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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제일인의 새로운 강호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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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훈 작가의 신작이다. 아마 많은 분들이 기다리던 작품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나도 문피아 연재당시부터 관심있게 지켜봤고 연재가 끝났을 때에는 언제 책으로 볼 수 있게 될까 너무 기다렸던 작품이다.   장영훈 작가의 작품은 성장형 주인공이 아니라는 점이 마음에 든다. 처음부터 강한 주인 공이 나오는데 절대마신에서도 천하제일인이었던 주인공이 등장한다. 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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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훈 작가의 신작이다. 아마 많은 분들이 기다리던 작품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나도

문피아 연재당시부터 관심있게 지켜봤고 연재가 끝났을 때에는 언제 책으로 볼 수 있게

될까 너무 기다렸던 작품이다.

 

장영훈 작가의 작품은 성장형 주인공이 아니라는 점이 마음에 든다. 처음부터 강한 주인

공이 나오는데 절대마신에서도 천하제일인이었던 주인공이 등장한다. 혈마와의 싸움을

통해 천하제일인이 되었으나 그 댓가로 시한부 삶을 살게 된다. 그리고 친구를 위해 철

혈맹에서 나오게 되고... 치료를 위해 마지막 수단인 영약을 훔치러 간다.

 

결국 영약을 훔쳐와 환골탈태를 통해 치료를 하게 되고 그전에도 천하제일인이었는데 더

엄청난 주인공이 되버렸다. 게다가 10대의 모습이라니... 이런 장면은 부럽기만하다.

 

이젠 조용히 살고 싶어하는 주인공... 하지만 조용히 살수 있을까? 벌써 여자주인공과

하룻밤을 보내게 되고 평탄한 삶은 벌써 없어진듯 보인다. 그리고 혈마는 적인줄 알았는

데 아닌가 보다... 가끔씩 웃겨주는 걸 보니 개그 담당(?) 인가 보다.

 

시원시원한 재미가 있는 절대마신~!!!
피곤한 일상생활에 활력이 되는 책이다. 어마어마하게 쎄진 주인공 앞에 과연 어떤 고난

이 펼쳐질지... 주인공을 막기 위해서 적은 얼마나 강해야 할지 궁금해 진다. 다음편이

어서 나오기만을 기다리게 된다.

z***s 2012.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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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마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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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무협소설에서의 주인공은 절대무공을 가지게되면 강호에 더이상의 적수가 없게된다. 그간의 고난이 해소되면서 이야기가 끝나기 마련인데 이 책 <절대마신>의 주인공은 자신의 한계를 계속해서 깨드리며 나아간다. 화려한 액션은 기본이고 뜨거운 로맨스도 적절히 배합되 있다. 무림재패를 꿈꾸는 정, 사, 마의 대결이 볼만하다. 또한 세 세력간의 정치적인 전략과 두뇌싸움도
"절대마신" 내용보기

대부분의 무협소설에서의 주인공은 절대무공을 가지게되면 강호에 더이상의 적수가 없게된다. 그간의 고난이 해소되면서 이야기가 끝나기 마련인데 이 책 <절대마신>의 주인공은 자신의 한계를 계속해서 깨드리며 나아간다. 화려한 액션은 기본이고 뜨거운 로맨스도 적절히 배합되 있다. 무림재패를 꿈꾸는 정, 사, 마의 대결이 볼만하다. 또한 세 세력간의 정치적인 전략과 두뇌싸움도 재미있다.

 

주인공이 기연을 얻어 계속해서 무공의 증진이 이루어지고 결국은 적을 쓰러뜨리는 이야기 구조는 무협소설의 전형이라 할만하다. 그렇다고 그 흐름이 지겹지않고 적절한 에피소드가 계속 이어지고 있고 단계별로 적들이 나타나고 하나씩 제거하는 모습이 무협게임과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한다. 절대무공을 가지고 있지만 자신의 무공만 믿고 거만하고 사리분별 없이 행동하지 않는 주인공의 모습도 조금은 식상하게 느낄 수 있다. 그러나 악인을 향한 거침없는 행동과 가차없이 그들이 목숨을 거둬들이는 모습은 정말 마신이 아닐까 생각되어진다.

