~~~ 팍팍팍!!!!퍽퍽퍽!!!! " 괜찮아요? 제수씨?" 한마디를 남기고는 나머지 마인들을 위해 십육 갑자 살풀이 춤사위를 펼치게 된다.
어린 청년의 등장에...막강한 무위로 마인들을 죽이는 상황에...모두들 (⊙¸˛⊙) 할 때 백무결은 느끼게 된다... 그가 절친 철무린이라는 사실을...혈천대강기를 치료하고 반로환동했다는 사실을...
와~~~장영훈 작가의 특기이자 18번인 카타르시스가 5권에서 제대로 작렬이요~~ 위태위태한 순간 등장해 압도적인 무위로 쓸어 버리는 그 감동의 카타르시스란~~쩔어! 하지만 철무린의 무공이 도를 넘어도 한~~참 넘어선 상황이라 그런지 전작들에 비해 체감되는 카타르시스는 좀 ↘ 않았나 싶다. 그건 그렇고 끝판왕처럼 등장한 진마와 마인들이 5권에서 다 죽었으니 남은 5권은 어떤 악의 축이 등장하려나?? 설마 진마보다 실력이 한~~참 떨어지는 칠마?? 아님 백무천?? 아님 마후? 거 궁금하네...
헐~~이렇게 허무하게 끝날 줄이야... 백무결을 비롯한 철혈맹 무사들은 상상을 초월하는 철무린의 무공에 입을 쩍~눈도 쩍~ 일 년 만에 친구인 백무결과 회포를 풀게 되는 철무린은 백무결의 부탁을 받게 된다. 백마련과의 싸움을 멈추게 해 달라고...파수진은 우리가 납치한게 아니라고... 그리고 이 모든 싸움 뒤에 자신의 아버지가 있으니 죽여달라고...
백무결의 부탁을 수락한 철무린은 곧바로 백마련으로 날아가(정말 날아다님)파수진 오빠인 파극명에게 싸움의 전말과 숨은 진실을 알려주게 된다. 이에 파극명은 압도적인 철무린의 무위에 체면이고 뭐고 무릎을 꿇며 애원하게 된다. 제말 동생 파수진을 살려 달라고... 이에 철무린은 심검으로 마기를 깨고 파수진으로 원래의 상태로 돌려 놓게 된다.
파수진을 구한 철무린은 내친 김에 칠마와 백무천을 찾아가 칠마를 죽이게 된다. 칠마 덕분에 목숨을 건진 백무천은 세상을 손에 넣을 야욕을 버리지 못하고 역천회생대법을 실행...철무린을 제거하기 위해 혈교 역사상 가장 머리가 좋다는... 백마갱과 역천회생대법을 만든 소천아를 부활시키게 된다.
아...역시...진마도 버티지 못했는데 마후나 칠마가 버틸리가 없지... 생각했던 것과 다르게 악의 한 축은 백무천이었다.세상을 가지려는 욕심을 버리지 못하고 혈천회생대법을 통해 천재였던 소천아를 되살려 낼 줄이야... 과연 소천아는 철무린을 제거할 누군가를 만들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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