 

무공의 끝은 어디까지 인지 묻고 있는 무협소설이다. 환골탈태, 반로환동까지 이뤄내고 최고의 무공 경지에 올랐지만 주인공 철무린은 끝없이 무공의 완성을 향해 나아간다. 그의 적이 인간이 아닌 마신까지 등장하기 때문에 스스로 만족하지 않고 계속 정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궁금의 심검까지 터득하지만 하나의 심검으로 만족하지 않고 아홉개까지 늘려가기 위한 피나는 노력까지 절실함이 베어난다.

 

보통 무협소설은 적을 제거하고 위기를 해소하면 끝나기 마련인데 특이하게도 그 이후의 일까지 충분한 분량으로 이야기하고 있다. 지면 낭비가 아닐까 조금 걱정도 됐지만 나름 의미있는 내용이었고 재미있는 시도라고 생각한다.

i*******i 2014.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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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마신(10완) - 장영훈
"절대마신(10완) - 장영훈" 내용보기
두 말하면 입아픈 장영훈 작가의 작품이다. 데뷔작인 <보표무적>에 반해 좋아라~~하고 찾아보는 작가 중에 한 명~ 현재는 네이버 웹소설에 <천하제일>에 이어 <패왕연가> 두 편을 동시에 연재하고 있다.   혈마가 있는 새외 혈교가 중원을 침략하였다. 무림의 삼 세력 중 두 세력인 백마련과 흑야벌은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을 심산으로 혈교의 침략을 앉아서 구경만
"절대마신(10완) - 장영훈" 내용보기

 

두 말하면 입아픈 장영훈 작가의 작품이다.

데뷔작인 <보표무적>에 반해 좋아라~~하고 찾아보는 작가 중에 한 명~

현재는 네이버 웹소설에 <천하제일>에 이어 <패왕연가> 두 편을 동시에 연재하고 있다.

 


혈마가 있는 새외 혈교가 중원을 침략하였다.

무림의 삼 세력 중 두 세력인 백마련과 흑야벌은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을 심산으로 혈교의

침략을 앉아서 구경만 했고 그 사이 구파일방과 사대세가가 멸문에 가까운 피해를 입었다.

이제 무림에서 정파는 사라지고 마도의 세상이 도래하는가??

하지만 마치 혜성처럼 나타나 새외 혈교를 잠재운 방파가 등장하게 된다...철혈맹.

 

철혈맹의 최고수이자 천하제일인인 철무린은 혈마와 혈마의 수족인 구천팔마를 제거함으로써

무림에 평화를 안겨주게 된다.

하지만 혈마에게 혈마의 독문무공인 혈천대강기를 맞아 생사의 기로에 서게 된다.

혈마의 혈천대강기를 맞은지 4년이나 지났지만 여전히 치료가 되는 않은 상태.

이런 사실을 철혈맹 수뇌부 몇몇 만 아는 상황에서 철무린의 인기가 맹주인 백무결의 인기를

뛰어 넘게 되자 총군사인 공손하가 철무린에게 조용히 강권하게 된다.

 

"맹주(백무결)과 철혈맹을 위한다면 이쯤에서 떠나시오."

 

친구이자 작은 신의라 불리는 화여방도 고치는 못하는 시한부인생...

철무린은 공손하의 말대로 친구이자 맹주인 백무결(전대 맹주 백무천이 아들에게 주고 은거)

에게 간단히 바람쐬고 온다는 서신만 남기고 조용히 철혈맹을 떠나게 된다.

소신의 화여방은 떠나는 철무린에게 혈천대강기를 잠재울 수 있는 가능성을 알려주게 된다.

"오갑자 이상의 내공이 담긴 영약을 한 번에 흡입~~해...그럼 가능성이 있어..."

 

몇 개월 후...

철무린은 흑야벌의 벌주인 흑야신의 거처에 잠입해 찾던 영약 만년인형설삼을 구하게 된다.

그리고 더불어 수라파천검(강호십대마병)과 멸사신도(강호십대신병)을 비롯해 실종된 무공서

(비룡창법, 이화검법, 맹호십사권)등 귀한 보물들을 들고 나오게 된다.

홀로 조용한 안식처에서 만년인형설삼 서른세 뿌리를 단숨에 먹고 운기를 한 결과...

철무린은 환골탈태에 이어 반로환동이라는 경험을 하게 된다.

내공은 구 갑자...외모는 삼십대에서 십대로...

 

새로운 목숨과 외모를 얻게 되자 철무린은 이전의 모든 것을 잊고 새로운 삶을 살고 싶다는

생각에 철혈맹으로 돌아가지 않고 홀로 세상을 떠돌게 된다.

 

오~~역시 장영훈 작가~~초반부터 술술 잘넘어 간다...

장영훈 작가의 특징 중 하나가 첨부터 절대 무공을 지닌 주인공이 등장한다는 점인데

이 작품도 예외는 아닌지라 철무린이 시작부터 어디서 들어보지도 못한 내공 구 갑자

달하는 전무후무한 고수로 등장하게 된다.

 

이 작품에서 철무린은 보통 주인공과 다르게 그렇게 협을 중요시 하지 않으면서 맘에 드는

지인의 부탁이면 거침없이 사람도 죽여 버릴 수 있는 약간 냉혈한(현실적인) 스타일이다.

천하제일이면서 체통과 상관없이 욕도 턱턱~~내뱉고...여인들과 서슴없이 홍야홍야~하는

등 쿨하면서도 나쁜남자 스타일의 차도남이랄까?

 


새로운 모습과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무림에 나선 철무린에게 처음으로 인연을

맺게사람은 하남백가의 쭉방절세미녀 이구청춘(열여덟 꽃띠) 백서연이었다.

가문을 멸문시키고 부모님을 죽인 원수를 대신 갚아 주게 되면서 인연이 되어

만리장성까지 쌓게 되면서 함께 지내게 된다.

착한 몸매와 이쁜 얼굴 만큼 바른 마음씨와 애교를 가진 백서연에 호감이 생긴

철무린은 심법과 무공을 가르쳐주는 것을 넘어 임독양맥 타통까지 시켜주게 된다.

가뜩이나 이쁜데 심법과 무공연마로 더 탄력있는 신체와 피부를 가지게 된 백서연.

홀로서기 하겠다며 철혈맹에서 주체하는 봉황시연(미인대회)에 출전해 항주 예선

2위로 입상 소주에서 열리는 본선에 진출하게 된다.

한편 철무린에 의해 죽었던 혈마와 구천팔마들은 영천회생대법으로 부활하게 된다.

부활과 더불어 더욱 강력해진 파워를 가지게 됐지만 그래도 철무린은 무서운기라...

혈천대강기를 맞은 철무린이 어여 죽기를 기다리며 음지에서 때를 기다리게 된다.

그러다 철무린이 환골탈태를 하면서 혈천대강기가 몸 속으로 자취를 감추게 되자

철무린이 죽은 줄 알고 옳다구나! 드디어 무림에 모습을 드러내게 된다.

구천팔마들 중에 처음으로 무림에 모습을 드러낸 인물은 음마.

이쁜이를 뽑는 봉황시연에 나타나 도륙하고 가장 이쁜 백서연을 겁탈하려던 순간!

짜라잔 짜라잔~~짜라잔 짜라잔~~철무린 등장 퍽퍽퍽!!!꽥!

음마에 이어 몸보신(?)차 봉황시연에 나타난 혈마는 깜놀!!!!!

죽은 줄 알았던 철무린이 어린 모습으로 등장함하자 으헉!!!!반..반로환동!!

다시 혈마를 죽이려던 철무린은 어찌된 일이지 자신이 갖고 있던 혈천대강기가

혈마의 혈천대강기를 흡수하게 되면서 혈마를 죽일 수 없는 상황이 되게 된다.

뜻하지 않게 두 개의 혈천대강기를 갖게 된 철무린...

혈마는 자신의 혈천대강기를 돌려 달라고 떼를 쓰게 되지만..."나도 몰라...가져가..."

방법이 없자 언젠간 뺏고 말꺼야~~라는 유행어를 날리며 철거머리처럼 철무린

옆에 딱~~달라 붙게 된다.

혈마가 악의 축이 아니었나 보다...

2권에서 부터 친구 아닌 친구 사이가 되는 것을 보니...

착~하고 달라붙게 되면서 이어지는 두 사람의 아웅다웅 티격태격이 2권의 가장

재밌는 부분이 아닌가 싶다.

말싸움에 이어지는 몸싸움은 한 편의 만담(개그)이랄까? 어찌나 웃긴지...ㅋㅋㅋㅋ

그리고 2권에서는 혈마를 능가하는(?) 새로운 악의 축(?)이 등장한다.

아직 금면인과 은면인으로 등장하지만 뭔지 모를 거대한 껀 수가...

봉황시연 결선에 참여하기 위해 소주로 향하게 되는 철무린&백서연&혈마.
그 동안 철무린은 백서연이 무공에 있어 천재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스폰지~~
내공에서 좀 딸려서 그렇지 최고의 심법과 무공...여기에 임독양맥 타통을 해서
실력은 이미 일류고수를 바라보는 수준이 된 것이다.
한편 금면인과 은면인의 명을 받은 백면인은 마기를 흡수하기 위해(어떤 목적으로~)
부활한 팔마들을 찾아 죽이고 마기를 흡마주(구슬)로 흡수하게 된다.
자신의 수족들이 마기가 빨린 채 죽은 채로 발견되자 혈마는 흉수를 찾아 헤메게
되고 마침내 검마를 죽이고 마기를 흡수하는 백면인과 일전을 벌이게 된다.
무공이나 내공에서 혈마가 앞섰으나 흡마주가 혈마의 마기를 슈아~~빨아들이게
되면서 혈마는 절체절명 위기에 빠지게 된다.
하지만 그 때 짜라잔 짜라잔~~짜라잔 짜라잔~~~철무린이 나타나면서 파파팍~~
철무린은 두 개의 혈천대강기에 이어 환마, 검마, 음마의 마기까지 단전으로 쏘옥~~~
빨아들이게 되면서 구 갑자였던 내공은 어느새 십삽 갑자가 되게 된다.

이야...십삽 갑자라니!!!! 평소 무협을 읽으면서 생각도 못해 본 내공이다.

대단하다~ 해야 할 지..넘 막 나가자거 아냐?? 라고 해야 할 지 애매~~한 상황.

이런 식의 먼치킨이면 긴장감이 떨어져 다소 재미가 떨어질 수 있는데...

하지만 백서연과 홍야홍야~19금스런 로맨스와 혈마와의 만담&슬랩스틱 개그가

있어 나름 재밌게 볼 수 있는 3권이었다.

전해지는 혈교의 전설.

마후지체를 가진 최고의 미녀가 등장하면 중원을 일통하리라~~

이 때 필요한 것 세 가지...마기, 영약, 마후지체를 타고난 여인.

마후의 전설을 믿고 사마일통~군린천하를 위해 동분서주 했던 금면인과 은면인.

백면인이 죽자 즉각 청면인을 파견해 남은 팔마들을 죽여 마기를 흡수하게 된다.

한편 철무린은 혈교의 한 종파인 마신혈교로 부터 또 다른 전설을 접하게 된다.

마후가 아니라 세상을 지배할 전무후무한 최강의 마신이 탄생한다는 전설~

천하제일인인 철무린이 마신의 후보자라 생각한 마신혈교는 철무린을 마신칠관에 밀어

넣게 되고 철무린이 그 누구도 통과한 적이 없는 마신칠관을 간단하게 통과하게 되자

철무린을 마신이라 칭하며 교주로 모시게 된다.

교주로서 마신만 열 수 있다는 마신정에 들어간 철무린은 '천마풍운권' '천마풍운보'

라는 극강의 권법과 보법...마신을 상징하는 '마신비'....만년설삼 저리가라~~한다는

최고의 영약인 공청석유를 얻게 된다.

그 자리에서 공청석유를 원샷~한 철무린의 내공은 윙~~슉슉~~~십육 갑자!!!!!!!!

그렇게 철무린은 또 다신 인간의 능력을 뛰어 넘는 내공을 갖게 된다.

마기와 영약을 모으며 전국 방방곡곡 마후지체를 찾던 금면인과 은면인은 드디어

마후지체를 가진 여인을 찾게 된다.

천하삼대 세력인 백마련주의 딸이자 봉황시연에서 2위를 했던 파수린이 마후였던 것.

파수린을 납치하고 마기와 영약이 준비되자 곧바로 강림대법이 시행되게 되고...

짠~~드이어 이 백 년간 기다린 마후가 탄생하게 된다.

아...혈교의 전해지는 전설도 많아...

마후의 전설~~마신의 전설~~여기에 두 개가 더~~~

하나는 마후가 등장해 세상을 어지럽힐 때 협녀가 등장한다는 협녀의 전설~~

(눈치가 빠른 사람은 벌써 눈치챘겠지만 협녀의 전설의 주인공은 백서연... ^ ^)

또 하나는 마후는 그져 또 다른 존재를 위한 열쇠에 불과하다는 전설~~

에긍~ 하나의 종파에서 뭔 놈의 전설이 이리 끝도 없이 나오는지~~

마후가 탄생했지만 마후는 단지 진짜 마인들의 봉인을 풀어주는 열쇠에 불과했다.

마후를 이용해 봉인된 마인들을 풀려하는 금면인의 정체는 전대 철혈맹주 백무천...

백무천은 대업을 실행하기 위해서 삼 천 명의 피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일부러

백마련을 자극해 철혈맹과 싸움을 붙이게 된다.

그렇게 삼 천여 명의 피가 고인 가운데 대법을 시행하게 되고 드디어 마인들이 봉인된

백마갱이 열리게 된다.

이 백 년 전 혈교의 역사상 가장 머리가 좋다는 소천아는 군림마도를 위해 고르고 고른

마인들을 훈련시켜 사람도 짐승도 아닌 100명의 마인들을 탄생시켰드랬다.

하지만 강한 힘을 가진 마인들은 복종 대신 반란을 일으키게 되니...

혈교는 막대한 피해를 입어가며 마인을을 죽이자 못하고 봉인해 가둬놓게 된다...

이름 하여 백마갱...

이 때 홀로 백마갱을 벗어난 칠마는 동료들을 꺼내기 위해 동분서주 했으나 역부족...

결국 백마갱을 열지 못하고 수하인 백씨에게 자신의 임무를 떠 넘기고 자신은 훗날을

위해 동면에 들어가게 된다.

그 후 백씨세가에게 칠마의 뜻을 받들어 백마갱을 열기 위해 암암리에 노력하게 되고

마침내 200년이 흘러 백무천에 와서야 마후를 찾고 백마갱을 열게 된 것이다.

백마갱에서 200년 만에 세상에 나온 우두머리 진마와 98명에 달하는 마인들...

세상을 장악하기 위해 철혈맹을 제 1타켓으로 삼게 되고 철혈맹을 피로 물들이게 된다.

무공 차이가 너무 심한지라 어찌 손을 쓸 수 틈도 없이 구석에 몰리게 된 철혈맹.

맹주 백무결은 죽을 수도 없는 상황에서 처와 자식이 자신의 눈 앞에서 치욕을 겪게

되는 순간...짜라잔 짜라잔~~짜라잔 짜라잔~~철무린 등장이요~~~

팍팍팍!!!!퍽퍽퍽!!!! " 괜찮아요? 제수씨?"

한마디를 남기고는 나머지 마인들을 위해 십육 갑자 살풀이 춤사위를 펼치게 된다.

어린 청년의 등장에...막강한 무위로 마인들을 죽이는 상황에...모두들 (⊙¸˛⊙)

할 때 백무결은 느끼게 된다...

그가 절친 철무린이라는 사실을...혈천대강기를 치료하고 반로환동했다는 사실을...

와~~~장영훈 작가의 특기이자 18번인 카타르시스가 5권에서 제대로 작렬이요~~

위태위태한 순간 등장해 압도적인 무위로 쓸어 버리는 그 감동의 카타르시스란~~쩔어!

하지만 철무린의 무공이 도를 넘어도 한~~참 넘어선 상황이라 그런지 전작들에 비해

체감되는 카타르시스는 좀 ↘ 않았나 싶다.

그건 그렇고 끝판왕처럼 등장한 진마와 마인들이 5권에서 다 죽었으니 남은 5권은 어떤

악의 축이 등장하려나??

설마 진마보다 실력이 한~~참 떨어지는 칠마?? 아님 백무천?? 아님 마후? 거 궁금하네...

칠 갑자의 내공으로 서른 여 명의 마일들을 쓸어 버린 철무린...
진마를 비롯한 나머지 마인들을 몰아 일렬로 정렬시킨 가운데 남은 구 갑자의 내공을
이용해 한 번에 쓸어 버리게 된다....구우~~~~팍!!!..........끝~!

헐~~이렇게 허무하게 끝날 줄이야...

백무결을 비롯한 철혈맹 무사들은 상상을 초월하는 철무린의 무공에 입을 쩍~눈도 쩍~

일 년 만에 친구인 백무결과 회포를 풀게 되는 철무린은 백무결의 부탁을 받게 된다.

백마련과의 싸움을 멈추게 해 달라고...파수진은 우리가 납치한게 아니라고...

그리고 이 모든 싸움 뒤에 자신의 아버지가 있으니 죽여달라고...

백무결의 부탁을 수락한 철무린은 곧바로 백마련으로 날아가(정말 날아다님)파수진

오빠인 파극명에게 싸움의 전말과 숨은 진실을 알려주게 된다.

이에 파극명은 압도적인 철무린의 무위에 체면이고 뭐고 무릎을 꿇며 애원하게 된다.

제말 동생 파수진을 살려 달라고...

이에 철무린은 심검으로 마기를 깨고 파수진으로 원래의 상태로 돌려 놓게 된다.

파수진을 구한 철무린은 내친 김에 칠마와 백무천을 찾아가 칠마를 죽이게 된다.

칠마 덕분에 목숨을 건진 백무천은 세상을 손에 넣을 야욕을 버리지 못하고

역천회생대법을 실행...철무린을 제거하기 위해 혈교 역사상 가장 머리가 좋다는...

백마갱과 역천회생대법을 만든 소천아를 부활시키게 된다.

아...역시...진마도 버티지 못했는데 마후나 칠마가 버틸리가 없지...

생각했던 것과 다르게 악의 한 축은 백무천이었다.세상을 가지려는 욕심을 버리지

못하고 혈천회생대법을 통해 천재였던 소천아를 되살려 낼 줄이야...

과연 소천아는 철무린을 제거할 누군가를 만들 수 있을까?

백무천을 놓친 철무린은 훗날을 위해(?) 무공수련에 들어가게 된다.
들 수 없는 무거운 비환을 만들어 내공 없이 손과 발에 각각 달고 생활했던 것.
어느 정도 적응되자 무게를 세 배로 늘려 차고 훈련 중 9/10가 죽어 나간다는
살수집단 망향곡에 들어가 생존훈련까지 받게 된다.
그래도 부족했는지 심검을 얻기 위해 백서연을 떠나 세상을 떠돌게 된다.
한편 소천아를 살린 백무천은 천무린을 죽이기 위해 소천아에게 닦달하게 되고
삼 년이라는 시간내에 천무린을 제거할 존재를 만들겠다는 약조를 받아내게 된다.
그렇게 세월이 흐르고...삼년 후...
소천아는 세 개의 방 중 첫 번째에서 남녀 한 쌍을 꺼내게 된다...야흔과 비몽.
"철무린을 찾아 죽여라!"
악의 축이 사라진 삼 년 동안 철혈맹, 백마련, 흑야벌 삼 세력은 무림의 평화를
만끽하며 무림대회를 열어 잔치비스무리~~하게 화합을 도모했더랬다.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결승전이 치워지는 가운데 갑자기 등장한 야흔과 비몽.
그들이 얼마나 강한지 삼 년 전 공포를 떨게 했던 진마를 포함한 마인들은 저리가라~
백무결, 흑야신, 파극천은 수장의 체면이고 뭐고 죽을까 꼼짝도 못하게 된다.
손짓 하나로 구경나온 군중 대부분을 흔적도 없이 사라지게 만든 야혼과 비몽은
백서연을 인질로 잡아 놓고 철무린을 찾아 오라며 으름장을 놓게 된다.
하루...이틀...삼일...시간이 흘러 14일이 지나가자 한계에 다다른 야흔과 비몽이
무림대회에 모인 모든 사람들을 죽이려는 순간...짜라잔 짜라잔~~짜라잔 짜라잔~~~
하며 나타난 이는 뉘규?? ^ ^
7권은 숨고르기 권 플러스 드레곤 볼 오마쥬(패러디?)가 아닌가 싶다...
내공 십육 갑자...년으로 따지면 구백구십년의 내공을 가지고 하늘을 슝슝~
날아다니는 고금천하제일 고수가 무공수련 한다고 내공도 없이 손발에 무거운
금속을 차고 수련을 하다니...이런 수련 자체가 이해가 안되는 것도 안되는 거지만
이건 <드레곤 볼>에서 손오공이 계왕신 밑에서 무공연습하는 것과 비슷하지 않은가?
여기에 소아천이 오개월 만에 뚝딱하고 만든 천하무적 야흔과 비몽은 <드레곤 볼>
에 등장하는 인조인간 17호 18호 남매와 어찌나 흡사하던지...
나름 재밌다면 재밌는 설정이었지만 왠지 좀 실망스러운 7권이 아이었나 싶다.
철무린이 가볍게 야흔과 비몽을 제거하는 모습에 죽을까봐 꼼짝도 못하고 대회장에서
노심초사 하루하루를 버티던 사람들이 깜놀하게 된다.
헐~~철무린의 무공이 이 정도였단 말인가?
하지만 사람들은 철무린의 진짜 실력을 몰랐으니...
철무린은 지난 삼 년 동안 995 갑자의 내공과 다섯 개의 심검을 완성할 수 있었다.
그 숨은 힘을 다 내보일 필요도 없이 간단하게 야흔과 비몽을 제거한 것이다.
간단하게 무림의 평화를 되찾은 철무린은 백서연을 데리고 협녀지총으로 향하게 된다.
전설에 따르면 백서연이 협녀의 후예...
철무린은 그곳에서 예양이라는 협녀의 후예를 만나 백서연의 지도를 부탁하게 된다.
"전설의 협녀에 합당한 능력을 갖추고 나와...기다릴께..."
한편 백무천과 소천아는 야흔과 비몽이 죽었다는 사실에 두번 째 방을 열게 된다.
두 번째 방에서 뛰어나온 인물은 바로 혈교의 수호신이라 불리는 대마신...
두 번째 방에서 나온 대마신은 돌아가는 상황에 자존심이 ↓ 바로 세번 째 방을 부수고
그 안에 있는 존재를 죽이려 하지만 왠걸...그 안에 알이 달랑 들어있는게 아닌가?
알을 부수려 하지만 부서지지 않자 홧김에 꿀꺽!
전설의 혈신안으로 자신의 눈을 보는 사람들을 즉각 마인으로 만들어 버리는 대마신.
대마신 하나로 시작된 마인은 둘...열...백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 어느새 육천 명에
다다르게 되고 방향으로 백마련으로 틀어 몰려 들게 된다.
협녀지총을 나와 마신혈교가 세운 본단에서 무공연습으로 하루하루 보내던 철무린...
대마신과 마인들로 백마련이 멸문 당하려는 순간...짜라잔 짜라잔~~짜라잔 짜라잔~~
갑자기 나타난 육 천의 달하는 마인들에 이어 대마신과 생사결을 벌이게 된다.
팍팍팍!!!푝푝푝!!!푹푹푹!!!쇅쇅쇅!!!꽝꽝꽝!!!챙챙챙!!!(지면의 1/3이 싸우는 씬)
몇 번에 걸쳐 죽다 살아난 철무린은 대마신과의 싸움에서 얻은 여섯 번째 심검으로
대마신을 죽이게 된다.
대마신이라니...인간도 아니고 신이다...두번 째가 신이면 세 번째는 대체 뭐여~~
아...이 대목에서 <드레곤 볼>이 생각나는 건 분명 나뿐이 아닐꺼야...
몇 번에 걸쳐 죽다 살아나 대마신을 죽이는 철무린과 손오공이 뭐가 달라.
후반부는 완전 <드래곤 볼> 신 버젼을 소설로 읽는 기분.
대마신도 죽은 이 상황에서 궁금한 건...알에서 대체 어떤 존재가 나올까 하는 것.
대마신의 마기까지 흡수해 내공이 999 갑자까지 달한 철무린을 누가 당할쏘냐??
대마신이 죽고 무림은 다시 평화를 찾게 된다....하지만 그것도 잠시...
죽은 대마신의 육체에서 하나의 알을 찾은 백마련주 파극천은 알이 살아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이 알을 이용해 천하를 손에 쥘 야망을 꿈꾸게 된다.
하지만 백무천에게 알을 탈취당하게 되면서 야망을 접게 되고 대신 백무천이...
알을 탈취한 백무천은 마침내 알을 부화(?)시키게 되고 알 속에서 태어난 것은...
천마신...마신들의 우두머리라 불리는 천마신이었다.
천마신의 강림(?)을 눈치 챈 철무린은 온 힘을 다해 싸우지만 역부족이라...
죽을 부상을 입고 천마신의 고향인 마도향(마인들이 사는 세계)에 떨어지게 된다.
철무린이 사라진 무림은 한 달도 안돼 무너지게 되면서 주객이 전도된 듯 선이 악의
눈치를 보는 악의 세상이 되게 된다.
간신히 목숨을 건진 정파인들은 척마맹을 만들어 힘든 싸움을 이어가게 된다.
그렇게 삼 년이라는 시간이 흐르게 되고....
이렇게 살 수 없는 법...
백무결은 흑야궁, 백마련, 마신혈교의 도움을 받아 천마신을 죽일 독을 만들어
백서연과 혈마를 대동하고 천마신을 암살하러 들어가게 된다...하지만 헛수고라...
이게 독이여?? 꿀꺽...
천마신은 백서연이 자신을 고생시킨 철무린의 여자라는 사실에 백서연도 같이
마도향에 떨어뜨려 처절하게 죽이려 하게 된다.
그렇게 마도향의 문을 여는 순간...짜라잔 짜라잔~짜라잔 짜라잔~~~
역시 주인공이야...죽은 것과 다름없는 몸으로 떨어진 마도향에서 모든 마물들을
죽이고 마기를 흡수해 나머지 1년의 내공을 채워 1000년의 내공을 만들다니...
덕분에 두번 째의 환골탈태와 더불어 아홉 개의 심검을 얻게 되는 철무린...
이 정도면 천마신과 맞짱 뜰 만한데~~너만 신이냐?? 나도 신이다 이거야~~
절.대.마.신...
심검으로 천마신을 제거한 철무린에 의해 무림에는 다시 평화가 찾아 오게 된다.
10권은 딱히 요약할 내용이 별로 없다.
초반 천마신과의 싸움이 끝나고 나머지는 에피소드라 보면 된다.
장영훈 작가의 다른 작품보다 긴~~~~~~~~~~~~에피소드.
절대마신...기존의 작품들을 다 읽었던 터라 나름 어떤 기준을 가지고 그 기준에 맞춰
재미를 생각하며 읽었드랬다.
중후반까지는 기대했던 재미가 이어져 역시~~했었으나 소천아를 환생시키면서 배가
점점 산으로 가는게...이게 아닌데...싶었다.
이런 느낌은 초반 철무린의 내공이 구 갑자가 될 때 처음으로 느꼈었드랬다.
보통 내공 삼 갑자면 끝~~~~ 인 상황인데 별 노력 없이(?) 바~~로 구 갑자라니?
구 갑자도 모자라 1000년의 내공으로 신이 되는...
너무 많이 갔어...
장영훈 작가라 기본으로 장착한 재미는 있지만 너무 차이나는 무공에 스케일에...
긴장감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 작품이었다.
진마를 비롯한 99명의 마인들을 그냥 끝판왕으로 놓고 작품을 썼으면 어땟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중반 이후가 읽는 내내 맘에 걸린 작품이기도 했고....
너무 먼치킨이라 철무린을 제외하면 눈에 띄는 캐릭터가 없다는 점은 단점이요~~
여타 작품과 다른 19금스러운 로맨스와 혈마와의 만담식 유머는 장점으로 치고 싶다.
장영훈 작가의 다른 작품들과 순위를 매기자면 중간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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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2014.05.21. 신고 공감 0 댓글 0